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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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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적어도 한번 이상 겪는 어려움과 고난. 세상 누구도 내 심정을 알지 못할거라 생각하며 혼자 고통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강준민 목사님만의 간결한 문장으로 보다 분명하게 다가온다. 읽으려면 한 시간 안에 모두 읽을 수 있지만 위로를 받으며 문장에 쓰여 있는 호흡대로 천천히 읽는다면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를 충분히 느낄 것이다. 성경의 인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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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적어도 한번 이상 겪는 어려움과 고난.

세상 누구도 내 심정을 알지 못할거라 생각하며

혼자 고통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강준민 목사님만의 간결한 문장으로 보다 분명하게 다가온다.

읽으려면 한 시간 안에 모두 읽을 수 있지만

위로를 받으며 문장에 쓰여 있는 호흡대로 천천히 읽는다면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를 충분히 느낄 것이다.

성경의 인물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성경의 인물에게 부어주신

하나님의 위로가 잔잔하게 느껴진다.

성경적 근거가 보다 명확하므로 전해지는 위로 또한 강력한 힘을 가진다.

 

q***2 2009.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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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내용보기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자책감으로 한동안 괴로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부모로부터, 주변 목회자들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고 자란 관계로 직장 생활을 하고, 더 넓은 사회로 나와 이들과 타협하며 살아가는 것이 내게는 많은 짐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럴 때마나 내게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내게 주신 이 환경과 더불어 열심히 살고 있는거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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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자책감으로 한동안 괴로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부모로부터, 주변 목회자들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고 자란 관계로 직장 생활을 하고, 더 넓은 사회로 나와 이들과 타협하며 살아가는 것이 내게는 많은 짐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럴 때마나 내게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내게 주신 이 환경과 더불어 열심히 살고 있는거야! 하며 스스로를 자위하고 정당성을 부여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내 생각 속에서 만족함이 생겨야 할 텐데, 더 큰 일을 당하거나, 더 외롭거나, 더 큰 문제를 만나게 되면 자위하기 위한 꺼리를 찾아 내 생각속의 타협점을 찾느라 더욱 괴로웠습니다.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위로를 모르고 살았던 거죠...

 

항상 말씀 속에서 나를 위로하고 계셨던 하나님을 몰랐던 거죠...

강준민 목사님은 ‘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이 책으로 내가 하나님을 인식하지 못했던 과거를 교훈 삼도록 이끌어 주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함을, 하나님과 함께 하면 힘든 세상사도 행복 할 수 있다는 것을, 하나님은 위로하심 뿐 아니라 나의 장래도 함께 하신 다는 것을, 내가 고난당하는 것은 나로 더욱 하나님을 찾도록 하는 하나님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지금도 잘 하지 못하고 있지만, 이런 자책을 했습니다. 왜, 기도하지 못하는가? 왜 하나님께 아뢰지 못했는가? 지금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 밖에 없다고 ... 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께 내 연약함을 보여드리고 나의 연약함을 강하게 승화시켜 주시는 하나님께 고하는 것 밖에 없다고...

하나님의 계획하심 속에 있었지만, 이를 알지 못했던 야곱은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라반 삼촌에게서 20여년의 세월을 보내면서, 자신의 앞날을 알지 못하고, 수고한 결과에 대한 기대도 없었던 자신... 또한 고향으로 돌아가게 될 때, 형, 에서의 증오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점, 나중에는 가장 사랑했던 요셉의 실종과 양식의 부족으로 애굽으로 음식을 구하며 보냈던 모든 일들...

어쩌면 지금의 나는 말씀으로 하나님을 믿으며 맡기지만, 아무런 하나님을 아는 지식없이 모든 인생으로 외로움과 함께 했을 야곱은 나에게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해, 이 책은 잘 이해되도록 풀어져 있었습니다.

 

이제는 지금 혹은 앞으로의 삶에서 항상 갖게 될 세상의 공고함이 나를 더욱 영혼의 살을 찌울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됩니다. 아니 살찌울 뿐 아니라 그 공고함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드러나 세상가운데 소금과 빛으로 나타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나의 연약함을 통해 하나님 안에 거하게 하시고, 나의 부족함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채우셔서 더욱 살아계신 하나님을 드러내게 하실 줄로 더욱 힘이 나게 하시네요...

 

위로가 필요하신 분, 아니 이 시대를 살아가고 계신 여러분!

 

이 책은 강준민 목사님의 개인적인 위로의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복음을 제자로 쓰게 했던 것과 같이 목사님을 통해 위로하시기 위한 목적으로 기록된 글이라고 믿습니다. 세상으로 만족할 수 없는 우리의 심령을 복음으로 만족하게 하시는 능력의 말씀이 담겨 있습니다.

 

위로가 필요한 이 세대의 믿음의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목사님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주께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h***a 2009.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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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로 하시는 하나님
"나를 위로 하시는 하나님" 내용보기
1. 외로운 나그네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하나님 품이 당신의 목적지입니다 2. 어두운 밤중에 찾아와 위로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과 함께하면 나그네 삶도 행복합니다 3. 용서를 통해 위로하시는 하나님: 용서는 과거를 풀고 미래를 열어 줍니다 4. 뜻밖의 장소에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고난이 깊을수록 하나님의 위로는 가깝습니다 5. 상처를 치유하심으로 위로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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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로운 나그네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하나님 품이 당신의 목적지입니다
2. 어두운 밤중에 찾아와 위로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과 함께하면 나그네 삶도 행복합니다
3. 용서를 통해 위로하시는 하나님: 용서는 과거를 풀고 미래를 열어 줍니다
4. 뜻밖의 장소에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고난이 깊을수록 하나님의 위로는 가깝습니다
5. 상처를 치유하심으로 위로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상처마저도 선용하십니다
6. 상처를 영광스럽게 하심으로 위로하시는 하나님: 잘 여문 상처는 향기를 냅니다
7. 로뎀 나무 아래 쓰러진 자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쓰러진 곳에서 새로운 사명을 주십니다
8. 포로 된 자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고난의 의미를 모르는 것이 문제입니다
9. 애통하는 자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당신의 눈물을 보석처럼 다루십니다
10. 연약한 자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연약함은 은혜를 끌어오는 조용한 힘입니다
11. 실패한 자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실패는 있어도 주저앉을 수는 없습니다
12. 환난 중에 있는 자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오래 쓰임받기 원하면 오래 견뎌야 합니다

이세상에  태어나서  살다가 죽은다는 것은 한순간이지요.  세월로 보면 정말 긴 시간이지만  돌아보면 돌이킬수없고  아주 짧은

시간이지요. 저희 교회에서 2주동안 목사님께서 십자가에 대해 말씀 하셨답니다.

1.돌아오는 십자가

주님은 내가 힘들때 외롭고  고난을 당하고 시험을 당할떄 언제나 조용히 나의 그림자 처럼 함께 하시지요.

내가 고난을 당하고 위로를 받고 싶을때 주님은 기도와 간구로 구하기를 원하시지요.

저도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인간은 완전할수 가 없지요. 인간이 완전하다면  하나님이 필요가 없지요.

우리가 인간이기에 고난이 너무 혹독하여 우리의 믿음마저 흔들리고 , 등불이 가물거리는 위기를 만날수 있지요.

"하나님의 위로는 가장 포기하고 싶은 그때 , 나를 한번더 일어서게 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은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숫자로 셀수 없지요. 하지만  그안에서   진정으로  주님의 십자가를 지고 올라갈수 있는

자가 얼마나 될까요.

내가 힘들때 주님께 기도 하고 간구 하는 마음이 중요한것 같아요.

기적이 일어나고 그 기적을 보았다고 해서 그사람이 그리수도인이 되는 것은 아니지요, 예수를 따라 십자가를 지고 갈수 있는 자가 참  그리스도인이지요.

내가 내 자녀를 사랑한것 보다 더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생각하고  내가 힘들때 주님께 기도하면 나를 위로 하시고

모든것을 나를 위해 들어주신다는것을 기억하고 있어야 겠어요.

2.어떤 십자가 입니까?

주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기 시작하는 자녀는 그 순간부터  십자가를 지게 된다고 합니다.

내가 힘들고 ,고난, 위기도  내 십자가의 무게라고 생각하면 그 무게가  은혜가 되어 나에게 큰 행복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돌아온다는것을   기억하고 이 모든것으 주님께  기도와 간구로 구하라  그러면 모든것을  풀리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는  자는 주님께 인정받은 자로써  내가 향상 주님의 구속안에 속한것을 알아야한다.

 

내가 힘들때  주님을 원망하지만말고 내게 더 좋은 일을 주실건가보다  생각하면 더 일이 쉽게 풀립니다.

 

위의 책 순서처럼 향상 우리주님이 저와 함꼐 한다 생각을 하면  저 기뼈요 .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돌아보는 훌룡한  계기가 되었답니다.

나의 모든 삶는 주님을  포함 시키지 않고는 존재 하지 않는다 ^^*

 

**** 아무것도 끊을수 없는 관계****

 

*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자에게 다시는 죄로 벌을 받지 않게 하신 은혜

* 성령과 함께 살게 하신 은혜

* 장차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수 있게 하신 은혜

* 어떤 고난과 위기,불안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은혜

 

 이처럼 아무도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끊을수 없지요 

 

지금 배우고  있는   성경 공부 책의 한 구절이랍니다.    

 

 

나는 지상에 존재 이지만 내가 하나님의 나라 천상을 알게 된 기쁨을 기억하고 내가 힘들때 모든것을  시켜보고 계신 하나님 ^^*

n******6 200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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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를위로하시는 하나님
"[서평]나를위로하시는 하나님" 내용보기
우리 가 삶을 사는 동안  세상을 보고 살때 항상 외롭고 쓸쓸 한 것 입니다 지나고 나면 무엇인가 외롭고 쓸쓸 해 지는것 이 인생이지요 세상에 대한 삶에 대한 어려움이 닥칠때 내마음은 항상 허전합니다 너무나 힘든 세상이기에 괴로움때문에 삶이 고통스러운것 입니다 세상사람 들은 세상것 에 의지하여 술 과 운동 에 의지하여 괴로움을 잊고자 하지만 지나고 나면은 다시
"[서평]나를위로하시는 하나님" 내용보기

우리 가 삶을 사는 동안  세상을 보고 살때 항상 외롭고 쓸쓸 한 것 입니다

지나고 나면 무엇인가 외롭고 쓸쓸 해 지는것 이 인생이지요

세상에 대한 삶에 대한 어려움이 닥칠때 내마음은 항상 허전합니다

너무나 힘든 세상이기에 괴로움때문에 삶이 고통스러운것 입니다

세상사람 들은 세상것 에 의지하여 술 과 운동 에 의지하여

괴로움을 잊고자 하지만

지나고 나면은 다시 떠오르는 것 입니다

우리는 이세상 을 살아가는동안에 우리 믿는 그리스도 인들은 나그네 이지 않습니까 .

이세상은 나그네길  나는다만 나그네  나의 집은 저하늘  저너머 있고 ~~~

항상 허전하고 외롭기에 위로를 기다리는것이 이세상의 나그네 입니다

그러나 나혼자 나그네 가  아닙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영접하면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는 풍족 할때는 주님을 잊고 살아가지만

아무것도 없는것 같고 외로울때는 누군가가 아무런 이유없이 위로해 주기를 기다리는 것이

이세상 의 우리들의 마음이 아닙니까

우리는 조급하게 하지말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주님께서 은혜를 베푸시길 기다려야 합니다

지난것은 잊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우리는 간절히 용서를 구하고 주님께 의지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그것이 축복 과 은혜와 위로를 받는 삶인것 입니다

주님께서는 고난속 에서도 주님의 축복을 받아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고난은 그냥 주시는것 이 아니라  축복 을 내리시기 위하여 거쳐야 하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우리의 삶의 자체에도 주님은 힘든 일을 통해 열매맺는 삶을 맡겨 주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낙담하지 말고 오래 참음으로 기다릴줄 알아야 합니다

몸에 상처와 마음에 상처중 가장큰것 은 마음의 상처 입니다

우리는 마음에 상처를 치유해 주시는 분 은 오직 에수님 한분 이십니다

삶에 주님의 은총을 받고 살아가는 우리가 됩시다

우리 가 살아가는 날동안 매일 주님의 위로를 받고 살아가는 삶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고난속 에서 축복 과 위로를 하시는분입니다

그분께 부르심을 받아 가는 그영광스런 날 까지 위로하여주시는 감사함으로

주님을 위한 청지기 삶을 살아 갑시다

이책을  접하면서 세상  힘든부분을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 께 감사 기도 드리며

많은 그리스도를 접하는 분들이 이 귀한 보배를 접할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 봅니다

 

h****3 200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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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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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르앗에는 유향이 있지 아니한가 그곳에는 의사가 있지 아니한가 딸 내 백성이 치료를 받지 못함은 어찜인고"(렘8:22)   나를 위로해주시는 하나님..책 제목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책이었다. 나는 상처로 인해 난 너무나 많은길을 돌아 돌아 왔다. 그 상처를 직면하기 두려운 마음과, 어느새 그 상처에 길들여져  편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읽으며 상처로 인해 힘든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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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르앗에는 유향이 있지 아니한가 그곳에는 의사가 있지 아니한가

딸 내 백성이 치료를 받지 못함은 어찜인고"(렘8:22)

 

나를 위로해주시는 하나님..책 제목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책이었다.

나는 상처로 인해 난 너무나 많은길을 돌아 돌아 왔다.

그 상처를 직면하기 두려운 마음과, 어느새 그 상처에 길들여져  편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읽으며 상처로 인해 힘든것이 아니라,

상처에 대한 나의 반응으로 인해 힘든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너무나 나의 마음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글을 보며 하나님이 나에게 위로해주시려고

이책을 선물로 주셨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다.

상처를 입은 한사람의 치유되지 못한 쓴뿌리로 인해,주위 사람들이 얼마나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너무나 잘알고 있다.

나 또한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였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처를 치유해 주심으로써 위로해 주신다.

하나님께 나의 상처를 내보이고, 상처를 치유받길 갈망하며,

상처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대한 책임이 나에게 있음을 인정하고,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해야겠다.

더 이상 나의 상처를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돌리지 않고,

내가 책임지며 하나님께 의탁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겠다.

혼자하긴 힘들지만 주님과 함께 하시면 그 상처를 진주로 바꿔주실줄 믿는다.

상처입은 치유자이신 예수님을 닮아 나 또한 상처입은 치유자를 소망한다.

 

l********2 200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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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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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믿다가도 떠나버린다는 20세에 예수님을 비로소만났습니다. 그 은혜가 너무 감사하고 이루 말할 수 없는 기쁨이었습니다.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사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고 연약한 제 모습이남아있었습니다. 예전에 받았던 상처들이 쌓이고 쌓여서 저도 모르게 툭! 튀어나오기 일쑤였죠.하나님의 위로가 필요하던 때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은 상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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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믿다가도 떠나버린다는 20세에 예수님을 비로소
만났습니다. 그 은혜가 너무 감사하고 이루 말할 수 없는 기쁨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사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고 연약한 제 모습이
남아있었습니다.

예전에 받았던 상처들이 쌓이고 쌓여서 저도 모르게 툭! 튀어나오기 일쑤였죠.
하나님의 위로가 필요하던 때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은 상처 입은 영혼을 위로하십니다.

육체의 상처는 눈에 띄어서 빨리 치료하려고 하지만, 마음의 상처는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오랫동안 방치해 둘 때가 많은데 그러면 더욱 큰 상처가 되고
더 아파온다는 겁니다.
그리고 상처는 관계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자기를 비하하고 멸시하고, 학대하게
만듭니다. 그 과정에서 결국 사람과의 관계가 깨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처가 또 상처를 낳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만드셨기 때문에 우리를 제일 잘 아시고, 우리의 상처 또한
치유해 주십니다. 나의 상처를 두려워하지 말고 예수님께 드러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 갈망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나온 문장 중에 개인적으로 동감했던 것은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하십시오'였습니다. 용서하는 마음이 없으면 결국 그 상처도 계속 남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여러 상황에서의 하나님의 위로를 말하고 있습니다.
어딘가 아프세요? 하나님의 위로를 맛보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g********l 2009.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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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위로하심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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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택한 자녀라는 사실은 그 어떤 위로의 말보다 가장 큰 위로가 되곤 합니다내가 힘들고 지칠때 온전히 의지할 분이 계시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작은 신음소리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라고 부를수있음에 전 외롭지 않습니다◈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히브리서 2장 18절우리의 고통을 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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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택한 자녀라는 사실은 그 어떤 위로의 말보다 가장 큰 위로가 되곤 합니다
내가 힘들고 지칠때 온전히 의지할 분이 계시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작은 신음소리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라고 부를수있음에 전 외롭지 않습니다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히브리서 2장 18절
우리의 고통을 아시는 예수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사실은 큰 위로가 되지요
이책에서는 성경말씀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며 우리를 위로하시는지 설명해주고 있어요
제가 평소 좋아하던 성경말씀도 많이 인용되어서 너무 반가운 마음이 들더군요
또한 모든 이야기가  삶  그 자체이고 훈련이며 하나님이 쓰시고자 계획하시는것임을 깨달음으로 좀더 깊숙이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는 기회가 되어주었어요
본문중에
홀로 있는 밤에 너무 외로워하지마십시오 . 그때가 바로 위로의 하나님이 찾아오시는 때입니다. 위로의 말씀이 임하는 때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 때입니다
라고 말씀하고 계세요
동트기전이 가장 어둡다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의 고난은 축복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야곱과 바울의 예를 들며 하나님은 쓰시고 싶은 사람을 먼저 깨뜨리신다고 말하고 있어요
아주 볼품없게 만드신다구요
강한 것을 자랑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약한 것을 자랑하십시오 . 하나님이 깨뜨리신 이후로 야곱이 더이상 강함을 자랑하지 않았듯이 말입니다
본문중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중 하나가 망각입니다 .  세월이 흘러가면서 많은 것을 망각하게 됩니다. 세월이 흘러가면서 상당히 많은 상처와 아픔들을 잊게 됩니다
라고 하였어요
참 감사하지요
그 순간에는 정말 너무도 힘들어서 삶을  포기하고 싶을만큼 힘든 고난도 세월이 지나고 나면 점차 잊어버리게 되고 그고난을 통하여 나의 성숙함을 생각할때에 오히려 감사기도가 나오니 말입니다
이 책의 모든 부분이 공감되고 모든 이야기가 기억에 남을만하지만 가장 은혜받았던 이야기는 6번째 상처를 영광스럽게 하심으로 위로하시는 하나님 이야기 편이였어요
아직 30여년의 세월을 살았지만 상처가 많은 사람중에 한사람이거든요
그렇다보니 하나 하나 모든 이야기가 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 말씀인듯 가슴에 와닿았어요
특별히 상처를 잘 이겨낼수 있는 지혜를 가르쳐주는 부분에서는 앞으로도 저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이 들었어요
" 무릇 사람의 말을 들으려고 마음을 두지 말라 염려컨대 네 종이 너를 저주하는 것을 들으리라"      <전 7:21>
우리가 정말 조심해야 할것이 낙심이라고 하였어요
낙심이란 사전적 의미로 '용기와 희망과 자신감을 잃어버린 상태'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항상 지켜주시고 위로하여 주시리라는 확신을 갖고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만 의지하는 제가 되리라 기도해봅니다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이 힘들고 지친 이들이 하나님의 위로를 생각하며 다시 일어설수 있는 힘을 얻기를 기대합니다

k*****i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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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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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본 순간 나의 마음에 따뜻함이 묻어남을 느끼며 하나님께서 나를 위로해 주시리라는 확신으로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믿는 크리스천으로서 세상과의 관계속에서 그리고 믿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수없이 상처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 상처를 치유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마음처럼 예수님을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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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본 순간 나의 마음에 따뜻함이 묻어남을 느끼며 하나님께서 나를 위로해

주시리라는 확신으로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믿는 크리스천으로서 세상과의 관계속에서 그리고 믿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수없이 상처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 상처를 치유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마음처럼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히심을 통해 우리가 지은 죄를 사하여 주시고 감싸안아 주신 것처럼 우리도

조건없이 용서하고 사랑하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연약할때에 찾아 오셔서 우리를 위로하시고 우리는 보잘것없는 한 영혼에

지나지 않지만 주님의 힘은 더욱더 강해지셔서 성령으로 우리를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이 책의 서두에 보면 야곱이라는 인물이 나옵니다. 모두들 알다시피 야곱은 형 에서에게 줄 장자의

축복권을 가로채고 형의 보복이 두려워 삼촌 라반의 집으로 가게 됩니다.

삼촌의 집으로 가는길은 나그네된 길로서 두렵고 무서운가시밭길이지만 주님께서는

야곱에게 다가와 위로해 주시고 꿈을 통해 환상을 보여 주시기도 합니다.

야곱은 육이 강한 사람이라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환도뼈를 부러뜨려 깨어지게 하시며 야곱의

천한 몰골을 통해 에서의 마음의 상처를 누그러 뜨리게 하시고 복수심에 불탄 분노를

용서와 사랑으로 변화 시키셨습니다. 야곱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셨듯이 주님께서는

우리에게도 그리스도인이라는 새 이름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야곱이라는 이름처럼 이 세상을 약삭빠르게

살아가고 있지만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통해 작은 예수가 되어 이 세상을 아름답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통해 나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변화되고 아름다워 지는 삶을 살아가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고난들을 격으며 살아갑니다.

고난이 깊을수록 우리의 육적인 고통은 심해지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더욱더 깊이 위로하시고

상처를 치유하시고 용서라는 단어를 통해 우리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거듭나게 하십니다.

우리는 고난이라는 음침한 골짜기에 빠져서 허우적 거랄때에 주님께서는 항상 우리에게 오셔서 함께 하시며

우리가 그 고난을 이겨내고 주님께 다가오기를 원하십니다.

사람마다 각자의 믿음의 분량이 있듯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고난의 양도 다름니다.

저 또한 저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다름아닌 주님께서 주신 태의 열매입니다.

우리 둘째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여러가지 시험을 주시며 간증거리로 우리 가정에 행복으로 남께

하여 주셨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너무나 큰 고난과 환란으로 다가왔지만 믿음의 결실을 밎길 바라시는

축복의 통로였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눈물을 보석처럼 다루신다고 합니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라는 성경 구절처럼 하나님께 간구하는

은혜가 풍성한 사람이 되어 나보다 힘든 사람들에게 위로함을 줄수있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저희 가정은 2주후면 이사라는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집을 계약한 동시에 여러가지 일들을

정리하고 나서 아루 하루 지내는 시간동안 무언가 허전하고 답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에겐 너무나 큰 일이지만 주위의 사람들은 아무 일도 없는 듯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그리고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이 정을 뗀다며 이제 떠날사람이라며 함께 하던 시간들을 뒤로 한채

외토리를 만드어 버리는 과정속에 서운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또다른 누군가를 통해 위로해 주셨습니다.

평소에 인사를 하고 가끔씩 교제를 하던 언니 두분이 밥을 함께 먹자며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조그마한

선물과 함께 편지 한통을 전해 주었습니다. 차잔과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카피해 편지지를 만들어

사랑이 담긴 글들을 마음을 담아 주었는데 읽는 순간 눈가에서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리며 누군가에게서

입은 상처가 눈녹듯이 사라져 내리며 나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상치 않은 곳에서 우리를 위로하신다는 말씀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필요에 따라서 손을 잡기도 하고 놓기도 하지만 오직 주님께서는 나의 손을 놓지 않으시고

늘 지켜주시고 나의 마음의 상함을 아시고 고쳐주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시인하려 합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의 마음이 불길같은 성령의 이름으로 달구어 졌습니다.

그리고 담대함으로 나아가 이기라고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글을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 세상의 상처받고 아파하는 분들에게 권해 드리고 싶다는 말을 끝으로 마무리 하려 합니다.

 

k********3 200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다..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서평단에 당첨되어 좋은 책을 접하고 이렇게 서평을 남깁니다ㅋㅋ 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이라는 책인데요.. 이 책을 읽으며 저의 무너졌던 자신감되 회복되고 무거웠던 짐도 덜게 되었습니당... 어딜 가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저를 붙들고 계시다는 것을 느꼈지요..ㅎㅎ 힘들고 지쳐서 쓰러져 있을때, 죄를 짓고 뉘우쳤을때, 마음이 상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서평단에 당첨되어 좋은 책을 접하고 이렇게 서평을 남깁니다ㅋㅋ

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이라는 책인데요..

이 책을 읽으며 저의 무너졌던 자신감되 회복되고 무거웠던 짐도 덜게 되었습니당...

어딜 가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저를 붙들고 계시다는 것을 느꼈지요..ㅎㅎ

힘들고 지쳐서 쓰러져 있을때, 죄를 짓고 뉘우쳤을때, 마음이 상해있을때,

외로이 혼자 있을때 등등 언제든지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

 

이 책을 통해 참 하나님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시험을 주심으로 그 시험을 통과한 자만이

주님의 인도와 사랑을 체험하고 더 단련되지요...

항상 그 곁엔 위로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구요..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호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후1:3~4)

서문에 있는 이 말씀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ㅎ

 

시험과 환난중에 처한 모든 사람을 위로하시는 하나님...

그런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 책이 었습니다^^

좋은 책을 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8 200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