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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면서 하루 하루가 다 중요하지만 내가 생각하기론 10대가 제일 중요한것 같다. 10대를 어떻게 행동하고 판단하느냐에 따라 그사람의 인생이 달려 있는것 같다. 요즘 처럼 학교,학원에 바쁜아이들을 볼때면 시대가 시대인 만큼 어쩔수 없지 하고 생각하다가도 가끔은 안쓰러울때가 있다.
아이들과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그들의 고민을 같이 상담해주고 하고 싶어도 늘 바쁘게 돌아가는 생활 아이들도 힘든부분도 많을거도 받은 스트레스도 많을텐데 하는 마음에 이야기 하다보면 어느새 나는 아이들에게 또 다시 잔소리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엄마가 이러면 다시는 아이들이 마음의 문을 열지 않을텐데 하고 걱정이 되곤한다. 아이들은 엄마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것만으로도 반이상의 문제해결이 된다고 하던데 이제는 지적하고 잔소리하는 엄마보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엄마가 되여야 겠다.
이책은 5명의 고민을 가진 아이들이 인터넷 시크릿카페를 통해 천국에 먼저 가계신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 헬렌 컬러의 스승 앤 설리번, 조선을 감동시킨 선교사 언더우드, 노예제도를 없앤 링컨 대통령, 땅콩박사가 된 노예 조지 카버, 분들이 아이들의 조언자 역할을 해주는 내용이다.
어느 누구에게 말하기 힘들었던 이야기를 인터넷이란 공간에서 훌륭한 상담자이자 조언자들을 만나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는 내용이다.
□ 그 애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 나요 □ 부모님께 큰 실수를 저질렀어요. 잘못했다고 말하고 싶은데 감히 엄두가 나지 않아요 □ 그 애가 도저히 용서가 안돼요. □ 또 시험을 망쳤어요. 점점 자신이 없어지네요 □ 은따에서 인기맨으로 거듭나고 싶은 은수 □ 상욕심에 친구의 그림을 훔쳐 자기의 이름을 적어낸 윤주 □ 교내 방송반 아나운서가 되고 싶지만 말더듬는 버릇이 있는 찬이 등 아이들이 부모에게 말하기 힘든 고민을 시크릿 카페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 쪽지를 통해 문제 해결을 도와주시는다.
또 아이들의 문제를 상담해주고 난뒤 다섯분의 샤크릿 박스 속으로 에서는 한분씩 그분에 이야기가 들어있어 아이들이 조언해 주시는 분을 더 자세히 알수 있는 기회가 되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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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학년인 우리 아이에게 너무나 유용한 책 두권을 만났다..
유치원까지만 해도 난 우리 아이가 밝고 활달한 아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막상 입학을 하고 나서 선생님과의 첫 대면에서 들었던 말 아이가 너무 조용 조용하니 천상 여자란다... 켁,,, 난 정말 믿을수가 없었다... 덜렁 덩이에 매일 조심좀 하라고 늘 잔소리를 해야 했던 아이였는데...
아이가 유치원때와는 차이가 많이 나는것을 보고 적잖이 당황을 했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지금도 우리 아인 학교에선 조용한 모범생 축에 들어간다...
평소에 우리 아이의 성격을 알기에 말하는 훈련과 용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자기 할일 알아서 잘 하고 주위 아이들에게 인정 받는 아이라지만 엄마로선 욕심이 안생길수가 없다... 좀더 용기 있고 자신있는 모습을 보여 주면 좋으련만 항상 그게 아쉬울 뿐이다..
집에서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는 아이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래본다... 이런 우리 아이처럼 용기가 부족한 아이들이라면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될 그런 책이었다...
심한 말 더듬으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있는 찬이가 시크릿 카페의 설리번 선생님으로부터 나는 할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배우게 되면서 용기를 내어 자신의 결점을 극복해 나가는 멋진 모습이 잘 담겨있던 렛츠 고, 찬!...
이야기 하나 하나가 지금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대단한 저명 인사와 훌륭한 인물들이 시크릿 카페 라는 천국에서 온라인 상이지만 고민과 걱정 거리를 갖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따뜻한 격려와 조언으로 우리 아이들을 변화 시키게 한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할 우리 아이들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 할때 이런 도움을 받을수 있는 훌륭한 조력자가 옆에서 지켜준다면 얼마나 든든할까...
조금이나마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그런 크리스찬 아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닌 모든 아이들에게 줄수 있는 선물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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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헬렌켈러를 감명깊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헬렌켈러는 시각 장애인이었지만.. 좋은 스승을 만나 장애를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된 내용의 책을 읽고.. 책 속에서 자신감과 용기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장애를 극복한 헬렌켈러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런 헬렌켈러를 이끈 스승이.. 더욱 훌륭하다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난다.
누구나가 자신의 멘토가 있듯이 크리스찬 어린이를 위한 용기에서도.. 지금의 자신보다.. 더 나은 모습이 되기 위한 용기를 책을 통해 자신감을 심어주는 어린이의 멘토가 되리란 생각이 든다.
진심으로 다가서는 용기 용서를 구하는 용기 도전하는 용기 실천하는 용기 베풀수 있는 용기... ...
어릴적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용기가 없어서 주저 했던 일들이.. 종종 있다..
크리스찬 어린이를 위한 용기는 그런 어린이들의 마음을 잘 보듬어 주고.. 또 학교 생활에서나 친구 관계등에서.. 겪게 될수 있는 일들을 보여주고.. 책을 통해서 지혜롭게, 용기있게 해결하는 모습을 볼수 있어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는 자기계발 동화인것 같다.
중간 중간.. 그림도 예쁘게 삽입되어 있어 책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용기를 주는 위인들도.. 나와서 대화하니.. 마치 자신이 특별한 사람이 된것 같은 생각이 든다..^^
여러 위인들이 나와 위인전을 읽은 듯한 느낌이 들고 위인들을 통해 진정한 용기와 자신감, 그리고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법을 배울 수 있어 좋은것 같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성경 구절은 .. 읽으면서 묵상과 명상의 시간도 가져 봐도 좋을 것 같다.
꼭 크리스찬 어린이가 아니어도.. 어린이를 위한 자기계발 동화로서 참 좋은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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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필요한 어린이들한테 위인들이 조언해 주는 씨크릿 카페~ 처음 은수는 은따(은근히 따돌림)이라는 생각에 조언을 구할 방법을 찾는답니다..그래서 씨크릿 카페를 알게되었어요...은수의 조언자는 조선에서 선교활동을 했던 언더우드~ 성경말씀을 통해 어떻게 문제해결을 해야 되는지...원인부터 찾으라는 조언을 받았답니다.. 그래서 용기내어 친구들에게 내가 어떤점이 문제인지 알려달라는 쪽지를 보내게 되지요~~~이렇듯 크리스찬어린이들 위한 용기는 하나님말씀을 통한 크리스찬 어린이를 위한 자기계발서랍니다..
![]() 진심으로 다가서는 용기, 용서를 구하는 용기, 도전하는 용기, 실천하는 용기, 배풀수있는 용기라는 주제로 각 주제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그 아이들의 고민을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박사, 헬렌켈러의 스승 엔설리번, 조선을 감동시킨 선교사 언더우드, 땅콩박사가 된 노예 조지카버, 노예제도를 없앤 링컨 대통령이 씨크릿 카페를 통해 성경의 말씀을 통해 조언을 한다는 내용이랍니다~~ ![]()
시크릿 박스 속으로를 통해 조언을 해주었던 위인들에 대한 소개도 포함되어있어 그 위인에 대해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위인을 알수있는 기회도 준답니다..그리고 각 주제마다 요점이 함축되어있는 시크릿 법칙들이 있어 책을 읽어본후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할수있는 기회를 주는것 같아요~~
위인을 통해 조언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깨달음과 생각의 길을 바로설수있는 책~크리스찬어린이를 위한 용기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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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로 이미 <크리스찬 어린이를 위한 소원>을 읽고 두번째로 읽어내려간 책이랍니다. 전편에서는 소원을 가진 아이들이 위인들의 삶을 통해 그 열쇠를 찾아가는 이야기라면, 이번 <크리스찬 어린이를 위한 용기>에서는 학교 생활에서 아이들이 겪는 고민이나 문제에 대해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위인들의 삶을 통해서 용기를 얻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그 일이 이루어지게 하는 비밀’이라는 책 표지 윗 부분의 글처럼,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꿈을 이루어갈 수 있는 비밀을 알려주는 구성입니다. 이번 편에도 다섯명의 아이들의 비밀을 가지고, 총 다섯분의 위인의 삶을 통해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스토리를 조금 소개하면, 도덕시간에 조를 짜서 발표를 준비해야하는 은수는 하필이면 따클럽처럼 주목받지 못하는 아이들과 한조가 되는데, 언더우드 선교사를 통해서 은따 탈출을 위한 방법을 깨달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편에서는 그림 대회를 앞두고 친구의 그림을 훔쳐서 그 그림으로 금상까지 받게 된 윤주가 링컨 대통령을 통해서 용서를 구하는 용기를 배우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이렇듯, 아이들의 학교생활에서의 크고 작은 문제를 통해서 바른 용기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크리스찬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는 처음 접하는 것이지만, <크리스찬 어린이를 위한 소원>과 함께 이 책도 참으로 잘 짜여진 구성에 놀랐습니다. 사실, 표지를 보면 조금 딱딱한 내용이 아닐까?하는 마음이 드는데, 펼쳐서 읽어보면 어렵지 않고 재미있기까지 합니다. 마치 실제로도 이런 카페가 있을 것 같은 느낌도 들 정도로 요즘 아이들에게 일상화된 인터넷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시크릿 카페>라는 설정도 재미있어요. 또, 등장하는 아이들이 위인들을 컴퓨터로 검색하는 부분도 요즘 시대를 반영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색다르게 전해져 왔습니다. 도움이 되는 성경 구절을 쏙쏙 빼서 알려주어서 말씀을 통해서 자신의 상황을 생각해보며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각 이야기의 뒷편에는 각 위인들의 소개와 함께, 위인들의 삶을 통해서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시크릿 법칙>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놓아서 아이들의 삶에 적용하기 쉽도록 해 두었더군요. 크고 작은 문제들을 혼자서만 고민하지 말고, 이 책을 통해서 ’용기’를 얻어보면 어떨까요?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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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용기가 필요할 때가 많이 있죠. 그럴 때마다 어떻게 하시나요? 혼자 고민하다가 자칫 시기를 놓치고 가슴 한 켠에 후회를 간직하고 살아가지는 않으셨나요?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도움을 받길 원했지만 적당한 사람을 찾지 못해서 갑갑해 하신 적이 있으시죠? 이 책은 그런 경험을 하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크리스찬 어린이를 위한’이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물론 크리스찬이라면 더 많이 느끼고 감동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충분히 공감할 만한 내용이 담겨 있어요.
각각의 상황에 맞게 많이 접해본 성경구절과 친숙한 위인들이 나와서 용기가 필요한 어린이들의 고민에 적절한 ‘조언’을 해주지요. 성경과 위인전, 창작동화가 합쳐진 책이라고 보시면 될 거예요.
이야기 뒤에는 <시크릿 박스 속으로>라는 장이 있어서 이야기에 나온 위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위인전의 역할도 해요. 또 각 장의 마지막에는 실천하기 위한 <시크릿 법칙>까지 친절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위인전을 읽히지는 않았지만 이 책을 보니 위인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살아가면서 처하는 각각의 상황에서 그런 위인들의 행적을 떠올리면 삶의 조언을 구하고 더 나은 자기 계발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위인전을 읽어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통해서 저도 잘 몰랐던 위인들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각각의 상황이 비단 아이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기에 저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의 세계건 어른들의 세계건 사람이 살아가는 사회이기에 비슷한 경우가 많지요. 이래서 아이들 책을 보면서 늘 부모도 함께 자라나 봅니다. 세계적인 위인들이 해답을 알려주는 자기 계발 동화를 만나보세요. ‘용기’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될 거예요.
‘도전하는 용기’를 알려주는 ‘렛츠 고, 찬!’을 읽으며 아이 둘을 키우며 잊고 있던 내 꿈은 무엇인가, 너무 늦었다고, 어렵다고만 생각한 나의 상황이 핑계 거리는 아니었나 저도 반성해 보았어요.
많이 들어본 성경구절 이지요. 도전하는 용기에 정말 적절한 성경구절이네요.
헬렌 켈러의 훌륭한 스승으로만 알고 있던 ‘설리번’선생의 어려웠던 삶과 그것을 이겨내는 과정도 알게 되었어요. 역시 설리번 선생에게도 훌륭한 인생의 스승이 있었더군요. 이 책이 아마도 그런 스승의 역할을 조금이라도 대신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설리번은 헬렌 켈러에게 늘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습니다.
“도전하고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 말라. 실패할 때마다 무엇인가 성취할 것이다. 네가 원하는 것을 성취하지 못할지라도 무엇인가 가치 있는 것을 얻게 되리라. 도전하고 실패하는 것을 계속하라.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모든 가능성을 다 시도해 보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언제나 다시 도전하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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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되돌아 보고 반성한다는 것 더나아가 무엇이 잘못인지 깨닫고 고치기 위함은 참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어른인 나도 나의 잘못을 인정하기는 그리 쉽지많은 않을 일이고 또 잘못을 인정하고 고치기까지 정말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여기에 나오는 아이들이 참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아이들에게 용기는 어떤 의미일까요? 엄마에게 한 거짓말을 솔직히 말하는 용기에서부터 어떤 일을 마음먹고 시작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도전하고 좌절앞에서도 주저앉지 않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겠지요. 이 책은 아이들 세계에서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어떻게 표현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 것인지 참 잘 묘사해준 책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은따가 되어 버린 은수, 그림을 더 잘 그리고 싶은 욕심에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된 윤주, 말 더듬는 버릇을 가지고 있는 찬, 덜렁 거리는 성격에 게으르기까지 한 영태, 예쁘고 공부는 잘하지만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송이 이렇게 다섯 친구들이 '시크릿 카페'를 만나면서 '용기있게 자신을 되돌아 보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시크릿 카페의 만남은 참으로 특별합니다. 요즘 아이들의 소통의 매체라고 하는 인터넷. 그곳에서 고민 해결의 열쇠가 되어주는 시크릿 카페! 이 곳 게시판에 아이들은 자신의 생활의 고민을 털어놓고 그 고민을 들어주고 실천의 방법을 스스로 알게 해주는 멘토(위인)를 만나게 된다는 설정은 참 신선합니다. 이런 시크릿 카페는 아이들에게 큰 변화를 이끌어줍니다. 자신의 고민을 들어주는 위인들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면서 자신의 문제점을 스스로 알게 됩니다.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 진솔하게 자신을 문제점을 말해달라는 용기, 자신 있게 내 생각을 표현하는 용기,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용기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위인들을 통해 힘을 얻는 아이들에게 본문 곳곳에서 아로 새겨져 있는 하나님의 글귀는 지혜로운 말씀을 듣는 또 하나의 용기이기도 합니다. 위인의 이야기 속에서는 이상적인 용기를,, 친구들의 용기에서는 실천하는 용기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도 주저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을 여기 나오는 친구들처럼 용기있게 풀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 책의 주인공들처럼 변화할 수 있는 희망을 그리고 용기를 이 책에서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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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위인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비법이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존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어려움과 단점을 극복하고 열심히 노력하였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 아이들은 여러가지 고민을 하게 된다. 성적, 친구,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 등 갖가지 고민이 많아지게 되고, 더불어 부모에게 비밀도 늘어나면서 혼자 힘들어하는 경우도 생긴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컴플렉스를 극복할 수 있는, 자신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용기’를 줄 수 있는 한마디의 조언이 필요하다. 위인들을 통해서 그들이 실제로 겪었던 이야기로 조언을 해 준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큰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위인들에게도 고민이 있었고, 단점이 있었고, 아픔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좌절하지 않고 용기를 갖고 도전하였다. 그들의 용기가 우리 아이들에게도 전해질 수 있을 것 같다. 처음엔 ’크리스찬’ 이라는 단어 때문에 무교인 나에게는 약간의 선입견을 갖게 했던 책이지만, 종교라는 의미로 제한하는 것보다는 좋은 글, 좋은 말, 좋은 책은 종교에 무관하다는 생각으로 책을 집어들었다. 요즘 ’성경’에 관한 책이 많이 출간되는 듯 하다. 아마 그것은 종교를 떠나 성경에 담겨져 있는 좋은 글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성장시킬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이리라. 몇해전 ’시크릿’ 책을 통해서 ’긍정적인 마인드’ 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였고, 나 역시 그 책을 통해서 긍정과 자신감을 갖으려 노력했었다. 내가 원하는 대로 ’그일’이 이루어지게 하는 비밀. 이 책속에는 5명의 아이들이 등장을 한다. 각자 고민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들은 우연히 ’시크릿 카페’를 알게 되고, 그 카페에서 고민을 풀어놓는다. 은따라는 사실에 힘겨워하던 은수는 1800년대 후반에 한국에서 선교사로 활동했던 ’언더우드’에게 조언을 얻게 되고, 친구의 그림을 훔쳐서 금상을 받은 윤주는 ’링컨’을 통해서 잘못을 구하는 용기를 얻는다. 말더듬는 버릇때문에 자신감을 잃은 찬이는 ’앤 설리반’ 선생님을 통해서, 목표의식이 없고 덜렁대기 잘하는 영태는 ’조지 워싱턴 카버’를 통해서 실천하는 용기를, 삐딱마녀라는 별명을 가진 송이는 ’장기려 박사’를 통해서 베풀줄 아는 마음을 선물받게 되었다. 위인들은 자신의 경험을 아이들에게 들려주면서 더 나은 방법을 제시하고,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북돋아준다. 많은 종류의 자기계발 도서가 나오고 있고, 아이들은 책을 통해서 자신감을 얻고, 용기를 얻는다.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 도서와는 다르게 ’성경이야기’ 와 ’세계적인 위인’ 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용기, 자신감을 심어주는 색다른 비전을 제시한다. 위인들이 실제로 겪었던 일들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공감을 얻어내고,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성경 문구를 인용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평온하게 해준다. 기독교적인 책이 아닐까? 싶어서 조금은 망설였던 책이지만, 종교와는 무관하게 좋은 말, 좋은 글들이 아이들에게 힘을 줄 수 있을 거 같다. 우리 아이들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주고, 더 나아가 용기를 복돋아주어, 아이들이 자라서 훗날 ’세계적인 위인’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장 9절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원하여도 얻지 못하나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얻느니라 잠언 13장 4절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 8장 7절 친구는 사랑이 끊이지 아니하고 형제는 위급한 때까지 위하여 났느니라 잠언 17장 17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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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위인들이 해답을 알려주는 자기계발 동화"로 우리앞에 다가온 『크리스찬 어린이를 위한 용기』는 자신이 원하는대로 일이 이루워지게 만드는 비밀스런책이다. 진정한 용기는 우리에게 큰 희망과 기쁨을 선사합니다.보다 진정한 꿈을 실현하기위해서는 자기자신을 이기는 기술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그런 면에서 『크리스찬 어린이를 위한 용기』는 자라나는 어린들에게 큰 용기를 길어주는 책이라고 말할수 있다. 두려움을 물리치고 진정한 용기있는 어린이로 거듭나는 비밀스런 이야기를 인터넷 카페인 "시크릿 카페"를 통해서 상담자로 나선 노예제도를 없앤 링컨 대통령.조선을 감동시킨 선교가 언더우드.헬렌 컬러의 스승 앤 설리번.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를 통하여 진정한 가르침을 알려주는책이 다. 주인공 은수는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다가서는 마음을 열고 이야기해 가는것이 진정한 용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까닭음으로 언더우드의 가르침으로 자기자신을 일깨워준다.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진심으로 다가가서 자신의 마음을 전함으로써 내 자신의 잘못된 점들을 고치므로써 또 다른 내 자신이 용기있는사람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것이다.
진심으로 다가서게 하는 시크릿 법칙 먼저 다가가세요. 말을 들어주세요. 장점을 칭찬해 주세요. 믿음을 쌓라 가세요. 감정을 나누세요.
누구인가와 가까워지도 싶다면 먼저 그에게 손을 내밀어 보세요. 사람사이의 관계는 아주 작은 용기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진정한 용기는 지심으로 다가서는용기가 필요하며 잘못된 점을 용서를 구하는 태도와 도전을 위해 도전하는용기 그리고 실천하는 용기와 베풀수 있는용기를 발휘할수 있게끔 전해는 『크리스찬 어린이를 위한 용기』책이야말로 신하기를 맞이하여 새로운 친구들과 더불어 지낼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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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어린이들이 읽어야 할 자기계발 동화...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에 담고 실천하며 사는 크리스찬이기에 더 강인하고 용감하며 말씀으로 되새기고 말씀으로 키우고자 할때 이 책을 권하고 싶어졌습니다
용기가 필요한 주인공들에게 성경 말씀을 통해 천국을 예비하고 이미 우리가 익히 아는 사랑을 실천하셨던 분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조선을 감동시킨 선교사 언더우드, 노예해방을 이끈 링컨 대통령, 헬렌 켈러의 스승인 앤 설리번, 흑인노예에서 땅콩박사가 된 조지 카버,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 ...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나아가고 또 이런 위인의 삶속에 예수님의 삶을 보게 되며 예수닮기를 자청하였던 그 분들의 바른 삶을 통해 교훈을 얻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사실 남들에겐 그리 커다란 문제도 아닌것을 마치 큰 태산이라도 앞에 놓은 양 한숨만으로 걱정을 하고 살진 않았나 되돌이켜 나의 겁많았던 유년도 되돌아 보게 했습니다
참된 용기란 무엇이고 그런 용기의 비밀은 ?하며 하나님의 이 특별하고도 은밀한 비밀의 열쇠를 얻을 수 있을 것인가 그마져도 ....
시크릿 카페의 등업규정이 마치 첫번째 관문처럼 첨엔 용기가 전면 부재한 상태였습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시크릿카페의 규정이 무척이나 현실적인 대안만 같았습니다
시크릿 카페는 천국에 대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만 열리는 곳 자신의 고민을 카페 게시판에 올리면, 내 의지에 따라 답변이 곧 결과가 될수도 있는 것이지요
하나님이 이미 준비하심을 믿고, 거기에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실천하는 용기를 가지면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해결하지 못하겠지요.
자신의 약점과 현재의 고통받고 있는 현실의 나를 직시하고 마주하게 되며 동시에 치료받고 위로 받게 됩니다
은수, 윤주, 찬, 영태, 송이..하나같이 나약하고 비록 연약한 생각과 단점을 지닌 아이들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쾌유와 진정한 용기를 다시 북돋음을 받고 살아가는 그 순간이 참으로 감동으로 와 닿았어요
친구들에게 은근히 따돌림을 받아고 있음을 알고 고민하지만 시크릿 카페에서 만난, 천국에 있는 선교사 언더우드로부터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마태복음 4장 19절)’는 말씀을 듣게 되죠
그 말씀을 통해 은수는 진정한 친구를 얻기 위해서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친구들에게 진솔하게 자신의 문제점을 털어놓고 자신의 그런 인정하고 싶지 않던 부족한 점과 정면으로 마주하며 직시하게 됩니다
윤주에겐 천국에 있는 링컨 대통령이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1서 1장 9절)’라는 말씀을 주십니다.
윤주는 용기를 내어 친구에게 고백을 하게 되는 내용이랍니다 진정 위로와 용서 화해와 사랑을 깨닫는 삶을 살게 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