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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동해의 주인은 대한제국!
역사에 대한 관심이 일기 시작했다. tv에서는 많은 프로그램들이 한국의 역사를 조명하기 시작했고, 이미 많은 프로그램이 황금시간대에 우리들의 눈을 화려하게 비춰주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실제로도 우리의 역사에 대해서 자랑스러워하고, 잘못된 역사에 대해서 옳지 못하다고 주장할 수 있는 만큼의 지식을 갖고 있는가?
만약에 당신이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를 5가지 이상을 알고 있다면, 굳이 이 책을 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가 이 책을 읽고, 지인들 10여명에게 물은 결과 정확한 근거와 일본이 독도를 노리는 이유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분들은 한분도 계시지 않으셨다.
당신이 독도를 사랑하고, 독도를 지키고자 한다면 꼭 이 책을 손에 쥐기를 바란다. 다행히 이 책은 나와 같이 지적수준이 높지 않은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는 구성과 만화로 표현된 책이므로 전혀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특히 나는 이 책을 읽기위해서 1시간 10분을 당신이 투자한다면, 독도 전문가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은 다양한 이유를 들어서 일본의 주장을 뒤엎고 있다.
첫째, 동·서양을 막론하고 다양한 고지도와 고서들은 일본이 대한제국을 식민지화하기 직전까지 sea of japan이라 불리는 동해를 그저 원이름 그대로 동해라고 부르고 있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일본이 말하는 전통성이라는 것이 사실관계와는 동떨어져 있는 것이다. 역사는 일본의 현재의 주장이 거짓이라고 반증하고 있다.
둘째, 일본이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로서 제시하는 것들은 20세기 초반에 만들어진 것으로, 일본이 역사적으로 독도와 동해의 주인이 아니라 그것을 약탈하기 위한 수단이라는 것을 일본의 자료들이 말하고 있다. 일본의 자료와 역사적 사실들이 그러한 일본의 침략적 행위를 증명하고 있음으로, 일본이 그 자료를 통해서 독도가 자신의 영토라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장물이 자신의 소유라고 주장하는 도적과 다를바가 없다.
셋째, 독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자원으로서의 가치이다. 일본은 이미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다양한 자원들을 활용하기 위해서 독도를 침탈하였고, 그 행태는 패전직후까지 이어졌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근거들이 이 책에서 제시되고 있다.
역사는 과거와의 대화라고 한다. 과거를 돌아보지 못하는 민족은 망하게 되어있다.100년 전에 시작 된 말살의 역사로 인해서 우리의 찬란한 민족의식을 잃어버리고 살다가 이제는 우리의 것을 찾으려하고 있다. 우리가 분명한 사실관계를 알지 못하고는 대화가 되지 않는다. 우리에게 미래는 없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독도와 동해의 문제는 우리가 꼭 지켜야할 자존심이자, 실제이다. 모든 근거와 정황은 독도와 동해의 주인은 한국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방심한다면 일본은 이제껏 그래왔던 것처럼 치욕의 역사를 우리에게 선물할 수 있으리라!
자랑스런 우리의 역사를 선물받은 기쁨에 몸서리 치며, 2009.7.12 용가리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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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다큐멘터리를 봣는데 요코이야기의 진실을 찾아라였는데 일본이 독도와 동해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역사를 왜곡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책을 보고 너무 무지한 저에 대해 반성을 했고 매일 독도는 우리땅이라고만 떠들었지 정작 왜 그런지도 모르고 살았으니까요 무엇보다 전 국민이 꼭 읽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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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부터 어른까지 알기 쉽게 다가온 역사왜곡의 현장
주위에서 아무리 자기네 땅(역사)이라고 우겨도?! 우리역사에 관심을. 역사 바로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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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역사 바로 찾기 3권및 4권은 일본 역사왜곡을 다룬 <요코 이야기의 진실을 찾아라!>와 <독도와 동해의 주인을 찾아라!>로 구성되어 있다. KTF 반크 역사 채널 다큐멘터리 11편 구성했던 이광수저자의 글인 만큼 관심 또한 컸고 그런 만큼 기대도 된것이 사실이다. 일단은 이 책이 만화책 으로 출간이 된점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참으로 우리가 늦었지만 우리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역사의식을 바로 세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 물론 일본은 조상에 대한 왜곡된 의식일망정 그네들의 국민 학교에서 부터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시하고 정신왜곡을 통해서 교육을 시키 는 걸 보면서 아주 교활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우리 또한 성인들에게만 이러한 의식을 일깨우는 것만큼이나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란 역사의 진실을 알게 해주는게 우리가 독도에 가서 태극기를 휘날리면 일본에 대고 사과를 바라는 것 보다 더 중요한지 도 모른다. 일본 역사왜곡 시리즈 2권을 보면서 그동안 대한민국의 국민이라고 자랑 스럽게 생각했던 본인에게 실망을 감출 수 없었다. 어쩌면 반크 역사 바로 찾기를 통해 수많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고 우리의 역사에 대해서 바르게 인지하고 있을 이 시점에 이제야 정확이 일본이 무슨 이유로 역사를 왜곡하고 과거에는 어떠하엿는 지에 대해서 깨달았으니 말이다. 어쩌면 필자만 그런게 아니라 우리 국민중 많은 이들이 과거의 일본과 한국의 관계를 정확히 모르고 있으며 왜 우리가 독도를 우리땅이라고 주장해야 하는지 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대략적인 것만 알고 있지 않나 싶다. 지리적으로도 울릉도에서92km 떨어진 우리나라에 비해 일본의 오키섬에서는 160km나 떨어저 잇으며, 일본은 1600년대부터 물개나 전복을 잡기위해 독도에 들렀건 것이 전부이나 우리는 512년 신라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신라의 장군 이사부가 우산국을 정복하면서 독도를 영토로 간주햇었다. 그리고 그러한 진실을 뒷 바침 하기위한 많은 자료들이 있는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세상은 그리 쉽게 살아가지지 만은 않는 것이다. 아무리 진실이 이렇다 해도 그것을 증명하지 못하고 이기지 못한다면 그 것은 더이상 진실로 받아들여 지지 않는 것이다. 우리 그러한 세상에 살고 잇다. 즉, 우리가 일본의 망언과 시네마현의 '다케 시마 지정의 날'제정 같은 뉴스 기사를 보고 쉽게 흥분하고 일시적인 관심만 보여서는 결코 되질 않는다는 것이다. 그네들은 거짓을 진실로 만들기 위해 100년 전부터 세계를 대상으로 엄청난 인내와 자금력으로 로비를 했었고 그리고 지금 그 결과가 조금씩 들어나고 잇는 실정이다. 이는 우리가 그동안 독도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있는 그 100년 이란 세월동안 말이다. 상활이 이쯤되니 이제야 우리는 독도를 찾고 그곳에서 태극기를 흔들리며 일본에 사과 성명을 요구하고 있으나 그들은 아무런 대꾸 조차도 없는 실정이다. 이 책이 너무나 중요한 점은 그러한 점들을 냉철히 비판하고 독도 영유권에 대한 정당한 논리와 역사적 사실을 바로 아는것 그리고 세계를 대상으로 잘못된 자료를 수정하는 노력만이 우리가 독도를 지킬 수 있다고 말하는 점이다. 그리고 그것은 쉽게 붙었다 꺼저버리는 촛불같은게 아니라 지속적 이고 논리적이며 우리나라의 온 국민이 관심을 가져줄 때에만 가능하지 않나 싶다. 만화로 쓰여졌기에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으며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그리고 성인에 이르기 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쓰여졌다는 점이 무척이나 마음 에 든다. 이 책을 통해 tv언론 매체를 통해서 일부만 인지한 상태에서 일본에 대해 흥분하기 보다는 정확히 알고 뚜렷한 목표를 갖고 대응해야 할 것이다. <반크 역사 바로 찾기>는 온국민의 필독서가 되어야 한다. 초중고교에서 이런 책을 읽히게 하지 않는다면 도대체 공부가 다 뭐란 말인가? 나라가 없는 개인을 존재할 수 없는 만큼 그네들이 정확히 역사를 인지하고 애국심을 갖게 하는것이 우리 어른들의 몫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이 교과서가 되지 말란 법은 없다. 아니, 교과서보다 더 중요하다. 특별교과서란 제목을 붙여서라도 우리의 모든 청소년들에게 읽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책을 집필하고 편집 하기 위해 노력하신 모든 분들의 노고가 헛되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