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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 땅 아이들 - 한울림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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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 땅 아이들작가 부라네 모제티치출판 한울림어린이전쟁의 한가운데 있는 아이들. 전쟁속에 있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아이들이예요.무기의 땅 아이들 책 속 아이들은 전쟁중이지만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밤이 되어 잠든 아이들의 꿈 속으로 무언가가 찾아오기 시작했죠. 어두칙칙한 전쟁속 아이들에게 온갖 천연색색들의낯선 광경이 힘들게 느껴졌나봐요. 무기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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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 땅 아이들

작가 부라네 모제티치

출판 한울림어린이


전쟁의 한가운데 있는 아이들. 전쟁속에 있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아이들이예요.


무기의 땅 아이들 책 속 아이들은 전쟁중이지만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밤이 되어 잠든 아이들의 꿈 속으로 무언가가 찾아오기 시작했죠. 어두칙칙한 전쟁속 아이들에게 온갖 천연색색들의


낯선 광경이 힘들게 느껴졌나봐요. 무기의 땅 아이들을 평화의 땅으로 부르는 손짓에 견디기가 힘들었데요.


아이들은 희망의 땅, 평화의 땅에서 자라야하죠. 아이들 스스로 찾아나서요.


무기의 땅 아이들을 부르는 그 무언가를 찾아 나서죠. 무기의 땅 아이들은 초록의 땅을 찾아가며 스스로 무기의 땅에서의


모습을을 하나 둘씩 떨쳐버려요.


꿈속에서 본 아이들과 싸우기 위해 초록의 땅으로 왔지만 무기의 땅 아이들은 어느 새 초록의 땅 아이들이 되어 버렸어요.


더이상 아이들이 전쟁의 고통속에서 힘들지 않을거예요.


희망만을 생각하며 자라날 수 있겠지요.


흑백에서 점점 색채를 입혀가며 밝아지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그래도 희망은 어느 곳에서든 싹틀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떤 아이들이든 우리 아이들은 행복할 권리가 있고 보호받아야할 권리가 있으니까 더이상의 전쟁으로 인한 아픔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s*******e 2016.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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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 땅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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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 땅 아이들"한울림 어린이"  ​전쟁후 끝난후, 아님 지금도 전쟁중인 나라의 아이들은 이렇게 무기를 장난감삼아서 위험한 놀이를 지금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참으로 전쟁이 우리 아이들에게얼마나 큰 상처와 아픔을 주는지 아이들의 모든것을 빼앗아 가버리는 현실이 된다는걸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책이네요. ​​​ 무기의 땅에는 집도 로켓트,미사일이고 땅위에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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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 땅 아이들

"한울림 어린이"

 

전쟁후 끝난후, 아님 지금도 전쟁중인 나라의 아이들은 이렇게 무기를 장난감삼아서

위험한 놀이를 지금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참으로 전쟁이 우리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상처와 아픔을 주는지 아이들의 모든것을 빼앗아 가버리는 현실이 된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책이네요.

​​​

무기의 땅에는 집도 로켓트,미사일이고 땅위에 존재는 하는 것들이 무기네요.

실제로 전쟁이 나고 황폐화 된다면 ​남은것들은 온통 주위에는 무기밖에 없으니

집도 거대한 미사일안에서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흑백으로 아이들에게 좀 더 실감있게 묘사된듯 해요.

​​


무기의 땅에 사는 아이들의 표정은 무척 행복해보이네요.

그렇지만, 무기의 땅 아이들은,

진짜 총을 들고 전쟁놀이를 하고 축구공 대신에 폭탄으로 공 놀이를 하는 아이들..

상상만으로도 너무 끔직하고 위험해보이네요.

​​

매일밤 아이들은 꿈 속에서 초록의 땅 꿈을 꿉니다.

무엇보다 꿈 속 아이들이 자꾸만 그리 오라고 손짓하여


이 꿈 때문에 아이들은 매일밤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합니다.

부모님들은 옛날이야기에나 나오는 땅이라 말하지만,

옛날이야기가 뭔지 모르는 아이들은 초록의 땅이 진짜로 있을꺼라고 굳게믿고

자기들 힘으로 나쁜 꿈을 물리치기로 하고

초록의 땅을 찾아서 떠납니다.

 

가도가도 초록의 땅은 보이지 않을것만 같은 길에서 아이들은 푹식한 풀밭에서 쓰러져 잠이 들고,

그렇게 당장이라도 초록의 땅을 만나면 폭탄이라고 터트릴꺼 같은

​무기를 잔뜩 들고 어두운 표정으로 초록의 땅을 나서는 아이들이 표정이 참으로

안스럽기까지 느껴지네요. 

하지만, 막상 초록의 땅에 맞닺뜨린 아이들은 표정은 너무나 밝고 즐겁네요.

이제는 무기가 아닌, 나비와 꽃, 물고기, 야생 햄스터들이랑 노는 아이들을 보니

역시 아이들은 저렇게 자연과 함께 밝게 뛰어놀어야하거늘..

전쟁의 땅에서 무기의 땅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들은

늘 불안함과 공포와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전쟁이 없는 평화의 땅에서 이땅의 미래들을 행복하게 키워나가야하는데

우리 어른들의 몫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되는 전쟁.

세계평화와 함께 지금도 전쟁의 땅에서 살아가고 있는 친구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e******u 2016.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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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 땅 아이들(한울림지구별그림책6/브라네 모제티치 글, 마야 카사 텔리츠 그림)-한울림어린이
"무기의 땅 아이들(한울림지구별그림책6/브라네 모제티치 글, 마야 카사 텔리츠 그림)-한울림어린이" 내용보기
아이들이 총과 칼을 들고 싸워야 하는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그 작고 고운 손에 흙 한 줌, 풀 잎 한포기, 꽃 한 송이 들고 여기저기 뛰어놀며 웃음 소리로 가득 채워야 할 아이들인데 어른들도 만져본적 없는 총과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서 들어야 하는 칼을 가져야 한다는 건 암담하고 가혹한 운명이라는 생각이 든다.무기의 땅 아이들처럼 무기처럼 생긴 집에서 살고 집 주위에 무
"무기의 땅 아이들(한울림지구별그림책6/브라네 모제티치 글, 마야 카사 텔리츠 그림)-한울림어린이" 내용보기



 

아이들이 총과 칼을 들고 싸워야 하는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

그 작고 고운 손에 흙 한 줌, 풀 잎 한포기, 꽃 한 송이 들고 여기저기 뛰어놀며 웃음 소리로 가득 채워야 할 아이들인데 어른들도 만져본적 없는 총과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서 들어야 하는 칼을 가져야 한다는 건 암담하고 가혹한 운명이라는 생각이 든다.


무기의 땅 아이들처럼 무기처럼 생긴 집에서 살고 집 주위에 무기가 가득한데다가 아이들이 가질 것도 무기 밖에 없고 심지어 엄마에게 콩알 총을 잘 쏴야 칭찬 받는 곳은 세상엔 없겠지만 아이들이 아이들의 꿈을 꾸지 못하고 무기를 손에 들고 있는 지역은 있을 것이다.


부족간에 싸워서 무언가를 얻어야 하는 아프리카의 원시부족에서부터 내전으로 인해 고통받는 지역의 아이들은 싸움의 기술을 익히고 무기를 다루는 방법을 배울 것이다. 그것만이 자신의 목숨을 지키고 사랑하는 사람을 지킬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채로...





그 무기의 땅 아이들도 꿈을 꾼다.

푸른 들판과 꽃밭을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꿈을..

그리고 그 꿈을 무서워 한다. 한번도 본적이 없기에..

그리고 그 꿈을 무찌르려고 그런 곳을 찾아 나선다.


먼 길을 가다가 지친 아이들은 하나씩 무기를 벗어던지고 신발을 벗어던지고 좀 더 멀리 그곳을 향해 가게 되고 차츰 자신들에게 필요 없어진 무기에서 벗어남으로 인해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드디어 만난 푸른 초원.

그곳에서 꿈속에 나왔던 아이들을 찾으려고 하지만 찾을 수가 없다. 그리고 아이들은 점점 그 꿈 속에 나왔던 아이들이 되어간다.





실제로 있는 이야기는 아니더라도 상징적인 메시지를 주는 내용인것 같다.

가끔 인터넷 검색 사진을 보면 총에 맞은 아이, 전쟁으로 무서워 떨고 있는 아이, 굶주리고 부모 잃은 아이들을 볼 수 있다.

그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면 가슴이 아프면서 내가 도와줄 수 없는 일에 안타까움이 느껴진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우리의 아이들이 이 땅위에서 아직 분단국가이긴 하지만 이 나라에서 안전하게 살고 있음에 감사를 느낀다.


세상 어느 곳이 언제 그런 아픔의 전쟁을 치러야 할지는 모르지만 아이들은 항상 밝고 안전한 곳에서 안전한 꿈을 꾸며 자랄 수 있기를 바래본다. 더불어 이 땅에 평화과 찾아와 우리 아이들이 평화로운 세상에서 자라기를 소망한다.

지금 내란이나 전쟁으로 고통받는 곳에 살고 있는 아이들도 화약 냄새, 총 소리가 들리지 않는 꽃 냄새, 새 소리가 들리는 곳에서 살게 되기를 희망한다.

n******m 2016.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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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 땅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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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어린이무기와 땅아이들무기, 전쟁 어른인 저희 세대도 낯선 일이지만우리 아이들 세대에는 이야기 해주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일들이며현재 지구의 반대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지만 역시나 아이에게나 먼 나라의 일일뿐 관심조차 없는 듯 해요둘째 아이에게 전쟁이 뭐냐고 물어보니생각이 달라서 생기는 일이라고 답을 하기에무기와 땅아이들 책을 읽도록 권했네요무기와 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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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어린이

무기와 땅아이들

무기, 전쟁 어른인 저희 세대도 낯선 일이지만
우리 아이들 세대에는 이야기 해주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일들이며

현재 지구의 반대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지만 역시나 아이에게나 먼 나라의 일일뿐 관심조차 없는 듯 해요

둘째 아이에게 전쟁이 뭐냐고 물어보니
생각이 달라서 생기는 일이라고 답을 하기에

무기와 땅아이들 책을 읽도록 권했네요

무기와 땅아이들에 나오는 아이들의  총칼 멘 모습에 마음이 아픕니다

이 아이들은 그냥 총,칼 메는게 익숙하고
전쟁이라는 상황이 그들의 일상입니다
그렇기에 아이들에게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그 자체가 전쟁을 멈추어야 할 젤 큰 이유가 아닐까 싶은데요

 아이들은 밤에 꿈을 꿉니다
축축한 흙,알록달록 나비등 초록의 땅 꿈을요
하지만 상황에 처해진 일상과 반대인 꿈은  아이들을 오히려 힘들게 합니다
옛날 이야기로  이 꿈만 없다면 무기의 땅이 정말 행복하다고 느끼니
반대상황인 우리에게는 이해하지 못할 이야기인데요

흑백과 칼라의 그림은 무기의땅과 초록의 땅을 표현해주어  아이들에게 시각적으로 자극적인 그림없이도 전쟁은 사라져야됨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총,칼 흙더미의 파괴된 도시의 모습으로가 아닌 흑백과 칼라의 조합으로 아이들에게 전쟁의 느낌을 전달하는 방법이 신기했던 무기의 땅아이들 책
아이들에게 전쟁의 의미가 어떻게 와닿았는지
궁금해진다


총,칼 흙더미의 파괴된 도시의 모습으로가 아닌 흑백과 칼라의 조합으로 아이들에게 전쟁의 느낌을 전달하는 방법이 신기했던 무기의 땅아이들 책
아이들에게 전쟁의 의미가 어떻게 와닿았는지
궁금해진다



 

j*******0 2016.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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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 땅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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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 땅 아이들책 제목만 보았을 때는 고학년을 위한 책이 아닐까 싶었지만 그림동화책이랍니다.책 표지의 아이들의 모습과 흑백톤의 그림이 무슨 내용을 암시하는 것일까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차갑고 어둡게만 느끼지는 도시의 모습. 무기의 땅의 모습으로 책이 시작된답니다. 땅 위의 있는 모든 것이 무기라는. 집은 네모난 폭탄, 구름 위로 솟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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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 땅 아이들

책 제목만 보았을 때는 고학년을 위한 책이 아닐까 싶었지만 그림동화책이랍니다.

책 표지의 아이들의 모습과 흑백톤의 그림이 무슨 내용을 암시하는 것일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차갑고 어둡게만 느끼지는 도시의 모습. 무기의 땅의 모습으로 책이 시작된답니다.

땅 위의 있는 모든 것이 무기라는. 집은 네모난 폭탄, 구름 위로 솟아있는

높은 건물은 진짜 미사일의 모습. 이런 곳에서 사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 할 정도의 어두움을 암시하는 듯한 표현. 그림까지 그런

색채를 쓰고, 변화가 없는 듯한 느낌을 더해 준답니다. 이런 땅에서

사는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걱정이 될 수밖에 없는 기분을

느낄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무기의 땅 아이들은 날마다 하는 일이 학교나 집에서 총을 쏘고,

탱크를 몰고, 폭탄공을 차고 논답니다. 아이들은 주변의 모든 것이 놀잇감이 된다는

것을 이 책에서도 보여주지요. 주변에 있는 물건들이 다 그런 것이다 보니

갖고 노는 것이 그럴 수밖에 없는데요. 그런 아이들이 매일 잠을 잘 때

나쁜 꿈을 꾼다는 사실. 그렇게 살아도 아이들은 나름대로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고 하니 순진무구함이 이런게 아닐까 시네요.

그러던 어느 날 꿈속에서 무기의 땅과 다른 세상을 보게 된답니다.

키 큰 품, 빨간 꽃, 초록의 땅을 보게 된 것이죠. 그 안에서 보게 되는 메뚜기,

그리고 자신들과는 다른 놀이를 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나비를 쫓기도 하고, 진흙 속에 발가락을 파묻기도 하고, 별을 헤기도 하고,

자신들과 다르게 놀면서 즐거운 아이들의 모습을 말이죠.
이런 꿈을 꾸고 난다음부터는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한답니다. 꿈 속 아이들이 자꾸만

그곳으로 오라고 부르기 때문이었어요. 이런 꿈이 오히려 아이들을 힘들게 하는

상황이 된 것이죠. 아이들에게 그런 곳은 옛날 이야기에나 나오는 곳이라고밖에

말해줄 수 없는 부모들. 하지만 아이들은 진짜 그런 곳이 있을 것이라고 믿고

그곳으로 가고 싶어합니다. 그곳을 무너뜨리려 가고 싶어한 것이죠. 하지만

가도가도 나오지 않았답니다.

그러다 지쳐 아이들은 또 꿈을 꿉니다.

다시 또 나서는 아이들 짐이 점점 없어져 가벼워진 몸으로 찾아가니

발걸음이 가벼워진답니다.

그리고 결국 초록의 땅에 다라랐을  때 아이들에게 남은 무기는 총알뿐.

이젠 소용 없어진 물건이라는 것이죠. 그리고 꿈 속에서 보았던 것을

찾아보았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꿈속에서 본 아이들처럼

놀게 되는 아이들을 자기 자신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아이들은 보이는 것이 다라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느끼게 되었답니다.

어떤 것을 쥐어주고, 보여주느냐에 따라 어떤 사람이 되는지 느끼게 되기도했고,

이 지구상 어느 곳에서는 지금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고, 현재도

이렇게 지내는 아이들이 있답닏. 그만큼 전쟁이라는 것은 왜 일어나는지,

왜 없어져야 하는지를 많이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많은 의문을 가지고 보게 되는 이 책. 이

무기의 땅 아이들이란 제목의 주는 의미를 생각해보게 된답니다.

동화책이지만 상당한 내용의 의미를 찾아가면서 읽어봐야 되는 책이랍니다.

세상 모든 아이들이 평화속에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읽어본 책이랍니다.

g*******s 2016.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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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땅아이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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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땅 아이들 한울림어린이 브라네모제티치 글,마야 카스텔리츠 그림,안민희 옮김   표지와 표지그림에서 전쟁에 대한 이야기다.. 이미 느껴졌다,,어둡고,,무거운 느낌의 책,,   하지만 그림속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기쁨과 희망에 찬 표정들을 하고 있고...^^ 어떤 이야기일지 ~ 표지만으로는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 또한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에게 어떻게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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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땅 아이들
한울림어린이
브라네모제티치 글,마야 카스텔리츠 그림,안민희 옮김
 
표지와 표지그림에서 전쟁에 대한 이야기다..
이미 느껴졌다,,어둡고,,무거운 느낌의 책,,
 
하지만 그림속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기쁨과 희망에 찬 표정들을 하고 있고...^^
어떤 이야기일지 ~ 표지만으로는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
또한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에게 어떻게 풀어가면 좋을지,,,
4살 6살 아이들에게 설명해줄지,,,
 
하지만 책을 함께 넘겨가면서
책속의 이야기에 빠져서
힘들게 전쟁, 전쟁속의 사람들, 전쟁을 겪는 아이들에 대해
어렵게 설명하지 않았다..
 
아이들에겐 스토리속에서 전쟁의 실재와 그 속에서의 삶, 그리고 전쟁속 아이들의 꿈을
이해하고 느낄 수 있을만큼,,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잘 그려진 책인듯 하다.ㅎㅎㅎ
 
 
 
 
 
 
 

 
무기의 땅은 어마어마하게 넓었어요.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쭉 뻗어 있었죠.
땅위에 있는 것은 모두 무기였어요.
집은 네모난 폭탄이고, 구름 위로 높이 솟은 건물은 무시무시한 진짜 미사일 이었어요.
적들이 다가오면 집이 폭발해 적들을 모조리 쓸어버리죠.
물론 처음부터 적들이 가까이 오지도 못했지만요.
 
첫 페이지에서 벌서 전쟁을 겪고 있는 상황을 폭탄, 미사일이라는 것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제목에서도 나온 무기의땅은 결국은 전쟁을 의미하는 것이였죠..
전쟁을 겪으며 여기저기 나뒹구는 전쟁무기들~
그러기에 무기의땅이라고 표현했나봐요..
슬프고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이런 전쟁상황이 잠깐이 아닌 오랜기간이기에
폭탄집, 미사일건물 을 계속 보아온 아이들의 눈에선
무기들만 많고 희망은 찾아볼수 없는 이 현실이
너무나 당연한가봐요...
 
 

 
책속의 그림색은 모두 잿빛(회색)입니다..
글에서는
 
"무기의 땅에 사는 아이들은 무척 행복했어요. 온종일 전쟁놀이를 했죠
학교에서도 수학이나 과학을 배우는 대신 늘 새로운 폭탄과 기관총을 살펴보고,
대포를 쏘아대고~~~~....."
또한 폭탄공을 가지고 축구를 하며 꽝 터지고...
 
재밌다, 행복했다고 반어적표현을 쓰고 있어요..
정말 행복한~편안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누려보지 못한
이 무기의땅 아이들은 지금의 현실이 가장 행복한 것으로 알고있는듯 해요.
 
 

 
하지만 무기의 땅 아이들의 잠자리에서 아이들은 불안감을 느끼게됩니다..
한줄기 초롯빛(희망의 빛)은 아이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이겠지요..
 
꿈속의 아이들은 키 큰 풀과 빨간 꽃이 바람에 한들거리는 초록의 땅을 보았어요
메뚜기가 이슬 맺힌 풀위를 폴짝폴짝 뛰어다니고,
조그만 귀뛰라미가 큼직한 이파리 밑에서 귀뚤귀뚤 울었어요.
그곳의 아이들도 나비를 쫓거나 개울에서 놀고, 진흙놀이를하고, 밤하늘의 별을 헤아리고,,
 
무기의 땅 아이들은 경험해보지 못한 꿈을 꾸면서 힘들어했죠..
현실에서는 있지않은 그꿈속의 이야기들..
 
이런 장면에서 정말 어른으로써 미안하고, 부끄러운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이런 일상적인 생활조차도 뺏었다는 생각에~
지금의 전쟁현실을 일상이라고 받아들이고
위기의 상황에서 불안에 떨고 있는 아이들~
 

 
하지만 아이들은 초록의 땅이 있을것이라고 굳게 믿고..
행진합니다...
자신들을 꿈속에서 괴롭히는 초록의 땅을 물리치려구요..
물론 초록의땅을 찾아가는 길은 힘들었지요..
마침내 눈앞에 펼쳐진 초롯빛의 반짝이는 땅 발견,
그런 초록의 땅과 어우러져 노는 아이들~
점점 즐거움을 느껴가는 아이들에게서
진정한 아이들 얼굴과 행동이 보였어요..
희망과 꿈도 보이고,,,
 

 
이책 무기의 땅 아이들 을 읽으며
전쟁은 먼나라의 이야기다 생각하며
우리의 생활에 바쁘다는 핑계로 잊고 있었네요..
 
그 속에서 그런 삶을 당연하다 생각하고 매일 겪고 있을
사람들,,특히나 초록의 삶은 경험해보지 못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은
어떻게 될지,,
한번도 깊이 있게 생각해보지 못한 것 같아 제자신이 부끄러워지는 하루였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에게
전쟁 상황은 뉴스로만 비춰지는 그런 나라~
라고만 얘기했지..
그속의 삶에 대해선 이책을 통해서 읽혀주었네요..
 
물론 어린 아이들이라서 얼마만큼 깊이있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시대에 함께 공존하고 있음을~
그리고 현재의 우리삶이 그들에 비해 많이 풍요로운 초록의 땅에 사는 아이들임을
알려주었네요.
 
얼마전 유치원에서 불우한주변의 친구와 이웃에게 전해줄
동전모으기를 했었던 기억이나는지..
그얘기도 해보고,,
우리가 지금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도움의 손길을주어야한다고
해주었어요..~
 
모두 빨리 행복한 초록의 땅에서 즐거움과 희망, 꿈을 위해
사는 삶을 꿈꿔봅니다..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어렵고 무섭고 딱딱하지 않게 잘 그려준 이 책을
어른과 아이들에게 꼭 읽혀주고,
알려주어야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k****t 2016.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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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 땅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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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 땅 아이들     탱크를 자동차 삼아~ 총을 장난감 삼아.아직도 곳곳 세계에 이렇게 무기와 함께 어릴때부터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이 참 많습니다그런거 보면 우리나라도  안전지대는 아니지만,   그림속 모습처럼 미사일폭탄 모양의 건물들이 무기의땅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학교를 가야 할 시기에 아이들은 총을 메며 놉니다. 꿈속에서 만난 초록의 땅. 계속 오라고 하는 초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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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 땅 아이들

 

 

 

 

 

탱크를 자동차 삼아~ 총을 장난감 삼아.

아직도 곳곳 세계에 이렇게 무기와 함께 어릴때부터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거 보면 우리나라도  안전지대는 아니지만,

 

 

그림속 모습처럼 미사일폭탄 모양의 건물들이 무기의땅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학교를 가야 할 시기에 아이들은 총을 메며 놉니다.

꿈속에서 만난 초록의 땅. 계속 오라고 하는 초록의 땅을 아이들은 무서운꿈이라 생각합니다.

안되겠다 싶은 아이들은 무서운꿈을 꾸게 만드는 초록의 땅을 없애려 무기를 들고 탱크를 타고 갑니다.

 

커가면서 한번도 맛보지 못했던 초록의 땅.

꿈속에서 만난 초록의 땅은 아이들에게는 낯선곳이였을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땅인데 말입니다.

 

끈임없는 전쟁속에서 아이들이 살던 초록의땅은 흑백의 암울한 무기의땅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총과 함께 매일 놀며 생활하다보니 아이들은 총쏘는 실력이 점점 늘어났을겁니다.

그게 일상으로 자랐기에 아마 초록의땅의 아이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왜 그렇게 살아야 하는지 조차도 모를것입니다.



꿈과 희망을 푸른빛의 초록의땅. 아이들이 이렇게 자랐으면 하는바램입니다.

또한, 우리나라 아이들도 아직 이렇게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친구들이 있다는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전쟁이 없는 세상!!!! 머지않아 이런 세상이 평화로운 세상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8 2016.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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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 땅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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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는 모두를 위한 동화 전쟁은 왜 일어나는 걸까요? 사람들은 상대방을 죽이고 다치게 할 만큼 서로를 미워해서 전쟁을 하는 걸까요? 전쟁터에 나가 싸우는 병사들은 전쟁이 일어난 이유를 알고 있을까요? 왜 사람들은 계속해서 새로운 무기를 만들어 내는 걸까요? 아이들이 진정으로 행복한 세상은 어떠한 곳일까요?지금도 지구 한편에선 전쟁이 계속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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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는 모두를 위한 동화 <무기의 땅 아이들>

전쟁은 왜 일어나는 걸까요? 사람들은 상대방을 죽이고 다치게 할 만큼 서로를 미워해서 전쟁을 하는 걸까요? 전쟁터에 나가 싸우는 병사들은 전쟁이 일어난 이유를 알고 있을까요? 왜 사람들은 계속해서 새로운 무기를 만들어 내는 걸까요? 아이들이 진정으로 행복한 세상은 어떠한 곳일까요?
지금도 지구 한편에선 전쟁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6년째 내전 중인 시리아에선 1만 5천 명의 아이들이 목숨을 잃었고 긴 전쟁으로 전쟁이 일상이 된 아이들은 폭격으로 생겨난 물 웅덩이를 놀이터 삼아 헤엄칩니다. 전쟁과 굶주림을 피해 부모 손을 잡고 바다 건너 유럽으로 향한 아이들은 1백만 명이나 됩니다. 이 과정에 크루디처럼 바다 위에서 목숨을 잃은 아이들도 있고 운 좋게 바다를 건넜더라도 열 명 중 한 명은 부모를 잃어 난민 고아가 되고 말지요. < 무기의 땅 아이들>은 무기에 둘러싸여 자라는 모든 아이들이 무기 대신 풀꽃을 손에 쥐는 그날이 오기를 바라고 있어요. 이 책에서 무기의 땅은 회색빛, 초록의 땅은 푸른빛으로 표현됩니다. 회색빛이 차가운 전쟁의 기운을 상징한다면, 푸른빛은 따뜻한 평화의 온기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색채의 변화뿐 아니라 회색빛 땅에서의 아이들 표정과 초록빛 땅에서의 아이들 표정이 대비되면서 전쟁과 평화의 의미를 전달합니다. 그림책을 읽는 전쟁통에 떨어진 포탄 탄피와 수류탄 껍데기들이 유일한 장난감이었다던 전쟁을 겪었던 우리 부모님 세대의 유년시절, 지금도 어디에선가 전쟁을 겪고 있을 무기의 땅 아이들을 생각하며 책을 읽어내려갔습니다.
a*****h 2016.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흑백의 세상 [ 무기의 땅 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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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의 세상 [ 무기의 땅 아이들 ]브라네 모제티치 작가의 책, 무기의 땅 아이들작가가 슬로베니아 출신이라 그런지 책이 조금더 와닿는거 같아요.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만든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책의 표지를 보면 참으로 무섭고 살벌한 무기들이 가득한데아이들의 표정만은 밝습니다.이또한 마음을 무겁게 만드네요.   네모난 폭탄 집과 높이 솟은 미사일 건물들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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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의 세상 [ 무기의 땅 아이들 ]





브라네 모제티치 작가의 책, 무기의 땅 아이들

작가가 슬로베니아 출신이라 그런지 책이 조금더 와닿는거 같아요.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만든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책의 표지를 보면 참으로 무섭고 살벌한 무기들이 가득한데

아이들의 표정만은 밝습니다.


이또한 마음을 무겁게 만드네요. 



 

 







네모난 폭탄 집과 높이 솟은 미사일 건물들이 가득한 땅

바로 무기의 땅입니다.

여기 사는 아이들은 날마다 학교와 집에서 총을 쏘고, 탱크를 몰고, 폭탄공을 차고 놀아요.

이 아이들은 이런 무기들이 무섭지 않은가봅니다.

아니면 어느새 무감각해진것일까요.



책속의 한구절입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사격 솜씨가 조금이라도 늘면 흐뭇하게 웃으며 기뻐했어요.

아이들이 심심해하지 않는다면야 온 집 안이 콩투성이가 되어도,

이따금 고양이가 총에 맞아도 상관없었지요.



아이가 무엇이라도 잘하면 흐뭇해하는 부모의 마음

아이들이 귀찮게 하지 않는다면 심심해 하지 않는다면 뭘해도 상관없어하는 마음이

우리세대의 많은 부모들과 오버랩되면서 찔리더군요.




 






아이들은 생활에 굉장히 만족하며 지냈지만 딱 하나!!

꿈에 자꾸 나타나는 초록의 땅이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결국 무기를 들고 초록의 땅을 찾아가지요.

그곳은 큰 풀과 빨간 꽃이 가득한 곳이였답니다.


초록의 땅이 처음엔 이상했지만

어느새 무기를 버리고 마음껏 뛰어노는 아이들

이제 행복한 놀이에 빠져드네요.








이책은 흑백에서 칼라로 전환되면서

우리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를 짓게됩니다.

아이들의 세상도 흑백이 아니라 다채로운 꿈을 꿀수 있는 색으로 변했기 때문이겠지요.

지금도 무기의 땅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주어야하는지 어른으로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되네요.

평화라는것이 그저 얻어지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알수 있습니다.


a******3 2016.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