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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의 그늘이 생기자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가 위기와 기회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 단어를 접하면 작은 희망과 용기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공감이 되는 부분은 제3부 요동치는 한국입니다.
우리나라 경제에만 관심이 있었던 사람들에게 세계 경제 대공황은 막연한 두려움으로 다가왔습니다. 직접적인 파급효과가 있을지 반심반의 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불에 기름을 붓듯이 여러 경제위기설이 흘러나옵니다.
제목처럼 한국은 요동을 쳤고 지금도 요동치고 있습니다. 정부의 오판과 대응 미비로 위기가 증폭되어 혼란만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연 정부는 한국경제 위기를 극복할 의지가 있는걸까요? 정부의 늦장 대응과 무능력함이 이 위기를 증폭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국민들이 금융 위기를 제대로 이해하고 목소리를 가져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더이상 무능력한 정부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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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는 순간 들어오는 글기. '호황은 좋지만 불황는 더 좋다 준비된 자에게 위기는 오히려 기회다.'의 마쓰시다 고노스케 (마쓰시다 그룹의 창업자)의 글이 눈에 순간 포착되는 군요.ㅎ 불황속을 이기는자는 역시 준비된 자라는 글.. 하지만, 그것도 물질의 소유가 어느정도 있고 없어도 그만이라는 생각을 가진자의 여유가 아닌가 하는 나만의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하지만, 승리했기에 그 여유마져도 멋져 보이는 것을 말이죠. 위험속에서 오는 모랄까 그 달콤의 매력에 어쩜 위기를 자기것으로 만드는 지혜를 배워보는 즐거움이 플러스. 나의 기회가 된다라는것을 말이죠. ㅎㅎ. 어쩜 재테크에 중독이 된것은 아니겠죠. 하며 혼자만의 생각을 해봅니다. 어제 TV가 생각나는군요. ㅎㅎ 나와서 한신말중에 '그레도 괜찮아'라는 말.. 속에 불이 나도 마음이 타들어가도 어쩜 해결짓지 못하면 병밖에 더되겠는가 생각하며, 오히려 체념이 나을수도 있다라는 것을.. 이 책의 내용과는 관계가 없을 지도 모르지만, 갑자기 생각이 나는 군요. 도인에 이르는 길이겠죠. 항상 기회는 도처에 있다라는 것도 생각해 보며, 그 기회를 잡는 자 만이 그 기쁨도 만끽한다라는 생각도 해보며 말이죠. 무신경한것 보다는 관심이 오히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수 있으니 말이죠.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 말이죠. 기회를 놓치는 어리석은 일이 없도록 잘 탐지해야 할것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들이 교차하는군요. 수익을 내면 내심 불안함을 가지만, 여유가 있을 때는 위험을 잊으니 말이죠. 그런것이 위험이라는 생각을 해보며, 악재를 잘 이용한 자신의 부를 축적할수 있는 것은 역시 나 자신을 수양이라고 생각하며... 좋은 책을 많이 접하면서 내 자신의 마인드를 갖추워 나가봅니다. 성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말이죠. 책을 읽는 내내 자신을 다지는 시간을 가져보았네요. 재테크도 남들이 관심을 잃었을때 반대로 행동해 가는것도 필요하다라는 생각도 해보며,,,, 제작년과 작년에 그렇게만 일찍 깨달았어도 알지 못한, 알려고 하지 않는 무지에 대해 힘든것은 당연 받는 댓가라는 생각을 하며,, 더욱 열심히 재테크에 공부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책속의 내용에 더욱 깊이 받아들이게 되었답니다. 다음에는 어려움을 피해가는 지혜까지 터득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위기속의 기회 읽어볼만한 책이라는 것을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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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
지금 우리는 위기의 경제에 살고 있다고들 한다. 세계적인 경제 침체.. 뉴스만 틀면 나오는 실업자수들의 숫자와. 경제 침제라는 이야기만 나온다. 매일 매일 뉴스를 듣는 나는 정말 하루라도 이런 소리를 안들은적이 없을정도로. 요즘 뉴스에서는 언제나 어렵다는 이야기만 나온다. 하지만. 책에서 보면. 언제나 위기속에 기회가 있다는 말이 나오는 책들이 많이 나온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이다. 처음 책을 읽었을때. 솔직히 조금 어려웠다. 많이 들어본 말들이였지만. 정확히 알지 못하는 용어들이 자주 나왔기 때문에 약간 내 머리속이 복잡했다.
이 책은 정말 초보들이 읽기에는 어려울수 있을꺼 같단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이 책을 통해 조금더 넓은 시야와. 안목을 얻을수 있을꺼란 생각도 동시에 들었다.
투자 가치가 놓은 집에서. 지금은 곰팡이 투성이된 지하실.. 모기지 대출 원리금을 못내 압류된 집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온다. 부부 합산 소득의 절반이 주택담보 대출 상환용으로 나간다고 한숨 지었다. -물거품 된 아메리칸 드림
준비하지 않은사람. 잘못된 정보. 제대로 알지 못하고 나서 나중에 후회한다. 이 모든 사실들을 알면서도 우리는 위기를 맞이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를 준비해오지 않고 있다.
이 책은 금융위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고. 많은 사례들을 말해주고 있다. 신문과 뉴스에서 많이 듣고. 접했던 내용들이였지만. 책을 통해 더욱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또한. 직접적으로 느껴지게 되었다.
글로벌 금융 위기 주요 일지를 보면 오래전부터 우리의 금융위기는 우리에게 다가 오고 있었고. 일지를 보고 있자니. 경제라는것이 다시한번 무섭다는것을 깨달게 되었다.
요즘 어렵다는 말과 함께. 희망과. 용기를 가지라는 CF등도 많이 나온다. 많은 위기와 실패속에서도 언제나 버티고. 발전했던. 우리 나라를 기억한다. 그런 CF를 볼때마다 마음이 뭉클해지곤 했다. 위기속에서도 기회를 찾는사람은 반드시 있다. 이 책을 통해. 조금더 그 기회를 찾을수 있는 사람들이 생기길 바라며. 모두가 다 어렵다고 할지라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한다면 이 위기를 극복할수 있을꺼라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처음엔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읽을수록. 많은걸 배울수 있었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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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면 백전백승'
그리고 우리나라 정계에 몸 담고 있는 이들이 꼭 한 번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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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 - 세계동시불황, 한국에는 기회다!
세계경제가 붕괴라는 말을 들을만큼 힘든 시기를 겪어나가고 있다. 무엇이 정답인지, 무엇이 오답인지 알 수도 없고, 설사 안다손 치더라도 확인할 방법도 기준도 없는 불확실의 시대를 살아내고 있다.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고 있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만큼 혼란스럽다. "1930년대 대공황이 세계로 파급되는 데는 3년이 걸렸다. 그러나 2008년 미국의 금융 위기가 세계 동시 불황으로 번지는 시간은 불과 3주였다."는 저자의 설명은 위안이 될 수도, 재앙이 될 수도 있는 분석이다. 이제는 그 흐름을 읽고 싶었다. 굳이 정답이 아니라도, 무엇이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한 방향이라도 잡아보고 싶었다.
이 책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눠 현상에 대한 근거를 조목조목 나열하고 있다. 제1부 세기의 금융쓰나미 부분에서는 미국발 금융위기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것이 세계경제에 어떻게 그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과정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제 2부 위기의 다이내믹스 부분에서는 월스트리트를 신랄하게 비꼬면서 그들의 사상과 시스템이 얼마나 허황된 것인지에 대한 근거가 제시되고 있다. 제 3부 요동치는 한국파트에서는 10년전 경제위기를 비교기준으로 삼아 확대재생산되는 분석의 오류들을 되짚어보고, 이것을 바로잡아야 하는 당위성과 이를 토대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주는 부분으로 이루어 져 있다.
그렇다! 어찌보면 엄청나게 단순한 문제인지도 모를 일이다. 지금 우리가 위기의 순간, 그 한가운데 있기에 미처 깨닫지 못하는 아주 단순한 것들을 통해서 이 위기를 극복해 낼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겪고 있는 지금은 처절한 생존의 시간이지만, 이 시기가 지나고 나면 이 순간은 위기도 아니었다고 생각하게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위기의 원인, 이러한 미국발 금융위기가 세계경제에 미치는 파급경로, 그러한 경로의 한가운데에서 유독 온몸으로 그 위기를 맞아야만 하는 우리경제의 펀더멘탈, 그리고 그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는 방안...이러한 공식과도 같은 과정들을 풀어나가는 우리의 마음가짐...모든 것은 이미 우리들에게 주어져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위기와 기회'..... 이 책에는 희망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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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로 난리다. 주가 지수는 폭락하고 반토막난 펀드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하나둘 늘어가고.. 또 생각하기도 싫은, 구조조정-인력감축이란 말이 신문지상에 오르내린다.
위기와 기회.. 위기란 말이 위험과 기회의 준말이라고 하는데.. 흔히 "위기와 기회"란 말이 통용되므로..
그렇다. 위기가 없다면 강대국 혹은 강자의 권좌는 변함없이 유지되고 약소국의 지위가 변동되는 지각변동이 일어나기가 쉽지 않다. 주도국의 변화 혹은 주도권의 이양은 지금과 같은 시기에 가능한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위기 상황이 어떻게 일어났는지부터 조망한다. 그리스펀시대의 저금리로 부터 잉태된 거품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일어났는지 쭈~욱 설명된다. 그 동안 신문지상에 오르내린 여러 회사와 인물들이 나와서 낯설지 않고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원인을 알아야 정확한 처방이 나올 수 있듯이.. 지금의 위기는 아시아의 통화위기등과 같은 지역적이 문제가 아닌 전세계의 동시다발적 불황이란 점을 강조한다. 바로 이 점을 활용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드의 문제를 해결하자고 말한다.
저자가 경제평론가라서 그런지 글이 조리 있고 다양한 분석과 근거가 제시되어 있었다. 위기를 너무 과대평가해서 스스로 위축되지 말고 한 발 앞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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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게 받게 된 이 책. 처음에는 기존에 읽었던 경제책이나 작년에 일어났던 서브프라임 얘기를 썼겠구나
책을 읽으면서 초저금리와 주택 가격 상승이 불러온 서브 프라임 모기지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마치 재앙이 닥쳐와 모든것을 쓸고 간 느낌,
책의 저자가 이런 일들을 다 알았다는게 너무 놀라울 정도로..
책의 뒷부분에선 서브프라임으로 인한 세계 각국의 위기중 우리나라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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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맞는 금융위기에 대한 자세한 한권의 해설서이다 주식및 펀드, 부동산 등 금융자산의 위기를 잘 다루고 있고 그로 인한 우리 나라의 경제 상황에 미치는 영향들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우리가 맹신하고 있는 금융의 체계들이 사실 우리 자신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는 현실 금융인들의 부도덕한 도덕적 해이에 대한 깊은 반성이야 말로 지금 현재의 잘못된 금융 구조를 바로 잡을 수있다는 해법 글로벌 금융위기가 단순히 현재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세계의 미래을 바꿀 수있다는 핵심인것 이다 실물경제를 뒷받침 하는 역할을 하는 금융경제의 복잡한 구조와 너무 큰 리스크을 안게 된 금융 경제가 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결국은 세계의 글로벌 위기를 가지고 왔다고 한다 금융의 중심에 있는 금융인들은 이 사태를 정말 몰랐을까 ? 너무 깊숙히 걔입되어 있어서 그 달콤함에 현실을 느끼지 못한걸까 아님 그 사실을 알고 있지만 되돌아 가기에는 너무 먼길을 와서 두려움에 눈을 감고 있었을까 라는 의문감이 들었다 인간의 탐욕이 문제가 되었던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이렇게 큰 파급효과가 있게 된것은 21세기가 들어오면서 점점 커지고 있다 무역중심이 우리경제에도 큰 타격이 있다 주식시장과 펀드등 부동산 실물자산이 한꺼번에 내려앉고 단순히 자산의 문제가 아니라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서민의 경제 활동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대우의 공장조업중단 쌍용자동차의 감원과 청년층의 실업이 더 큰 타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경제는 이 위기에 또 한번의 도약의 기회로 삼자고 하고 있다 1997년 외환위기도 이겨낸 우리들이 아닌가 ? 그당시 정리해고라는 큰아픔을 겪었고 다국적 기업들의 경제적 침략도 잘견뎌온 우리경제가 또 한번의 공포적 위기를 겪게 되었는데 그때와 방법을 달리 하자고 하고 있다 사람을 정리해고 하는 기업의 단순한 구조조정이 아니라 이기회에 인재을 키우는 다른 사고를 하자는 것이다 오마에 겐이치는 “불황기에는 사람에게 투자하는 게 최고다. 기술이나 설비는 경기가 좋아지면 얼마든지 살 수 있지만 사람은 쉽게 얻을 수 없다. 글로벌 인재를 기르려면 최소한 10년은 걸린다.”라고 했다. 보통사람들에게만 항상 짐을 지우는 구조조정보다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따스함을 가진 위기을 이겨내는 방법이 절실함이 필요한 때이다 국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자고 되었있다 사실 우리 나라 전자및 iT기술은 선진국보다 어떤 부분에서 높은데 그것을 인정받지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브랜드 가치을 높여서 그위상을 인정받는 기회로 삼자는 것이다 거기에 따른 국제적 위상도 높일 필요가 있다 항상 북한과 미국의 회담에서 우리나라가 배제되고 있는 사실이 안타까운데 우리의 위상이 제대로 서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여긴다 또 하나는 우리도 이제 지구환경에 신경써야 할때이다 교토의정서에 나와 있는 온실가스배출양을 줄이려는 국가적 노력도 우선시 되어야 하고 이러한 정책도 만들어져서 지구환경에 우리도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세계에 알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책임감을 느낄때가 왔기 때문이다 이책에는 여러가지 위기들을 상세히 잘 나와있고 우리의 현실도 대체적으로 잘 파악해져 있다 우리의 위치와 현실을 개선할 수있는 또 한번의 기회라고 믿는 저자의 긍정적인 면이 좋다 이책을 읽는 우리모두가 긍정적인 요소들을 더 많이 찾고 서로을 돕고 나눌 수 있는 기회로 여겼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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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책에 대한 기대가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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