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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커즌 작가님의 메이지 메이지는 쉽게 아이와 읽을수 있어서 좋아요 작가님은 어린소녀를 주인공으로 삼아 그린 그림책을 들고 출판사를 갔는데 편집자가 동물을 그린것이 좋다고 하셔서 그후 동물을 스케치하셔서 가지고 가셨다고 해요 그래서 탄생한것이 메이지라고 하죠~ 이런 귀여운 메이지의 쇼핑을 가서 생긴일을 다룬 책이에요~~ 너무 귀여운 메이지덕에 즐겁게 책을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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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쇼핑 ! 영어책 읽을까? 하면, "메이지, 메이지." 하면서 집어옵니다. 쉽고 재밌게 접하는 메이지.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영어 접하기 초반에 참 좋은거 같구요. 영유 다니기 전에 노출해줬는데, 초반보다는 오히려 1년차 끝나고 나서 더 좋아하네요. 문장도 응용하구요. 영어책은 흥미로 끌어줘여하는게 맞나봐요. 마트쇼핑 가면 카트타고 끄는거 좋아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정말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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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시리즈 입니다. 요즘 아기들에게 정말 인기가 많구요. 일단 이 책은 엄청 조그매요. 진짜 귀여워요. 영어 공부를 위한 책이고 메이지가 쇼핑하는 내용이에요. As seen on Nick Jr! A new storybook based on Maisy’s hit TV series is here, just in time for the crazy-for-Maisy preschoolers who have been clamoring for more. In MAISY GOES SHOPPING, Charley and our favorite mouse make a trip to the grocery store to buy lots of goodies for lunch. Wherever they go and whatever they do, Lucy Cousins’s lovable characters are a delight. Catch them on Nickelodeon’s Nick J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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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색감이 너무 좋아요. 그리고 글밥도 적어서 아이가 하나하나 차근차근 읽기 좋네요. 휴대하기도 좋은 사이즈이고 아이가 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하나하나 모으고 있어요. 그리고 친구들 생일 선물로도 나눠주고 있는데 그때마다 다들 좋아하네요. 워낙 인기 책이니까요. 영어를 모르는 동생도 색감이 너무 좋아서 그림책으로도 흥미있게 책을 넘기며 보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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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시리즈는 얇고 저렴하고 색감도 이쁘고 재미있어서 많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메이지 집의 냉장고에 아무것도 없어서 친구와 함께 장을 보러 가는 내용인데 아이들이 평소에 경험할 수 있는 내용과 친밀한 과일과 음식이 많이 나와서 아이들이 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다른 메이지 이야기도 기대하게 됩니다. 제가 읽어도 흥미롭고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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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기라 ㅎㅎㅎ 쇼핑에 관심있어할것 같아서 시리즈중에 쇼핑을 골라봤어요 레모네이드랑 쇼핑 이야기를 제일 좋아해요. 여아라 그런걸까.. 아니면 색감이 화려해서 일까~ 쇼핑에 관련된 단어들도 재밌고 내용도 즐거워요 나중에 크면 영어로 본인이 공부하면서 볼수있을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메이지 시리즈 앞으로도 더 구매할 생각입니다. 전집으로 그냥 똭 한꺼번에 사고싶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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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는 26개월 3살 남자 아이랍니다^^ 집에 많은 메이지 시리즈가 있지만, 페이퍼북은 첫도전! 관심있는 주제라서 그런지 아주 열심히 보네요^^ 특히, 중간에 냉장고가 텅 비어있는걸 보더니 충격이였나봐요~~ 친구들과 함께 쇼핑도 꼼꼼히 하네요^^ 쥬스, 빵, 요거트, 바나나, 사과 다 자기가 좋아하는 거 샀다고 연신 좋다네요~ 메이지 시리즈는 언제나 옳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