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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혹스럽지만 그이상의 재미를...
"당혹스럽지만 그이상의 재미를..." 내용보기
음... 그리 많이 쓴건 아니지만 이런 글로 리뷰를 시작하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당혹스러웠습니다... 진짜 당황했습니다... 읽기전에 예상했던 내용과 너무 달라서요. 노파심에 말씀드리지만 재미나 작품성의 유무와는 별개인, 말 그대로 당혹스러움입니다.   일단 sf 라는 단어에 크게 의미를 두지마십시오. 미스터리? 도 아닙니다. 딱잘라 말하기가... 내용을 설명하
"당혹스럽지만 그이상의 재미를..." 내용보기

 

음... 그리 많이 쓴건 아니지만 이런 글로 리뷰를 시작하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당혹스러웠습니다... 진짜 당황했습니다... 읽기전에 예상했던

내용과 너무 달라서요. 노파심에 말씀드리지만 재미나 작품성의 유무와는

별개인, 말 그대로 당혹스러움입니다.

 

일단 sf 라는 단어에 크게 의미를 두지마십시오. 미스터리? 도 아닙니다.

딱잘라 말하기가... 내용을 설명하기도 의미가 없어보이는게 저도

난감하고 이 글을 보는 분도 난감할거 같습니다. 설명하다보면 나오게

되는 여러가지 지명이라든가,이름,동물들,(현실에는 없는)고대문화,등이

책을 안 보신 분들은 "이게 뭔말이야?"할테니까요... 그래서 어떤 책인가

느낌위주로 쓰겠습니다.

 

 

<검은 집><푸른 불꽃><천사의 속삭임>등을 읽고 기시 유스케가 마음에

분들이 많을줄 압니다. 저도 그중에 한 명인데요. 이 작품은 뭐랄까...

전작들은 아에 생각을 안 하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스케일이 조금 다른

의미로 무척 큽니다. 독자가 받아들여야하는 정보량이 무척 많기도 하구요.

 

기본적으론 인간들의 이야깁니다. 아니~ 인간들의 모든 모습에 대한

이야기란게 더 어울리겠군요. 1000년 후의 미래라지만 과학이 발달한

최첨단의 미래가 아니라 과거로 회귀한 듯한 미래입니다. 작가가 그려낸

신세계의 모습은 어찌보면 다른 매체에서 많이 봐왔던 가상세계와도

비슷합니다. 인간들이 살아가는 마을이나 지명, 대략적인 모습은

뜬금없지만 <나루토>를 연상하시면 될거같네요. (마을 이름들이 솔바람,

흰모래,물레방아,이엉,)

전인학급이라는 교육기관이나 주력수업같은 부분도...

 

주력(초능력)을 가진 인간과 인간의 노예였지만(해리 포터에서의 집요정과 비슷한)인간의 적이 된 요괴쥐와의 전투나 실존하는 생물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만들어진 온갖 기묘한 생물들, 거기다 문화인류학까지 넘나드는 정보와 지식의 향연까지... (이 모든걸 이해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가상의 미래와 현실세계와의 접합점. (인간의 종으로서의 진화나 문명의

발달로 오는 모순들) 방대한 내용이 아이들의 눈으로 아이들의 성장과

함께 펼쳐집니다. (비교적 표현수위가 높습니다)

 

책을 읽어 갈 수록 느껴지는게 이 작품은 작가 기시 유스케가 정말 애정을 갖고 오랜 시간 공들였으며무척 많은 조사량과 노력이 필요했겠구나를 느꼈습니다. (진정 쓰고 싶었던 작품인거 같았습니다)찾아보니 1986년 sf 콘테스트에 입선된 단편이 모태군요. 20여 년이 넘게 구상해서 장편으로...

 

겉으로 드러난 내용속에 숨어있는, 주인공 사키의 입으로 들려주는 작가의 말은 인간의 자기성찰과 현실세계의 불안정함, 교육, 권력의 불합리함과

행복의 모순 등 많은걸 생각하게 하고 느끼게 합니다. 인간 각자가

생각하는 행복과 낙원이라는 것이 결코 똑같은 것이 아니라는건 당연한게

아닐까요?

 

그러나 작가가 너무나 많은걸 집어넣고 그 모든걸 합치는 과정에서 다소

욕심을 부린 것 같습니다. 잘 쓰여졌고 분명 재미도 있지만, 어딘지

모르게 느껴지는 어색함과 너무 색채가 강한 일본풍의 모습들이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습니다. (어떤 분에겐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장르적인 특성이나 내용상 무작정 권해드리기엔 조금 난감한 작품이지만

작가의 필력은 그대롭니다.

 

자신의 취향을 한 번 더 생각해 보시고 과감히 집어드시길...

c********g 2009.03.2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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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대단한 기시 유스케표 SF 작품!
"한마디로 대단한 기시 유스케표 SF 작품! " 내용보기
먼 미래 핵 전쟁 후 일본은 작은 초 단위의 마을 몇 개만이 남아 공산체제를 이뤄 모든 것을 나누고 서로의 일을 분담하며 소박하게 살고 있다. 그들에게 다른 특징이 있다면 완벽하게 과학이 배제된 가운데 그들이 주력이라고 부르는 초능력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는 것과 그들은 인간을 살인할 수 없는 괴사장치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어린 사키와 슌, 마리아와 사토루, 그리고 마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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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미래 핵 전쟁 후 일본은 작은 초 단위의 마을 몇 개만이 남아 공산체제를 이뤄 모든 것을 나누고 서로의 일을 분담하며 소박하게 살고 있다. 그들에게 다른 특징이 있다면 완벽하게 과학이 배제된 가운데 그들이 주력이라고 부르는 초능력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는 것과 그들은 인간을 살인할 수 없는 괴사장치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어린 사키와 슌, 마리아와 사토루, 그리고 마모루는 그런 것들을 모르고 단지 어른들이 금지하는 일은 하지 않으려 애를 쓰며 악귀나 업마같은 이야기속의 괴물들을 두려워하고 그들이 노예로 부리는 요괴쥐도 무서워하며 무사히 전인학급으로 올라간다. 하지만 이때부터 사키는 무언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자신보다 끝까지 남았던 아이는 왜 상급학급인 전인학급에 올라오지 않은 걸까? 그렇지만 이들은 전인학급에서 배우는 주력을 따라가기에 바쁘다.

 

마치 어린 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는 그런 이야기같이 시작하지만 이들의 운명은 하계수련을 떠나 유사미노마루를 잡으면서 바뀌게 된다. 유사미노마루가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도서관이 변형된 형태라는 것, 그리고 그 도서관이 알려주는 어른들이 가르쳐주지 않았던 엄청난 비밀들과 외래종 요괴쥐에게 쫓기며 인연을 맺게 되는 요괴쥐와의 운명적인 만남과 그 후 그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은 인간이 지금 보고 있는 것이 진실이 아님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진실은 감출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그래서 사키는 자신들의 천년 후 후손들에게 자신들이 겪은 일을 이야기로 남기기로 한 것이다. 미래는 좀 더 나은 일들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일본 SF소설은 다른 나라의 SF소설과는 조금 다르다. 서구의 SF소설이 철학적이면서 종교적인 소재를 주로 다루는데에 비해 이들은 자신들의 전설과 요괴에 대한 이야기를 SF소설에 접목시킨다. 그래서 동양적이고 환타지적이면서 색다른 SF소설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같은 핵 전쟁 후의 이야기를 써도 일본 작품은 일본만의 것으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마치 한편의 재패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다. 이것은 정말 높이 평가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점에서 기시 유스케의 이 작품 <신세계에서>는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추리소설에도 능했던 작가인지라 마지막 반전은 정말 상상 그 이상의 충격을 안겨준다. 한마디로 대단한 작품이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진정한 선과 악의 구분을 모호하게 만들고 있다. 인간에게는 선과 악이 모두 존재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 또한 일본적인 면이다. 인간이 요괴쥐를 노예로 만든 것은 정당한 일인가를 현대 사회의 관점에서 생각하게 되고 예전에 악귀같이 무차별 살인을 일으킨 자가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또 다른 그런 인간이 나올 것 같다는 느낌만으로 그를 부정고양이를 이용해서 죽이는 일은 정당한가를 생각하게 된다. 마치 필립 K. 딕의 <마이너리티리포트>에서처럼 말이다. 유토피아란 역시 사상누각인 것이다. 인간이 존재하는 한 역사는 억제된 공포와 인간 자체를 신뢰하지 못하면서 거짓으로 진실을 포장하는 일을 되풀이할 뿐이리라. 

 

SF소설로, 미스터리 소설로, 모험 소설로, 환타지 소설로든 어떻게 읽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그리고 순수한 사랑과 아름다운 우정을 생각하게 하고 인간의 존재 이유와 오늘을 사는 우리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작품이다. 기시 유스케, 대단히 멋진 작가다. 정말 그다운 작품을 만들어냈다. 귓가에 신세계 고향곡이 울리는 듯 하다. 그곳에, 우리가 생각하는 고향, 그 집으로 우리는 정말 갈 수 있을런지 사키와 슌이 그 밤 강에서 보낸 짧은 한 때가 아련하게 그려지는 느낌으로 내 마음 속 책장에 이 작품을 깊이 간직하련다. 그래도 인간이기에 죽음의 모험보다 작은 추억의 기억에 매달리게 되는 것이니까. 그것만이라도 지켜지기를 나도 천년 뒤의 후손의 앞날을 기원해본다. 

d*****g 2009.03.2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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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에서] "신에 도전하는 피조물"과 "기존 사회의 규칙에 도전하는 청춘"에 대한 새로운 기준
"[신세계에서] "신에 도전하는 피조물"과 "기존 사회의 규칙에 도전하는 청춘"에 대한 새로운 기준" 내용보기
소재는 "X 맨"과 동일합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보여지는 2가지 사건은 정말 최고라는 말로도 부족할 정도여서 유사한 소재의 다른 모든 작품들을 압도할 정도입니다. 하나는, 초능력을 가진 사람과 초능력이 없는 사람 사이의 갈등, 그것으로 인한 전쟁.전쟁의 승리자가 자신의 승리를 유지하기 위해서 패자를 다시는 도전할 생각을 하지 못하도록 선 밖으로 밀어내 버림. 그 선이라는
"[신세계에서] "신에 도전하는 피조물"과 "기존 사회의 규칙에 도전하는 청춘"에 대한 새로운 기준" 내용보기

소재는 "X 맨"과 동일합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보여지는 2가지 사건은 정말 최고라는 말로도 부족할 정도여서 유사한 소재의 다른 모든 작품들을 압도할 정도입니다. 


하나는, 


초능력을 가진 사람과 초능력이 없는 사람 사이의 갈등, 

그것으로 인한 전쟁.

전쟁의 승리자가 자신의 승리를 유지하기 위해서 패자를 다시는 도전할 생각을 하지 못하도록 선 밖으로 밀어내 버림. 

그 선이라는 것이, 유전자 조작을 통해, 인간과 쥐를 결합해서 노예로 만들어버림. 

그렇게 노예로서 살아가다가, 우연히 얻게된 에덴의 사과... 옛 문명의 도서관을 손에 넣고, 과학 문명을 이용하게 되어, 이전까지 신으로만 알고 섬기던 초능력자들의 도시에 복수의 칼을 들이미는 이야기..


이것은 마치, 그리스 시대, 인간이 신에게 도전하는 것과도 같은 이야기였습니다. 


다른 하나는, 

모든 구성원 한명 한명이 전체 세상을 멸망시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공동체,

그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해서, 구성원들은 하나의 약속을 함. 

바로, 서로를 공격해서 죽이거나 상처를 입으면 자폭하게 만드는 계약을 모든 사람의 유전자에 심어 놓음. 

그러나, 간혹, 그 계약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세대원이 탄생하게 되고, 그런 경우, 최악의 상황인 문명의 멸망이 가능해짐. 

그래서, 새로운 아이가 태어나면, 17살이 될때까지, 그 계약유전자가 올바르게 동작하는지를 확인하고, 오류가 존재한다면, 공동체 차원에서 살해함. 

기준에 맞지 않으면 죽여버리는 사회의 잔혹한 진실을 발견하고, 그 도덕성에 대해 반발하는 어린 주인공. 


"다양성을 인정할 수 없는 사회라면, 차라리 없어져 버리는 것이 낫지 않을까?"

와 "집단은 자신의 종속을 위해서 구성원에게 조건을 강요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가치 사이에서의 갈등 문제였습니다. 


크림슨의 미궁, 악의 교전, 푸른 불꽃, 천사의 속삭임, 검은 집...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기시 유스케의 작품들이었습니다만, 이 책은 가히 그중 최고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6 2013.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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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에서 1.2
"신세계에서 1.2" 내용보기
이상한 호기심에 이끌리어 책을 손에 잡앗다...신세계. 그곳은 우리 모두가 꿈꾸는 곳이기에 과연 두꺼운 책 두권에 담긴 신세계의 이야기 속에는 무엇이 담겨있는지 무한 한 궁금증에 못이겨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기 시작한것이 어느덧 두권의 끝을 보고 말았다. 신세계, 그 곳은 인간들이 원하는‥ 이상향. 이 <신세계에서>의 작가 기시 유스케는 영화로도 나와 웬만한 사람들
"신세계에서 1.2" 내용보기
 

이상한 호기심에 이끌리어 책을 손에 잡앗다...신세계. 그곳은 우리 모두가 꿈꾸는 곳이기에 과연 두꺼운 책 두권에 담긴 신세계의 이야기 속에는 무엇이 담겨있는지 무한 한 궁금증에 못이겨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기 시작한것이 어느덧 두권의 끝을 보고 말았다.

신세계, 그 곳은 인간들이 원하는‥ 이상향. 이 <신세계에서>의 작가 기시 유스케는 영화로도 나와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알 <검은집>을 탄생시킨 작가로서, 이 <신세계에서>라는 작품을 무려 대학생 시절부터 30년 가까이 구상해온 아이디어를 장편으로 개작하여 지금 내가 읽은 <신세계에서>를 탄생시켰다. 철학적인 판타지책은 읽어보았지만 정작 대표 장르이기도한 SF(공상과학) 소설은 처음 접해보는지라 우습겠지만 다소 긴장이 되었었다. 물론 그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글이 마냥 딱딱해보여서 눈에 들어오질 않았다. 내가 읽어왔는 소설들에게 나쁜 뜻으로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읽어왔던 작품들과는 다른 색을 가지고 있어 단지 낯가림을 타고 있었어서 이런지도 모른다. 난 이 글과 친해질 수 있어! 라는 생각으로 한번 큰 마음먹고 다가가보았더니 역시나 <신세계에서>라는 책 속으로 금세 빨려들어갔다.

 

30년 가까이 구상해왔다는 작품인만큼, 내용의 구성은 튼튼하였다.짧지 않은 30년 동안 구상하면서 쓰고 싶어서 안달이난적이 없을까 하며 제 딴의 경험으로 추측해보며 기시 유스케라는 작가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면에 어디까지나 쓰더라도 취미로만 삼아서 쓰는 하루만에 구상하고 하루만에 쓰다가 금세 질려서 몇번이고 지워버리는 나와는 달랐다. 나에게는 그저 그 30년이 아득히 멀어 보이기만 하였다.

 

읽기 전에 작가의 이름을 보고는 설마했었던 부분이 나와서 웃었던 기억이 난다. 왠지 작가의 출신이 일본이라서 그런 것인지 며칠전에 퇴마록을 읽어서인지 요괴가 등장하지 않을까 싶었었는데 정말 요괴 이야기가 나와서 웃어버린 것이다. 그런데 요괴쥐라는 요괴가 말을 할 때마다 사용되는 특수문자는 처음읽을 때는 당황이 아니라 황당하였다. 그냥 뜻 밖이었달까, 특수문자를 쓸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아서인 것 같다.

 

그리고 굳이 장르가 SF라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지만 아니면 작가가 튼튼히 구성을 짜놓고 있어서인지 모르지만 아니면 순전히 내 느낌일지 모르지만 논리적인 서술이 눈에 띠었다. 이 느낌에 대해 딱히 내세울만한 근거가 없는데다 그 부분이 어디였는지 잊어버려서 보여드릴 수는 없으나 체계적인 듯한 논리적인 문체에 머리가 복잡해지거나 이해가 잘 되기도 하였다. 이 이상향은 무척이나 평화로운 세계였다. 주인공 사키와 그 녀를 비롯한 친구들이 일을 저지르기 전까지 말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모이고 모이고 모여있으면 어디에서나 비밀이나 비리는 있기 마련이다. 그 들에게 욕심과 욕망이 없다면 다른 얘기가 되겠지만말이다. 신세계에서 1,2는 완벽한 이상향으로 덧칠된 미래의 신세계라지만 나는 결코 그곳에 함께 하고픈 마음이 사라졌다....느리고 미련하고 둔하고 나약한 현실세계의 우리가 나는 정말 좋다..."때로는 진실이 더 무서울 때가 있어.."..나에게 잔잔하고 진득하고 끈적거리는 두려움과 공포를 준 책이다....

k****m 2009.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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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작가의 생소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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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빌리지,스타쉽트루퍼스등등의 영화로 책속의 장면을 매치시키면서 작품을 이해해보려 무진 애를 쓰며 읽어야 했다. 초반에서 200,300여 페이지 분량까지는 암중모색을 하는 기분이랄지 너무도 생소하고, 막연한 상황에 헤매며 읽었다. 하지만, 그 위기만 넘기면 숨가쁘게 신나게 읽을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된다. 현재는 상권만을 읽었으니 섣부른 리뷰라 할수 있겠지만,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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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빌리지,스타쉽트루퍼스등등의 영화로 책속의 장면을 매치시키면서 작품을 이해해보려 무진 애를 쓰며 읽어야 했다. 초반에서 200,300여 페이지 분량까지는 암중모색을 하는 기분이랄지 너무도 생소하고, 막연한 상황에 헤매며 읽었다. 하지만, 그 위기만 넘기면 숨가쁘게 신나게 읽을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된다. 현재는 상권만을 읽었으니 섣부른 리뷰라 할수 있겠지만, 출근길에 상권만 들고나온 것 때문에 발을 동동구르면서도 하권은 퇴근후를 기약해야 할듯 하다.

  상당히 신선한 발상과 독특한 캐릭터들 그리고 어른들이 은폐하고 있는 꾸며진 현실 이면의 진실에 대한 두려운 음모론등등에 점점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는 작품이다. 작가분이 노련한 덕분에 시종 다음 페이지의 전개를 예측하기 힘든 흥미로운 전개이니 이미 이 작가분의 작품을 접해본 이라면 작가분의 새로운 시도와 꾸준한 작품준비의 노고에 감탄의 박수를 보내리라 예상된다.

 

b***i 2009.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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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류의 생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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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를 보아도 과거의 인류가 물질문명을 발전을 하여서 많은 성공을 거두면서 살았다면 본문에 등장을 하는 새로운 인류는 그러한 물질문명을 누리고 있던 사람들과 전쟁을 하여서 성공을 한 인류의 새로운 후손으로 물질문명의 혜택이 아니라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일종의 정신에너지인 주력을 사용을 하여서 문명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과거의 전쟁으로 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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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를 보아도 과거의 인류가 물질문명을 발전을 하여서 많은 성공을 거두면서 살았다면 본문에 등장을 하는 새로운 인류는 그러한 물질문명을 누리고 있던 사람들과 전쟁을 하여서 성공을 한 인류의 새로운 후손으로 물질문명의 혜택이 아니라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일종의 정신에너지인 주력을 사용을 하여서 문명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과거의 전쟁으로 인하여서 수많은 인류가 몰살이 되어버리고 남아있는 인류는 아주 극소수이면서 자신들과 마음이 맞는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서 살면서 더욱 작은 도시를 만들었는데 주인공이 거주를 하고 있는 도시의 전체인구는 5천명 정도의 소규모이고 부족한 인원으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는 각종의 더러운 일과 힘든일은 주변에서 생활을 하는 동물들을 특수하게 진화를 시키어서 만들어진 요괴쥐라는 일종의 괴물들에게 전담을 시키면서 자신들은 취업률 100%의 세계를 만들어서 살아가고 있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것 같지만 그 안에서 일루어지고 있는 문제들에 대하여서 아직은 순수한 소년소녀들이 문제에 대하여서 발견을 하고 그 문제를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나름의 노력을 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탄생의 과정에서 발생을 할수가 있는 문제만이 아니라 성장을 하면서 마을에 정합한 인재를 받아들이기 위하여서 일종의 선별과정을 거친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어렴풋이 느끼게 되는 부모들의 대화를 듣고 자신이 무엇을 할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걱정을 하면서 자라지만 주력의 발생을 확인을 하고 그것을 계기로 하여서 학교에 입학을 하고 자신의 주력에 대하여서 일종의 방어진을 선사를 받는데 학교 생활이 평범한 모습을 보이는것이 아니라 상급학교로의 진학을 위하여서 공부를 하면서도 모두가 진학을 하는것이 아니라 소리소문 없이 없어지는 학생들에 대하여서 일종의 괴소문이 있다는 사실을 알지만 자신은 그러한 학생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나름 평범하게 일상을 보내던 주인공이 상급학교에 진학을 하면서 여름 캠프를 자신이 속하는 반의 아이들과 함께 어른의 지도가 없이 떠나고 마을을 보호를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결계를 벗어난다는 마음에 즐거워 하던 것들도 과거의 인류의 문화유산을 간직을 하고 있는 움직이는 도서관을 만나서 과거의 인류의 전쟁에 대하여서 정보를 획득을 하면서 평지풍파가 발생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자신들이 알고 있던 사실과는 위배가 되는 인류의 기억을 듣고 자신들의 처지와 함께 주변에서 발생을 하였지만 망각을 하고 있었던 사실들에 대하여서 알아가면서 자신들이 살아가고 있는 도시가 겉으로 보이는것 처럼 평화롭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새로운 정보를 얻으면서 발생을 하였던 사건으로 인하여서 나중에 그들의 인생에서 많은 변화를 가지고 오게되는 인물과의 조우가 이루어지고 자신들만의 비밀을 만들었고 그러한 비밀이 어른들의 손에 들어가면 무슨 조치가 발생을 할수도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걱정을 하면서도 예상과는 다르게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주인공의 일행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주인공이 미래에서 과거의 행적들을 기억을 하여서 자신이 생각을 하는 과거의 모습에 대하여서 기록으로 남기는 것을 서장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이 걸어간 길을 따라 가면서도 어떠한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파악을 할수가 있는데 그러한 문제들에 대하여서 과거의 주인공은 아무것도 모르고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일종의 빅브라더 사회에서 아무런 걱정이 없이 현재를 살아가고 있고 자신의 주변에서 벌어지던 많은 일들에 대하여서 기억을 망각을 하고 새롭게 들어나기 시작을 하는 기억의 흔적에서 괴로워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3.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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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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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처음인 작가.평소 즐겨하지 않는 SF물이지만 이 제목의 책은 왠지 시선을 끌었다.그래서 읽게 된 책.천년후 미래의 신세계에서 일어나는 한 소녀의 수기형식으로 된 이 책은 SF를 좋아하지 않는 내게도 흥미를 불러 일으켰다.소녀 사키와 친구들 슌, 사토루, 마리아, 마모루의 초능력인 주력을 사용하는 그들과 함께하는 모험.그리고 이 책에서 커다란 역할을 하는 각종의 요괴쥐
"신세계에서" 내용보기
내게는 처음인 작가.
평소 즐겨하지 않는 SF물이지만 이 제목의 책은 왠지 시선을 끌었다.
그래서 읽게 된 책.

천년후 미래의 신세계에서 일어나는 한 소녀의 수기형식으로 된 이 책은
SF를 좋아하지 않는 내게도 흥미를 불러 일으켰다.
소녀 사키와 친구들 슌, 사토루, 마리아, 마모루의 초능력인 주력을 사용하는
그들과 함께하는 모험.
그리고 이 책에서 커다란 역할을 하는 각종의 요괴쥐들
유사미노시로, 호랑이 집게, 이엉집 만들기등.
모습을 상상할수 없는 많은 동물들이 나와 나름의 상상력을 동원해
그 동물들의 이미지를 그려보기도 하며
이 동물들을 영화로 보면 더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했다.

전인학급 벽에 붙어 있던 표어
<상상력, 그것이야말로 모든 것을 바꾼다>라는 말.
이 책 또한 작가의 상상력의 산물이 아닌가.
놀라운 상상력들이 이 책 두권에 그대로 응축되어 있다.
얼마전에 본 영화 <아바타>에서도 느낀 거지만
그 상상력으로 인해 그런 그 영화에서처럼 '나비족'의 모습이 생겨날 수 있었고
기시 유스케라는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인해 미래의 이 놀라운 모습들을
나타낼 수 있었을 것이다.

언제나 영원할 것 같은 현재의 우리.
영화나 소설은 자주 먼 미래의 지구나 생활을 이야기 한다.
먼 미래의 우리의 모습들은 과연 어떤 모습들일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더이상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지 않기 위해
살아남아 기록을 남기려는 모습들은 어느 시대나 비슷한 것 같다.
오래전에 일어났던 전쟁속에서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고
이처럼 미래에서도 천년후에 이 사실을 알아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고 있다.
나 또한 내가 무슨 책을 읽었는지
그 책을 읽고 무엇을 느꼈는지 알아보기 위해 이렇게 기록을 남기지 않는가.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10.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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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신세계에서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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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세계에서 新世界より, 2008 저자 : 기시 유스케 역자 : 이선희 출판 : 시작 작성 : 2010.04.10. “과연 무엇을 그리고 있는가? 우리가 살아갈 미래의 모습으로,” -즉흥 감상-   애인님께서 “말이 되는 소리에요? 쉬세요!”라 하시지만, ‘히가시노 게이고 이어달리기’의 짧은 휴식을 위한 만남이었다는 것으로, 다른 긴말은 생략하고 소개의 시간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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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세계에서 新世界より, 2008

저자 : 기시 유스케

역자 : 이선희

출판 : 시작

작성 : 2010.04.10.



“과연 무엇을 그리고 있는가? 우리가 살아갈 미래의 모습으로,”

-즉흥 감상-



  애인님께서 “말이 되는 소리에요? 쉬세요!”라 하시지만, ‘히가시노 게이고 이어달리기’의 짧은 휴식을 위한 만남이었다는 것으로, 다른 긴말은 생략하고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합니다.



  작품은 밤의 시간. 아직도 지난 시절인 23년 전 열두 살 때의 일이 떠오른다 말하는 여인의 독백으로 시작의 장을 열게 됩니다. 그리고는 그 당시에 있었던 일을 기록하겠다는 것으로, 자신의 소개와 옛날에 있었던 사건들을 회상하게 되는군요.

  그렇게 자신의 탄생에 이어 어린 시절을 함께 했던 친구들과의 관계. 그리고 그런 그들이 살아가고 있던 세계에 대한 설명으로 본론으로의 장이 열리게 되는데요. 하나 둘씩 상급 학교로 진학하계 되었지만 자신은 남겨질지도 모른다는 불안함에 떨게 되었다는 것은 잠시, 성인식이라 말할 수 있을 의식을 통해 상급학교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해나가는 소녀와 그녀의 친구들의 모습이 있던 어느 날. 그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한 믿기 힘든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 끔찍했던 기억을 봉인 당하게 되었지만, 그들 사회가 간과하고 있던 사태가 결국 현실이 되어 신세계로의 핏빛교향곡을 노래하기 시작했는데…….



  와우! 그저 감탄입니다!! 소설 ‘검은 집 黑い家, 1997’과는 전혀 다른 맛인 ‘판타지의 탈을 쓴 SF’라고 감히 말해보고 싶을 정도의 만남이었는데요. 미약하게나마 인식하고 있던 일본요괴와 음양사에 대한 개념이 없었더라면 정말이지 읽기 힘들지 않았을까 해봅니다. 거기에 코믹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風の谷の ナウシカ, 1983~1994’, 애니 ‘십이국기 十二国記, 2002’, 소설 ‘신 Nous les Dieux, 2004’이 같이 연상되어 견딜 수 있지 않았나 해보는데요. 다른 분들은 또 어떠셨을까 궁금합니다.



  제 기록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이번 작품을 어떻게 받아들이셨을까나요? 개인적으로는 이야기를 기록하는 사람이 처음에는 남자인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성별의 개념이 없었던 아이들이 성장해나감에 ‘여자’가 주인공임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렇게 마침표를 거쳐 시작의 장을 다시 열게 되었음에 순간 무릎을 탁 쳐볼 수 있었으니, 그저 작가님이 대단하다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주인공의 연령과 지위에 따라 달라지는 성질변화의 맛을 한 작품에서 쉽게 만나보기 힘들다는 것이 현재의 입장이었기 때문인데요. 음~ 오랜만에 만나고도 저를 즐겁게 해주시는 작가님! 존경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크핫핫핫핫핫핫핫핫!!!



  그만 흥분해버린 마음 진정시키고 자리에 앉아봅니다. 그러면서는 특수촬영에 대한 부분에서 연속극은 무리지만, MMORPG의 시나리오로 각색하면 어떨까 생각해보기도 했는데요. 으흠! 어째 적으면 적을수록 궤도이탈을 하는 것 같으니 집중을 해보겠습니다. 배경은 아득히 먼 미래의 사회로. 과거, 그러니까 현재문명의 역사가 많이 단절된 유토피아적 사회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유토피아’라는 말이 ‘어느 곳에도 없는 장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듯. 그토록 완벽하게만 보이던 세계가 보이지 않는 거대한 모순으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음을 말하고 있었는데요. 마침표를 통해 뒤표지의 설명글이 이해될 정도의 만남이었으니, 이 기록만으로 부족하다싶으신 분들은 직접 작품과의 만남을 통해 생각의 시간을 가져주셨으면 해봅니다.



  그럼, 이 작품을 통한 여운은 살짝 옆으로 밀어두고,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소설 ‘푸른불꽃 靑の炎. 1999’를 이어 소개해보겠다는 것으로,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쳐보는 바입니다.



  덤. ‘나루토’나 ‘해리포터’까지 같이 연상되었다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크핫핫핫핫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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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No. 1192




n*****g 2010.04.10.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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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신세계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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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먼저 보고 원작을 보고 싶다는 생각에 구매했다.기시 유스케의 탄탄한 구성과 힘있는 문장도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책을 읽고 보니 감탄을 멈출 수가 없었다.이야기의 배경과 용어도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주인공인 사키와 그 친구들이 함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걸 지켜보는 동안,점점 익숙해졌다. 가져서는 안될 의문, 호기심이 어떤 결과를 낳는 지를 깨닫고 인간을 둘러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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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먼저 보고 원작을 보고 싶다는 생각에 구매했다.

기시 유스케의 탄탄한 구성과 힘있는 문장도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책을 읽고 보니 감탄을 멈출 수가 없었다.


이야기의 배경과 용어도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주인공인 사키와 그 친구들이 함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걸 지켜보는 동안,

점점 익숙해졌다. 


가져서는 안될 의문, 호기심이 어떤 결과를 낳는 지를 깨닫고 

인간을 둘러싼 이종들간의 관계, 그리고 인간과 인간의 관계가 하나씩 드러날수록

당혹스러우면서도 즐겁고도 슬펐다.



t********e 2017.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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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에서 1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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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애니메이션 공개 후 호기심으로 인해 구매한 소설책이다.소녀와 그 주위 친구들로 펼쳐지는 대작 SF 판타지!매마다 궁금해서 잠결을 설치기도 한 책이다.필자는 판타지 소설에 그다지 흥미가 없었지만 우연스럽게 친구네 집에서 힐끗 보고 흥미를 느껴 구매했다.시리즈가 있는 책이며 1을 포함하여 2까지 기록하여 발표한 책이다.꽉찬 스토리와 상상을 초월하는 판타지 정말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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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애니메이션 공개 후 호기심으로 인해 구매한 소설책이다.

소녀와 그 주위 친구들로 펼쳐지는 대작 SF 판타지!

매마다 궁금해서 잠결을 설치기도 한 책이다.

필자는 판타지 소설에 그다지 흥미가 없었지만 우연스럽게 친구네 집에서 힐끗 보고 흥미를 느껴 구매했다.

시리즈가 있는 책이며 1을 포함하여 2까지 기록하여 발표한 책이다.

꽉찬 스토리와 상상을 초월하는 판타지 정말 작가가 미치지 않는 이상 이런 상상력을 지닐 수 있을까 신기할 정도로 훌륭한 대작 작품이다.

d**********4 201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