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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 휴대폰은 어른들과는 다르게 심지어는 삶의 전부처럼 여기는 모습들까지 보면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때가 더러 있더라구요. 아이가 커가면서 휴대폰 구입 시기를 놓고 언제 사줘야하나, 조금 더 늦게 사줄 수는 없나를 고민했다면 이제는 휴대폰을 사주고 나면 그 활용에 대해서 또 한번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 부모들 마음인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아이가 휴대폰을 알아서 잘 사용하기를 바라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사용하는 시간도 늘어나는 것 같고, 앞으로 더욱 더 심해질 것을 예상해보면 걱정이 아닐 수 없더라구요.
이 책을 보면서 진작 이런 책을 보고 공부를 했더라면 아이들 휴대폰 사용으로 골머리를 앓는 부모들이 많이 사라질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안타까움이 들더라구요. 저는 지금이라도 아이가 더 크기 전에 이 책을 만날 수 있었다는 것이 큰 도움이 되어 만족스럽습니다. 단순히 휴대폰을 잘 사용해라가 아니라 이 책은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연연하는 진짜 속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이고 근본적인 해결을 하기 위한 해답도 어느 정도는 제시해주고 있어서 유용했답니다. 예를 들면 친구가 없어서 스마트폰 속에 빠져 사는 아이의 경우 현실 세계에서 친구를 잘 사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일러줍니다.
책을 보다 보니 정말 우리 아이들이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들도 많은 것 같고, 자신의 문제가 발생할 때 그 돌파구나 회피책으로 스마트폰을 찾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부모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휴대폰에 연연하는 아이들을 무조건 나무라기 보다는 그 원인에 대해서 살펴보면서 아이의 진짜 속마음도 들여다보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로 삼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울러 제대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물론 무조건 휴대폰 사용을 금하게 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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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스마트폰, 게임 등 디지털 세상이 현실보다 더 좋은 십 대들을 위한 마음 다독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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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아이들이 태어나 자라는 과정에 스마트폰은 없어서는 안될 필수 기기로
?麗탔? '일인 일기계' 개념의 필수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성인들이야 어릴때 스마트폰을 만나볼 기회가 없었지만 아이들은
초등학교를 다니면서부터 스마트폰이 당연한듯 개인 소유물로 평생을 함께 할
없어서는 안될 테니 이 스마트폰에 빠져드는건 아마도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비단 아이들 뿐만아니라 상인이 되어서도 우리는 스마트폰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는 현실이기에 아이들에게 무조건적인 스마트폰을 하지 말라! 멀리하라! 라고
감히 이야기 할 명분은 없다.
청소년들은 이제 학업에 열중하고,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책과 더
친해져야 할 테지만 현실은 스마트폰과 더 친해지고 있는 현실에 이 책이
더더욱 필요하고, 의미있는 것 같다.
먼저 엄마가 읽고, 아이들에게 건네도 좋을 책인
" 우리가 스마트폰속으로 빠져드는 이유 "는 디지털 속 세상에 푹 빠진
우리 아이들에게 온라인 가상공간 뿐만아니라 현실 속 자아찾기의 의미를
적절히 조화롭고 균형있게 찾아가는 방법을 재미나게 알려주니
꽤 읽는 재미가 있다.
직접 우리 청소년들의 실제 생각,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솔직담백한 상담기나
직접 경험한 이야기에 현실감이 느껴지고,"아하~ 그럴수도 있겠다" 라는 공감과
더 건강하게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tip까지 친절하게 담아낸 여러가지 내용에
몰입이 잘 되는 책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아이들을 보면 너무 속이 터지니 막말을 하거나
강제적으로 차단시키려는 부모들에게도 이 책은 큰 힘을 주고, 도움을 주는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니 꼭 참고해 아이들과 큰 트러블 없이
원만한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적정선을 조율할 수도 있겠다.
한시도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지 않고, 잠을 자기 직전까지 불을 끄고 스마트폰에
열중하는 중1 딸아이를 보는 나 역시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불끈하고
소리도 질러보며 아이에게 강압적인 반응을 보이지만 전혀 바뀌는게 없다는 현실에
잔소리마저 포기하고 싶어질 때가 많아 이 책을 손에 잡았다.
근본적으로 스마트폰을 좋아하는게 문제가 아닌 그 뒤 인터넷 게임, 스마트폰
중독 뒤에 자리한 우리 아이들의 진짜 문제가 무엇이고 그 해결책은
무엇인지 진솔하게 풀어나가는 저자의 상담능력은 역시 차분하고,
진정성 있으며 설득력이 있어 아이들이 변화하고, 조금씩 생각이 바뀌게 되는
힘을 전달하고 있어 도움이 된다.
다양한 문제 진단, 조언이 진행되는 가운데 꼭 중요하고 강조하고 싶은
문장들에는 밑줄이 그어져 있어 한 번더 눈여겨 보게 되는 책의 편집이
독특하고 더 몰입할 수 있게 하는 장치로 괜찮았던 책이다.
우리 아이들은 분명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의지가 있고,
스마트폰의 노예가 되길 원치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으며
분명 스마트폰의 똑똑한 사용과 활용법을 알고 자신의 꿈과 삶의 방향에
긍정적인 사용에 더 큰 관심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
스스로의 삶이 엉망이 되지 않도록 굳은 의지를 같고, 그 실천의 첫 걸음으로
스스로를 존중하고 그 실천의 힘을 믿어보길 바래본다.
책이 마지막 부분에는 이런 십대 아이들의 실천이 더 돋보이고 빨리 실천 될 수
있게 '부모들이 읽고 도움을 주어야 하는 tip '을 꼭 읽어보고
그 내용을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부모로서의 모범을 보여야 하는 부분에 대해
노력해야 된다는것도 알게되었다.
충분한 대화로 아이의 동의를 구하고, 스마트폰의 건강한 사용습관을 약속해보고,
많은 시간을 함께 하며, 강압적인 통제보다는 규칙을 정해 서로가 수긍하는
조건들을 지켜나가다보면 우리 아이들이 지금보다 더 올바른 스마트폰 세상에
빠져드는 일은 더이상 없을것이라는 사실을 믿어본다.
?驛횰졍募? 생각을 하면서도 이미 사주고 통제력을 상실한 아이르보면서 지금의
나를 책망하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왕 스마트폰의 여러가지 좋은 기능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순기능을 적극 활용하는
스마트폰 사용을 유도하고, 안내하면서 가족 모두가 올바른 디지털 세상, 온라인세상,
가상공간 속 행복관리 비법을 공감할 수 있게 해준 디지털 심리교과서로
잘 활용할 수 있는 청소년자기계발서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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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스마트폰, 게임 등 디지털 세상이 현실보다 더 좋은 십 대들을 위한 마음다독임 요즘 길거리를 지나다보면 아이들이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며 걷는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을거에요. 저러다가 다치겠다...라는 걱정과 함께 주변의 사물은 물론 사람과의 눈도 마주치지 않는 현실이 안타까움으로 다가오기도하는데요. 딸아이가 있는 저도 그러한 이유로 아직 스마트폰을 사주지 않고 있어요. 초등학생 1학년 아이들도 심심치 않게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있는것을 볼 수 있는데 아침 등교시간에 보면 어린 아이들도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면서 등교를 하는 일들을 볼 수 있어 걱정이 많이 되더군교. 아직은 핸드폰으로 인한 자제력과 또 부모인 입장에서 공부에 방해가 될까봐 사주지는 않고 있는데요. 아마 모든 부보님들의 고민이 공부 다음으로 이 스마트폰이 아닐까 생각해요. 딸아이도 초등학교 1학년 전부터 스마트폰을 갖고 싶다고 얘기하곤했었는데 위험성이 있어 사주지 않고는 있는데 점점 고학년으로 올라가게되면 친구들과의 교류도 생각해 사주지 않을수가 없는지라 고민이 참...많이 되더군요. 스마트폰의 대한 폐해는 이미 매체로도 책으로도 많이 쏟아지고 있어 뇌과학적으로도 안좋다고 알려져서 부모님들의 걱정이 더 앞설거에요. 스마트폰이 두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책을 보고 저도 엄청 놀랐거든요.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왜 하면 안되는지에 대한 설명은 너무 일방적인지라 이 책은 그런 일방적인 이유에 대해 집고 있어요.
우리가 알게 모르게 많은 시간을 스마트폰을 들여다본다는 것을 스스로 인지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거에요. 아이들도 본인들이 핸드폰이나 게임을 많이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면 얼마나 빈번하게,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하는지 보고 놀란다고해요. 분명 과도한 스마트폰이나 게임이 미치는 영향을 무시할 수는 없어요. 학습기에 있어 중요한 시기에 있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그렇지요. 하지만 내 아이가 왜 스마트폰이나 게임에 몰입할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이루어져야한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어요. 공부에 방해되니까 안된다!라는 일방적인 얘기보다는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통한 해소법을 이해하고 스마트폰이나 게임을 줄이기 위한 방법을 모색해보는 것이 현명한 방법임을 제시하고 있어 곰곰이 생각해보니 저희 어릴 때는 정말 학교 끝나면 숙제도 안하고 매일 노는게 일이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정말 놀 시간 없이 방과후 수업에 학원에 늦은 시간에 집에와서도 숙제에... 정말 바쁜 하루를 살아가고 있잖아요. 가끔 자기가 하고 싶다는 방과후 수업을 여러개 하면서도 친구들과 놀 시간이 없다고 울먹거리는 딸아이를 보면 요즘 아이들 안쓰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아이들과 놀면서 형성되는 사회성이나 어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여지는 인성이 어떻게보면 제일 중요한건데 어른들은 그걸 너무 많이 놓치고 공부에만 치중하며 아이를 대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많은 생각을 해봐야할 것 같아요. 정작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큰게 아닐수도 있는데 그런맘을 모른체 서로 다른 이야기만 하고 있는것 같아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남의 이야기로만 볼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아이들이 스마트폰이나 게임에 빠져들게 되는 이유가 단지 스마트폰의 강력한 중독성이라고 단정짓지말고 왜 그렇게 빠져들게 되는것인지 그런 모습이 걱정이 된다면 하지말라는 잔소리보다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해보고자하는 내용이 좋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혹여 아이들이 안쓰럽고 짠하면서도 다른 아이들도 열심히하니까 우리 아이도 평균이라도 하기 위해선 어쩔수 없다고 채찍질하고 있다면, 아이와 방법을 모색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면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일단 아이들의 마음을 외면하지 않고 다가가는 것이 시작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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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우리가 스마트폰 속으로 빠져드는 이유
아이가 자제하기 쉬운 일은 아닌 건 알지만요. 자녀가 목 디스크니 눈에도 안 좋은 자세로 계속하는 걸 보고 있는 부모 마음이 좋지 많은 않죠
스마트폰에 빠져드는 이유가 따로 있는 거라고 하니 한번 읽어볼게요
하고 싶어 하는 사춘기인 아이들 특히 남자아이들은 게임 때문에 게임 아이템 사느라 몇십은 우습게 써버린다고 해요 시간을 들여서 레벨을 올리던지 아이템을 쉽게 사서 레벨업을 하던지 두 가지 방법인데 시간들이기는 그렇다고 부모님의 동의 없이 막 아이템을 사서 상담실로 오는 아이들도 많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도 어릴 때 멋모르고 아빠 핸드폰으로 아이템을 구매하기 눌러서 통신사에 바로 전화해서 환불받았지만 그 후로는 절대 게임 아이템 구매는 안된다고 알려줬어요.
그리고 디지털 세상에 범죄가 되는 사항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부모님들이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서 허위사실 유포나 비방 악성 댓글로 고소당하거나 벌금 내는 일이 있다고 해요. 절대 안 되는 행위라는 것을 벌금이 어마어마하다는 것. 알려주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스마트폰 사용할 때 주의점들을 알려주었답니다. 절대 자신의 정보는 알려주지 말라고 어릴 때부터 알려줬지만 한순간 자신도 모르게 이벤트에 응모하면서도 알려주게 되더라구요. 어린아이들이 잘 판단력이 없어서 바로 당할 수 있으니 물어보고 꼭 하라고 했답니다.
이 책은 가상세계인 디지털 세상에서의 자신의 우울하고 불안한 감정을 게임이나 컴퓨터 스마트폰을 하면서 좀 내려놓게 되는 경향이 있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초적인 본능인 때리는 걸 할 수 없으니 가상에서 때리고 죽이고 싸우고 빼앗고... 그러다 보니 현실에서 통제 능력이 떨어져 위험한 상황이 된답니다. 정서와 행동에 영향을 주는 게임은 피하도록 하게 유도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야동도 보는 시기가 너무 어려져서 문제가 많고요, 자극에 노출되면 현실감이 떨어지고 일상에서 균형감 있게 생활하기 힘들어지는 것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게임 말고 스트레스 해소할 것이 없다는 아이들...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효과는 미미하고 오히려 더 좌절감을 줄 뿐이라고 하네요 다른 사람으로 살고 싶다는 아이들... 자존감을 올려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우울 체크리스트, 불안 체크리스트가 중간에 있어서 체크해보고 자신의 상태를 알아보게 하네요 우울하고 불안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 줍니다. 친구가 없어서, 지옥 같은 우리 집이 싫어서, 앞날이 깜깜해서,
하지만 결정적인 원인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주로 중독에 빠지게 됩니다. 불안감이 높거나 우울감이 있거나 화가 많은 사람 열등감이 높은 사람들이 잘 걸리는 중독 헤어 나올 수 있게 부모님이 잘 도와주시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거리를 두고 생활하게끔.
우리를 이렇게 도와주세요라는 코너로 소개하는 부분입니다. 청소년 여러분이 부모님께 이렇게 해달라고 권하라는 코너
휴대폰 때문에 아이들을 망쳤다거나 휴대폰 그만하고 공부 좀 하라거나 이렇게 하지 말고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가정을 편안하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친구와의 관계가 중요 한 시기이며, 아이에게 사랑한다면서 냉담한 모습을 보여주는 이중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 등 아이와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말이 와 닿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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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 애들을 키우는 집들의 문제꺼리 중의 하나가 자녀의 스마트폰 과다 사용 문제일 것이다. 내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자녀와 스마트폰 사용 문제 때문에 속상하다는 부모들이 대부분이다. 심지어는 대화 끝에 화가 난 나머지 자녀의 폰을 부쉈다는 얘기도 들어봤다. 그런 얘기를 듣다 보면 자녀와의 분쟁(?)의 불씨가 되곤 하는 스마트폰을 최대한 늦게 사 줘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 보지만 아이들 대부분이 갖고 있는 스마트폰을 내 아이만 늦게 사 줄 수도 없는 노릇이라 고민이 많이 된다. 어쨌든 사 주긴 사 줘야 할 텐데 어떻게 내 아이가 스마트폰을 분별력 있게 사용하도록 지도할 수 있을까? 바로 그 해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노모포비아라는 말이 있듯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는 스마트폰은 어른들이 사용해도 몇 십분은 금방 흘러 가기 일쑤다. 물론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재미난 것들이 많아서 자녀 스스로 사용시간을 제어하지 못 했을 수도 있지만 주로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이다 보니 유달리 가상세계에 집착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가 스마트폰 속으로 빠져드는 이유>은 실제 현장에서 많은 아이들을 상담해 온 상담전문가가 부모나 자녀의 입장이 아닌 객관적인 입장에서 양측의 의견의 차이를 알려주고 사춘기 자녀들이 디지털기기에 집착하는 진짜 속마음을 들여다 보면서 궁극적으로 자녀의 온오프 생활의 밸런스를 맞추도록 도와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책을 읽어보니 아이들이 디지털 기기에 집착하는 이유는 다양한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을 예로 들어보면 하고 싶은 많은 사춘기 아이들이 저렴하고 간편한 휴식처로 디지털 기기로 가지고 놀게 되고 아이들이 느끼는 답답현 현실(학업 스트레스, 친구 및 이성 관계, 미래에 대한 불안, 불우한 가정 환경 등)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회피 반응 때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가상세계 속에서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기 쉽고 그 속 사람들이 나를 더 알아주는 것 같아도 우리가 사는 세상은 진짜 세상 속이며 현실에 중점을 두고 살아야 한다는 걸 자녀가 깨우치도록 도와줘야 할 것이다.
우울하거나 불안 성향이 강한 아이들이 디지털 기기의 사용시간이 많다는 연구결과도 있듯이 이 책에도 우울감과 불안감 측정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실제 아이들도 잘 모를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알아보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그 외에도 아이들이 디지털 기기 사용수칙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부모들이 자녀의 디지털 기기 사용시간을 효율적으로 통제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조언하고 있어서 청소년기의 자녀 및 부모 모두가 꼭 읽어두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위 책을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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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독.
심심치않게 들어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어른들도 길가다가도 스마트폰을 해서
신호가 바뀐 줄도 모르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심지어는 운전하는 운전자들 마저도 손에 스마트폰을 쥐고 보면서 운전하기도 하고.....
하지만 이게 어른들만의 문제는 아니지요.
우리 아이들 역시도,
아니 아이들은 어른보다 자제력이 훨씬 더 약하기에,
더 문제가 되는 스마트폰.
하지만 이걸 하지마라, 하지마라 한다고 해서
아이들이 안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죠.
하지마라고 하기보다는 근본적으로 무엇이 문제인가를 먼저 들여다봐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이 책을 읽어보며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이 공감이 되었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책은 크게 4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답니다.
대체 스마트폰, SNS, 인터넷을 왜 하지 말라는 걸까?
대한민국 십 대, 현실이 아닌 가상세계에서만 가능한 것들이 있다.
인터넷, 스마트폰 뒤에 자리한 우리들의 진짜 문제 살피기
행복한 십 대를 위한 디지털 라이프 길잡이
부모가 이 책을 읽는다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조금은 공감이 될 것 같고,
그래서 아이들에게 조언을 해줄때에도 조금 더 아이의 입장에서 조언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부모와 스마트폰 또는 인터넷으로 갈등하는 십 대의 아이들이 읽는다면,
나 자신에 대해 좀 더 돌아본 뒤
건강한 나 자신을 위해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를
나 스스로가 깨우치고 느끼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엄마 없이는 살아도 스마트폰 없이는 못살아요"
아... 정말 가슴이 탁 막히는 구절이었어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빼앗는 순간,
학생에서 동물로 돌변한다는 친구의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엄마 없이는 살아도 스마트폰 없이는 못 산다니.....
그럼 아이들이 왜 스마트폰에 그렇게 집착을 하고, 빠져서 살아갈까요?
그 이유는 우울하고 불안해서,
친구가 없어서,
공부를 못해서,
지옥같은 우리집이 싫어서,
앞날이 깜깜해서,
학교 가기 싫어서,
부모님이 나를 너무 압박해서 등...
다양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한마디로...
현실에서 도피하기 위해
스마트폰에 빠져서 살아간다는 거죠.
아이들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다 공감이 갔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인터넷의 세상이
현실에서의 도피처가 될 순 없죠.
그리고 현실에서의 부정적이고 우울한 감정들 역시도
일순간 스마트폰을 통해, 게임을 통해 해결이 되는 듯 하지만
그건 일시적인 만족감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랍니다.
아이들은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하면
(알콜중독자에게 알콜중독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듣기 싫어하고 화를 내듯이)
굉장히 싫어한다고 해요.
"다른 아이들은 나보다 더 심하게 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부모는 부모의 눈으로 아이를 바라보며
아이에게 좀 심각한 수준이라고 이야기를 하며
서로 극한의 상황까지 가기도 한다는데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의 중독 단계를 직접 체크해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 마음에 들었답니다.
좀 더 객관화된 자료를 통해
아이의 모습을, 나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스마트한 디지털 라이프 행동 수칙
1. 하루 30분 햇볕쬐기
2.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2시간 이상 야외 활동
3. 연령에 맞는 게임과 사이트 이용하기
4. 유해 사이트 차단 프로그램 깔기
5. 디지털 기계의 사용 시간을 정해놓고 쓰기
6. 스마트폰과 컴퓨터 앞에 타이머 놓기
7. 대체 활동 만들기
책의 말미에는
부모님이 읽어야 할 페이지도 있는데요.
무조건 하지 말라고 하기 보다는
아이들의 특성을 이해해 주고,
아이들에게 선택권을 주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또 칭찬을 많이 해주고
아이와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 역시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스마트폰, 인터넷, SNS
우리의 생활과 이제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이기에
무조건 No!라고 하기보다는
제대로 된 사용방법을 알려주고,
아이 스스로가 나 자신을 위해
스마트기기들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제대로 된 가이드라인을 잡도록 도와주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우리가 스마트폰 속으로 빠지는 이유>
부모님에게도,
십 대의 청소년들에게도
모두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내 아이가 십대가 되어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될때,
꼭 추천해주고픈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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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만나는 '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심리 교과서'
매일 아이들과 스마트폰 때문에 큰소리가 오가곤 한다. 이런 모습이 우리집 만은 아닐것이다. 사람이 있는 곳이라면 한번쯤 스마트폰으로 인해 언성이 높아지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장소가 어디든 사람들의 손엔 늘 스마트폰이 들려있다. 친구와 대화를 하면서도 습관적으로 카톡을 하거나, 가족들과 식사를 하면서도 한손엔 스마트폰이 들려있다. 결국은 식사를 하면서도 말한마디 하지 않는 상황이 연출된다. 삭막하기 그지없다. 스마트폰의 나쁜점을 말한다면 부모들의 입에선 한도끝도 없이 나쁜점들을 얘기하겠지만 정작 본인들도 늘 한손엔 스마트폰을 들고 다닌다.
「우리가 스마트폰 속으로 빠져드는 이유」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빠질수 밖에 없는 상황들에대해 이야기하고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다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듯 하다. 책을통해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빠지는 원인들을 알려준다. 그리곤 그에 맞는 해결 방법들을 제시한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마치 상담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는 듯 느껴질 듯 했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스마트폰을 적게 하는 편이라 생각을 하고, 부모는 과하게 한다고 생각하는 차이를 알고나니 내아이에게 좀더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조건 하지말라는 잔소리를 하기보다는 왜 그렇게 된건지 한번 더 생각해보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에게 다가가야겠다는 다짐도 하게된다. 내가 가장 유의깊게 본건 chapter 4. 행복한 십 대를 위한 디지털 라이프 길잡이 였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의 중독 단계를 체크해볼 수 있어 아이와 함께 증상들을 체크해보았다. 체크결과 잠재위험의 증상들에 체크가 되는 걸 보며 아이도 조금 놀란 눈치였다. 그나마 다행인건 아직은 일반 사용자에 가깝다는 거였다. 하지만 언제든 스마트폰의 중독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는 걸 이해하고 난 후 스스로 좀 줄여야겠다는 결론을 냈다.
책에서 알려주고 있는 스마트한 디지털 라이프 행동 수칙들을 꼼꼼하게 읽어 보았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수칙들이라 아이와 함께 실천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가장 마지막엔 부모님이 읽어야 하는 부분이 있다. 하지말아야 할 말중 간혹 내가 아이들에게 무심코 했던 말들이 나와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무조건 하지 말라는 말 보다는 아이들을 이해하고 아이들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는 것! 등 부모들을 위한 조언이 담겨 있었다. 안정된 분위기를 조성해주고, 아이의 친구가 되어 약간의 충고와 행동만으로도 스마트폰을 균형있게 사용 할 수 있게 될거라는 말에 희망이 보이는 듯 했다. 스마트폰으로 인해 내 아이를 망쳤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읽어본다면 조금이나마 아이를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아이들과 함께 읽는다면 더욱 좋을 듯 하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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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스마트폰 속으로 빠져드는 이유
옛날엔 아이들끼리 공기놀이 고무줄놀이 참 많이 했지요 동네에서 학교에서든 아이들 모여 끼리끼리 여러가지 참 많은 놀이를 하며 해가 저물면 집에 가곤 했답니다 그때는 학원도 가지않고 물론 동네 나와서 노는 친구들이 많아서 그랬겠지요 요즘 우리아이들은 학교마치면 각자 정해진 스케줄이 있다보니 모여서 잘 놀지 못하지요 그러다보니 혼자 놀아야하고 또 지금 당장 나랑 놀수있는 아이들이 모여있는곳 온라인상에서 친구를 만나는거 같아요 언제가부터 내손을 잡고있는 휴대폰 전화주고받으며 소식을 전하던 단계에서 이제는 무언가 원하는 모든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스마트폰이 딱 자리잡고 있답니다 많은 걸은 스마트폰으로 해결하지요 은행업무 장보기 쇼핑 택배등 생활전반 일상생활을 다 작은 손안에 스마트폰으로 해결하고 있지요 그러다보니 점점 스마트폰에 빠지게 되나봐요
그렇다면 우리아이들은 스마트폰에 왜 빠져드는 걸까요? 어른들과는 다른 이유로 빠져드는거 같아요 일상생활의 편리함에 빠진다면 아이들은 현실과 다른 무언가를 인터넷 게임 스마트폰 세상에서 얻고 위안을 받을려하는거 같아요 아이들 손에서 스마트폰이 잡혀있으면 엄마는 불안하지요 좀 놓고 공부했으면 좀 놓고 식사했으면 좀 놓고 일찍잤으면 아이에게 하루에 몇번의 잔소리는 하고 있답니다
예전에도 아이들에게 공부의 부담감이 있어왔지만 공부의 부담감에 아이들과의 불편한관계 앞날에 대한 불안감 호기심 해결하고픈 욕구 현실에서는 이루기 힘든걸 스마트폰 세계에서는 내가 원하는대로 이룰수있고 내가 하고싶은대로 할수 있는 현실과 다른세상에선 내가 주인공이 될수 있어서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빠지나 봅니다
어른 아이뿐 아니라 매일 한순간도 떼어놓고는 불안해 하지요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이 갈수록 중독성이 커지니 문제가 커지고 있답니다 아이들의 고민도 들어주고 아이들의 어려움을 이겨나갈 힘을 보태어준다면 아이들이 현실을 힘들어해서 스미트폰세상에 빠지는걸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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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어린 아이들부터 성인들까지
손에 스마트폰을 쥐고 거기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을 너무 흔하게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어린 친구들도 점점 스마트폰을 가지고 싶어하는
욕구가 커지고 맞벌이를 하는 경우 필요한 경우가
있기도하고
주변에서 쉽게 스마트폰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지요.
울집 아이들도 요즘에는 왜 나만 스마트폰이 없냐는
말을
달고살아요. 친구 누구는 이번에 스마트폰을 선물로
받았다면서
무지 부러워하고 안사주는 부모에게 원망도 하고
말이지요.
하지만 주변에 스마트폰을 구입한 집들은
사준 순간부터 전쟁이라고들 말하고요.
왜 이런 일들이 생기는 걸까 고민도 되고
앞으로 아이들의 욕구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생각이 많아지는 때라
[우리가 스마트폰 속으로 빠져드는 이유]라는 책
제목을 보니 바로 관심이 생기더군요.
맨 처음 만나는 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심리교과서라는
부제도 마음에 들었고요.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게임등 디지털 세상에
푹 빠지는 아이들을 야단만 치려고 했지
그 현상의 이면에 담긴 아이들의 속마음은 별로
신경써보지 않았던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왜 디지털 세상에
빠지게 되는지에 대한 심리적인 접근을
하는 시도라도 할 수 있게 되서 너무 좋았어요.
오히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어보고나서
느낀 점을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조건 반대하는게 아니라 왜 온오프 생활을 균형있게
해야하는 가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가지게 되고
행복감과 자기조절 능력을 키워야하는지에 대한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스마트폰 사용이나 게임 때문에 갈등을 겪고있는
집이라면 꼭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상담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어 글읽기
별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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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스마트폰 속으로 빠져드는 이유
맨 처음 만나는 '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심리 교과서'
이제껏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았던
'가상세계'에 담긴 십 대들의 진짜 속마음
십 대의 온오프 생활 균현을 찾아주고
행복감과 자지조절능력을 키우게 해주는 책!
스마트폰 우리 생활과 뗄레야 뗄 수 없는 물건이지요
우리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접하는 나이도
점점 빨라지고 있는거 같아요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이 딸램은 스마트폰에
빠져 있지는 않네요
게임을 잘 하지 못해
피아노 건반이나 방울 터뜨리기, 색칠하기 정도만
조금씩 하고 있어요
아직까지는 이제 그만해 라고 말해 본적이 없네요
스스로 이제 그만 하고 책 볼께요~
하더라구요
하지만 아직 안심할때는 아니죠
점점 커갈수록 스마트폰 중독이 심하다고 하니
마냥 안심 하고 있을 수는 없더라구요
요 책 꼭 읽히려고 하네요
아이가 읽어보면 중심 잡는데 많은 도움 될거 같아요
게임은 우리의 유일한 휴식처라구요
게임 중독에 빠진 친구들의 공통점은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라는 점이더라구요
혼자 심심하고 관심도 못 받고 하니
아이들이 게임에 빠져드는거 같아요
스마트폰에 중독된 아이들
어른들의 책임도 큰거 같아 맘 아파요
현실세계에서 아이들의 휴식처를 마련해주고
같이 즐길 수 있는 가족놀이감이 있으면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빠지는 일이 줄어들거 같아요
저는 이 사이버 폭력이 많이 걱정되더라구요
특히 여학생들 사이에서 이런일들이 빈번하다고 해요
직접 때리고 하는것도 문제지만
이런 폭력도 정말 문제인거 같아요
우리 아이가 가해자가 되는 일도
피해자가 되는일도 없었으면 하네요
아이들이 게임 스마트폰에 빠져 사는 이유는
우울하고 불안한 감정때문에
친구가 없어서
공부를 못해서
지옥같은 우리집이 싫어서
앞날이 깜깜해서
학교에 가기 싫어서
부모님이 나를 너무 압박할때 등
다양하더라구요
다 현실에서 도피하기 위해
스마트폰에 빠지게 된다는 점을 알 수 있어요
하지만 필자는 이러한 현실 문제는
가상현실에서 해결 될 수 없다고
아이들한테 차근차근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만일 지금 학교생활에서 문제를 겪고 있어서 가기가 싫다면
그래서 막연하게 디지털 세상에 빠져 지내고 싶다면
그것은 학교를 벗어난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
이야기해주고 싶어
다른 이유들도 마찬가지지요
현실에서 친구가 없다고 디지털 세상에 빠진다고
진정한 친구가 생기는건 아니니요
우리 아이들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자신을 존중하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이 도와줘야 겠어요
무조건 스마트폰을 하지 말아라
게임을 하지 말아라 하지말고
내 아이가 왜 스마트폰에 빠졌을까?
왜 게임을 할까? 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고
같이 대화하면서 가상세계로의 도피가 아닌
현실에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는게 먼저인거 같아요!
스마트폰을 아예 안할 수는 없죠
시간을 정해놓고
아이랑 대화를 많이 하면서
건전하게 올바르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 같이 도와주자구요!!
이 책은 청소년들이 온오프라인 생활에서 통합적인 관점으로
'자아'를 키워나가게끔 도와주고 있어요
또한 디지털 가상세계에서 조심해야 할 것과
지켜야 할 가치와 규범에 대해 일러주며,
자신에게 이로운 도구로서 디지틀 기기를 이용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지요
드넓은 만큼 예상치 못한 위험이 도사리는 디지털 영역에
대해서 안전한 가이드도 안내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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