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이모어 15권은 차분한 흐름 속에서 긴장과 불안이 서서히 쌓이며 인물들의 감정과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절망과 희망이 교차하는 순간들이 부드럽게 이어지며,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분위기가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
| 진짜 스토리천재인듯 하다. 야기 노리히로 작가의 그림과 이야기를 보고 있다보면 푹 빠져들게 되는 마력이 있다. 이번 소재는 의외의 학원물이였다가 중세 다크 히로인물로 와서 의아해했으나 곧 서투른 판단이였고 더 완벽한 작품으로 돌아왔다 |
| 클레이모어 라는 작품인데요 워낙 유명했던 액션장르라 만화책을 평소 즐겨보는 분들이라면 다들 충분히 아실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15권을 읽었으니 완결까지 이제 거의 반정도 남겨두고 있네요 다크한 액션만화를 좋아한다면 꼭 읽어보세요 |
| 클레이모어 정말 재밌습니다 어릴때 접하고 애니메이션만해도 5번 넘게 정주행하다가 만화책도 모아야되겠다해서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만화 또한 휼륭한거 같아요 다크판타지 좋아하는데 그중에 가장좋아하는 만화가 클레이모어입니다 추천합니다 |
| 클레이 모어 15권입니다. 클레이 모어의 생동감있는 모습하나 하나가 기억에 남습니다. 쏟아지는 빌런속에서 차츰 강해지는 클레이 모어를 보면서 앞으로의 내용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언제나 우리의 주인공 클래이 모어의 모험이 영화로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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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모어 조직의 배신자인 전 넘버O을 토벌하기 위해 조직에서 보낸 두 명의 전사. 그러나 그곳에서 만난 각성자가 그 둘을 공격해 온다. 각성자와의 전투중에 클레이모어 조직을 배신한 클레어 그룹이 나타난다. 드디어 클레어 등장. 생사를 오가는 전투를 해 오면서 그들의 전투력은 상상을 초월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읽데 되는 클레이모어. |
| 이 작품은 전작인 엔젤전설로 대박 히트를 친 야기노리히로 작가의 다크 히어로물 작품으로 여기사가 주인공이고 학원폭력 개그물이였던 전작과 노선을 전혀 달리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클레이모어의 뜻을 알아봤더니 어원이 스코틀랜드어로 위대한 검 이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잘 만들어졌고 웅장하고 대서사적이며 인간애에 대한 감정도 잘 담아낸 작품으로 대단한 작품이라고 할수 있는 수준임 |
| 캐릭터 마다 추가 등장할때마다 흥미스럽고 신기 하면서 재미 있어요. 지루할것 없이 바로바로 사이다 처럼 빠른 이야기 전개로 흘려나가면서 좋아요. 답답한 고구마 같은거 많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내 취향이면서 소장 할 가치 있는 책입니다. 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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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MORE 클레이모어 15권을 읽었다. 클레이모어는 야기 노리히로 작품이라 그런지 정말 인기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후속작으로 나오는 창공의 아리아드네나 후속이 너무 재미가 없어서 슬프다. 하지만 클레이모어 같은 경우는 꼭 보길 바라며, 나는 이걸 꼭 추천하고 싶다 요괴 인간 개조라는 이야기로 너무 재밌어서 클레이모어를 안 본 사람이 있다면 정말 후회한다고 애기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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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각성자를 토벌하고 나서 넘버47은 조직으로의 배신을 선택을 하고 환영의 밀리아로부터 거기 있던 클레이모어 들은 믿을수 없는 이야기를 듣는데 그것은 바로 조직이 바로 각성자를 만들고 실험을 하고 있다는 사실 과연 그 말은 사실일지 그 와중에 라키는 장성한 청년이 되어 서쪽 마을 본인 고향에 나타나게 되는데 그 녀석이 데리고 다니는 물건이 바로 프리실라 끝까지 민폐다 그나저나 15권부터는 그림체가 상당히 업그레이드가 됐고 번역또한 상당히 말끔해 졌다 예전 처럼 반푼이 이런 대사가 안나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