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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이제19개월인데, 척척 한글을 붙였다 뗐다하면서.. 모양을 빨리 익히더라고요. 결국 이제는 완전히 같은 모양을 알아서 찾아 붙인답니다. 다른 또래의 엄마에게 이야기했더니 많이 신기해 하더라고요. 그래서 숫자와 알파벳까지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대만족입니다.
그리고 가격이 더 저렴한 것을 서점에서 본 적이 있는데... 역시 차이가 있더라고요... 이건 부직포가 전체면으로 크게 붙일 수 있게 되어 있어... 조금 비뚤게 붙인다 해도 문제 없이 잘 붙일 수가 있는데.. 다른 것들은 그 모양에만 판에 붙일 수 있게 되어 있어.. 갖고 노는데 좀 불편함이 있어보였어요.. 특히 우리 아이처럼 어릴 수록....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어쨌거나 우리 아이는 무척 좋아하는 책입니다. ^^*
숫자도 쉽게 놀면서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