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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 살면서 오로지 나만의 시간을 가져본적이 있나.. 물론 아이들이 없는 오전 시간 나의 시간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더라구요 이것저것 하다보면 아이들 하교 시간이 되어버리고 학원데려다주고 데려오고 다시 또 .. 그러다 저녁.. 밥.. 밤... 하루가 후딱 가버리는데요 그런 분들에게 조그마한 위로가 될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저도 받아보고서는 끄적거리면서 미소도 지어보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연말 선물로도 딱 좋은 힐링 다이어리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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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생기고 태어나면서 엄마로서의 삶만 살아온거 같아요. 아직 하고 싶은것도 많고 놀고 싶기도 하고 친구들이 즐거이 사는 걸 보면 부럽기도한 20대인데.... 아이들에게 모든걸 맞추고 아이들을 위하면서 내가 정작 꿈꿔 오고 열심히 해왔던걸 할 수 없다는걸 느낄때마다 수많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이 책을 통해 엄마가 아닌 나로써 나만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정말 엄마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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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공부」 책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이임숙 소장님의 새 책 「엄마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육아에 정답은 없다지만 아이를 더 행복하고 즐겁게 키우고 싶어 이임숙 소장님의 책을 많이 읽어보게 됐었어요. 평소 무뚝뚝하고 직선적으로 말하는 성격 때문에 아이와의 잦은 트러블이 생기게 됐었고 가뜩이나 맞벌이로 인해 아이와 많은 시간을 같이 하지 못했던터라 대화의 소중함을 뒤늦게 깨달아 이임숙 소장님의 책을 보며 많은 배움과 노력을 하게 됐었어요. 이임숙 소장님은 엄마는 강한 사람이기에 아이를 대하는 것에 있어서도 힘들지만 내색하지 말고 더욱 노력하라고 채찍질하지 않아요. 미숙하지만 모든걸 완벽하게 해낼 수 없는 엄마이기에 그런 엄마의 힘든 마음도 따뜻하게 보듬어주며 위로를 해주시지요. 남편 챙기느라 아이 챙기느라 정작 본인 마음 살펴볼 시간 없이 사는 엄마의 마음을 되돌아보며 오늘보다 내일 더 행복할 수 있는 나를 만들어가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엄마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아이를 키우면서 저도 이런 생각을 참..많이 했더랬어요. 눈뜨면 아이 챙기고 정신없이 출근했다가 퇴근하면 또 아이 챙기고 밀린 집안일을 하며 늦게 출근하는 남편이 서럽고 매일 되풀이되는 생활에 주기적으로 지칠 때 '아...하루만이라도 아니 저녁 두어시간만이라도 혼자만의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던 적이 참..많았더랬어요. 아마 일을 하지 않는 엄마들도 아이와 씨름하고 집안일과 씨름하느라 내 자신을 돌아볼 여유가 많지 않을거에요. 언젠가부터 마음의 여유없이 살아가는 날들에 대한 회의가 들기도하고 그래서 사는 것이 재미가 없이 느껴질 때도 있고 왜이렇게 사는게 재미없을까...란 생각이 들면서 내 자신을 잃어버린 듯해 답답함이 느껴지는 날들이 많아져서 일기를 다시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을 때 만나게 된 책이 「엄마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였답니다. "날마다 더 행복해지는 나를 위한 일러스트 다이어리북" 으로 아이를 키우며 자신의 존재감 상실로 괴로워하는 엄마들을 많이 상담해오셨던 소장님 경험을 살려 엄마들이 마음 속에 꾹꾹 눌러놓고 표현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편하게 쓸 수 있도록 짤막한 글들과 함께 나만의, 오롯이 나를 위한 다이어리북이랍니다. 저는 2017년부터 이 다이어리북을 작성하려고 짤막한 글들만 읽고 아직 수기로 쓰지는 않고 있는데 하루하루의 일과와 내가 생각했던 것, 오늘의 반성등을 적다보면 오늘의 내 생각이 짧았음을, 내 행동이 조금 지나쳤음을, 가족들에게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겠다는 다짐들과 어떤 일들로 인해 기분 좋았던 것, 즐거웠던 것, 행복했던 모든 것들로 가득찰 다이어리르 생각하니 오늘보다 내일 더, 내일보다는 더 앞으로의 발전되어가는 내 모습이 그려지는듯해서 벌써부터 뿌듯함이 밀려옵니다. 생활의 여유가 없거나 내자신을 잃어버린 것 같은 기분에 속상함을 느끼거나 육아일기나 나를 위한 일기를 찾는분들이라면 꼭 권해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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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글 : 이임숙 출판사 : 카시오페아 엄마인 저에게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함을 느끼며 '나의 성격은?' '나의 자존감은?' '나의 감정은?' 생각하며 읽고 쓰는 나만을 위한 책 기분 좋네요.
엄마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친구로 동생으로 살아 오면서 내 자신을 들여다 볼 시간이 없었던 저에게 나만을 위해 내 감정을 그림 그리고, 내맘대로 색칠하며,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엄마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손으로 글을 쓰는 일이 점점 낯설어지는 요즘 바쁜 일상 속에 잠깐씩 짬을 내어 메모하고, 사진 붙이고, 나만의 시간을 채워 넣을 수 있는 좋은 책으로 나의 감성을 풍요롭게 해 주고, 나를 돌아 보게 하네요. 사티어 자존감 검사지의 질문들에 답을 내리면서 나의 자존감은 몇점일까? 궁금해지고요. 내 감정에 충실하며 다양한 질문에 나를 들여다 보게 되네요. 나를 위로해 주고, 나 자신의 고민을 생각하며 좀더 성숙해 지는 내 자신을 격려하게 되네요. 긍적적인 마음과 좋은 생각으로 삶이 풍요롭고 행복하게 내 인생을 가꾸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해 주는 좋은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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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
누군가 내 이름을 불러줄때
책을 펼쳐보면 한 장 한 장의 그림과 글귀에
책 속에 있는 글은 나에게 질문을 하죠
이 책을 소장한다는 것 정말 기분 좋은 일이다
엄마/ 아내라는 이름에 가려져 정말 진정한 내이름을
불러주는 이 생각해주는이는 얼마나 있을까
진정한 나와 나눌 수 있고
앞으로의 나의 미래 설계와
잠자고있던 소녀감성들을 일깨워주는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책 이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은
진정한 나를 찾아 가보는 시간이다.
정말 추천하는 책!! 다이어리보단 진정한 나를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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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날마다 더 행복해지는 나를 위한
일러스트 다이어리북
주부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제목이죠?
엄마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거 같아요
아이들 학교 유치원 보내면
혼자만의 시간이 있지 않느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 보내고 나면 집안일 해야죠
집안일 하다 보면 오전 시간은 후다닥 지나가버리고
그러면 아이들 올 시간이죠
정말 온전히 나만을 위한 그런 시간을 갖기 힘든거 같아요
다이어리를 써본지도 오래 되었네요
결혼하고 나서 육아일기만 썼네요
이런 글을 써본지가 오래 되어서
막상 쓸려니 어떻게 써야할지 난감하더라구요
앞으로 차근차근 이 다이어리북을 채워나가야겠어요
일러스트가 넘 이뿌고
좋은 말들도 많이 쓰여 있는 다이어리북이랍니다
내가 잃어버린 나의 모습,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
어떻게 아이를 키우고, 어떤 관계를 맺으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엄마의 성장이 오롯이 기억되는 가장 빛나는 순간들의 기록
진짜 원하는 게 뭐지?
잘하고 싶은 게 뭐야?
과연 그럴까?
남이 하는 말에 왜 자꾸 휘둘리지?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걸까?
지혜롭게 행동하는 걸까?
왜 이렇게 심각하게 생각하니?
어떤 일을 하고 싶은 거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니?
이 질문에 차근차근 대답을 써 내려가도
넘 좋을 거 같아요
나만을 위한 시간
아이를 돌아보는 시간
관계를 헤아리는 시간
미래를 상상하는 시간
이렇게 4개의 파트로 되어 있어요
<<나만을 위한 시간>>
이쁜 일러스트와 좋은 말들이 많이 써 있어요!!
하루 24시간 중 나를 위한 시간은?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은 별로 없는거 같아요
또 있었어도 잘 활용을 못했던거 같고요
나를 위한 시간은 내가 만드는거 같아요
나를 위한 시간에 집에만 있지 않고
카페, 극장 나들이 좀 해봐야겠어요^^
"내 기분은 내가 정해
오늘 하루는 행복으로 할래"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닐 때가 너무 많죠?
계속 그러면 너무 힘들어요
속으로 울고 있는 이유를 말해주세요
있는 대로 전부 다
한바탕 써 내려나가면
내맘이 후련해질거 같아요
나 혼자만 볼거니
남 생각안하고 정말 솔직한 심정을
써 내려갈 수 있을거 같아요^^
나를 위로해준 적 있나요?
안타깝게도 엄마가 된 나를 토닥여주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요
엄마니까 참아야 하고, 더 건강해져아 한다고 강요받으며 살아요
그런데 말이죠 나를 위로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불평하기 전에
내가 나 자신을 위로한 적이 있는지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아마 별로 없을 거예요 오늘은 나를 제대로 한번 위로해주면 좋겠어요
그러고보니 제가 저를 위로해준적이 없네요
대부분 위로 받고 싶어 했을뿐...
오늘은 나를 위로해 봅니다
앞으로도 나를 위로해주는 말을 자주 해줘야 겠어요
이렇게 나를 위로해주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나에게 칭찬해주세요
오늘은 내가 나에게 편지 쓰는 날이에요
이것도 넘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나를 위한 편지를 한번 써봐야겠어요
<<아이를 돌아보는 시간>>
아이의 한마디에 감동과 행복이 가슴을 가득 채웁니다
아이가 한 말 중 나를 행복하게 하는 말을
써 보았어요
정말 행복하게 해주는 말들을 많이 해준거 같아요
반대로 저는 아이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얼마나
자주 많이 해줬을까 생각해봅니다
아이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많이 해줘야겠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 재미있어 하는것, 끝까지 하고 싶은 것
좀 더 하고 싶은것, 실패하면 많이 속상한것, 진짜 잘하고 싶은 것을
물어보았어요
아이의 마음을 좀 더 알 수 있었던 시간인거 같아요
아이의 대답을 잘 생각해서
지지해 줘야 겠어요
아이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아이가 짜증 내고 있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건 엄마가 잠시 멈추라는 신호예요
멈추고 아이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한번 물어보세요
지금 아이에게 뭐가 필요할까요?
엄마헌장
나만의 엄마헌장도 한번 써보면 넘 좋을거 같아요
나는 아이가 엄마랑 친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
나는 아이와 언제라도 함께 웃을 수 있는
좋은 관계를 키워갈 것이다
나는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관계를 헤아리는 시간>>
내가 종종 행복하지 않은 건 누구 책임일까요?
남편을 위해 뭔가를 하지 마세요
관계를 키운다는 생각으로 하셨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하면 관계가 건강하게 자랄까요?
인간관계는 난로처럼 대해야 한대요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혹시 누구에게 너무 가까이 간 건 아닌가요?
너무 멀리 가버린 사람은요?
맞는말 같지요
적당한 관계를 유지하는게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에게 무엇을 해주고 있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을 봐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는거 힘들죠? 무엇 '때문에'힘든가요?
그래도 잘 버티며 사시네요 대단하세요
무엇 '덕분에' 버틸 수 있나요
<<미래를 상상하는 시간>>
당신은 이미 아주 중요한 사실을 알고 있어요
어떤 일이든 스스로 하겠다고 마음먹었을때
가장 즐겁게 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진정한 행복은 물질적 풍요가 아니라 긍정적 사고에서 나오는 것이다
28년 동안 엄마들을 만나왔습니다
처음 10년은 아이들의 공부를 가르치느라
나중 18년은 아이들의 마음을 보살피느라
수천 명의 엄마들을 만났어요
아이들 잘 키우고자 하는 엄마의 간절함은
누구나 절절하지만,
아이도 잘 키우며 성숙하고 멋있게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꿈이 있는 엄마들이었습니다
꿈이 있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앞으로 계속 옆에 두고
차근차근 채워 나가면서
진정한 나를 찾고 싶네요
여기에 나와 있는 말들을 읽고 기억하고 실천하면서
나만의 위한 기록들을 해나가면
진정한 나를 찾을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우리 가족이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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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이 말한마디가 어쩜 이렇게 위로가 되는지요.. 사실, 육아하면서..하루종일..아이 따라다니고, 챙기다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모르고 하루 하루 살게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아이가 고분 고분 엄마 말을 잘 들어주는것도 아니고.. 잠시나마..시간내서 커피라도 마실려면... 지저분한 아이방청소와 빨래돌리기 하다보면 아이 하원시간... 매일이 이렇게 쳇바퀴돌듯...지내다보면.. 나는 누구고, 여기는 어디며, 나는 어디로 가는건지..모르면서.. 그냥 저냥 살게 되더라구요
육아서적을 읽다가도.... 이제는 정말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는 생각 많이 들었어요. 이임숙 소장의 책을 몇권 읽어봤는데요.. 육아하면서도 도움 많이 많았어요.. 이번책으로...저도 한템포 쉴수있는 여유를 만들어 보려구요 여유는 생기는것이 아니고, 여유를 만드는것이더라구요 이임숙 지음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심리와 어린이 책을 공부했으며 아동·청소년 심리치료사, 의사소통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상담센터와 한국출판문화진흥원 독서아카데미, 도서관, 복지관, 지역 아동센터, 학교 등 여러 사회기관에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치료와 솔직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마음 글쓰기로 치료와 연구,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치료와 교육, 정서와 학습 모두에 효과적인 방법을 개발하는 데 관심이 많다. 현재 효과적인 부모역할훈련(PET), 청소년자아성장훈련 (YQMT), 청소년 리더역할훈련(YET) 강사이며 맑은숲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엄마의 말 공부』, 『엄마의 말 공부2』, 2014년 세종 도서 우수교양도서이자 중국과 대만에 수출된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인 『아이는 커가는데 부모는 똑같은 말만 한다』, 2012년 문화 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된 『참 쉬운 마음 글쓰기』와 2009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저작상을 수상한 『엄마가 하는 독서치료』가 있고, 그 외에 『엄마가 놓쳐서는 안 될 결정적 시기』, 『엄마가 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꿈이 있는 엄마가 아이도 잘 키운다』, 『나는 왜 항상 아이에게 지는가』, 『하루 10분, 엄마 놀이』, 『독서 치료의 실제』(공저) 등 이 있다.
나만을 위한 시간.. 아침에 아이 깨우고, 등원준비하고, 유치원에 넣어야 오전 일과중 미션 하나가 끝이 납니다. 집에 돌아오면 설거지와 빨래와 방청소.. 밀린 일을....가끔은 멀리하고.. 커피한잔 혹은 티 한잔을 놓고.. 끄적 끄적.....이쁜 다이어리에 몇자 적어보고 싶더라구요. 책이 참 예뻐요.. 그래서 맘에 더욱 들구요.. 가끔은 나를 잊고 살고있구나..이런 생각을 갖을 만큼.. 저를 생각하고, 내가 어떤사람인지를 알게해주는 예쁜 다이어리랍니다. 날마다..조금씩 다이어리와 친해지면서.. 행복더하기 하고 싶어지네요 요즘 제가 제일 고민하는것이 아이 한글 떼기입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듯하지만... 내년이면 하겠지 하면서도.. 엄마가 노력을 안해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았는데.. 잠시나마....그런 고민 잊고..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갖아야 겠어요.. 빨래는 저녁에하고.. 설거지도..저녁에 몰아서 하고 ㅎㅎㅎ 방청소는 이따가 하면돼죠.. 조금....조금의 여유를 만들어보니.. 저도..생각하던거 조금씩 끄적이게 되더라구요 엄마가 되고나서.. 행복한것도 참 많고. 소소한 즐거움과 기쁨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어느새 아이가 컸더라구요 ㅋㅋ 저도...저만의 시간을 갖을...여유가..이제는 조금씩 생기고.. 여유를 만드는 요령도 생기네요.
서른 아홉이되자 나이가 나에게 느닷없이 말을 거어왔다. 이젠 그냥 주어지는 대로 나이를 먹지 말고 어떻게 나이를 먹을지 좀 생각해야 할 때가 아니냐고 나를 부추겼다. 나는 앞으로 10년쯤 더 나이든 내모습이 지금과는 달라야 한다는 오직 한 가지 결심으로 삶의 방식을 조금 바꿔보았다. 그러곤 갑자기 전보다 몇배나 바빠진 생활 때문에 밖의 나이도 내안의 나이도 다 잊었다. 앞으로의 5년, 10년뒤의 모습이 훨씬 좋아 질꺼라는 생각, 믿음.. 말로만 목표를 설정하는것보다 목표를 글로 적어두면서.. 다짐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 매일 매일 조금씩 행복해지고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드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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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 <엄마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내가 잃어버린 나의 모습 내가 원하는 모습 어떻게 아이를 키우고, 어떤 관계를 맺으며 어떻게 살아갈것인가 엄마의 성장 다이어리... 엄마에게 당장 주어진 숙제가 아닙니다 그저 편안한 마음으로 페이지를 넘겨보며 그때 그때 인상깊은 페이지에서 모든걸 잠시 내려놓고 오로지 나만을 위한 생각...기억,추억,삶의 계획을 그려나가면 됩니다
질문을 던져 그 답을 생각하게하는 수동적인 다이어리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사람인지... 나는 어떤 엄마인지...를 체크할 수 있게 만드는 능동적인 다이어리 입니다
최근 만난 다이어리 중 가장 예쁜 삽화 스타일... 보기만해도 힐링이되는 디자인과 컬러때문에 자꾸만 페이지를 넘겨보게 되네요 넘 예뻐서 선물하고 싶게 만드는...
게다가...혼자만의 생각에 잠길 수 있게 중간 중간 자리한 컬러링...과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글귀들... 그 중 기억에 남는 글귀가 있어 적어보아요 <엄마 헌장> 나는 아이가 엄마와 친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 나는아이와 언제라도 웃을 수 있는 좋은 관계를 키워갈 것이다 나는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게 무엇이지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이임숙의 엄마 헌장이 제 마음을 두드리네요 저도 꼭 그런 엄마가 되고 싶거든요 엄마,아내의 삶을 배제하고 오로지 나만을 위해 생각하는 다이어리가 아니라서 아이와의 관계에 관한 글귀들이 많아 저는 더 좋았습니다...
그 중 <사티어의 자존감 검사지>라고 자신의 자존감을 체크해보는 문항들이 있어 흥미로웠는데요... 저의 자존감을 점검해본 결과... 결과... 그 결과...ㅠ 낮은 자존감으로 나왔어요...ㅠ 자존감(자아존중감) 이라... 뭔가 변화가 필요해요...!!! But how...
혼자만의 시간에 성장해가는 눈부신 순간들의 기록... 지나온 나를 돌아보며 지금의 나를 살펴보며 미래의 나를 그려보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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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제목만으로도 왠지 위로가 되는 책이지요.
사실 제가 육아휴직을 결심하게 된 것도 이 이유 때문이었거든요.
몇 년간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으로 살면서 정말 많이
지쳐있었거든요.
정말 혼자만의 시간이 너무너무 필요한데,
직장에서도 정신없지, 집에 와서도 내내 아이들 뒷바라지에....
사는 게 사는 것 같지 않더라구요.
요즘은 그래도 휴직하고 아이들이 학교 가고 나면 생기는 그 몇 시간의
여유가
사람을 얼마나 행복하게 해 주는지...
하지만 그렇게 혼자 무작정 있는다고 다 좋은 건 아니더라구요.
그 시간에 무엇을 하느냐도 중요한데 이 책이라면 엄마가 아닌 '나'에
대해
집중하고 '나'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엄마의 말 공부>라는 책을 쓰신 이임숙 소장님이 정말
엄마를
이해하는 마음으로 구성하신 책이라 더더욱 공감이 가기도 하구요.
날마다 더 행복해지는 나를 위한 일러스트 다이어리 북
<엄마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표지부터 참 여성스러운 파스텔톤이라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랍니다.
뒷부분에 보면 이 책의 사용 설명서가 있답니다.
곰곰히 잘 생각해 보고 느낌대로 써 나가기!
그리고 이 책은 가장 빛나는 순간들의 기록이 된다고 하니 무지 기대가 되지요?
너무나 위로가 되는 한 마디!
1. 나만을 위한 시간
2. 아이를 돌아보는 시간
3. 관계를 헤아리는 시간
4. 미래를 상상하는 시간
먼저 '나'가 있어야 아이도 돌아봐지고, 그리고 아이와의 관계가
회복되어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미래까지 상상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나만을 위한 시간'을 위한 질문들....
첫 질문이 '내가 원하는 게 뭔가요?'라는 질문인데 온전히 나 자신을 위해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생각해 보니 참 어렵더라구요.
이미 너무 가족이 많이 들어와 있어서 '가족들이 건강한 것,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것'등이
먼저
떠올랐는데 이건 저 자신을 위해 제가 원하는 게 아니더라구요.
한참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위로가 되는 글들, 꼭 기억해야 할 글들도 있어서 힐링이 되는 느낌입니다.
는 이야기도 보이구요.
그런 책이랍니다.
이쁜 그림과 위로가 되는 글들. 그리고 나에 대해 생각해 보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기록하는 시간들을 통해서
행복한 사람으로 거듭날 것 같습니다.
그래야 우리 가정도 행복해지겠지요?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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