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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갖고그래요"어릴적 나두 참 마니 했던 말인 것 같다. 민준이가 과학실에서 수수깡 저울을 망가트리고 짝꿍이랑 옥신각신하다 선생님께 혼나는 일 엄마와 학습지를 풀면서 집중하지 못하고 다른생각을하다 꾸중듣던일들이 나의 옛모습을 보는거 같아 책을 읽으면서 개구쟁이 민준이의 모습에 웃음이지어진다. 선생님과 집중력 훈련을 하면서 처음에는 힘들고 어려워하지만 선생님의 격려와 칭찬으로 5초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산만하던 민준이가 선생님과 2주일동안 훈련하며 집중력을 길러 민준이가 좋아하는 혜주와 과학실험 발표를 멋지게 성공하면서 자신감을 갖고 또다른 목표를위해 집중력훈련을 하는 모습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산만한 우리아이에게도 잔소리와 혼내기보다는 민준이 선생님처럼 기다려주고 격려해주며 노력하는 모습에 칭찬해주면 잘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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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력결핍장애...
요즘 공부에 관한 책을 읽으며..... 내 아이가 그런가 생각해 보앗다.
요즘 아이들에게 많은 장애 중 하나이다
그런 이런 장애를 어떻게 극복 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
많은 책들이 이런 것을 이야기 하지만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올랐다.
그런데 <왜 나만 갖고 그래요?>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과학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이 방법으로 집중력을 키워 간다면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참는것, 기다리는 것, 내 마음에 다짐하는 것, ...
이런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민준이 처럼 한다면 변 할 수 잇을 것 같아요.
1.집중력이란 무엇일까?
2.왜 집중을 못할까요?
3. 집중력을 키우고 싶어요!
아이에게 책 내용도 이해하고 또 다른 하나도 배우는 책이에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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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하루 시간 중 대부분을 학교에서 보낸다. 어쩌면 삶의 주 거주지가 학교라해도 괜찮을 듯 싶다. 학교에서 사회 생활을 한다. 지적인 배움 뿐 아니라 정서적인 교감과 소통까지 나누는 학교. 지금 효진이랑 읽고 있는 하루 한 권 문고판 동화 속 배경도 거의 학교이다. 학교에서 일어나고 있는 소소한 일상들을 통해서 아이들은 힘겨워하며 아파하며 배우며 깨닫는다. 그 깨달음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것은 어쩌면 아이들을 향한 칭찬과 격려가 아닐까싶다. 잘못하고 실수하지만 아이들은 그 잘못과 실수가 얼마나 나쁜 것인지 모를 때가 있다. 그 때의 시행착오를 바로 잡아줘야 될 사람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의 선생님의 사명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보았다. 학생과 스승으로서의 멘토와 멘티처럼^^
동화책 <왜 나만 갖고 그래요?>이다. 학교에 한 반엔 꼭 이런 아이가 있다. 말썽쟁이에다 뭘 하나를 하더라도 영 집중하지 못하는 산만한 아이 말이다. 이 책 <왜 나만 갖고 그래요?>는 '산만한 아이 좋은 습관 길들이기' 이야기가 될 수 있겠다. 과학 실험 발표회를 중심으로 신비한 마법의 힘, 집중력을 기르는 이야기기 펼쳐진다. 주인공 아해 고민준은 꼭 상을 타야 한다. 그래야 가기 싫은 외할머니 집에 엄마가 보낼 것 같지 않아서..... 그런데 마음만 앞설 뿐 언제나 학교에서 말썽쟁이 1호다. 사사건건 고민준..... 함께 과학 실험 발표회에 나갈 짝꿍 혜주까지 짝꿍 바꿔주세요~ 나섰다. 심통이 난 고민준..... 혼자서라도 나가서 상을 꼭 타야한다. 그래서 남아서 선생님과 훈련에 돌입한다. 3분 동안 꼼짝 않고 한 자리에 앉아있기.... 이른바 선생님의 신비한 마법의 힘을 길러주는 훈련이다. 민준이는 계속 실패한다. 며칠이 지나고 신비한 마법의 힘을 길러주는 3분 훈련은 더 좋아지지 않았지만 민준이는 대신 덩벙대지 않고 장난치지 않고 선생님이 그동안 정리했던 과학실험 도구들을 잘 정리했다. 이것으로 신비한 마법의 힘 훈련은 거뜬히 통과^^ 혜주랑 화해하며, 부모님과 여러 사람이 보는 앞에서 과학 실험 발표회를 무사히 마쳤다. <왜 나만 갖고 그래요?>는 집중력에 대한 이야기다. 매사 집중하지 못하는 산만한 아이가 어떻게 변화 되는지 민준이를 통해서 보았다. 3분 훈련처럼 매일 매일 조금씩의 물들임이 중요할 것 같다. 집중력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양보하며 소통할 수 있음을 민준이와 혜주를 통해 알게된다. 매일 일기를 적으며 하루를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짐도 집중력을 기르기에 아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집중력, ..... 학교 생활을 더욱 신나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신비한 마법의 힘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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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서 공부에 취미를 붙이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해 봤다. 어르기도 하고 소리도 지르고.. 간혹 먹힐 때도 있고 무시당할 때도 있다.. '왜 나만 갖고 그래요?'는 산만한 아이에게 집중력을 키워줄 수 있는 방법을 어른들 책처럼 '이렇게 해 저렇게 해'가 아닌 소설로 읽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준다. 산만함의 정도와 집중력 향상 프로그램..
여느 아이들보다 조금은 더 산만한 민준은 과학실험 중 짝꿍과 실강이를 벌이다 수수깡 저울이 망가져서 실험을 망치고 다른 아이들은 그런 민준을 비난한다. 쌍둥이 동생이 생겨서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엄마는 급기야 할머니에게 보내려고 하지만 선생님인 할머니가 어려워 자신에게 시간을 달라고 한다. 과학실험을 좋아하는 민준은 과학실헙발표에 나가 상을 받고 할머니에게 안 가려고 한다. 선생님은 요술공과 3분 집중력을 알려주고 민준은 그 3분을 기다리기 위해 애쓰지만 1분도 못 넘긴다. (사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3분은 우리 어른들에게도 정말 긴 시간일거다.) 선생님의 끈기로 민준은 3분을 넘겼고, 짝꿍과 과학실험발표도 성공적으로 치룬다.
아이에게 숙제하라고 씻으라고 소리지르기 전에 잠시라도 아이와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서 좀 더 아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겠다. 간혹 아이들 책은 나를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 좀 오버인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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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갖고 그래요?
누가 봐도 산만하고 말썽꾸러기인데 입장을 달리 해서 보니 이해가 간다. 방과 후 특기 적성 시간, 과학실험을 하다 민준이는 혜주와 수수깡 저울을 가지고 실랑이를 벌이다 부숴뜨리고 여기 저기에서 따가운 눈총과 질타를 받는다. 마음과 달리 옆 친구의 옆구리를 건드리게 되고, 옆 친구 의자를 다다닥 실내화 앞 코로 건드리는 등 말썽을 피우게 되자 선생님은 앞에 나와 따로 앉아 있게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만 잘못한 것은 아닌데 억울하고 분하다. 급기야 은근히 좋아하는 짝꿍 혜주는 실험 짝꿍을 바꿔달라고 한다. 집에 돌아와 게임에 몰입해 아기를 업은 엄마의 말도 알아듣지 못하는데, 엄마는 민준이를 선생님이신 외할머니께 맡기려고 한다. 민준이는 과학 실험 발표회에서 상을 타겠노라 하며 그때까지만 외할머니댁에 가는 걸 미뤄달라고 한다. 과학 실험 발표회에 나가겠노라 실험실 선생님을 찾아간 자리에서 선생님의 민준이에게 신비의 구슬을 준다. 선생님의 유도로 운동장에서 한바탕 시원하게 뛰고 난 뒤 민준이는 신비의 힘을 얻기 위해 3분동안 꼼짝앉는 훈련을 받는다. 마음처럼 잘 되지 않는 민준이가 안타까웠다. 처음엔 5초, 그다음엔 3초, 25초.... 쉬워보이는 훈련이었지만 민준이에겐 쉽지 않았다. 하지만 민준이 특유의 끈기로 드디어 해냈는데 선생님이 말씀하신 그 신비의 힘이란. 혜주의 너그러운 마음이 예뻤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더니 혜주도 혜주 엄마의 마음이 참 고왔다. 민준이도 한번에 태어난 어린 쌍둥이가 있어 민준이 엄마는 더 바쁘고 민준이를 돌봐줄 틈이 없었던 것이었다. 이런 저런 사정도 파악하지 않고, 민준이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다른 아이의 입장으로 보았다면 민준이는 계속 말썽쟁이, 산만대장이었을 것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얻을까? 무슨 일이든 이룰 수 있는 힘, 끈기와 집중력. 나는 그것만이 아니라고 본다. 다른 이의 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하는 마음. 그 고운 마음도 함께 배울 수 있으리라.
새로운 환경에 열심히 적응하며 새 친구를 사귀느라 여념이 없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권하고싶은 책이다.
마음에 남는 한 구절 : 만약 다른 사람이 꼼짝 말라고 하며 지키고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아마 안 보는 틈을 타 움직였을 거야. 하지만 너 스스로 한 결심이니까 어렵더라도 꾹 참았지? 신비의 힘, 집중력은 이렇게 아무리 어려워도 참고 노력하게 도와 줘. 방해도 이길 수 있고, 싫증도 이길 수 있어..... 그러니까 이제 원하는 것이 있으면 몸과 마음을 한 곳으로 모으는 노력을 계속해 봐! 성공을 이룰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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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에 들어서면서 나의 잔소리는 시작된다... 숙제했니?.. 가방은 챙겨놓았니?..로 시작되어.. 너는 왜 그러니?.. 딴짓하지 말고 집중해서 하나씩 일을 생각하면서 뭘 먼저 해야할지 고민 좀 해라...까지 정말 끝이 없는 잔소리 속에 주눅이 들어버린 나의 딸을 보면서... 에고 나도 별수 없는 잔소리엄마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민준이엄마나 나나 뭐가 다를까... 역시 잔소리쟁이...
민준이의 과학선생님 정말 멋지다!! 나도 오늘 울딸에게 "너가 아끼는 물건을 품고 3분만 가만있어보자" 해볼까? 이거 넘 좋은 방법 같아!.. 울딸은 패션디자이너가 꿈이니까... 예쁜 그림보면서 3분참기... 아주 좋은 방법을 가르쳐주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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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나만 갖고 그래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본다. 울 아이도 내가 하는말 들으면 속으로 이런생각할까??
한동안 울 아이에게 이말저말 안해본말이 없을듯 혼을 낸적이 있다
책속의 민준이와 비슷하게 학습지 풀 시간에 딴짓 하는것까지 너무 닮았다.
울 아이는 다른 때보다도 식사시간에 더 많이 혼이 난다.
너무 산만하게 딴짓하면서 밥을 먹어야하고 또 밥을 먹으면서도 다른말 하느라고 제대로 밥을 씹지 못한다.
"3분" 이것이 중요한 집중력의 시점인듯하다.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3분이 이리도 어렵고 긴시간일까??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울아이의 행동을 보니 긴시간임에는 틀림없는듯하다.
울아이와 함께 집중력을 키워볼수있는 맛있는 책...읽기에 더없이 추천하고픈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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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주인공은 고민준입니다. 고민준에게는 부족한 부분이 있다. 나와 비슷한 것 같다. 게임에 푹 빠져 있는 것-솔직히 나는 푹 빠져있지는 않다. 그리고 산만하다는 것. 한 가지일에 집중하지 못하다 보니 친구들로 부터도 좋은 얘기도 듣지 못한다.이런 문제점을 풀수 있는 방법을 흥미롭게 풀어가고 있다. 과학선생님과 집중력 훈련을 통해서 말이다. 결국에는 대회에 나가 좋은 상까지 받게 된다는 얘기. 공부에 집중이 잘 되지 않을 때 이 글에서 소개하는 집중력 훈련을 한다면 민준이처럼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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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갖고 그래?" 누구나 해본 말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제목이 반갑기 조차 했다.
난 예전에 학습지 선생님을 했다. 그때 엄마들이 가장 많이 상담했던 내용이 "우리 아이는 집중하는 시간이 길지 못하고 너무 산만해요"다.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불과 3-5분밖에는 안돼요."라고 대답하면 엄마들의 반응은 한결같았다. "선생님 고작 그것밖에 안돼요?"다.
우리가 생각하는 고작 3분밖에 안돼는 시간을 주인공 고민준이는 몇번의 실패끝에 과학선생님의 훈련으로 성공했고, 그 3분의 집중력으로 인해 과학발표도 훌륭히 끝마칠수 있었고 민준이의 행동이나 마음가짐에도 변화가 생겼다. 이렇게 보면 결코 짧다고 할수 없는 3분인 것이다.
어른들의 생각으로 아이들을 다그치지 말고 좀더 아이들 수준에서 이해하고, 아이들이 자신의 능력들을 살릴수 있도록 옆에서 세심하게 도와주는 도우미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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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아서 숙제다 공부다 하면서 몸과 마음이 따로 있는 우리 아이들.., 산만하다고 피해를 주는 아이로 친구들에게 외면 당하는 고민준 이야기를 읽었을 때 우리집 이야기를 읽는 것 같았다. 감춰진 능력을 끌어낼 수 있도록 우리 엄마들이 도와, 스스로 노력하도록 놀이처럼 즐겁게 집중력 훈련을 시도해 보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