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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처럼 경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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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은 그 역사가 일천하지만 상당히 과학적인 학문중에 하나이다. 각종 투입요소의 결정과 배치를 통한 관리를 통해서 가장 효율적이고 이윤극대화된 결과물을 도출해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적자생존의 무한한 경쟁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관리자들의 전략이 없다면 그 배는 바다가 아닌 산으로 갈 것이고 어렴풋이 바다로 향한다고 해도 망망대해속에서 침몰할 것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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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은 그 역사가 일천하지만 상당히 과학적인 학문중에 하나이다. 각종 투입요소의 결정과 배치를 통한 관리를 통해서 가장 효율적이고 이윤극대화된 결과물을 도출해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적자생존의 무한한 경쟁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관리자들의 전략이 없다면 그 배는 바다가 아닌 산으로 갈 것이고 어렴풋이 바다로 향한다고 해도 망망대해속에서 침몰할 것이 때문이다.

이와 아주 비슷한 스포츠가 바로 야구이다. 인간이 만들어 낸 스포츠중에 가장 복잡한 룰을 가지고 있는 경기가 야구이다. 그때 상황에 따라 룰이 다르고 또한 경영처럼 정해진 시간이라는 개념이 없는 스포츠이다. 그래서 야구는 룰을 모르면 정말 재미없는 종목으로 인식될 수 도 있다.

 

그러면에서 경영과 야구는 닮은점이 아주 많다. 단순히 말해서 점수를 내기 위해서 큰거 한방인 홈런으로 낼 것인가 아니면 안타와 도루 그리고 힛트앤런등의 작전을 구사하면서 야금야금 낼 것인가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경영역시 유사하다. 안정적인 경영의 일환인 다각화를 지향할 것이가 아니면 공격적인 경영으로 속칭말하는 수익이 대박을 올릴 것인가 하는 전략이 수천가지는 될 것이다. 결국 이런 전략적인 방법의 최종선택권자는 야구의 경우 감독이고 경영의 경우 CEO의 몫이다. 이런 최고의사결정권자의 최종선택에 따라 그 팀이 공격일변도적인 팀이 될 수 있고 안정적인 수비위주의 팀이 될 수 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야구와 경영의 가장 큰 특징중의 하나가 바로 STEP BY STEP이라는 것이다. 알다시피 야구는 1루, 2루, 3루, 홈베이스를 차례대로 밟아야만 득점으로 인정되는 게임이다. 중간에 1루나 2루를 건너뛰고선 득점을 할 수 없는 경기이다. 이점은 바로 경영에서 인식하는 인사관리,조직관리와 일맥상통하는 점이다. 경영 또한 조직이나 인사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서는 아무리 투입을 하더라도 그 산출물은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메이저리그 경영학>은 이처럼 야구와 경영을 콜레보레이션하여 경영학이란 다소 딱딱한 학문을 아주 쉽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이런면에서 경영학원론을 읽기전 바로 이 책을 한번 읽고 경영학원론을 본다면 그 효과가 배가될 것 같다.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는 스토브리그에서의 전략과 선수관리 측면들이 경영에서 말하는 운영관리, 조직관리, 인력관리와 그 맥을 같이하고 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같은 경쟁시장의 변화는 시시각각 그야말로 리얼타임으로 존재하고 있다. 이점은 경영이란 계속해서 한자리에 머물수 없다는 것을 일변하고 있다. 역시 야구에서도 상황의 반전이 수시로 일어나고 그에 합당한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야구나 경영이나 이러한 변화앞에서 변화하지 못하면 자연도태하기 마련이다.

 

작년 뜨거운여름을 달구었고 올 겨울 야구는 이렇게 하는 것다라는 것을 세계에 보여준 한국야구, 그 이면을 보면 바로 인적관리와 적재적소의 운영, 변화에 따른 효과적인 관리등의 전략적인 면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경영이란 바로 이런 야구와 같다. 철저하게 준비된 기업만이 블루오션이라는 대양을 항해할 자격이 주어 지는 것이다.

l******e 2009.04.07.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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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하고 경영하고 뭐가 비슷할까?
"야구하고 경영하고 뭐가 비슷할까?"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경영 컨설턴트이자 메이저 리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먼저 저자의 해박한 야구지식과 메이저리그의 경기에 대한 분석이 돋보인다. 물론 지나간 경기이지만 말이다. 저자는 두가지 일을 동시에 하면서 야구의 경영원리를 어떤 학술적인 이론보다 훨씬 더 명쾌하고 광범위하게 일반 경영이론에 접목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깨 닫았다고 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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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경영 컨설턴트이자 메이저 리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먼저 저자의 해박한 야구지식과 메이저리그의 경기에 대한 분석이 돋보인다. 물론 지나간 경기이지만 말이다. 저자는 두가지 일을 동시에 하면서 야구의 경영원리를 어떤 학술적인 이론보다 훨씬 더 명쾌하고 광범위하게 일반 경영이론에 접목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깨 닫았다고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알아야 할 경영에 필요한 이론들을 야구 경기장의 베이스에 빗댄 모델들로 제시하고 있다. 야구장의 다이아몬드처럼 이 모델들도 네 개의 베이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네 개의 베이스를 모두 돌아 점수를 올리는 야구선수처럼, 성공을 원하는 관리자는 네 개의 베이스를 정해진 순서대로 밟아야 한다고 말한다.

 

경영에 필요한 네 개의 베이스로 운영관리, 인력관리, 자기관리 그리고 변화관리를 저자는 꼽고 있다. 경영에 성공 하려면 이 네 가지의 관리기술을 마스터하거나 충분히 갖추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각 베이스가 가리키는 관리기법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메이저리그의 실전사례, 숨겨진 뒷 이야기 그리고 각 팀의 감독들을 예로 들어 우리의 이해를 쉽게 하고 있다. 미처 몰랐던 메이저리그의 야구선수나 감독들, 그리고 그들의 경기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주면서 경영이론을 알게 되는 것도 이 책이 가진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성공하는 관리자가 되기 위해 네가지 경영관리를 찾아서 각 베이스를 돌아보면 다음과 같다. 야구에서 1루에서 2루를 건너뛰고 3루로 바로 가면 안되듯이 경영관리에서도 운영관리, 인력관리, 자기관리 그리고 변화관리를 순서대로 밟기를 저자는 요구한다.

 

1루 진출: 운영관리..65% 앞서가는 경영의 기본

저자는 다른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운영관리라고 부르는 첫번째 단계를 마스터 하지 못하면 경영에 성공할수 없다고 이야기 한다. 야구에서 공격은 1루로 진출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듯이 경영에서 가장 먼저 습득해야 하는 기술이 이것이라고 말한다. 운영관리는 생명이 없는 대상에 대한 관리이며 이를 마스터하면 다른 관리자들 보다 65%정도 앞서 나가는 것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많은 수의 관리자들이 1루에도 진출하지 못하기 때문이란다. 그러면서 그는 운영관리의 기본을 시간, 인력, 지식관리라고 말한다. 그가 일컫는 세가지 기본 중 가장 인상적인 것은 시간관리이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 한가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얘기한다. 양에 치중하게 되면 조직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종국에는 양과 질 모두를 떨어뜨리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을 좀더 재미있게 할 수 있고 실질적인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한가한 시간이 필요하며, 한가한 시간을 어떻게 관리할 것 인지가 관리자의 몫이라고 한다.

 

2루 진출: 인력관리..35%만이 진루에 성공한다.

성공한 기업들은 사람이 기업의 자산 이란 걸 알고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면서 그는 대부분의 기업에서 약 35%의 관리자들만이 인력관리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한다. 인력관리는 직원의 채용, 교육 및 생산성향상, 해고로 나누어 볼수 있는데, 저자는 선수단 구성, 라인업 그리고 방출 혹은 마이너리그로의 강등과 같이 메이저리그에서 쓰는 방식을 빌려 설명하고 있다. 조직 모두를 위해서는 조직에 딱 맞는 능력의 직원을 고용해야 하며, 이는 인력관리를 하는 관리자들에게 직원을 채용할 때 인사부서에만 맡겨두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얘기하는 것 이라고 한다. 특히 대부분의 기업에서 해고를 하는 경우, 능력이 다른 사람보다 뛰어난 사람이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으며, 또한 남아있는 조직의 생산성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다. 그는 인력관리의 중요성을 1998년 정규리그 및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양키스의 조 토레 감독의 선수관리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야구에서의 선수관리는 기업에서 직원들의 업무배치, 평가, 동기부여, 리더십 실행과 기가 막히게 들어맞는다고 그는 말한다.

 

3루 진출: 자기관리.. 자신을 분석해야 15%안에 든다.

다른 사람들이 보는 것처럼 자기 자신을 보는 것은 매우 어렵고, 게다가 정확하게 바라보는 것은 더욱 어렵다고 한다. 자기관리는 관리자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조직이나 생산성 향상에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야구에서 3루에 진출한다는 것은 이제 득점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지만 맹목적인 관행, 자신의 능력에 대한 분석 없이는 홈을 밟을 수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치로의 예를 들어 설명하기도 한다. 일본에서 최고선수에 오르는데 기여한 그의 타법이 메이저리그 투수들이 던지는 볼에도 통할 것 이라고 이치로는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철저한 자기분석을 통하여 좌타자 임에도 불구하고 타구가 오른쪽으로도 가게 만들어 동시대 선수중 가장 많은 1루타를 쳐냈다고 한다. 1루타를 많이 친다고 훌륭한 선수는 아니지만, 이치로 만큼 1루타를 많이 쳐주고 주루플레이에 능하다면 팀에 도움이 될수 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홈 밟기: 변화관리.. 변화를 주도하는 최후의 5%

야구 경기에서 주자가 3루에 있다면 상대적으로 점수를 내기가 쉽다. 그러나 경영에 있어서는 5%만이 홈을 밟을 수가 있으며, 그것도 운영관리, 인력관리 그리고 자기관리를 마스터 했어야 가능하다고 한다. 저자는 홈을 성공적으로 밟기 위해서는 먼저, 변화가 현재 일어나고 있고, 또 일어날 것 이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이 변화를 주도할 수 있어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결국은 도태될 수 밖에 없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한다.

 

저자는 그가 설명하는 경영기법이 메이저리그 100년의 역사에서 뽑아낸 것 이라고 말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100년의 세월동안 온갖 변화를 겪으면서 이기기 위해 수많은 전략들을 채택하며 발전해 왔다고 한다. 야구와 기업의 경영이 완전히 일치할 수는 없겠지만, 그들도 이기기 위해, 생존하기 위해 선수단을 운영하고 관리하였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그들의 야구단 운영이 우리에게 일정부분 사례로써 적용될 수 있음을 부인하기는 어렵다는 생각이다. 메이저리그 100년간의 간추린 역사를 알고, 그리고 주요 경기를 관람한 기분이 든다. 야구 경기에서 경영을 생각하고, 실제 경영에 접목시킨 저자의 능력이 자기관리와 변화관리를 마치고 두 손 치켜들고 홈으로 들어오는 야구선수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는 베이스를 밟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본다. 아직 2루나 3루에 있다면 도루를 한번 시도해 볼까나..

k*****1 2010.04.05. 신고 공감 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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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경영학] 야구는 답을 알고 있다고?
"[메이저리그 경영학] 야구는 답을 알고 있다고? " 내용보기
야구는 답을 알고 있다고?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 끝났다. 마지막 순간까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 한일 양국의 결승전은 야구라는 스포츠의 진면목을 여실히 보여준 경기였다.   흔히들 야구는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한다. 하지만 어느 스포츠든 조금씩은 인생의 메타포로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메이저리그 경영학』은 야구는 인생의 축소판일 뿐만 아니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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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는 답을 알고 있다고?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 끝났다. 마지막 순간까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 한일 양국의 결승전은

야구라는 스포츠의 진면목을 여실히 보여준 경기였다.

 

흔히들 야구는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한다. 하지만 어느 스포츠든 조금씩은 인생의 메타포로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메이저리그 경영학』은 야구는 인생의 축소판일 뿐만 아니라 경영의 축소판이라고 말하는 책이다. 현직 야구 칼럼니스트이자 경영 컨설턴트인 저자의 이 주장은 꽤나 그럴듯해서, 나는 책을 읽으며 여러 번 고개를 주억거렸다.

 

그리고 저자가 예로 든 메이저리거들 대신 그에 상응하는 국내 프로야구 선수들을 대입해보며 혼자 낄낄대기도 했다.

 

이를테면 거구의 시애틀 매리너스 강타자 제프 버로스가 도루하다 어이없이 아웃되는 장면을 읽을 땐 롯데의 꽃돼지 이대호가 생각났고, 1920년대에 메이저리그에서 발 빠르고 수비 좋고 선구안 탁월하고 <제리 스프링거 쇼>에 노엄 촘스키가 출연한 횟수만큼 홈런을 날렸다는(그러니까 홈런이 거의 없었다는 얘기!) 조니 노인 선수를 언급할 땐 기아의 간지남 이용규가 떠오르기도 했다.

 

사실 저자의 주장이 아니더라도, 야구는 이미 경영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에 있다. 다른 종목과 달리 유독 야구만 감독을‘헤드코치’가 아니라 ‘매니저’라 부르는 것을 봐도 그렇다. ‘매니저’의 사전적 의미는 ‘경영자’ 또는 ‘관리자’이다.

 

야구 감독은 긴 시즌을 치르며 우승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선수단을 이끌어가는 선장과도 같다. 또한 구단주와 코칭 스태프, 선수들 사이에서 갈등을 조율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회사로 따지면 전문 경영자와 같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셈이다.

 

저자는 어느 날 저녁 야구 중계를 보다가 새로 옮긴 회사에서 고전 중인 자신의 의뢰인과, 판단 착오로 팀의 승리를 날려버린 중계 화면 속 야구 감독이 똑같은 실수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순간 그의 머릿속에 “야구장이야말로 최고의 경영학 실험실”이라는 깨달음이 한기주의 광속구처럼 시속 150킬로미터로 몰려왔다. 그리고 마침내 『메이저리그 경영학』이 탄생하기에 이른다.

 

 

 

 

 

운영 관리, 인력 관리, 자기 관리, 변화 관리라는 경영의 기본 코스를 흥미진진한 메이저리그 뒷이야기와 버무려 맛깔나게 전하는 저자의 솜씨는 꽤 수준급이다.

 

며칠 후면 프로야구도 개막한다.

시원한 저녁 바람을 맞으며 야구장에서 뜯는 닭날개는 지친 직장인에게 최고의 자양강장제가 되어줄 것이다.

야구장 가는 지하철 안에서 읽을 책을 찾고 있다면 『메이저리그 경영학』을 강추하겠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야구가 더 의미심장하게 다가올 것이다. 

j*****6 2009.03.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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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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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업의 생산 활동 및 윤리 획득 방법이 경제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기업이 도산하고 나면 노사 갈등도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된다. 개인은 기업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능력을 발휘하고 자아를 실현할 기회를 갖게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계는 기업에 토지, 노동, 자본, 경영 등의 생산 요소를 제공하고, 지대, 임금, 이자, 이윤 등의 반대 급부를 받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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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업의 생산 활동 및 윤리 획득 방법이 경제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기업이 도산하고 나면 노사 갈등도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된다. 개인은 기업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능력을 발휘하고 자아를 실현할 기회를 갖게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계는 기업에 토지, 노동, 자본, 경영 등의 생산 요소를 제공하고, 지대, 임금, 이자, 이윤 등의 반대 급부를 받게 된다. 이것이 가계의 소득이 되어 소비 지출의 원천으로 사용된다. 기업은 이와 같이 가계의 노동을 구매, 즉 고용을 함으로써 노동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가계의 자금을 사용하여 이자를 지급한다.

사회적으로 볼때 기업은 시장 경제 체제를 앞장서 이끌어 나가는 기관차로 비유된다. 기업은 재화와 용역의 생산을 통하여 우리에게 물질적 필요를 충족시켜 준다. 기업은 가계에서 제공하는 자본과 노동을 사용하여 생산 활동에 종사하고 기술 혁신을 이룩하여 국민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기업은 정부의 도움과 규제를 받기도 하면서 외국과의 교류를 통하여 국민 경제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어느 기업을 경영한다고 가정할 때, 기업 경영 방향과 원칙을 설정하고, 창의성을 살려 국제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새로운 상품 개발과 판로 개척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시장에서 판매할 목적으로 생산되는 재화는 전적으로 소비자의 욕구에 대한 예측에 근거하여 생산된다. 기업가는 이러한 소비자의 욕구를 예상하는 책임을 지며, 생산을 통제하고, 기술의 방향을 결정한다. 즉, 기업에서의 기업가는 기업의 방향을 결정하고, 미래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장래를 예측하고 변화를 모색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경제학자 슘페터는 기업가의 혁신적인 활동이 경제성장의 원동력이라고 보고, 이러한 정신을 기업가 정신이라고 불렀다. 슘페터는 경제학자이자 사회학자로 자본주의 발전 이론과 경기 변동론의 연구로 잘 알려져 있다. 기업가는 회사를 일상적으로 운영하는 일을 넘어서 창조적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모험과 개척의 정신을 발휘해야 한다. 단순히 회사를 관리하는 차원의 활동이 아니라 기업의 진로를 결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 구성원들의 활동을 조직하고 이끌어 나가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기업가는 구체적인 경영 방향과 원칙으로 기업의 가치를 중시하는 경영, 조직원의 인화 단결을 중시하는 경영 등 여러 가지를 설정할 수 있다. 기업가는 경영 방향과 원칙을 세우고 이를 바탕으로 계획, 조직, 통제와 같은 일상적인 경영 활동을 통하여 회사를 이끌어 나가게 된다.

메이저리그 경영학에서 알려주는 내용에 따라 그 이론을 응용하여 벤처 기업의 창업 전략을 세워보면 이런 목록들이 나열될 수 있다. 창업시 거시적인 기업 환경 변화를 주목해야 한다. 창업의 시기를 잘 포착해야 한다. 창업자의 자질과 경영 능력을 냉철히 판단해야 한다. 사업 계획의 철저한 준비와 타당성을 점검해야 한다. 최적의 창업 업종, 품목을 선택해야 한다. 그리고 참고로 덧붙여서 마무리를 짓자면 정부가 육성하는 산업 분야에서 창업하면 자금 및 세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우리나라 기업들 중 일부 기업에서는 회계를 정확하지 않게, 또는 투명하지 않게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회계 관행이 외국 투자자들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하고 결국 IMF 경제 위기를 초래한 여러 가지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는 지적이 있다.

따라서, 21세기 세계 시장에서 우리 기업이 발전을 계속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선진화된 회계 관행이 정착되어야 한다. 그리고 기업 운영의 전반에 걸쳐 투명한 경영이 이루어지도록 하여야 한다. 투명하지 못한 경영은 노사 분쟁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사회적 비판을 초래하여 기업에 대한 사회적 지지 기반을 좁게 만드는 결과가 될 것이다.

또한 기업은 끊임없는 혁신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슘페터는 혁신이란 단순히 생산면에서의 혁신만이 아니라, 새로운 생산 수단의 도입, 새로운 시장의 개척, 원료 및 반제품 공급원의 확보, 새로운 조직체의 형성 등 여러 가지 영역에 걸쳐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러한 기업가의 혁신을 통하여 경제가 성장하게 된다고 보았다.

기업의 기술 혁신의 노동 생산성을 향산시키며, 새로운 제품, 보다 성능이 좋고 값이 싼 제품을 생산하게 하여 새로운 산업의 형성과 기존 산업의 변혁을 일으켜 이에 대한 수요 구조를 변화시킨다. 따라서, 기업의 혁신은 기업의 성장뿐 아니라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

경영학은 경영 문제에 대한 답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답을 내놓는 것은 경영학을 공부한 나 자신이다. 이것을 모르면 경영학의 재미를 알 수 없다. 메이저리그 경영학에서 발견한 경영학의 퍼즐에 대한 해답을 나는 지금도 찾고 있다. 그것이 너무나 즐겁다.

사소한 문제를 가지고 늘어지게 강의를 하시는 교수님의 수업을 듣거나 실무와는 관계없는 시험 문제를 푸는 것은 곤란하다. 나는 수업을 들으면서 재미없는 사소한 문제를 무시하고 이거다 싶은 문제에 집중했다. 그랬더니 경영학이 재미있어졌다. 시험 문제와 답안은 깨끗하게 잊어버렸다. 의사 결정은 의미 없는 정보들을 버리고 중요한 정보만을 뽑아내는 능력이다. 그리고 과감하게 결단한다. 이 책은 야구에 숨겨진 경영의 진수를 보여준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모든 것들을 경영학의 관점에서 보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경영학의 기본적인 원리와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은 미래 사회를 예측하고 진로를 선택하는 과정 등을 경영학의 차원에서 설명하면서 그리고 그것들을 야구와 접목시키면서 독자의 이해를 도와가며 이제 막 20대로서의 삶을 시작한 독자들이나 이미 경제활동을 하고 있고 경영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사회인들에게 경영자로서의 시각으로 자기 인생을 바라보게 해준다. 즉, 자기 인생에서나 자기가 운영하고 있는 사업, 회사, 어찌되었든 자기가 맡고 있는 경영에서의 유능하고 합리적인 경영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정말정말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경영학 도서로 경제나 경영을 공부하고 있는 정경계열 학생 내지 사회과학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어른이건 학생이건 가림없이 아마 즐겁게 경영의 세계를 탐독할 수 있을 것 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y*****3 2009.03.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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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와 경영학의 절묘한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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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와 경영학? 무슨 상관이 있을까 싶지만 스포츠 리더쉽이 각방받은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2002년 월드컵때나 2009년의 월드베이스볼의 경우감독의 리더쉽이나 경기운영방식이 경기의 질을 얼마나 향상시키며 선수들의 기량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 지를 잘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메이저리그 영영학>은 스포츠나 경영학에 평소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에게도 어렵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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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와 경영학? 무슨 상관이 있을까 싶지만 스포츠 리더쉽이 각방받은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2002년 월드컵때나 2009년의 월드베이스볼의 경우감독의 리더쉽이나 경기운영방식이 경기의 질을 얼마나 향상시키며 선수들의 기량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 지를 잘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메이저리그 영영학>은 스포츠나 경영학에 평소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에게도 어렵지 않게 경영학에 대한 여러 지침들을 단순하면서도 아주 쉽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경영학의 중요한 관리 요소들인 운영이나 인력 등에 관한 문제들도
1루 진출 - 운영 관리, 65% 앞서 가는 경영의 기본
2루 진출 - 인력 관리, 35%만이 진루에 성공한다
3루 진출 - 자기 관리, 자신을 분석해야 15% 안에 든다
는 식으로 자연스러운 연결고리로 보여준다.

 

흥미로운 점은 각 각 파트의 제목으로 삼을만큼 1루 ->2루->3루를 거쳐야 하며 그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아웃"의 고비를 넘겨야만
홈 베이스를 밝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른 개발서에서 이야기하는 특정한 능력을 강조한다기 보다는 각각의 단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이야기하면서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결정들은 "다음 번 일어날 일의 성공 확률을 최대화하는 것이다”라는 것.

평소 야구를 좋아해서 이해하기가 더 쉽게 다가온점도 있었지만
어려운 이야기를 아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 이책의  장점이 아닐까 싶다.

 

아울러 미국 야구 역사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음 또한 장점이 될 수 있을 듯하다

d****a 2009.05.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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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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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의 야구에 숨겨진 경영의 진수 메이저리그 경영학은 야구와 경영이 무슨 관련이 있을까?라는 호기심을 나타내게 된다 나 또한 야구와 경영은 관련없는 것으로 알았지만... 읽다보니 그 점이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경영책들은 상당히 딱딱하고 재미없는 부분들이 많다. 꼭 뭐라고 해야할까? 대학교 수업용 교재들 원서 이런책들을 보는듯한 느낌이랄까... 하지만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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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의 야구에 숨겨진 경영의 진수 메이저리그 경영학은
야구와 경영이 무슨 관련이 있을까?라는 호기심을 나타내게 된다
나 또한 야구와 경영은 관련없는 것으로 알았지만... 읽다보니 그 점이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경영책들은 상당히 딱딱하고 재미없는 부분들이 많다. 꼭 뭐라고 해야할까?
대학교 수업용 교재들 원서 이런책들을 보는듯한 느낌이랄까...
하지만 이 책은 야구와 경영을 매치시키면서 그 지루함과 딱딱함을 줄였다.
야구가 1루에서 진출하여 2루로가고 2루에서 1루로 자신이 포기하지 않는 이상 돌아오지 못하는 것처럼
경영도 사업가와 사업가가 만났을때 말 한마디를 잘못하여 계약이 잘못성사 되었을때 계약이 성사 후 상대방이 원하는 조건을 들어주지 않는 이상 그 계약은 취소할 수 없는것과 같은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은 총 네가지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야구의 순서와 경영의 순서가 절묘하게 떨어진다 파트1에서는 1루진출 운영관리에 관한것이고, 파트2에서는 2루진출 인력관리에 관한 것, 파트3에서는 3루 진출 자기관리에 관한 것, 파트4에서는 홈 밟기 변화관리에 관한 내용이다.
 
야구에서 1루를 진출하는 것은 경영에서는 운영관리를 나타낸다. 다른 사람들보다 65% 앞서간다는 것이다.
즉, 야구에서 감독이나 코치가 없고, 순서가 정해지지않고 한번도 연습이 안되어 있고 갑자기 하는 것이라면 절대 그팀은 이길수 없다. 설사 이긴다 하더라도 잠깐에 불과할뿐이다. 위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경쟁은 점점 심화되고 엄청난 굴욕을 맛보게 될것이다. 경영도 마찬가지로 경영을 운영해 나가기 위해서는 그 회사의 관리, 업무, 시간, 인력, 지식관리, 결정하기 등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야 한다. 이러한 모든 조건이 갖추어지게 될 경우 경영은 효율 및 탄력성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만약 갖추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일을 시작하게 될 경우 혼선을 만들어 업무의 양이 늘어날수도 있고, 시간이 상당히 촉박할 수도 있고, 노는 인력 혹은 원래의 예상인력보다 더 늘어날 수 있고, 어떤 프로젝트를 하다가 사람을 계속 바꾸게 되면, 일 처리가 더디게 되고, 불필요한 정보 및 과대 포장된 정보까지 누군가에게 흘러들어가 업무의 원활한 흐름을 방해하게 되고, 어떠한 것에 대한 결정을 할때, 허겁지겁 결정을 하게 되어 나중에는 큰 화를 입을 수 있다.
야구나 경영이나 모든 것들이 준비가 된다면 준비가 안된 팀이나 기업보다는 65%더 앞서 나가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야구에서 2루 진출하는 것은 경영에서는 인력관리를 나타낸다. 이중에 35%만이 성공을 하게 된다.
즉, 야구에서 어느 한팀이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그 선수들의 실력도 상당히 좋아야 한다. 그 선수들이 실력을 더욱더 상승시켜 한발짝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많은 훈련 연습이 필요하다. 많은 훈련을 하고도 더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 선수는 도태가 되게 될것이고, 선수 생활은 어렵다고 보아도 된다. 메이저리그에서 마이너리그로 강등 당할 수 있다. 선수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끊임없는 발전과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경영에서는 비유를 하자면 동종의 a기업과 b기업이 있는데, a기업이 b기업을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훌륭한 인재를 고용해야하고, 끊임없이 관리 및 발전을 시켜야 한다. 그리고 철저한 역할분담을 시켜 일의 혼잡, 가중을 시켜셔는 안된다. 자신이 일하던 패턴에서 한번 틀어지면, 이를 못 알아채 바로잡지 못하게 된다면 무시무시한 좋지 않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결국 그 사람은 회사에서 해고나 질책을 받게 된다. 
야구나 경영이나 모든 사람이 WIN WIN 하면 얼마나 좋은가 하지만 이중의 약 35%만 WIN을 나머지는 LOST를 하게 된다. 그러므로 위에 언급했듯이 끊임없는 노력과 발전이 필요하다.
 
야구에서 3루 진출하는 것은 경영에서 자기 관리를 나타낸다. 자기 자신을 분석해야 15% 안에 들 수 있다.
야구에서 3루를 진출한다는 것은 거의 점수를 따 놓은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최종적으로 점수를 내기 위해서 그 팀원들은 자기관리를 통하여 최대한 같은 팀원들에게 피해를 안주기 위해 노력을 하게 된다. 1루나 2루때보다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게 된다
경영에서는 어떠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하고 난 뒤 자기가 맡은 분야를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지 않게 되면 다시 그 프로젝트는 언제든지 물거품이 될 수도 있고, 기업의 이미지에 막대한 피해를 줄 수도 있다. 다른 사람에게 혹은 기업에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는 사후관리가 그만큼 중요하다
만약 막바지에 프로젝트에 다했는데, 한명의 실수로 프로젝트를 실패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 그에 따른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게 된다
야구나 경영이나 한발짝 한발짝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자기자신의 문제점 및 태도 기타등등을 분석해야하는데 이것을 얼마나 잘 분석하느냐에 따라 성공유무가 달라질 수 있다.
 
야구에서 홈 밟는 것은 경영에서는 변화관리를 나타낸다. 변화를 주도하는 5%이다
야구에서 최종적으로 홈을 밟아야 점수를 내게 된다. 지고 있으면 모를까 비기고 있을때나, 점수가 없을때 1점이라도 추가시키면 그 기쁨은 당사자 본인외에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자신 덕분에 그 팀이 이겼다 하더라도 변화를 주지 않으면 다음 게임에서 이길 수 없다. 즉 상대팀은 그 팀의 전술에 대해 분명히 분석을 하게 될 것이고, 이를 대처하기 위해 훈련과 연습 노력등을 끊임없이 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것을 사전에 막기 위해서는 변화를 조금씩 줄 필요가 있다..
경영에서도 마찬가지이다. A기업이 B기업을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다고 하더라도..
A기업이 지속적인 관리 및 신제품 출시, 변화를 하지 않으면 시간이 흐르면 B기업이 이를 따라가게 될 것이고..
결국 A기업은 도태가 되어지게 된다.
변화를 주도하는 것은 소수의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의 변화에 의해 다른 사람이 이끌려 변화를 이루게 되고 회사나 야구나 효율적및 탄력적으로 운영이 된다
홈밟기나 변화관리는 1루 2루 3루 진출과 운영관리 인력관리 자기관리를 모두 포함한 개념으로 보아야 할 것이고..
최종 점검단계라고 나는 이글을 쓰면서 정의를 하고자한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윗 내용에 언급은 안되어 있지만..
책의 내용이 야구에 관한 책을 읽는 것인지 경영에 관한 책을 읽는 것인지 아리송하게 만드는 특징이 있다.
지루함 없이 볼수 있어서 경영에 관해 배우시는 분들에게는 시간이 날때마다 짬짬히 읽어주면 많은 도움이 될 서적이다.
내용이 재미있어 그런가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읽는 사람들이 매번 책을 읽다보면 상당히 빨리 읽던데..
그러한 것과 같다고 해야할까?
 
c*********0 2009.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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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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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소원이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 같은 마누라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것이다. 자기 방식대로 사랑을 하는 도발적인 연애관만 빼고, 손예진이 연기한 그 여자는 남자들에게 참 매력적인 여자인가 보다. 스포츠 광인 남편은 늘 나를 야구전문가, 축구전문가로 만들지 못해 안달이다. 내가 밤새 캔맥주와 오징어, 땅콩을 먹으며 자기랑 메이저리그와 프리미어 리그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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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소원이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 같은 마누라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것이다. 자기 방식대로 사랑을 하는 도발적인 연애관만 빼고, 손예진이 연기한 그 여자는 남자들에게 참 매력적인 여자인가 보다. 스포츠 광인 남편은 늘 나를 야구전문가, 축구전문가로 만들지 못해 안달이다. 내가 밤새 캔맥주와 오징어, 땅콩을 먹으며 자기랑 메이저리그와 프리미어 리그를 보면서 함께 열광하는 것이 꿈이라니, 언젠가는 한번 휴가를 받아서 그렇게 열광하는 척이라도 해 주어야겠다.

남편 때문에 읽게 된 <메이저리그 경영학>은 야구와 경영, 독특한 두 분야를 서로 비교하고 접목시켜 각 분야에서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운영 관리에서 변화 관리까지 모든 절차와 과정을 철저히 기획하고 준비해야 이윤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의 운영 논리와 겨울 스토브 리그에서 포스트 시즌까지 장기 레이스 동안 세밀한 팀관리와 경영이 있어야만 탁월한 팀성적을 얻을 수 있는 야구 운영 시스템은 너무나 흡사하다. 이것은 조직이든 야구든 지도자의 마인드와 관리 능력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막강한 팀을 만들 수 있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우리에게 주고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성공적인 팀들은 운영 관리 , 인력 관리, 자기 관리, 변화 관리에 나름대로 충실했고 전력누수 현상이 없도록 작은 부분에도 세밀하게 챙기고 관리했기에 그 만한 결과를 얻어냈다. 우승을 위해 타 팀에서 스타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고, 우승 전력이 있는 감독을 데려왔지만 초반 성적만 반짝할 뿐 시즌 막판에 중하위권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하는 팀도 있다. 이런 팀은 성적내기에 급급한 팀운영으로 단기간에는 효과를 볼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개성이 강한 스타급 선수 관리의 부재와 승리를 위한 팀워크 상실로 기대치 이하로 처지게 된다. 결국 인력 관리에 실패한 대표적 케이스가 되는 것이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고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고, 조직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시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그에 맞는 기업 운영 시스템도 변화를 주어 민첩하게 대처해 나가야 한다. 유능한 관리자는 기업의 경영 방침을 현실성 있게 세우고 가장 확실한 카드로 접근해 가야한다. 절대 조급하거나 무리수를 두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야구가 확률 게임인 것은 분명하다. 그렇지만 게임이나 운영에 상당한 변수도 작용한다. 하지만 이것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대처하느냐에 따라 팀의 성패가 결정되기도 한다. 선수 개개인의 성향과 재능을 파악하고 팀전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플랜을 마련하고 라인업을 짜지만 변수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만한 감독의 또 다른 아이템이 없다면 탄탄한 팀전력을 이룰 수 없다. 특히 운영 중 생기는 전력 이탈, 이것은 많은 부분이 주축 선수 부상이겠지만 마이너리그에서 확실한 보충 선수를 예비해 놓는 것, 이것 또한 게임 외적으로 수행해야 될 관리자의 중요한 역할이다.

 

  급변하는 현대에서 기업은 유능한 인력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 각 분야에서 수월하게 그 역할을 수행할 저변 인력이 충분해야 조직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선 유능한 인재를 키우기 위해 야구에서 팜시스템을 도입하듯이 거시적 입장에서 효율적인 인력 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한다.

  1루에서 홈까지 도달하여 점수를 내는 다양한 옵션이 있지만 팀 컬러를 정확히 분석하여 효과적으로 적용하여 가장 확실한 승부카드를 꺼내는 것이 감독과 CEO의 중요한 몫이다. 모든 팀에 본즈나 A-Rod 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치로도 있고 롤린스도 있다. 각각 역할이 다르고 스타일도 판이하다. 이 모두를 최상의 조합으로 이끌어 최선의 결과를 얻어야 한다. 감독이 선수의 개인의 입장에 서서 판단해 보고, 팀 운영에 필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 그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루트에서 방법을 마련하는 것이 관리자의 중요한 임무라고 설명하고 있다.

 

  스포츠 경영이든 기업 경영이든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은 바로 ‘관리자 자신’이라고 강조한다. 자신이 팀과 기업 운영에 문제로 인식될 수 있다는 점을 늘 기억하고 자기 관리에 소홀해서는 안 되다는 점도 분명히 밝혀 두었다. 모든 결정은 관리자가 하지만 그 책임 또한 관리자가 진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매번 똑 같은 방식, 똑 같은 인원으로 운영되는 스포츠 경기를 무수한 시간을 들여 보면서  왜 그렇게 야구와 축구에 열광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 되던 나로서는 이 책이 남자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점수와 성적으로 기록되는 이 냉혹한 승부의 세계가 그리 단순한 것이 아니며, 그저 그런 기록으로 사라질지, 관중들이 열광하고 감동을 받는 경기로 기억될 수 있을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경기 이전의 시간들과 노력들에 달렸음을 기억해 두어야겠다.

f****l 2009.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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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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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경영학   큰 기대는 당연히 안했다.   수 많은 경영학 책들에서 이미 언급된 내용들을 야구자체, 야구팀 혹은 구단경영과 관련지어 풀이한...전문서가 아니라 일종의 경영관련 교양서적이겠거니 생각했다.   그냥 지하철이나 카페에서 심심풀이용으로 읽기에 괜찮은 책인 것 같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managementbybaseball 사이트에 가입이 되지 않아서 책에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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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경영학

 

큰 기대는 당연히 안했다.

 

수 많은 경영학 책들에서 이미 언급된 내용들을 야구자체, 야구팀 혹은 구단경영과 관련지어 풀이한...전문서가 아니라 일종의 경영관련 교양서적이겠거니 생각했다.

 

그냥 지하철이나 카페에서 심심풀이용으로 읽기에 괜찮은 책인 것 같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managementbybaseball 사이트에 가입이 되지 않아서 책에서 저자가 제안한 WCS의 사용이나 커뮤니티에서의 활동 등은 하지 못하고 있지만 나쁘지 않다.

 

정말 문제가 되는 것은 번역자의 무식한 번역이다.

 

출판사가 문제인가? 이런 바보한테 책 번역을 시키는 것이?

그냥 영어 문장을 한글로 번역해서 최소한의 의미만 통하게 하는 것이라면 나도 할 수 있다. 본인이 번역하다 모르는 내용을 혹은 독자가 모를거라 생각하는 내용을 역주로 많이 달아주면 좋은 번역인가?

 

이 책은 주제가 메이저리그 경영학이기 때문에 야구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 지식?등이 있는 사람이 주요 Target이었을 것이라 생각되고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번역이 아쉽다.

 

'능수능란한 투수만으로 라인업을 채울 수 없다?' 제정신인가 번역자?

원서를 못봐서 100% 장담할 순 없지만 분명히 제구력 위주의 투수의 의미로 썻을 것이다. 원서 저자의 의도는 분명히 투수 전체를 제구력 위주의 투수로만 뽑는게 아니라 제구력 위주, 강속구 투수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진 사람을 적절하게 배치해야 된다 라고 말했을 것이다.

 

능수능란한 투수 ㅋㅋㅋ 번역자 바보멍텅구리야..

능수능란한테 그 투수들도 다 채우면 어떻단 말인가?

 

이렇게 형편없는 문장들이 너무 많아서 이거 하나만 지적하고 넘어간다.

 

피안타율이라던가 야구용어를 몰라서 문맥이 매끄럽지 못한 것은...그래 출판사가 야구를 좀 알고 경영학을 아는 사람을 찾아보려고 노력하지 않은 출판사 잘못이라고 생각하자...

 

바둑에는 인생이 담겨있다. 야구는 인생이다 이런 말들을 가끔 듣게 되는데 원서의 저자역시 이와 유사한 맥락으로 야구 라는 스포츠 안에 실제 일반 경영에 필수라고 저자가 판단하는 4단계 관리 방법을 나름 유쾌하게 풀어냈다.

 

야구를 좋아는 하는데 책보는게 그다지 취미가 아니라서 혹은 문학 서적만을 즐겨 읽어서 경영학관련 책을 많이 읽지 않은 사람들...그 중에서 경영학 관련 책을 읽으면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딱 알맞는 책이다.

f******a 2009.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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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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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경영학은 메이저 리그를 예를 들어 관리자로서 어떻게 팀을 성공적으로 관리할 것인가에 대하여 작성된 기업경영책이다. 저자는 야구가 모든 경영학의 기본이 되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을한다. 야구만큼 경쟁을 기본으로 하는 조직도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쟁이 기본이 되는 조직에서 살아남기 아니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야구의 예시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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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경영학은 메이저 리그를 예를 들어 관리자로서 어떻게 팀을 성공적으로 관리할 것인가에 대하여 작성된 기업경영책이다. 저자는 야구가 모든 경영학의 기본이 되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을한다. 야구만큼 경쟁을 기본으로 하는 조직도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쟁이 기본이 되는 조직에서 살아남기 아니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야구의 예시를 들어서 설명한다.

 

저자가 생각하는 관리자의 성공비법을 베이스플레이트에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다. 야구에서 베이스는 1루, 2루 , 3루 그리고 홈플레이트까지 포함하여 네개가 있다. 성공비법도 마찬가지로 네가지가 있으며 각각 운영관리, 인력관리, 자기관리, 변화관리라고 설명한다. 야구의 룰처럼 1루인 운영관리를 잘 거친 사람이 2루인 인력관리로 가게되고 마찬가지로 인력관리에 능숙한 사람이 3루 자기관리에 도달할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홈플레이트는 변화관리이다.

 

1루 운영관리란?

우리는 언제나 조직사회에서 승진을 통하거나 따른 회사로 이직을 하거나 해서 관리자 즉 팀장의 위치에 올라가게 된다. 이것이 1루 진출이다. 성공적인 1루 진출을 위해서는 조직을 이끌어갈만한 능력이 필요하다. 싫든 좋든 전임자를 대신해 자기가 갑작스럽게 팀장이 될 경우 보통 전임자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를 보통 바란다. 위에서도 그렇고 아래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위치에 도달하였을 때 어떻게 처신해야할지 어떠한 방향성을 가지고 조직을 운영해야할 지에 대해서 조언을 한다. 여러 메이저 리그 감독들이 이전 감독이 사임을하고 새로 부임하였을때 성공의 케이스와 실패의 케이스에 대해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언젠가 나에게도 다가올 미래이기도 하다. 업무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으야 하며 성과를 보일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팀을 장악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게 유화적이든 아니면 강압적이든 자기만의 방식으로 팀을 사로잡을 수 있는 모습을 보여 줘야 한다. 그리고 필요할 때 책임감있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 결정을 미룬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없다.

 

p116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것 역시 예스냐 노냐를 결정하는 만큼 열정적인 결정이고, 다른 결정만큼의 위함도 감수해야한다."

        '실수를 할까 봐 두려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감독은, 훌륭한 목표를 달성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

 

2루 인력관리란?

최대한 인사채용에 관여해라. 내가 같이 일할 사람을 인사에만 맡기는 것을 잘못된 것이다. 그리고 직원들의 능력을 최적화하기 위해 업무배분을 하여야 하는데 OMA(Observe, Measure, Anaylsis) 를 통해 직원들을 평가 해야한다. 평가는 최대한 구체적으로 명확히 수치화 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야 한다. 직원들의 능력을 평가하기가 어렵다고 하더라도 피해서는 안될 아주 중요한 사항이다.어떻게든 측정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팀의 능력을 향상시킨다. 그리고 팀원들에 대한 코칭이 필요하다. 그런 방면에서 아주 뛰어난 사람이 '브랜치 리키'라는 감독이다.

p191 ' 코칭은 강요의 문제가 아니라 제안이 얼마나 풍부하냐의 문제다"

 

그리고 업무에 적응을 못하는 팀원들에 대하여스는 질책, 강등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물론 처음부터 질책하거나 강등조치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전임자에 이어 조직을 맡게되었다면 직원명단에 불필요한 사람이 끼어있을 것이다. 야구에서는 선수의 성적에 따라 한동안 벤치신세로 전환되거나 마이너리그로 강등 되게된다. 더한 경우에는 팀에서 방출되기까지 한다. 그런부분이 아주 자연스러운 곳이 메이저 리그이다. 하지만 기업의 조직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나 팀의 성과에 악영향을 미치는 직원이 있다면 처음에 말한 질책, 강등 심한 경우 해고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 정서에는 조금 맞지않으나 실제 내가 속한 조직에서도 그런일이 발생된적이 있다. 결국 그 사람은 다른 부서로 부서 이동 조치가 되었다. 일종의 강등 조치이다. 팀장이 6개월이나 시간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팀원들중 선배들이 수없이 충고하고 조언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변화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팀을 위해 끝까지 같이 갈 수는 없다고 생각이 든다. 나중에는 동료들이 더 화가난 경우까지 있엇으니 말이다.

 

3루 자기관리란?

스즈키 이치로의 예를 들면서 철저한 자기관리 목표관리를 언급하고 있다. 이치로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시절 오릭스에서 7년간 있으면서 퍼시픽 리그 타율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그리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하여 일본에 비해 넓은 스트라이크 존에 적응을 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그리곤 2004년 262개로 1920년에 한시즌 최다 안타기록 257개를 갱신하였다. 철저한 자기자각 관리를 통한 대기록 달성이었다. 

관리자가 주의해야할 사항으로 주의환경에 무의식적으로 반응이나  행동패턴이 인식을 하여야 한다. 그중 꼭 피해야할 치명적인 성향 6가지가 있는데 이것은 성정하면서 흔히 발생되는 행동양식이다. ① 통제되지 않는 분노 ②완벽주의 ③ 부적당한 친밀감 ④현실부정 ⑤과도한 친절 ⑥지나친 걱정 등이다.

 

홈플레이트 변화관리란?

p278 "가장 훌륭한 해결책은 '결과'가 아니라 '가능성'이다."

변화를 훈련하기는 어렵다. 언제나 가능성을 보아야 한다. 비록 성공한 팀이라도 안주하면 나중에는 변화에 적응을 하지 못하게 되고 오래갈 수 없다. 항상 긴장하고 개선과 조정이 필요하다.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직원들은 계속 도전 받을 필요가 있다. 한가지 방법으로 새로은 능력있는 인재를 투입하여 조직에 새로운 관점이나 전문성을 가져오는 방법이나 아니면 열정적인 젊은 직원을 투입하는 방법등이다. 예전의 성공의 방식으로 끝까지 성공을 할 수는 없다. 변화에 직면할때 체계적으로 관찰하고 생각하고 확률적으로 실행하여야 변화에 대응할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 지명타자 제도를 처음 도입할 때 역시 다른 여러 팀들은 여분의 투수를 두는 것이 유리하리라 생각하였으나 오리올스의  얼 위버 감독은 투수를 돕기 위해 수비에 일가견이 있는 선수들을 기용하였고 이에 좋은 효과를 보았다. 미국의 전설적인 타자인 베이브 루스도 처음에는 각광 받는 투수였다 하지만 가능성을 보고 외야수로 변환시킨 에드 배로 감독은 변화를 주도하였고 이에 성공하였다. 변화도 수동적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

 

아직 팀을 책임을 가지고 맡아본적은 없지만 장차 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시점에 아주 좋은 팀 경영지침서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든다. 저자는 경영 컨설턴트이기도 하지만 야구칼럼리스트 이기도 하다 그러다 보니 아주 전문적으로 야구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야구의 경영지침이 일반 기업조직과 다를게 없고 더 나은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떤 고객을 컨설턴트하던 도중 깨닫게 되면서 이책을 집필하였다. 아마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 보게 된다면 아주 재미 있게 읽을 만한 경영 지침서인것 같고 야구에 대해 이런 저런 지식도 쌓아서 일석이조인 책인것 같다. 그리고 전문 컨설턴트다 보니 제시하는 방향들이 구체적인 경우가 많고 여러 기법들이나 방법들을 메이저리그 경영학 웹서비스를 통해서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여러모로 예비 팀장들한테는 좋은 팀운영관리, 인력관리, 자기관리, 변화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책이다.

i****g 2010.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야구속의 경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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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100년 역사에서 뽑아낸 기업 경영비법, 경영학 지시과 야구의 재미를 한번에...저의 어릴 적 꿈은 야구 선수였습니다. 타고난 운동신경으로 어떤 운동이든 잘 하는 편이었는데 그 중에서 유독 야구를 많이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전공이 경영학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이 책을 읽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베이징 올림픽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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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100년 역사에서 뽑아낸 기업 경영비법, 경영학 지시과 야구의 재미를 한번에...

저의 어릴 적 꿈은 야구 선수였습니다. 타고난 운동신경으로 어떤 운동이든 잘 하는 편이었는데 그 중에서 유독 야구를 많이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전공이 경영학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이 책을 읽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베이징 올림픽을 시작으로 해서 얼마전에 끝난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까지 온 국민의 관심사가 되어버린 야구... 평소에 야구를 인생에 비유한 말들을 많이 들을 수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경영과 더욱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책은 현직 야구 칼럼니스트이자 경영 컨설턴트로 활발히 활동중인 제프 앵거스가 경영을 메이저리그에 비유해서 세심하게 설명한 책입니다. 한때 도루왕으로 이름을 날린 윌슨 감독이 선수의 특기와 능력을 무시하고 자신이 잘했던 도루를 지시함으로써 어이없게 경기에서 지는 것을 보고 야구의 경영, 전략, 비즈니스에 대한 지식을 여기에 접목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야구의 베이스 갯수에 맞게 모두 4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1루, 2루, 3루, 그리고 홈... 1루 운영관리에서는 전반적인 틀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점수를 내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 하는 1루이기에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시간, 인력, 지식관리에 대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시간관리는 언제난 시간을 아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시간의 기능을 달리하라는 것이며 인력 없이는 어떤 일도 할 수 없으므로 소중한 자원의 전체적인 면을 보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식관리는 매일 쏟아져 나오는 정보들 중에서 지식이 될 수 있는 것들을 뽑아낼 수 있는 그런 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2루 인력관리에서는  고용부터 해고까지 인력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고용을 함에 있어서 직접 참여해 보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자신이 활용할 인력을 평가하는 것을 남에게 떠넘기지 말고 본인이 직접 참여하여 자신에게 맞는 사람을 뽑으라고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3루 자기관리에서는 고지가 코앞이라는 생각으로 방심하게 되면 점수를 내지 못하는 경우와 마찬가지로 방심하기 쉬운 시점에서의 자기 관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분석한다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기에 3루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홈 밝기에서는 홈을 밟았다는 것은 득점을 내었다는 것인데 이것은 주변 모든 상황을 변화시킨다 합니다. 다시 타석에 들어서야 하는데 이때는 모든 상황이 변화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변화에 대처해야 합니다. 변화에 잘 대처하기 위해서는 흐름을 잘 파악해야 하는데 이렇게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 미래를 예측할 수 있고 미리 대비 할 수 있기 때문이라 합니다.
 
일반인들에게 조금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경영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즐기는 스포츠 야구에 비유해서 설명해 놓아 경영을 좀더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또 메이저리그 기록들이 많이 나오는데 지금까지 몰랐던 메이저리그에 대해서도 많이 알 수 있었습니다. 야구에서처럼 인생과 경영에서는 만루홈런은 거의 일어나지 않지만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모든 준비를 하는 야구처럼 인생도 꾸준히 노력하면 홈런을 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09.05.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