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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방송에서 중국의 주목받는 그룹 알리바바 마윈 회장에 대해서 본 적이 있었어요. 중국의 중소기업이 만든 제품을 전 세계 기업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중개해주는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현재 알리바바닷컴 서비스는 전 세계의 공급자와 바이어들이 거래 상대를 찾는 보물창고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돈이 되는 온라인 해외 판매를 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볼만 한데요. 단순히 마윈 회장의 알리바바 닷컴을 알리는 책이라기 보다는 그 알리바바 홈페이지 사용법은 물론이고 무역에 있어서 알아둬야 할 정보들까지 담겨 있어요. 통관, 운송, 대금 결제에서 바이어와 공급처를 찾는 법까지 온라인 무역을 통해 창업을 꿈꾸는 분들에게도 유용한 무역경영서가 될 수 있습니다.
목차만 보셔도 이 책에 담겨진 내용을 파악하실 수 있겠죠?^^ 전문적으로 무역을 접근하려는 분들도, 온라인 상거래를 즐기는 분들도 진지하면서도 가볍게 보기 좋아요~~ 필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노하우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어서
불필요한 내용들로 책 분량을 채운것은 아니라는 거!!!
전 세계 사람들을 상대로 온라인 판매를 하는 거라면 규모를 크게 해야 하나 싶은데 이책을 보면 또 그렇지도 않아요. 라면 낱개 판매도 가능하고 K팝의 인기로 한국 음식에 관심많은 외국인들에게 충분히 부담없이 어필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정작 이탈리아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한국전용 이태리타월까지 올라와 있어요 ㅋㅋㅋ 10개에 4천원 남짓.... 외국인들에게는 한국문화를 접할 수 있는 가치로 4천원이면 저렴한 편이겠죠? ㅋㅋ 이렇듯 실제 그 물건이 필요해서 구입할 수도 있겠지만 알리바바닷컴의 소비자 입장에서는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에 흥미를 느끼고 경험하고 싶다면 이곳은 정말 무역은 물론이고 호기심 천국입니다. ㅎㅎㅎ
우리나라에서는 당연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호미도 해외로 팔면 환율 따져봤을 때 3만원이 넘는 가격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다시 말하면 알리바바닷컴에서는 그 어떤 물건이라도 어떻게 소개를 하고 홍보하느냐에 따라 판매지수가 달라진다는 것이죠. 단순히 마진이 높거나 판매가 잘되는 아이템만 소개하는 곳이 아니라 마케팅의 중요성을 알리바바닷컴이 보여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 무역인들이 드나드는 보물창고라지만 기본적으로 중국에서 만들어진 곳이고 중국의 인구중에 5억 4200만 인구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으며 그 중 46% 가량이 온라인 상거래를 이용하고 있어서 앞으로 엄청난 성장이 기대된다고 합니다. 중국 대륙의 스케일로 밀어부치는 것이 그저 무식해 보이지만 어떤 영역에서든 잠재능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받는 요즘, 알리바바를 통해서 온라인 무역판매가 관심있으시다면 이 책 도움 받아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중국 시장조사단을 운영하였고 무역 비즈니스 컨설팅을 했던 저자의 실질적인 노하우가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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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큰 무역인의 보물창고 <알리바바 생생 무역특강> 이름만 들어봤던 해외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 그 제공하는 전체 서비스 내용을 읽어보면서, 마윈의 구상이 신기하다 싶기도 했고요. 해외 온라인 판매를 준비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알리바바 생생 무역특강>이 메뉴얼처럼 큰도움이리 싶어요. ![]() ![]() 정말 많은 사람이 북적이겠다 싶더라구요. 다른 나라에 공장이나 회사를 세우고 판매하는 회사 뿐 아니라, 개인들이 판매를 할 수도 있고 말이죠. 온라인 상거래의 '플랫폼 서비스' 위에 사는 사람도 파는 사람도 북적이겠다 싶어요. 라면을 낱개로 판매 뿐 아니라, 판매하는 아이템이 헌옷, 폐타이어 등 이런 것도 팔까? 하는 종류까지 다 다루고 있다고 하네요. 물론, 헌옷이라고 하더라도 브랜드별로 나눈다거나, 일정 기준이 있고 판매등록을 위해서도 코드가 상당히 세분화되어 있다 싶었어요. 책에서 주욱~ 알려주는데, 거래가 많기는 많구나 싶었네요. ![]() 마윈의 알리바바 그룹이 성행하면서 중국에서 이베이가 철수하기도 했다더라구요. 그럴만도 한 것이, 온라인 상거래 상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그룹 내에서 다 다루고 있다 싶었습니다. 해외직구 마켓 플레이스라던가, 소셜커머스 대량구매(공동구매) 마켓 플레이스, 온라인 마케팅, B2C, B2B 등 서비스 더불어 '알리페이'라는 전자상거래 전문 지불서비스. 편리하게, 혹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게 모든 서비스를 그룹내에서 제안하고 있더라구요. ![]() 해외 판매를 위해, 바로 온라인 서비스로 들어가기 전. 기금 핫하다 하여 아이템을 택하기 보다, 그리고 레드오션이 아니다 하는 인식으로 택하기보다, 진출하려는 시장조사를 먼저하기를 조언합니다. 정치, 경제와 무역은 끈끈한(?) 관계이기에, 해외판매를 하자 하면, 그 지대한 영향력을 생각해야하지요. 진출할 시장에 대한 조사, 꼼꼼히 준비해야 한답니다. ![]() 그렇다면 어떻게? 무역,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메뉴얼같은 책. 이렇게 필요한 정보를 모두 담아두었기 떄문이랍니다. 관세청, 무역정보시스템, 외교부 등등.. 진출할 시장에 대해 온라인에서 도움을 받을 출처를 보여주고 또한 사이트 내에서 어떻게 이용해야 할 지도 알려준답니다. ![]() 중국진출, 이미 시장경험으로 알고 있는 저자의 조언. 판매처일지라도, <자신만의 브랜드 만들기> 박람회에 홍보를 했건만, 결국 그 물품의 회사에 연락 하더라는 것. 그리하여 저자가 생생한 무역특강에서 준비하는 이들에게 꼭꼭 당부하는 조언하는데, 그래야 하더라~ 하는 원론적인 이야기가 아닌 그리하여, 어떻게? 방법도 또한 알려주고 있어요. ![]() 알리바바에 등록하기 전에 이메일계정 만들기, 해외 통장 만들기 등 준비할 것들도 자세히 알려줍니다. 자금거래에 관해서는 온라인 상거래가 발달하면서 이제는 예전만큼 신용장 개설과 같은 전통적 방법 뿐이 아닌 페이팔이라던가, T/T(전신환) 송금 등으로 해결이 가능하답니다. 페이팔 같은 경우, 에스크로 서비스의 역할을 하기에 구매자들로서는 해외 온라인 구매시 많이들 이용하기도 하죠. 페이팔 가입의 방법도 또한 화면캡쳐로 이미지 제공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으니, 쉽게 따라할 수 있답니다. ![]() 또한 영어 홈페이지 구축도 권장하고 있습니다. 권장이라기보다 꼭 있어야겠죠. 구매자 입장에서는 제품이나 회사에 대해 홈페이지로 확인하게 되니까요. 번역서비스는 한국무역협회 사이트에서 가능하답니다. 유료 회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인데, 영어 뿐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 태국어 등등.. 다양한 언어로도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해요. ![]() 알리바바 내에 판매자 회원은 무료 회원도 있지만, '골드 서플라이어'라는 유료 회원도 있습니다. 골드 서플라이어의 경우, 치열한 키워드의 물건에 대해 상위에 검색되도록 베네핏이 있기도 하고, 또한 몇 년 된 골드 서플라이어인지도 표기가 되어 있다보니 여러모로 매력이 있을만 하다 싶었습니다. 더불어, 판매 물품이 무료회원은 50개로 제한이 되지만 골드 서플라이어의 경우 무제한이기도 하고요. 물론, 작게 시작할 때는 무료로 먼저 시작하는 편이 좋겠죠.
![]() <알리바바 생생 무역특강>은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해외 온라인 시장을 이용할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경제무역 도서리 싶었습니다. 준비과정에서 챙겨야 하는 단계들에 대한 정보출처, 활용과 플랫폼 서비스, 알리바바에 입점하기 위한 준비,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 이미지와 함께 상세히 알려주기에, 진입하려는 이들에게 풍부한 도움을 가득 준다 싶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