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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어원, 접사 등의 어원이 정리되어 있는 책이다. 영어 단어를 외우기 쉽게 하는 암기법에 어근, 접두사, 접미사별로 정리되어 있는 것들이 이제는 흔한데 이 책은 그런 책이 아니라 제목 그대로 어원에 얽힌 이야기들을 모아 놓은 것이다.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상식을 쌓는다는 느낌으로 보다보면 그게 오히려 암기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장기 기억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순으로 나열된 것은 아닌 것 같으나 폭 넓게 영어 관련 지식을 쌓아 놓으면 관련 어근, 접두어, 접미어로 구성된 처음 보는 단어의 뜻을 유추하거나 암기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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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언어이든 어원을 알게되니 문화도 알게되고 공부가 좀더 수월해졌다 그래서 약간의 부담이 되는 가격과 낯선 지은이임에도 구매. 두껍고 큰, 고교때 언어영역 문제집을 보는듯한 느낌,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머릿말부터 실망스럽다. 언어를 가르치고 연구하신분이 ‘겨란’이라니,,문장의 흐름을 깨는 단어조합이 집중할 수 없는 ...도저히 내가 왜 이 책을 선택했나 싶을 정도,, 그리고 toec990점. toeic도 아닌 ... 다른 지은이의 어원책과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후기글에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말을 알게 되었다. 흠...끝까지 보게 될지,, 다보고나면 내 생각이 많이 달라졌으면 좋겠다. 머릿말 부터가 신뢰를 떨어지게 했지만 다 보고난뒤 내 생각이 달라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