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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 처음 배우는 알파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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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처음 배우는 알파벳   아이에게 처음 가르쳐 주는 알파벳이라서 너무 어렵거나 딱딱하게 나온 책보다 단순하고 시각적으로도 예쁜 그림책을 찾고 있었어요. 그런데 삼성출판사 우리아이 처음 배우는 알파벳은 제가 찾던 책과 너무나 흡사했죠. 크기도 크고 잘찢겨지지않는 보드북으로 되어있어서 좋았답니다. 그리고 아이의 안전을 생각해서 모서리 둥근처리까지 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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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처음 가르쳐 주는 알파벳이라서 너무 어렵거나 딱딱하게 나온 책보다

단순하고 시각적으로도 예쁜 그림책을 찾고 있었어요.

그런데 삼성출판사 우리아이 처음 배우는 알파벳은 제가 찾던 책과 너무나 흡사했죠.

크기도 크고 잘찢겨지지않는 보드북으로 되어있어서 좋았답니다.

그리고 아이의 안전을 생각해서 모서리 둥근처리까지 해주는 센스~!!

크기가 너무 커서 아이가 혼자 들고 보기엔 조금 무리인것 같지만 아무래도 알파벳책이다보니

책상에 펼쳐놓고 놀이처럼 가르치는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책은 보드북과 알파벳 입체교구가 함께 들어있어서 놀면서 배우기 딱 좋아요.

또한, 알파벳교구는 인체에 무해한 재질과 무독성 염료를 사용하여 아이가 물고 빨아도 안전하답니다.

그래서 영아기 아기들에게도 걱정이없네요.

 

그럼,, 삼성출판사 우리아이 처음 배우는 알파벳의 매력을 좀 알아볼까요?

1.알파벳 교구, 이만큼 들어있어요.

A부터 Z까지 26개의 알파벳이 모두 한자리에~!

영어와 친해지는 26조각 입체교구가 들어있답니다.

스폰지타입이라 딱딱하지도않고 색깔도 다양하게 들어가있어서 알록달록 예쁜교구랍니다.

2.놀이책 내용을 살펴볼까요?

엄마와 함께 놀이책으로 알파벳을 익혀보세요.

A부터 Z로 시작하는 영단어도 함께 배울수 있어요.

전 삼성출판사 영어사전이 집에 있어서 집에 있는 책의 영단어와 함께 같이 보여주었더니

더 좋은효과를 볼수 있었던것 같아요.

3.놀이책과 입체 교구로 함께 놀아요.

놀이책 위에 입체교구를 하나씩 올려 보세요.

A부터 Z까지 짝을 맞추며 놀이하듯 즐겁게 공부해요.

아이가 직접 알파벳을 찾고 제대로 찾았을땐 빙고라고 큰소리로 외쳤더니

아이가 너무 즐거워하더라구요~!!

놀이를 통해서 배우면 아이가 지루해하지않고 머리에 쏙쏙들어와서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그 알파벳을 인지할수 있어요.

4.여러가지 단어를 만들어 보아요.

알파벳을 익힌 뒤에는 입체 교구로 낱말을 만들어 보세요.

엄마와 놀면서 자연스럽게 단어를 깨칠수 있답니다.

전 집에 알파벳만 따로 사둔것이 있어서 두가지의 알파벳을 섞어서 사용했더니 더많은 단어를

조합할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이가 처음엔 신기해하며 엄마가 하는걸 보다가 자신도 조합해보면서 단어를 만들어볼수있어요.

놀이로 하다보면 단어도 쉽게 인지할수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놀고있는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햇살이 비쳐서 책이 잘 안나왔네요. 색의 선명하고 칼라가 예쁜책인데^^ 좀 아쉽네요.

바닥에 깔아두고 영어단어 조합놀이를 해보았답니다.

알파벳도 배울수 있고 영단어도 배울수있어

일석이조랍니다.

알록달록한 칼라로 아이의 시선까지 잡을수 있으니

더욱 센스만점인 알파벳 그림책이아닐수 없겠죠~!!

 

한글공부도 놀이처럼 통문자로 단어를 가르쳐주는 방법이 아이들에게 가장 잘 통하듯이

영어공부 또한 고 재미있게 놀이로 가르쳐주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지금 이 방법을 실천하고 있답니다.

최대한 놀이처럼 재미있게~!!

아직까지는 아이가 흥미를 느끼며 잘 따라와 주고 있어서 참 다행이다는 생각이 드네요~!!

g********2 2009.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알파벳 : 선명한 그림이 좋아요.
"[서평]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알파벳 : 선명한 그림이 좋아요." 내용보기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알파벳은 놀이책과 함께 말랑말랑한 알파벳 교구가 들어있어서 알파벳 글자로 놀면서 알파벳을 익히고 친하게 하는 놀이책이에요. 요게 시리즈로 있는데 울 아이가 처음 접한건 숫자 책이었는데요. 고거 덕분에 숫자를 거부감없이 빨리 익힌거 같아요. 지금도 숫자놀이나 숫자세기 숫자노래 등 숫자로 노는걸 좋아하거든요. 이번에는 알파벳 책을 보았는데요. 역시
"[서평]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알파벳 : 선명한 그림이 좋아요." 내용보기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알파벳은 놀이책과 함께 말랑말랑한 알파벳 교구가 들어있어서
알파벳 글자로 놀면서 알파벳을 익히고 친하게 하는 놀이책이에요.
요게 시리즈로 있는데 울 아이가 처음 접한건 숫자 책이었는데요.
고거 덕분에 숫자를 거부감없이 빨리 익힌거 같아요.
지금도 숫자놀이나 숫자세기 숫자노래 등 숫자로 노는걸 좋아하거든요.
이번에는 알파벳 책을 보았는데요. 역시나 삼성출판사의 다른 책들과 비슷하게
그림이 선명하고 눈에 쏙쏙 들어와서 아이랑 보는데 넘 좋았어요.



아직 4살이라 알파벳을 쓰거나 단어를 알거나 하지는 않는데요.
관심을 보이는 중이라 알파벳송을 같이 부르거나 영어단어 알려주니까 재밌어 하더라구요.
강제적으로 공부해라 하는게 아니라 놀면서 친해지는게 좋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놀이교구랑 같이 놀면서 단어책을 보면 더 좋은거 같아요.



A부터 Z까지 알파벳별로 단어에 대한 사진과 함께 책이 구성되어 있어요.
Apple 사과 부터 아이가 많이 쓰는 Banana, Cup, Candy 같은 단어들이
모두 영어단어인걸 알려주니 막 웃더라구요. ㅋㅋㅋ
한글인줄 알았는데 영어라고 하니까 그럴까요? ㅋㅋㅋ
암튼 실제 사진들을 보여주니까 더 귀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도 드네요.



이렇게 A부터 Z까지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알파벳을 한번 쭉 눈으로 훑게 되는 효과도 있네요.
먼저 사진들을 보면서 한글로 어떤 단어인지 맞춰보고,
영어로는 이렇게 말한다고 얘기해주니 따라하면서 재밌어 하네요.
관심없는 단어들은 일단 재끼고 영어로는 어떻게 말하는지 관심있어하는 것부터 시작해보려구요.
하나씩 배우는 단어가 늘어나면 나중엔 엄마한테 알려주겠죠? ㅎㅎ

c*****5 201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6살 큰 아이까지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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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시원한 큰 책 크기에 보드북인지라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는 안성맞춤이지요. 더군다나 그림이나 색감이 아주 원색적이고 컬러가 아주 선명하여서 어린 유아기의 아이들에게 잘 맞춰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알파벳 A부터 Z까지를 한 장에 두 개에서 여섯 개까지 정도를 순서대로 대표적 단어와 함께 그림을 실어놓은 책이지요. 아직 알파벳을 전혀 모르는 유아라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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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시원한 큰 책 크기에 보드북인지라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는 안성맞춤이지요. 더군다나 그림이나 색감이 아주 원색적이고 컬러가 아주 선명하여서 어린 유아기의 아이들에게 잘 맞춰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알파벳 A부터 Z까지를 한 장에 두 개에서 여섯 개까지 정도를 순서대로 대표적 단어와 함께 그림을 실어놓은 책이지요. 아직 알파벳을 전혀 모르는 유아라고 해도 책에 나와 있는 그림만 보는 것으로도 도움이 될 듯 싶고 그런 과정 속에 알게 모르게 알파벳을 보게 되고 또 그것을 기억하게 될 듯 싶네요. 예를 들어 저희 6살 큰 애는 좀 더 어렸을 적 알파벳을 처음 접할 때 제가 집 벽에 알파벳과 대표 단어와 그 그림이 적힌 것을 많이 붙여 놨었거든요. 그러더니 'D'를 보면 'DOG'라고 읽거나 'A'를 보면 'APPLE'이라고 읽는 것처럼 그림과 글을 보는 것만으로도 영향을 많이 끼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알파벳을 조금 아는 아이들도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면 좋을 듯 싶네요. 자신이 아는 단어를 찾아보고 모르는 단어는 다시 한 번 보면서 익힐 수 있다면 그 효과는 더 놓아지겠지요. 바로 이 점이 6살 저희 큰 아이도 4살인 둘째 아이못지 않게 이 책을 좋아하게 된 계기이지요. 자신이 아는 단어들이 좀 나오니깐 너무 반갑고 아는 척(?)을 해 가면서 두 살 어린 동생에게 영어로 읽어 주면서 설명해 주기 바쁘더라구요. 그러면서 모르는 단어는 제게 물어 보면서 하나씩 더 기억해 나가겠지요.

 책과 함께 들어 있는 소프트 블록같은 알파벳은 책만큼은 아니지만 그 활용을 잘 하고 있답니다. 우선 둘째 아이는 아직 알파벳을 모르기 때문에 거의 그림으로 인식하고 있는데 이 때 이것을 이용하여 책에 해당하는 같은 알파벳을 올려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어 하고 도움이 될 듯 싶네요. 또한 그 블록의 크기와 책 알파뱃의 크기가 같다는 점이 아주 좋더라구요. 꼭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의 느낌을 유아들이기 때문에 가질 수 있을 듯 싶구요.

 알파벳 블록이 하나씩 밖에 들어 있지 않기 때문에 조금 아쉬웠는데, 요즘에는 기존에 집에 있는 플라스틱 알파벳과 섞어서도 단어도 만들어보고 하고 있답니다. 이 때도 책을 펼쳐 놓고 그 위에 올려 놓아 보는 방법이 유아들에게는 참 좋은 듯 싶네요.

 좋은 책으로 두 아이 모두에게 영어 알파벳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답니다. 또 보드책이라 찢기거나 손상되지 않고 사진첩처럼 오래 보관할 수 있을 듯 싶어 더욱 좋네요.

s*****s 2009.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알파벳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재미있게 알파벳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용보기
큰 아이 3살 때는 노래 말고는 영어에 노출시키지 못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어린이집, 유치원에 이어 학교에 들어가면서 점점 관심이 많아지더라구요. 짧은 시간동안 유치원에서 나오는 책을 통한 것 외엔 따로 가르친 것이 없었던 터라 8살, 이제 알파벳을 배우고 있답니다. 큰 아이가 알파벳을 하니 작은 아이도 덩달아 영어에 관심을 가지고 더 집중하는 것 같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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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 3살 때는 노래 말고는 영어에 노출시키지 못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어린이집, 유치원에 이어 학교에 들어가면서 점점 관심이 많아지더라구요.

짧은 시간동안 유치원에서 나오는 책을 통한 것 외엔 따로 가르친 것이 없었던 터라 8살, 이제 알파벳을 배우고 있답니다.

큰 아이가 알파벳을 하니 작은 아이도 덩달아 영어에 관심을 가지고 더 집중하는 것 같았답니다.

몇 년 전에 영어를 접해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 작은 아이에게는 지금 열심히 보여주고 접해주려고 한답니다.

3살이지만 큰 아이와는 달리 영어 노래도 곧잘 따라하고, 알파벳이 나오면 "이게 뭐야?"물어보기도 하네요.

그러니 이런 책이 더없이 반갑네요.

 

튼튼한 보드북으로 안전을 생각했어요.

물어뜯는 아기들에게 아주 튼튼한 책이네요. ^^ 또한 저희 아이처럼 하루에도 몇 번을 보는 아이들에게는 보드북이 최고에요.

두꺼우니 오래도록 볼 수도 있고 안전하게 라운딩 처리가 되어있어 역시 맘에 들어요.

책이 생각보다 커서 무겁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가볍더라구요.

저희 아이에 비하면 큰 책이지만 가볍기에 들고 다니기에는 무리가 되지 않을 것 같더라구요. 아이를 위한 배려.. 좋았어요. ^^

 

시선 집중~~

네모안에 알파벳에 해당되는 단어가 나와 있어요. 크지막한 그림과 함께요.

그러니 아이가 좋아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색깔도 알록 달록, 눈에 확 띄는 색이어서 시선을 잡기에 충분한 그림이었어요. 

 

말랑말랑한 입체교구

말랑 말랑하니 아이가 가지고 놀기에 좋더라구요. 다칠염려도 없으니까요.

단점이라면 말랑하니 아이가 마구 비틀어버리더라구요. 처음으로 안 알파벳이 "W"이기에 항상 들고 다니면서 저렇게 해 놨더라구요.^^

너무 쉽게 변형이 된다는 단점이 있더라구요.. ^^

이리저리 뒹굴고 다니는 알파벳을 한 곳으로 정리해보고자 집에 있는 자석 스티커를 잘라 뒷쪽에 붙였어요.

그랬더니 보드판에 깔끔하게 나열되어 좋았어요.

 

내가 내가

책이 오자 아이 둘이 한참을 가지고 놀았어요. 책에 나온 알파벳에 말랑한 알파벳을 놓아보기도 하고, 쭈욱 나열해서 알파벳 노래도 불렀어요.

큰 아이의 영향인지 오히려 작은 아이가 영어에 관심을 보였답니다.

외할머니의 방문에 아이는 책을 꺼내오네요. "이게 뭐에요?"가 아닌 "이게 뭐게요?"라며 더러 가르치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한참을 할머니랑 ABC.. 알파벳을 배우며 하며 사물인지 놀이까지 했답니다.

 

 

 

 

사실 이 책을 큰 아이가 봐야 정상인 듯 합니다. 이제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라서요..

그런데 작은 아이가 더 큰 관심과 호기심으로 보더라구요. 특히 시각적 효과가 크기 때문이 보는 시간도 많고 질문도 많아짐을 느끼겠더라구요.

이제 영어가 다른 나라말이 아닌 우리 일상으로 더 많은 노출이 될 수 있도록 해 줘야겠어요.

아이의 반응이 없었다면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도 있는데 책에, 말랑한 알파벳에 호기심 만발이네요.

재미있고 알찬 책이었어요..

b****q 2009.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기들에게 딱인 책과 교구에요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기들에게 딱인 책과 교구에요" 내용보기
요즘은 태교도 영어도 하고 아이가 태어나면 한글보다도 영어를 먼저 읽어주는엄마들이 많은 세상이라고 하더라구요, 전 그렇게까지는 안했지만 말문이 트이면서 영어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우리 예원이 덕분에 요즘 영어 교육과 영어책에 기웃거리고 있는 엄마랍니다. 처음 말도 잘 못할때부터 '아베씨,아베씨 !'하며 ABC를 외쳐대던 우리 예원이는 지금은 가장 좋아하는 책들이 영어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기들에게 딱인 책과 교구에요" 내용보기

요즘은 태교도 영어도 하고 아이가 태어나면 한글보다도 영어를 먼저 읽어주는

엄마들이
많은 세상이라고 하더라구요, 전 그렇게까지는 안했지만 말문이 트이면서 

영어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우리 예원이 덕분에 요즘 영어 교육과 영어책에 

기웃거리고 있는 엄마랍니다.

처음 말도 잘 못할때부터 '아베씨,아베씨 !'하며 ABC를 외쳐대던 우리 예원이는 

지금은 가장
좋아하는 책들이 영어책이라서 큰 관심을 갖고 책과 놀아보았답니다.

어떻게 배우면 좋을까 살펴볼께요~~

 

구성: 보드북 1권(모서리 둥글림/A4 사이즈) + 교구(알파벳 A from Z 까지 있음)

-교구는 알파벳 A....Z 까지구요, 만져보면 말랑말랑하고 가벼운 소재랍니다.

(울 녀석은 강아지띠라 그런지 몇 개 물어서 이 자국을 내놨네요.^^;)

 

1단계 :책을 본다. - 2단계:책에 교구로 활용한다.-3단계:교구로 
단어를 만들어본다.

-총14페이지로 되어 있으며 한 페이지에 알파벳 하나씩 상단에 
대문자로 쓰여있어요.

*활용법: 책에 있는 알파벳과 같은 교구를 그림 옆에 비교하여 놓고 
알파벳을 배운다.

*해당되는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단어와 사진을 보며 연상작용을 익힌다.

*알파벳을 다 알았다면 교구로 해당되는 단어를 만들어 본다.
예원이도 교구를 활용해 보았어요.

 CUP,LION,HAT을 만들어보며 알파벳을 가르쳐주었어요.

'A'하면 'A'하고 따라하며 알파벳을 조합해서 단어를 만들고 단어와 관련된

물건을 찾아와 연결하여 인지해 가는 놀이를 했지요. 그냥 'CUP'이라고 말했을

때보다
교구로 단어를 만들고 실제 컵을 들고 해보았을 때 인지하는 것이 빠르고

정확하더라구요.
뜨거운 햇살을 피하기 위해 꼭 쓰는 모자도 'HAT'을 만들어

보고 쓰고 손에 갖고 해보니
잘 알아들었어요, 안그래도 영어 좋아하는데 

이 놀이를 정말 좋아하네요.

*에피소드 : 사자[LION]을 만들려고 준비하는데 녀석 말랑말랑한 느낌이 좋았는지

L자를 물어놔서 이 자국이 선명하게 만들어놨네요, 자기 이 자국 난게 신기하고

 재미있는지..
암튼 강아지 띠 예원이때문에 교구가 수난을 당해서 이자국이 났지만 

다행스럽게도 찢어지진
않았어요...ㅎㅎ

 

책이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탄탄한 보드북에 모서리도 둥글고 큼지막한

사이즈라서요.
이제 막 알파벳에 인문하고 단어에 관심 가지는 아이에게 

처음으로 보여주면 좋을거 같아요.

손으로 단어도 만들 수 있어서 놀이처럼 느끼고 좋아하더라고요.

교재도 가벼워서 좋은 편이구요, 한가지 아쉽다면 교구를 따로 보관할 게

없다는 거에요. 책에 붙어서 왔는데 이 부분을 지퍼 처리해서 사용하고 책에

지퍼로 된 보관함에 보관할 수 있다면 더 좋을듯해요.^^

처음에 책과 붙어 있어서 잘라내고 보니 다시 활용할 수 없어서 전 아쉬운대로 

나무 상자에
넣어두었답니다.

교구는 정말 새텃처럼 가벼운데 인체에 무해한 재질과 무독성 염료를 사용해서 

혹시 울 예원이처럼
물어뜯고 빠는 아이라면 걱정을 안해도 될거 같아 다행이에요.

26개의 알파벳을 갖고 놀며
책과 함께 활용하며 영어와의 첫 만남을 만들어주면 

영어교육의 첫 발걸음을 잘 뗄 수 있을거 같아요.

즐거운 놀이책에서 같은 알파벳을 찾아 올려놓게 함으로서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어 유익했답니다.




j******6 2009.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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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알파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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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살 딸아이가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어요.아이에게 동물, 과일에 대한 영어단어는 몇가지 가르쳐주고물으면 곧잘 대답하곤 했는데 알파벳은 따로 가르쳐주지 않았어요.그런데 얼마전부터 어린이집에서 집에 오면 알파벳송을 흥얼흥얼 거리더라구요. 비록 끝까지 다 부르지 못하고 첫부분만부를수 있지만 아이가 참 기특했어요. 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며 영어를 제대로 알려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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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살 딸아이가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어요.
아이에게 동물, 과일에 대한 영어단어는 몇가지 가르쳐주고
물으면 곧잘 대답하곤 했는데 알파벳은 따로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어린이집에서 집에 오면 알파벳송을 
흥얼흥얼 거리더라구요. 비록 끝까지 다 부르지 못하고 첫부분만
부를수 있지만 아이가 참 기특했어요. 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며 
영어를 제대로 알려줘야할 때이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생각을 하던중에 알게 된 책이 이책이예요.
제목부터도 마음에 들었고 책의 구성 또한 좋았어요.
말랑말랑 입체 교구가 있어서 아이에게 재밌게 알파벳을 알려줄 수
있을것 같았어요. 보드북이라 쉽게 잘 찢어지지 않구 책 전체가 칼라로 되어
있어 유아들이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겠어요. 그리고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서 책을 넘기다 베일 염려가 없어요. 
말랑말랑 입체 교구도  색감이 이뻐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네 살 아이는 교구를 물지 않지만 두 살 동생이 있어서 입에 물면 안 좋을텐데
걱정을 했는데 인체에 무해한 재질과 무독성 염료를 사용하여 아이가
물고 빨아도 안전하다고 해서 안심했어요.
둘째아이가 어려서 이런 부분이 신경이 많이 쓰여요.

아이와 함께 그림을 하나 하나 보면서 영어로 알려주고 따라하게 한 후
교구를 나열해 놓고 알파벳을 찾는 게임을 해 보았어요.
처음이라 금방 잘 찾지는 못했지만 매일 반복해서 익히다 보면
단어 만드는 놀이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h*****k 2009.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알파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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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처음 접해보는 알파벳이었습니다. 말랑말랑한 교구가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인체에 무해한 재질과 무독성 염료를 사용하여 아이가 물고 빨아도 안전 하다는 말때문에 더 안심이 되었답니다. 아기가 어려 아직까지 손에 잡히는 것은 뭐든지 입으로 가서 항상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었답니다.     예쁜 파스텔톤 계열에 말랑말랑 알파벳 교구는 A~Z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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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처음 접해보는 알파벳이었습니다.

말랑말랑한 교구가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인체에 무해한 재질과 무독성 염료를 사용하여 아이가 물고 빨아도 안전 하다는 말때문에 더 안심이 되었답니다. 아기가 어려 아직까지 손에 잡히는 것은 뭐든지 입으로 가서 항상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었답니다.

 
 
예쁜 파스텔톤 계열에 말랑말랑 알파벳 교구는 A~Z까지 26개의 알파벳이 들어있고 알록달록해서 더욱더 맘에 들었답니다. 가로 5㎝에 세로 8㎝이고 촉감이 부드러워서 손에 잡기가 편리했습니다.
 
A~Z까지 알파벳과 실사이미지, 그리고 알파벳과 연관되는 단어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림이 크게 나와있어 시원시원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영단어도 크게 나와 있어 알파벳공부 더 나아가서 영단어 공부까지 가능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친구들도 많이 만날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가 어려서 일반 책은 다 찢고 해서 속이 상할때가 많은데 보드북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일단은 아이 힘으로 찢기가 불가능하니... 이책은 온전히 살아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안심을 했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나 관심이 있는 책은 죄다 찢어 놓는 통에 책에다가 덕지덕지 테이프만 붙여 놓아서 속상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였답니다.
 

알파벳 배우기가 즐거운 책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알파벳은 아이가 먼저 흥미를 가질수 있어서 같이 놀이하는데 편했답니다. 그리고 아쉬운 점은 말랑말랑 교구를 보관하는 것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잘 보관해서 잊어버리지 않게 잘 두어야 할것 같습니다.

 

n******3 2009.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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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처음배우는알파벳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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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는 알파벳 순서대로 찾으면서 한장 사진을 찍었네요막내는 초콜릿을 먹고 있어요사진 잘나왔네요막내는 누나가 정리 해놓으것을 가져가는모습큰 딸이 잘 놀아주고 있죠흉내를 내면서 알파벳을 A.B.C.D.E.F.G.....노래를좋아해서 OK.......책에서 같은 모양을 찾아 가면서 이야기 해요즐거운 저녁시간에....한장우선 책장도 보드북이라 넘 좋아요두껍고 안전하게 넘길수 있어 good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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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누나는 알파벳 순서대로 찾으면서 한장 사진을 찍었네요
막내는 초콜릿을 먹고 있어요
사진 잘나왔네요



막내는 누나가 정리 해놓으것을 가져가는모습
큰 딸이 잘 놀아주고 있죠
흉내를 내면서 알파벳을 A.B.C.D.E.F.G.....노래를
좋아해서 OK.......




책에서 같은 모양을 찾아 가면서 이야기 해요
즐거운 저녁시간에....한장



우선 책장도 보드북이라 넘 좋아요
두껍고 안전하게 넘길수 있어 good이예요

색감도 아이가 너무 좋아 하구요
특히 우리 큰 딸이 더 신나서 재미 있게 공부 하고요
동생들에게 잘 전달하면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흉내쟁이 막내가 넘 귀엽게 잘해요


알파벳도 부드럽고 아이가 입에 넣어도 안전하다고 되어있어요
감촉이 좋아서 좋고
요즘 계속 알파벳에 빠져 살아요
작은아이가 사진을 안 찍는다고 피해 다녀서...
아쉽지만 둘만 찍었어요

그래도 온가족이 한자리에 앉아 재미있게 할수 있어 좋아요
 
e*******2 2009.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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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자체가 그대로 베리 굿~!입니다. 느낌이 dk사 같은데서 나오는 my first book시리즈 느낌이랄까...색 선명도와 눈에 확확 들어오는 디자인,그리구 소품들이 하나하나 너무 이뻐ㅓ 감탄하게 만든답니다~   큰 아이때문에 신경 못쓴 작은 아이를 위해 시켰는데, 보자마자 니 책이라고 하니 너무 좋아합니다.^^ 처음 포장이 알파멧과함께 들어잇을때 손가방처럼 들을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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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자체가 그대로 베리 굿~!입니다.

느낌이 dk사 같은데서 나오는 my first book시리즈 느낌이랄까...색 선명도와 눈에 확확 들어오는 디자인,그리구 소품들이 하나하나 너무 이뻐ㅓ 감탄하게 만든답니다~

 

큰 아이때문에 신경 못쓴 작은 아이를 위해 시켰는데, 보자마자 니 책이라고 하니 너무 좋아합니다.^^

처음 포장이 알파멧과함께 들어잇을때 손가방처럼 들을 수도 있어 단순하면서도 아이디어적인 포장에 아주 후한 점수를 주었습니다~^^;물론 ,특히 뭐 들기 좋아하는 남자아이들 호기심 끌기 딱 좋죠 ㅋㅋ

 

책이 두껍고 튼튼해 밟아도 안 부서지고 ^^(책이 부서져서 걱정인 엄마들도 계실거여요~..저처럼요 ㅜ.ㅜ)

알파벳 재질이 인체에 무해한 재료로 만들어졌다길래 포장뜯고 나서 제일먼저 냄새부터 맡았더랬죠~

흠,,훔,,좋답니다. 사탕냄새가 난다나..? 저도 맡아봤는데..향기롭더군요^6

제가 이 책 신청할때 올렸듯이 1000원샾 같은데서 숫자니 뭐니 사서 맡아봤느데 정말 못맡아 주겠더라구요

거기에 비하면 인체에도 무해하고 정말 향기 굿입니다~ 여기서도 또 백 점 ㅎㅎ

 

그 다음부터는 흥미유발 단계네요...촉감이 어른이 만져봐도 계속 만지고 싶을 만큼 부드럽고 말랑말랑하니

개월수가 어린 아기일수록 정말 좋을것 같아요

이리저리 만져보고 F를 가지고 총이라고 빵..빵..쏘기도 하고 여기서부턴 자기가 혼자 알아서 놀더라구요 ㅎㅎ(이런거 엄마들 좋아하죠 ^^)

 이 책만으로도 훌륭하지만, 좀 더 응용해보기 위해서 집에 있는 영어동요책을 꺼내 와서 CD를 틀어주면서 알파벳을 골라 보여줬습니다. 제일 쉬운 BINGO로...ㅎㅎ 잘 모르겠다는 표정이지만 , 어쩄든 노래를 좋아하니 한 두 번 듣더니 몇번 더 틀어달라고 하네요.

올릴수 있는 용량이 모자라서 다느 ㄴ못 올리고 그 중 몇 페이지만 올리네요..

겉 표지가 글씨도 유아체로 나와있고,색감도 이뻐 그냥 봐도 소장하고 싶을 정도네요.

내용도 (내용은 거의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 다 디자인 사전에 나오는 것 같은 소품들이예요. 눈만 버린다는...ㅎㅎ

한번 딱 봐도 내용이나 디자인이나 삼성출판사 책이구나~하는 느낌이 옵니다. 

 

아쉬운 내용 순서입니다~

모든게 장단점이 될 수 있듯이, 촉감이 말랑하고 너무 부드럽다보니 금방 찢어지더군요 ㅠ.ㅠ(마음아픈 순간...)

제 생각으로는 힘드시더라도 한번 뒷부분에 뭔가 를 대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엇는데요, 아님, 아예 자석판이 붙어나오거나..^^;

정말 그렇다면 이런 가격에는 나오기 힘들겠죠 ㅎㅎ

어쨌든 가랭이가 찢어진 Z부터 해서 3개 정도가 그 날 이후로 수난을 당해,다른 것들도 지금 피해 있다는........

이러한 아쉬운 점은 있어서 좀 개선해 주십사...하는 부분입니다.

아깝게도 작은 힘만으로도, 아까운 알파벳 친구들이 잘려나가니까요..

뒤에 벨크로(찍찍이)르 덧대어 공부해 부는 것도 좋을거란 생각이 드는데, 아직 실천은 하지 못했습니다 .ㅜ.ㅜ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하구요...더 다른 방법으로 공부하게 되면 덧붙여 글 올릴게요 ^^

남자아이,여자아이가 좋아하는 멋지고 이쁜 것들이 모~~~두 들어있는 , 비쥬얼로는 최고의 책이라고 할 수 있는 '우리 아이 처음 배우는 알파벳' 작은 서평 이었습니다~.

 

 

 

g****6 2009.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알파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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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첫째아이와 3살 둘째아이 모두 요즘 영어책을 즐겨 봅니다. 사진과 함께 단어가 수록된 책들을 아주 좋아해요. 그런데 그 책들은 단어가 매우 작게 나와있어서, 엄마가 영어로 읽어주면 발음을 기억해서 말할 수 있지만, 단어 인지는 조금 어렵더라고요.   이번에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알파벳>을 보여주었더니, 두 아이 모두 너무나 좋아하네요. 단어도 크고 눈에 띄게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알파벳~☆" 내용보기
6살 첫째아이와 3살 둘째아이 모두 요즘 영어책을 즐겨 봅니다.
사진과 함께 단어가 수록된 책들을 아주 좋아해요.
그런데 그 책들은 단어가 매우 작게 나와있어서,
엄마가 영어로 읽어주면 발음을 기억해서 말할 수 있지만, 단어 인지는 조금 어렵더라고요.
 
이번에 <우리 아기 처음 배우는 알파벳>을 보여주었더니,
두 아이 모두 너무나 좋아하네요.
단어도 크고 눈에 띄게 적혀있어서 아주 효과적이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열광했던 것은 바로 알파벳 교구예요. 짜잔~!! 
 
개봉하자마자 두아이가 달려 들었다고나 할까요? ^^
처음엔 만지고 쳐다보고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가.
책을 보여준 후에는 단어를 만들어 보게 했습니다.
둘째 아이는 아직 물고 빨고만 할 뿐 단어 만들기는 할 수 없었지만, 첫째 아이는 쉽게 잘 하더라고요.

 
그런데 조금 아쉬운 것은,
알파벳이 종류별로 한 개씩만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만들 수 있는 단어가 많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너무 아쉬워한 부분이예요.
부피가 더 커지고 가격이 좀 더 올라가더라도 종류별로 두개 이상의 교구가 포함되면 좋겠습니다.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하고,
재밌게 단어공부 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보드북만의 활용도도 매우 높으네요.
책 잘 보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5 2009.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