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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입문을 위한 좋은 안내가 될 수 있는 책이다. 많은 책들이 부동산을 두서 업이 시작을 하고 있는데 이책은 부동산이라는 주제를 전체적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 마치 숲을 산책하기 위해 전체를 보고 그 안에 다양한 나무들을 보고 즐길 수 있는 것 처럼 숲 전체를 볼 수 있는 관점을 갖게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부동산 법에 대한 부분을 설명해 주어서 좋다는 생각이 든다. 서재에 비치해주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볼 수 있는 전과같은 역할을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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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불경기에 책값이 만만찮아 구입을 망설이다 샀는데 내용이 매우 알차서 만족스럽습니다. 우선 저같은 초보자가 알아야 할 부동산 상식을 꼼꼼히 정리한데다가 요즘 관심이 가는 경매를 집중 분석했더군요. 거기다가 2009년부터 달라지는 부동산정책, 부동산 세법까지... 사실상 초보자가 알아둬야 할 내용을 알차게 담은 것 같습니다. 저자의 의견을 알 수 있는 칼럼 코너도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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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동산 서적을 통하여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며 한 번쯤 체계적으로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 책을 통하여 그 과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특히 이론과 현실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들을 이해하기 쉬운 화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 부분은 많은 독자들에게도 공감이 되리라 생각된다.
이제 이 책을 한 번 읽었을 뿐인데 벌써 부자가 된 듯한 기분이 듭니다.
이 책을 통하여 알게된 지역과 정보들을 이제 직접 현장에 가서 분석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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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부동산+경매이다. 책의 제목처럼 부동산이 먼저이고 경매는 곁다리로 소개하는 정도로 끝내고 있다. 유행했던 제목이 몇일이면 누구처럼 될 수 있다라는 것을 따 온듯 하고 추가로 최근에 부동산은 경매가 유행이니 그에 맞춰 제목을 끼워 맞추고 저자도 조금씩 소개한 것이 아닐까 한다.
물론, 마지막에 실제로 권리분석과 물건분석후 낙찰을 받아 명도를 하여 자신의 집을 소유하게 된 사람의 이야기가 아주 약간의 픽션을 가미하여 소개하고 있으나 경매책으로 보기에는 너무 많이 부족할 정도로 소개되어있다.
하지만, 경매책이 아닌 부동산 책으로 본다면 꽤 괜찮은 책이 아닐까 한다. 총 7일 동안 하루씩 기초부터 소개를 하고 있는데 여타의 부동산책들과 틀리게 세금문제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 그 부분은 상당히 유용한 팁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취등록세와 양도세부분에 대해 다루는데 세금을 절약하는 부분도 나오고 있어 그 부분은 직접 부동산 거래를 하게 되면 맞다드리게 될 때 잘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저자는 재테크 강사로 재테크쪽 강의를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상당히 이론적인 부분이 많다. 여타의 책들이 도시환경정비구역이라는 것이 있다면 있다는 것을 소개정도 하고 부동산을 제대로 알고 투자하려면 직접 각 구청이나 시청 국토부등을 찾아가 조사하고 연구하여 부동산의 미래에 대해 예측하고 상상하여 투자해야 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이 책은 아예 그런 용어들이 나오면 그 용어에 대해 아주 자세하고도 정확하게 개념과 의미를 정리했다.
꼭, 부동산 중개사 책이나 자격증 시험을 볼 때 나오는 책처럼 소개를 하고있다. 이를테면, 전,답,대등에 대해 일일히 수험서처럼 하나씩 용례를 달아 소개하고 있어 어떻게 보면 골치아프고 어떻게 보면 정말 부동산이라는 것에 대해 기초부터 확실하게 다지고 나갈 수 있게 만들어 준다.
다만, 이런 부분에 대해 솔직히 일반 투자자들이 처음부터 이렇게 기초적인 책을 접하고 읽게될 때 너무 자세하고 상세하게 적어놔서 좀 질리게 되지 않을까 한다. 처음 투자를 할 때 저런 것들은 그다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중요하지도 않고 읽는다고 해도 그저 눈으로 들어오게 되는 것이지, 머리속에는 전혀 들어오지 않기 때문이다.
직접 본인이 물건을 검색하여 조사를 할 때 그때가서야 공부를 하게 되고 그럴 때 보다 머리속으로 잘 들어오게 될 것이다.
물론, 1종 주거지역이나 2종 주거지역처럼 투자를 할 때 저절로 개념상 알아야 하는 것들도 있지마 그런것 마저 직접 투자를 할 때 되서야 알게 되어도 결코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 기초적인 책은 오히려 어느정도 처음 접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흥미를 갖게 만들고 부동산 투자를 이렇게 저렇게 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뭐, 이 책이 다른 부분에서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지만 책 자체가 이제 막 입문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7일만에 끝낸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은 좀 아쉽지만 읽는 것은 이틀만에 끝냈으니 말이 안되는 것은 또 아니다. 머리속에 다 들어오지 않아서 그렇지.. ㅋㅋ
그나저나, 경매부분은 너무 부실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아예, 경매라는 문구를 빼버렸으면 이해를 하고 부동산 투자의 한 측면으로 소개를 했으면 되는데 경매부분은 책의 10%가 안되지 않을까 싶다. 아주 간단히 소개하는 것으로 책의 지면을 할애하고 있는데 나처럼 경매책으로 오해하고 보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한다.
그렇기 때문에 중간에 +가 들어 간 것인데 그 깊은 뜻을 나같은 우둔한 사람은 깨닫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긴 하다.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였으면 충분히 알았을텐데,,, 나같은 사람을 위해 이 책은 부동산위주의 책이라고 할 수도 없고 말이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