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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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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의 그늘이 생기자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가 위기와 기회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 단어를 접하면 작은 희망과 용기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공감이 되는 부분은 제3부 요동치는 한국입니다.   우리나라 경제에만 관심이 있었던 사람들에게 세계 경제 대공황은 막연한 두려움으로 다가왔습니다. 직접적인 파급효과가 있을지 반심반의 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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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의 그늘이 생기자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가 위기와 기회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 단어를 접하면 작은 희망과 용기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공감이 되는 부분은 제3부 요동치는 한국입니다.

 

우리나라 경제에만 관심이 있었던 사람들에게 세계 경제 대공황은 막연한 두려움으로 다가왔습니다. 직접적인 파급효과가 있을지 반심반의 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불에 기름을 붓듯이 여러 경제위기설이 흘러나옵니다.

 

제목처럼 한국은 요동을 쳤고 지금도 요동치고 있습니다. 정부의 오판과 대응 미비로 위기가 증폭되어 혼란만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연 정부는 한국경제 위기를 극복할 의지가 있는걸까요? 정부의 늦장 대응과 무능력함이 이 위기를 증폭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국민들이 금융 위기를 제대로 이해하고 목소리를 가져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더이상 무능력한 정부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 말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9 2009.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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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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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는 순간 들어오는 글기. '호황은 좋지만 불황는 더 좋다 준비된 자에게 위기는 오히려 기회다.'의 마쓰시다 고노스케 (마쓰시다 그룹의 창업자)의 글이 눈에 순간 포착되는 군요.ㅎ  불황속을 이기는자는 역시 준비된 자라는 글.. 하지만, 그것도 물질의 소유가 어느정도 있고 없어도 그만이라는 생각을 가진자의 여유가 아닌가 하는 나만의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하지만,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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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는 순간 들어오는 글기.
 '호황은 좋지만 불황는 더 좋다 준비된 자에게 위기는 오히려 기회다.'의 마쓰시다 고노스케 (마쓰시다 그룹의 창업자)의 글이 눈에 순간 포착되는 군요.ㅎ
  불황속을 이기는자는 역시 준비된 자라는 글.. 하지만, 그것도 물질의 소유가 어느정도 있고 없어도 그만이라는 생각을 가진자의 여유가 아닌가 하는 나만의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하지만, 승리했기에 그 여유마져도 멋져 보이는 것을 말이죠.
  위험속에서 오는 모랄까 그 달콤의 매력에 어쩜 위기를 자기것으로 만드는 지혜를 배워보는 즐거움이 플러스. 나의  기회가 된다라는것을 말이죠.
  ㅎㅎ. 어쩜 재테크에 중독이 된것은 아니겠죠. 하며 혼자만의 생각을 해봅니다.
  어제 TV가 생각나는군요. ㅎㅎ 나와서 한신말중에 '그레도 괜찮아'라는 말..
  속에 불이 나도 마음이 타들어가도 어쩜 해결짓지 못하면 병밖에 더되겠는가 생각하며,
오히려 체념이 나을수도 있다라는 것을.. 이 책의 내용과는 관계가 없을 지도 모르지만, 갑자기 생각이 나는 군요.
  도인에 이르는 길이겠죠.
  항상 기회는 도처에 있다라는 것도 생각해 보며,
  그 기회를 잡는 자 만이 그 기쁨도 만끽한다라는 생각도 해보며 말이죠.
  무신경한것 보다는 관심이 오히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수 있으니 말이죠.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 말이죠.
  기회를 놓치는 어리석은 일이 없도록 잘 탐지해야 할것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들이 교차하는군요.
  수익을 내면 내심 불안함을 가지만, 여유가 있을 때는 위험을 잊으니 말이죠.
  그런것이 위험이라는 생각을 해보며,
  악재를 잘 이용한 자신의 부를 축적할수 있는 것은 역시 나 자신을 수양이라고 생각하며...
  좋은 책을 많이 접하면서 내 자신의 마인드를 갖추워 나가봅니다.
  성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말이죠.
  책을 읽는 내내 자신을 다지는 시간을 가져보았네요.
  재테크도 남들이 관심을 잃었을때 반대로 행동해 가는것도 필요하다라는 생각도 해보며,,,,
  제작년과 작년에 그렇게만 일찍 깨달았어도 알지 못한, 알려고 하지 않는 무지에 대해 힘든것은 당연 받는 댓가라는 생각을 하며,, 더욱 열심히 재테크에 공부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책속의 내용에 더욱 깊이 받아들이게 되었답니다.
  다음에는 어려움을 피해가는 지혜까지 터득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위기속의 기회 읽어볼만한 책이라는 것을 말이죠.
 
s*****5 2009.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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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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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   지금 우리는 위기의 경제에 살고 있다고들 한다. 세계적인 경제 침체.. 뉴스만 틀면 나오는 실업자수들의 숫자와. 경제 침제라는 이야기만 나온다. 매일 매일 뉴스를 듣는 나는 정말 하루라도 이런 소리를 안들은적이 없을정도로. 요즘 뉴스에서는 언제나 어렵다는 이야기만 나온다. 하지만. 책에서 보면. 언제나 위기속에 기회가 있다는 말이 나오는 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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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

 

지금 우리는 위기의 경제에 살고 있다고들 한다.

세계적인 경제 침체..

뉴스만 틀면 나오는 실업자수들의 숫자와.

경제 침제라는 이야기만 나온다.

매일 매일 뉴스를 듣는 나는 정말 하루라도 이런 소리를 안들은적이

없을정도로.

요즘 뉴스에서는 언제나 어렵다는 이야기만 나온다.

하지만. 책에서 보면.

언제나 위기속에 기회가 있다는 말이 나오는 책들이

많이 나온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이다.

처음 책을 읽었을때. 솔직히 조금 어려웠다.

많이 들어본 말들이였지만.

정확히 알지 못하는 용어들이 자주 나왔기 때문에 약간 내 머리속이

복잡했다.

 

이 책은 정말 초보들이 읽기에는 어려울수 있을꺼 같단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이 책을 통해 조금더 넓은 시야와. 안목을 얻을수 있을꺼란

생각도 동시에 들었다.

 

투자 가치가 놓은 집에서. 지금은 곰팡이 투성이된 지하실..

모기지 대출 원리금을 못내 압류된 집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온다.

부부 합산 소득의 절반이 주택담보 대출 상환용으로 나간다고 한숨 지었다.

-물거품 된 아메리칸 드림

 

준비하지 않은사람. 잘못된 정보.

제대로 알지 못하고 나서 나중에 후회한다.

이 모든 사실들을 알면서도 우리는 위기를 맞이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를 준비해오지 않고 있다.

 

이 책은 금융위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고.

많은 사례들을 말해주고 있다.

신문과 뉴스에서 많이 듣고. 접했던 내용들이였지만.

책을 통해 더욱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또한. 직접적으로 느껴지게 되었다.

 

글로벌 금융 위기 주요 일지를 보면

오래전부터 우리의 금융위기는 우리에게 다가 오고 있었고.

일지를 보고 있자니. 경제라는것이 다시한번 무섭다는것을

깨달게 되었다.

 

요즘 어렵다는 말과 함께.

희망과. 용기를 가지라는 CF등도 많이 나온다.

많은 위기와 실패속에서도 언제나 버티고. 발전했던.

우리 나라를 기억한다.

그런 CF를 볼때마다 마음이 뭉클해지곤 했다.

위기속에서도 기회를 찾는사람은 반드시 있다.

이 책을 통해. 조금더 그 기회를 찾을수 있는 사람들이 생기길 바라며.

모두가 다 어렵다고 할지라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한다면 이 위기를 극복할수 있을꺼라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처음엔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읽을수록.

많은걸 배울수 있었던것 같다.

d*****4 200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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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꼭 알아야 할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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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머리를 맴돌았던 말이다.이 말을 모르는 이 없으리라. 그렇다. 이 좁은 지구 안에 60억이 넘는 인구가 얽혀 산다는 것!어떤 의미에서는 인생 자체가 하나의 전쟁터요.매일 매일이 게임의 연속인 것이다. 그렇다면 결론은 간단하다.얼마나 자기자신을 잘 알고 있으며얼마나 처해진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있느냐가 모든 승부의 관건이며 최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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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머리를 맴돌았던 말이다.
이 말을 모르는 이 없으리라.


그렇다.
이 좁은 지구 안에 60억이 넘는 인구가 얽혀 산다는 것!
어떤 의미에서는 인생 자체가 하나의 전쟁터요.
매일 매일이 게임의 연속인 것이다.


그렇다면 결론은 간단하다.
얼마나 자기자신을 잘 알고 있으며
얼마나 처해진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있느냐가
모든 승부의 관건이며
최후에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 첫 장에는 이런 말이 적혀있다.


'호황은 좋지만 불황은 더 좋다,
준비된 자에게 위기는 오히려 기회다.'


이 짧은 어구에서 당신은 무엇을 느꼈는가?
근래 많은 책을 읽으면서 이 책만큼
첫 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주는 책은 없었던 것 같다.
<준비된 자>
바로 내가 이 책을 덮고 나서도
계속 머리 속으로 되뇌는 말이었다.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안개 속 형국에 있는 세계경제 그리고 국내경제 상황,
우리들이 '준비된 자'가 되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할까?
'열심히 사는 것'만으로는
결코 만족스럽게 준비된 자가 될 수 없다.
그보다 먼저
'자기자신을 명확히 아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바로 이 책이 현 상황에서
우리들 자신을 잘 알기 위해
한 번쯤 읽어봐야 할 책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20세기 말부터 꿈틀대기 시작한 불안의 조짐에서부터
2009년 현재의 상황에 이르기까지의 세계경제상황을
세밀하게 파헤치며 그에 대해 친절하게 이해시켜 주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에 대한 해답을
던져 주고 있다.


누군가 얘기했던
'100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세계 금융쓰나미!"
그 상황을 명확히 이해하고
어떻게 <준비된 자>가 되어야 하는 지에 대한 답을
던져주고 있는 것이다.


현 시점에 필요한 해안을 갈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읽어보시길 권해드린다.

그리고 우리나라 정계에 몸 담고 있는 이들이

꼭 한 번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s******l 200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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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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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 - 세계동시불황, 한국에는 기회다!   세계경제가 붕괴라는 말을 들을만큼 힘든 시기를 겪어나가고 있다. 무엇이 정답인지, 무엇이 오답인지 알 수도 없고, 설사 안다손 치더라도 확인할 방법도 기준도 없는 불확실의 시대를 살아내고 있다.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고 있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만큼 혼란스럽다.  "1930년대 대공황이 세계로 파급되는 데는 3년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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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 - 세계동시불황, 한국에는 기회다!

 

세계경제가 붕괴라는 말을 들을만큼 힘든 시기를 겪어나가고 있다. 무엇이 정답인지, 무엇이 오답인지 알 수도 없고, 설사 안다손 치더라도 확인할 방법도 기준도 없는 불확실의 시대를 살아내고 있다.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고 있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만큼 혼란스럽다.

 "1930년대 대공황이 세계로 파급되는 데는 3년이 걸렸다. 그러나 2008년 미국의 금융 위기가 세계 동시 불황으로 번지는 시간은 불과 3주였다."는 저자의 설명은 위안이 될 수도, 재앙이 될 수도 있는 분석이다. 이제는 그 흐름을 읽고 싶었다. 굳이 정답이 아니라도, 무엇이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한 방향이라도 잡아보고 싶었다.

 

 이 책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눠 현상에 대한 근거를 조목조목 나열하고 있다. 제1부 세기의 금융쓰나미 부분에서는 미국발 금융위기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것이 세계경제에 어떻게 그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과정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제 2부 위기의 다이내믹스 부분에서는 월스트리트를 신랄하게 비꼬면서 그들의 사상과 시스템이 얼마나 허황된 것인지에 대한 근거가 제시되고 있다. 제 3부 요동치는 한국파트에서는 10년전 경제위기를 비교기준으로 삼아 확대재생산되는 분석의 오류들을 되짚어보고, 이것을 바로잡아야 하는 당위성과 이를 토대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주는 부분으로 이루어 져 있다.

 

 그렇다! 어찌보면 엄청나게 단순한 문제인지도 모를 일이다. 지금 우리가 위기의 순간, 그 한가운데 있기에 미처 깨닫지 못하는 아주 단순한 것들을 통해서 이 위기를 극복해 낼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겪고 있는 지금은 처절한 생존의 시간이지만, 이 시기가 지나고 나면 이 순간은 위기도 아니었다고 생각하게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위기의 원인, 이러한 미국발 금융위기가 세계경제에 미치는 파급경로, 그러한 경로의 한가운데에서 유독 온몸으로 그 위기를 맞아야만 하는 우리경제의 펀더멘탈, 그리고 그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는 방안...이러한 공식과도 같은 과정들을 풀어나가는 우리의 마음가짐...모든 것은 이미 우리들에게 주어져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위기와 기회'..... 이 책에는 희망이 있다.  

k***i 2009.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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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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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로 난리다. 주가 지수는 폭락하고 반토막난 펀드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하나둘 늘어가고.. 또 생각하기도 싫은, 구조조정-인력감축이란 말이 신문지상에 오르내린다.   위기와 기회.. 위기란 말이 위험과 기회의 준말이라고 하는데.. 흔히 "위기와 기회"란 말이 통용되므로..   그렇다. 위기가 없다면 강대국 혹은 강자의 권좌는 변함없이 유지되고 약소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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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로 난리다.

주가 지수는 폭락하고 반토막난 펀드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하나둘 늘어가고..

또 생각하기도 싫은, 구조조정-인력감축이란

말이 신문지상에 오르내린다.

 

위기와 기회..

위기란 말이 위험과 기회의 준말이라고 하는데..

흔히 "위기와 기회"란 말이 통용되므로..

 

그렇다. 위기가 없다면 강대국 혹은 강자의

권좌는 변함없이 유지되고 약소국의 지위가 변동되는

지각변동이 일어나기가 쉽지 않다.

주도국의 변화 혹은 주도권의 이양은

지금과 같은 시기에 가능한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위기 상황이 어떻게 일어났는지부터 조망한다.

그리스펀시대의 저금리로 부터 잉태된 거품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일어났는지 쭈~욱 설명된다.

그 동안 신문지상에 오르내린 여러 회사와 인물들이

나와서 낯설지 않고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원인을 알아야 정확한 처방이 나올 수 있듯이..

지금의 위기는 아시아의 통화위기등과 같은

지역적이 문제가 아닌 전세계의 동시다발적 불황이란

점을 강조한다.

바로 이 점을 활용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드의 문제를 해결하자고 말한다.

 

저자가 경제평론가라서 그런지

글이 조리 있고 다양한 분석과

근거가 제시되어 있었다.

위기를 너무 과대평가해서

스스로 위축되지 말고

한 발 앞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r******5 2009.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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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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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 이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우리나라의 재무구조와 경제구조에 대해 눈을 뜬 것같다. 그리고 우리가 왜 이렇게 어렵게 되었는지도 조금을 알 수 있게 된 것다. 그리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서 우리나라의 경제구조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서 같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단순하다. 지금 현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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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 이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우리나라의 재무구조와 경제구조에 대해 눈을 뜬 것같다. 그리고 우리가 왜 이렇게 어렵게 되었는지도 조금을 알 수 있게 된 것다.

그리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서 우리나라의 경제구조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서 같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단순하다. 지금 현재의 경제적 위기 속에서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경제적 재테크를 할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순전히 가정 경제에만 집중되어 있었다. 참 어리석은 생각이었다. 가정경제에게 호황을 줄 수 있는 얘기를 저자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저자는 세계적인 글로벌 위기 속에서 어떻게 한국이 살아남을 것인지를 제시하고 있다.


1부는 어떻게 지금의 글로벌 경제위기가 초래되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동안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에 대해 여러 가지 책과 인터넷을 통해서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은 쉽고 간략하지만, 이 사태가 오게 된 배경을 순차적으로 서술하고 있었다. 미국의 대공황과 비교하면서 2000년대부터 시작된 오늘의 금융부실을 간략하게 잘 설명해 주었다.

1930년대 대공황의 특징적 사실은 대충 네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미국의 기업과 소비자들이 값싼 신용에 의존해 단기간에 급속 성장하면서 개인 또는 기업의 빚을 무리하게 늘렸다.

둘째, 건설 일거리와 생산 주문이 급감하면서 공장들이 문을 닫고 대량 실업 사태가 발생했다. 셋째, 채무자들이 빚을 갚지 못해 대출 은행들이 파산하고 천문학적인 자산 손실을 입었다. 넷째, 대출 부실로 생존이 위협받는 가운데 살아남은 은행들은 자본을 확충하느라 대출을 꺼리고 그 결과로 디플레이션 압력이 증폭돼 침체 축소의 악순환으로 이어졌다.


이런 위기를 극복하면서 다시 경제적인 순환 사이클을 돌다가 1990년대 들면서 경제는 호황기를 맞이하고 차츰 버블이 쌓여가게 된다. 2000년대 들면서 뉴욕의 쌍둥이 빌딩이 침몰하면서 버블이 터지고 IT버블로 미국 경제는 침체기에 들어서게 된다. 이 침체기를 해결하기 위해서 금리인하를 단행하고 금리인하로 인한 부실대출은 급격히 늘고 주식, 펀드 부동산의 버블이 붕괴되고 금융기관이 무너지면서 전세계적인 금융위기가 오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의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다. 처음 돌기 시작한 소문 때문에 베어스턴스가 무너지고 이로 시작된 금융위기는 리먼브라더스를 붕괴시켜 세계적인 금융위기를 초래했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한국의 위기설에 휩싸이면서 불안과 동요에 휩싸여 환율이 요동치며 내외적인 여건이 어렵게 돌아갔다.


미국이 거대한 무역적자 속에서도 세계의 리더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 금융의 리더였기 때문이라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 알았다. 그런 미국이 흔들리자 우리나라는 태풍 옆을 지나가는 배처럼 요동치고 있다. 한국 위기설이 나돌고 이 말로 인해서 서로 안정된 투자처로 자금을 빼고 이로 인해 금융과 경제는 흔들리고...


호황은 좋지만 불황은 더 좋다.

준비된 자에게 위기는 오히려 기회다. -마스시다 그룹의 창업자 마쓰시다 고노스케의 말이라고 한다.

정말 우리가 준비된 자로 이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겠는가?

     

저자는 우리의 모습 또한 반성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우리 또한 스스로 이런 위기를 자초한 샘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정부의 일관성 없는 정책, 말바꾸기, 은행들은 자신의 단기 이익에 앞서서 예금을 유치하기보다 펀드등에만 열을 올리고, 또한 국민들 또한 이런 시대에 발마쳐 펀드, 부동산에만 빠져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그 거품이 완전히 터지면서 우리는 아우성 치고 있다.


한국은 국내 총생산 규모가 세계 13위, 외환부유액은 세계 6위의 거선이다.

주가폭락은 세계적인 현상이라 해도 환율, 특히 원-달러 환율변동성은 51개국 가운데 아이슬란드의 크로나화에 이어 두 번째로 컸던 것으로 조사됐다. 2008년 중 원-달러 환율은 최고 38.9퍼센트가 올라 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한 헝가리보다도 더 높았다.

금융의 흐름이 갑자기 끊길 경우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타격이 큰 국가로 지목되어 왔다. 해외 차입 의존도가 너무 높고, 금융 기관의 예금에 대한 대출 비율은 130퍼센트로 아시아 최고 수준이다. 게다가 2008년 들어 경상수지 적자가 100억 달러 이상 누적되고 잇는 데다 자산 시장 침체와 집값 하락 우려까지 겹치고 있기 때문이다.

외환보유고 대비 외부 유동성 공급 및 유동자산 비율도 아시아 10개국 중에서 1,2위로 외부의 달러 경색에 가장 취약한 구조다.

게다가 한국의 외환시장은 수출 의존 경제를 뒷받침하기에는 규모가 너무 작고 발달이 덜 된 상태다.


저자는 한국경제의 다섯 가지 미스터리를 얘기하고 있다.

첫째, 시중 통화량은 많으데 돈은 없다고 아우성이다.

둘째, 외환보유액은 든든한데도 유독 원화만 약세다.

셋째, 한국의 신용도는 타이나 말레이시아보다 못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넷째,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려도 시중금리는 거꾸로 오른다.

다섯째, 외국인들의 주식시장 이탈이 가장 심한 곳이 하필이면 한국이냐는 것도 큰 미스터리이다.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도 있지만 한국에 대한 투자 위험을 의식해 원화 자산을 팔아 치우는 인상도 짙다.


저자는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먼저 우리가 변화라고 촉구하고 있다. 정책의 일관성을 강조하며, 외국에 대해 우리나를 신뢰할 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야한다고 했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랐던 점이 우리나라가 말레이시아나 인도보다도 외국에서 신뢰하기 어려운 나라라는 것 이였다.

우리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던 나라보다 세계적인 시각을 우리를 더 낮게 보고 있는 것이다. 한반도의 정치적 위기는 이미 국가적 신용등급에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의 교육수준, 영어 수준, 환경 등 녹색성장부분과 고부가가치 산업분야에서 우리의 등급은 너무도 낮다고 한다. 정부는 이런 낮은 우리의 등급을 끌어 올릴 수 있는 정책으로 인도하여야 하며 우리 또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해야 할 때라고 촉구하고 있다.


한국은 대단한 역동성과 강력한 기술과 세계적인 산업 경쟁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 위기가 한국에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힘내십시오. 나는 한국 경제의 팬이자 찬양자입니다.

제프리 삭스의 이 말처럼 우리의 놀라운 정신력과 능력을 바탕으로 올바른 리더쉽에 이끌려 다시한번 도약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소망한다.


b******0 2009.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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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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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게 받게 된 이 책. 처음에는 기존에 읽었던 경제책이나 작년에 일어났던 서브프라임 얘기를 썼겠구나 라고 생각하며 다른 책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읽는 내내 내 머리속은 꽉 차있었고,난 책 속에서 이미 그 상황을 보고 있는 한 사람이었다. 전쟁속에서 헤매고 있는 아이처럼...   책을 읽으면서 초저금리와 주택 가격 상승이 불러온 서브 프라임 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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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게 받게 된 이 책.

처음에는 기존에 읽었던 경제책이나 작년에 일어났던 서브프라임 얘기를 썼겠구나
라고 생각하며 다른 책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읽는 내내 내 머리속은 꽉 차있었고,
난 책 속에서 이미 그 상황을 보고 있는 한 사람이었다.
전쟁속에서 헤매고 있는 아이처럼...

 

책을 읽으면서 초저금리와 주택 가격 상승이 불러온 서브 프라임 모기지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그 확산 과정, 어떤 파급을 가져왔는지에 대해 너무도 자세히 쓰여져 있었다.
이로 인한 세계 각국의 불황, 금융위기 등..

 

마치 재앙이 닥쳐와 모든것을 쓸고 간 느낌,
언론,미디어 등을 접하면서 그동안 보아왔던 것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다.
솔직히 무섭기도 했다.

 

책의 저자가 이런 일들을 다 알았다는게 너무 놀라울 정도로..

 

책의 뒷부분에선 서브프라임으로 인한 세계 각국의 위기중 우리나라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IMF이후 성장하던 우리나라가 왜 이렇게 쉽게 무너졌는지...
또한 현  우리나라의 문제점을 얘기하고, 어떻게 해서 이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지에 대해 잘 나와있다.


세계가 모두 어렵다면, 한국에게는 기회다.
준비된 자에게 위기는 오히려 기회다.


이 말들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b******g 2009.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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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맞는 금융위기에 대한 자세한 한권의 해설서이다주식및 펀드, 부동산 등 금융자산의 위기를 잘 다루고 있고 그로 인한 우리 나라의 경제 상황에 미치는 영향들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우리가 맹신하고 있는 금융의 체계들이 사실 우리 자신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는 현실 금융인들의 부도덕한 도덕적 해이에 대한 깊은 반성이야 말로 지금 현재의 잘못된 금융 구조를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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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맞는 금융위기에 대한 자세한 한권의 해설서이다

주식및 펀드, 부동산 등 금융자산의 위기를 잘 다루고 있고 그로 인한 우리 나라의 경제 상황에 미치는 영향들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우리가 맹신하고 있는 금융의 체계들이 사실 우리 자신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는 현실

금융인들의 부도덕한 도덕적 해이에 대한 깊은 반성이야 말로 지금 현재의 잘못된 금융 구조를 바로 잡을 수있다는 해법

글로벌 금융위기가 단순히 현재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세계의 미래을 바꿀 수있다는 핵심인것 이다

실물경제를 뒷받침 하는 역할을 하는 금융경제의 복잡한 구조와 너무 큰 리스크을 안게 된 금융 경제가 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결국은 세계의 글로벌 위기를 가지고 왔다고 한다

금융의 중심에 있는 금융인들은 이 사태를 정말 몰랐을까 ? 너무 깊숙히 걔입되어 있어서 그 달콤함에 현실을 느끼지 못한걸까

아님 그 사실을 알고 있지만 되돌아 가기에는 너무 먼길을 와서 두려움에 눈을 감고 있었을까 라는 의문감이 들었다

인간의 탐욕이 문제가 되었던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이렇게 큰 파급효과가 있게 된것은 21세기가 들어오면서 점점 커지고 있다 무역중심이 우리경제에도 큰 타격이 있다 주식시장과 펀드등 부동산 실물자산이 한꺼번에 내려앉고 단순히 자산의 문제가 아니라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서민의 경제 활동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대우의 공장조업중단 쌍용자동차의 감원과 청년층의 실업이

더 큰 타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경제는 이 위기에 또 한번의 도약의 기회로 삼자고 하고 있다

1997년 외환위기도 이겨낸 우리들이 아닌가 ? 그당시 정리해고라는 큰아픔을 겪었고 다국적 기업들의 경제적 침략도 잘견뎌온 우리경제가 또 한번의 공포적 위기를 겪게 되었는데 그때와 방법을 달리 하자고 하고 있다

사람을 정리해고 하는 기업의 단순한 구조조정이 아니라 이기회에 인재을 키우는 다른 사고를 하자는 것이다

 오마에 겐이치는 “불황기에는 사람에게 투자하는 게 최고다. 기술이나 설비는 경기가 좋아지면 얼마든지 살 수 있지만 사람은 쉽게 얻을 수 없다. 글로벌 인재를 기르려면 최소한 10년은 걸린다.”라고 했다.

보통사람들에게만 항상 짐을 지우는 구조조정보다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따스함을 가진 위기을 이겨내는 방법이 절실함이 필요한 때이다

국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자고 되었있다 사실 우리 나라 전자및 iT기술은 선진국보다 어떤 부분에서 높은데 그것을 인정받지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브랜드 가치을 높여서 그위상을 인정받는 기회로 삼자는 것이다

거기에 따른 국제적 위상도 높일 필요가 있다 항상 북한과 미국의 회담에서 우리나라가 배제되고 있는 사실이 안타까운데 우리의 위상이 제대로 서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여긴다

또 하나는 우리도 이제 지구환경에 신경써야 할때이다 교토의정서에 나와 있는 온실가스배출양을 줄이려는 국가적 노력도 우선시 되어야 하고 이러한 정책도 만들어져서 지구환경에 우리도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세계에 알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책임감을 느낄때가 왔기 때문이다

이책에는 여러가지 위기들을 상세히 잘 나와있고 우리의 현실도 대체적으로 잘 파악해져 있다

우리의 위치와 현실을 개선할 수있는 또 한번의 기회라고 믿는 저자의 긍정적인 면이 좋다

이책을 읽는 우리모두가 긍정적인 요소들을 더 많이 찾고 서로을 돕고 나눌 수 있는 기회로 여겼으면 좋겠다
m******6 2009.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기와 기회...
"위기와 기회..." 내용보기
"위기와 기회"책에 대한 기대가 높았습니다. 제목에서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킬수 있을수도 있겠구나과거 IMF를 생각해보면 위기는 시간이 지난후 분명 기회였던적이 대부분이었기때문에 아직 30대 초반인 저에게는 책의 제목만으로도 흥미를 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책의 내용은 대략 미국의 서브프라임모기지론 사태의 진행과정과 이유 그로인해 나타난결과등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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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기회"책에 대한 기대가 높았습니다.
제목에서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킬수 있을수도 있겠구나
과거 IMF를 생각해보면 위기는 시간이 지난후 분명 기회였던적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아직 30대 초반인 저에게는 책의 제목만으로도 흥미를 일으키기에 충분했
습니다...


책의 내용은 대략 미국의 서브프라임모기지론 사태의 진행과정과 이유 그로인해 나타난
결과등을 담았습니다.
미국의 그린스펀이 주장한 100년만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할정도의 금융쓰나미는 2008년
전세계를 강타했습니다. 여기저기 위기의 징후는 포착되었으나 이미 비이성적인 과열현상에
무디어져있고 탐욕에 눈이먼 사람들은 콧방귀를 끼어가며 부정했습니다. 끝내 버블은 드러나고
그 버블은 세계경제를 끝을 모르는 나락으로 떨어트려 버렸습니다.
2000년 IT버블의 붕괴와 2001년 9.11테러로 인한 급속한 경제 악화를 막기 위해 파격적인
감세조치와 초저금리시대의 도입으로 경제는 비이성적으로 비대해져 갔으며 그로인해
새로운 거품인 부동산 주택거품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거품의 위력은 슈퍼파워였던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과 아시아 남미등 전세계의 경제에 악영향을 끼치며 심지어 국가부도 위기까지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굴지의 은행들의 파산은 베어스턴스를 시작으로 서브프라임 모기지 대출회사들의
부실이 계속되고 리먼브라더스 파산, 메릴린치 파산, 패니와 프레디 파산, 세계적인 보험사인
AIG의 국유화등 나열하자면 끝이없는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아직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모른채 현재 진행형입니다.


이번위기로 인해  많은 개인들의 인생이 바뀌고 생활이 바뀌었습니다. 대한민국역시 이른바
깡통아파트와 높은 금리를 견대내지 못하고 개인파산에 이르고 기업들의 수출악화와 달러화 강세
로 인한 수입원가 증가로 부도및 정리해고 조기퇴직,휴업등 개인생활의 변화도 함께 다가왔
습니다. 또한 펀드 주식등 국내 경제는 반토막이 났습니다.


필자는 국내경기의 회복은 최소한 4~5년은 노력해야만 한다고 말합니다. 위기일수록
기본에 충실하고 도약의토대를 다져야 한다고..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을 아끼고  키우는데서
출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자리 나누기,노사 대타협등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으로 가장빨리 일어서서 코리디스카운트
를 날려버리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점과 그러기 위해서는 새성장의 리더쉽, 소통의리더쉽
가진것의 많고 적음과 관계없이 국민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신뢰와 행복의 리더쉽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내용이 좀 식상한 멘트가 많았습니다. ^^;;;;;
필자는 경제 전문가 보다는 정치가에 가까울수도 있다는 ㅡ.ㅡ;;;;


"위기와기회" 필자는2008년 나타난 경제위기, 아직 현재 진행형인 경제위기에 대하여 잘
정리하여 주었습니다. 또 약간 식상하긴 하지만 지금의 위기가 대한민국에겐 오히려
기회가 될수도 있다는 희망적인 내용을 담았습니다. 허나 우리 개인에게 지금의 위기가
오히려 기회가 될수도 있다는 구체적인 내용은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갈수록
읽는 독자들을 위한내용이라기 보다 단순히 필자 자신의 메시지만을 특정한 상대에게
전달하려는 것 같아 내용면에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2009년 4월말 이전의 일어난 과거의 위기보다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위기를
앞으로 어떻게 기회로 삼아야 할지 사실적이고 구체적이며 현실적인 내용을 원했는데
아쉬움을 남기며 책을 덮어야만 했습니다....

p****8 2009.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