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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성공하는 법.. 귀가 솔깃해지는 제목임엔 분명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기 전에
'나에게 있어 성공이란 무얼 의미하는지'
그저 연봉 10억, 혹은 강남 빌딩 몇 채를 목표로 된다면 무슨 짓이라도 할 태세인지.그야말로 직업도 바꾸고 성격도 개조할 만큼 돈에 올인할 것인지.
39세 100억을 실현시킨 저자가 쓴 이 책은,
직설적인 화법으로 그는,
상류층이 모이는 스포츠클럽, 그들이 가는 교회, 등등
그리고 부에서 부를 창출하기 위해 책을 출판하며 방송과 언론을 활용해
더불어, 이 책은 그가 운영하고 있는 "엑설런트 성공트레이닝 스쿨"의 홍보용이라 봐도 무방할 듯 싶다. 해서 차리리 이런 트레이닝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책보다는 스쿨에 입문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그나마 이 책의 긍정적인 파트라면,시중에 출간된 수많은 자아계발, 성공학 베스트셀러를 요약, 인용해 집대성해 놨다는 부분일까. 어디서 본듯한 주옥같은 문구가 간간히 매 페이지마다 펼쳐진다. 하지만 그 좋은 문구들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맥락과 어울러지지 않는다는 점이다소 불편할 따름이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마지막으로 꼭 하고픈 말은,"직업"이라는 것을 돈벌이의 수단으로 절하시키지 말고단 하나뿐인 인생, 하고프고 펼치고 싶은 꿈을 이루는 수단으로 활용하라는 것이다.
보험마케팅이던 자동차영업이든, 저자의 표현대로 한심한 고정직 봉급자이든,자기체질에 맞는 직업으로 일을 즐기며 생활할 줄 안다면돈은 당연히 따라오리라 의심치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업과 마케팅이 아니여도 모든 직업엔 1%가 존재한다!
"무엇이 당신을 뜨겁게 합니까?
"세상엔 평범한 사람은 없다. 다만 긍정적인 자극이 지속되지 않을 따름이다." -지그 지글러. (175P)
"아까운 인생을 쓸데없는 일에 낭비하는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
PS, 추천하고 픈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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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씨~~부탁이 있어요..
제발 100억정도 번~전문적인 지식을 주시와요~~이런 책들 말구요...
저는 이진우씨의 노하우를 알고 싶습니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알려주기 싫으신지~~
최근 스피치에 관한 책을 내셨던데...재테크 강사이시니~~제대로된 고품격 책을 내주세요...파이프라인 일명 돈들어 오는 돈구멍~~만들어라..이런거 말고..
부동산을 만지시면서...세금 관계..법률관계 그런 전문적이고 생생한 현장정보를 주시길...바랍니다.
100억 시리즈를 자주 보면서 느꼈던 점은 돈을 벌면 좋구나..부동산으로 시작을 해봐야 겠다..뭐 이런정도 마음의 움직임을 가볍게 준다는점~~~~말고는 건질것이 없습니다. 깊이 있는 내용들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경매를 봐서 홀로 등기정도 하는 실력인지라..그런지.저자가 쓴 책이 부동산 책인지 참으로 의심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이책도 의심스러워서~~빌려봤습니다..ㅜ.ㅜ
뭐~~이책...전에 나온 믿음이란 책이랑 별 다를 차이는 없는것 같습니다.
사서 보는것은 조금 그렇고..(내가 왜 돈을 벌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돈이 좋은지 모르겠다..부자로 사는건 속물이다..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사서 두고두고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어느정도 기본적인 경제 경영 자기계발서를 섭렵하신 분이라면...차라리 성공학 서적을 읽으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아무래도 저자는 요즘 이런 책으로 재테크를 하시나 봅니다..
하지만 저 이진우씨 팬입니다..!! 왜냐면 멋지니까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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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혹하여 주문했었다.
고백건대 내가 인터넷으로 사서 택배기사 불러서 다시 반품한 책은 이 책이 처음이다.
나역시 영업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다.
영업은 월급보다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수입이 안정적이지도 않고, 전문적인 발전도 쉽지 않은 분야다. 또, 경쟁이 너무나 심한 곳이다. 앞집 아줌마도 당장 영업직으로 나설 수 있다.
물론, 노가다 보다는 쉽고 폼이 사는 일이다. 말끔하게 차려입고 동분서주 하는 일이니까.
나는 영업으로 돈도 꽤 벌어보았다.
하지만, 한국에서 성공하는 법은 영업말고도 많으며 영업으로 돈을 수 억을 번다고 하여 성공했다고 할 수 없었다.
내 자녀가 영업만 할 수 밖에 없다면 모를까. 나는 이 책을 내 자녀가 읽지 않았으면 좋겠다.
영업으로 성공하는 법 이라면 모를까.
한국에서 성공하는 법은 이 책에 어울리지 않는다.
책 사이사이 조잡한 끼워넣기식 마케팅도 거슬린다.
몇 천만원에서 1억원 정도면 아무나 책을 쉽게 쓰는 시대지만, 소시민에게는 1~2만원도 소중하다. 재테크의 기본 아닌가. 작은 돈도 소중히 하는것은, 보다 가치 있는 책에 소중한 용돈을 쓰길 바란다.
팔기 위한 책이라지만 참 안타깝다.
성공한 사람의 향기는 느껴지지 않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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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전 책 중 한권을 읽은 터라 큰 거부감 없이 책을 펼쳐들었다. 이전 책은 부동산 제대로 사는 법이랄지 뭐 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이 책은 내용이 확 달랐다. 정말 이 책에 나온대로만 한다면 한국에서 아니 세계에서 성공할 수 있겠다는 생각 때문에 가슴이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게으름피우고 늘어져 있는 현재의 현재 자신의 모습에 분노를 느끼라는 대목에서는 좀 부끄럽기도 했다. 기우제는 비가 올때까지 지내는 것이라는 말에 정말 다시 도전할 용기가 생겼다. 계속 도전하면 언젠가는 되겠지 하는 마음이 생긴다. 최강의 성공멘토까지는 몰라도 열정적인 성공멘토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부록에 있는 멘토도 마음에 든다. 개인적으로 절대긍정의 멘토 김성환이 가장 끌린다. 무슨 일이 있어도 긍정하는 자세, 이것이 항상 웃음짓게 만드는 가장 큰 힘이 될 것 같다.,
챕터 맨 끝에 있는 재테크 팁도 은근히 마음에 든다. 책 자체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공격적으로 도전하라는 암시를 주는 책인데, 재테크는 아무래도 수비적인 성향이 강하니, 공격과 수비를 다 갖춘 책인 것 같아 정말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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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저자와, 그 외 책 속에서 자기 경험을 나누는 사람들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졌다. 예전에 무릎팍도사에서 가수 박진영씨의 미국진출 이야기를 들을때와 비슷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그때 무작정 그를 자랑스러워하거나 부러워했던 이들도 있겠지만, '나도 그렇게 되고 싶다, 그런 열정을 갖고 성공하고 싶다'라고 생각한 이들도 꽤 많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한국에서 성공하는 법>이라는 제목답게 이 책은 한국에서 통하는, 일명 '한국형 성공 마인드'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정치, 종교, 경제 마케팅에 눈을 뜨고(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종교'를 '마케팅'화한다는게 영 껄끄러웠지만;;), 자신의 연봉을 스스로 만드는 직업에 도전하라는 것이었다.
저자의 이야기 중에 꽤 쇼킹했던 게 있었는데, 그건 바로 '부자가 될 수 있는 직업은 따로 있다'는 그의 주장이다. 부자가 될 수 없는 직업에 종사하면서 부자가 되기를 꿈꾸는 것은 마치 씨를 뿌리지 않은 밭에서 수확을 기대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그가 언급한 7대 영업, 대표 마케팅분야에 현재 내가 속해 있는 직업은 아쉽게도 없었다 ㅠ.ㅠ
책 속에서 그가 권한, 한국에서 부자의 길로 우리를 인도하는 분야는 아래와 같다. 1. 자동차 분야 마케팅 2. 부동산 분야 마케팅 3. 보험, 금융 분야 마케팅 4. 무역 분야 마케팅 5. 중간 도매상 분야 마케팅 6. 권리금 분야 마케팅 7. 크리에이터 분야 마케팅
물론 위 직업들만이 전부는 아닐 것이다. 저자는 독자에게 스스로 다양한 분야를 두루 살피고, 부자가 될 수 있는 또 다른 직업은 무엇이 있을지 찾아보길 권하고 있었다.
또한 책 속에는 인생의 성공을 위한 7단계 로드맵과 연봉10억을 위한 5단계 비법이 담겨있었다. 현재의 자기 자신이 저자나 다른 사람들처럼 열정을 갖지 못하고 있다면, 책 속에서 그가 권하는 '위대한 열정을 자극하는 마인드 컨트롤'을 매일 끊임없이 반복하기를 권하고 싶다. 그마저도 귀찮고 힘들다면, 208쪽에 적힌 "무한한 부는 나의 필수 선택이며 나의 운명이다." 이 말 만이라도 하루에 계속해서 외쳐보자. '부를 원한다'고 하면서 내면 깊은 곳에서는 막상 부의 길을 따르기를 주저하거나 망설이는 우리들의 모습이, 이렇게 강력하고 긍정적인 자기암시로 인해 변화하는 모습을 꿈꾸며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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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전에 누구나 어떠한 기대를 가질 것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어떤 점을 배울 수 있을 것이며 더 발전된 삶, 혹은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따위의 기대 말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진정 한국에서 성공하는 법을 배우고 싶었다. 책의 초반에는 그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보였다. 후반은 아니었지만 말이다. 우선 초반에 배운 점 이 책은 고상한 “척”하는 분들보다는 돈이 좋다는 “속물”스러운 분에게 더 잘 어울린다. “강남 집값이 왜 비싼거지? 나는 물좋고 공기좋은 교외로 나가 살아야지.” 라고 말씀하시는 분은 이 책과 맞지 않는다. (물론 강남에 집 살 능력이 되시는 분이라면 예외, 꼭 돈 없는 사람들이 저런 말 하기를 좋아하고 돈에는 욕심 없는 척 고상한 척한다) 오히려 “강남 집값이 비싸봤자지! 나는 어떻게 해서든지 저 강남 집을 살꺼야! 그것도 멋진 놈으로!” 라고 소리지르는 분께 이 책이 어울린다. 저자는 한국을 이끄는 힘을 세 가지로 나누었다. 정치와 경제, 그리고 종교… 굉장히 현실적이고 맞는 이야기였다. 사회의 주류가 되려면 이 셋 중 하나를 가져야 한다. 정치를 가지려면 항상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살아야 할 것이다. 종교로 인해 적이 생기는 것은 곤란한다. (저자의 목소리는 종교를 가지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의 마찰을 피하기 위해 모든 종교를 믿어도 좋다는 것처럼 들렸다) 나는 불교이지만, 우리나라는 기독교의 힘(?)이 강한 것 같다. 생각해보면 목사 아들이 제일 부자였던 것 같기도 하다. 각설하고 내가 이 책에서 가장 크게 실망한 점은 바로 경제 부분을 설명하면서다. 경제를 알려면 돈을 많이 벌어야한다. 그런데 돈을 버는 직업이 정해져 있다고 주장한다. 그 돈 버는 직업이라는게 참 황당하다. 보험 마케팅, 자동차 마케팅, 부동산 마케팅, 글로벌 마케팅, 중간 도매유통, 크리에이터, 디벨로퍼가 그것이다. 딱 일곱가지를 주고 그 외의 직업은 잘 찾아보라고 권유한다. 딱 보면 알겠지만 다 영업직이다. 물론 회사에서 수익 창출의 꽃은 영업이다. 인정! 그러나 영업만이 돈을 버는 지름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농부처럼 경제와 떨어진 직업은 선택하지 말라고 대놓고 말하는 용기가 대단해보인다. 나는 주식을 하기 전 보험회사에서 근무했다. FC들의 오만함과 방자함에 치를 떨었다. 그런데 앞으로 FC들이 각광받을 테니 미리미리 진입해두라는 소리에 코웃음이 나왔다. FC, 즉 Financial Consultant 라는 거창한 이름에 기죽지마라. 보험 설계사가 바로 그것이다. FP 나 FC 나 다 똑 같은 것들이다. 물론 싸잡아 매도하는 것은 보기 좋지 않겠지만, 자신의 영업을 위해 스텝 부서는 깔보고 무시하는 황당한 집단이다. 저자가 뭘로 먹고사는 사람인지 한번 보니 지금까지 강의가 주요 수입원이었던 것 같다. 당연히 강의를 의뢰하는 곳이 최고의 가치였을 것이다. 따라서 강의 수요가 많은 보험회사 (그 수많고 로열티 없이 들락날락거리는 FC들을 교육시켜야하니 강의 수요는 무지막지하다. 게다가 시간당 페이도 엄청나다.)에 충성심이 생겼을 것도 같다. 보험회사 FC들은 여성, 즉 아줌마 층이 많아서 강의할 때 호응이 좋아서 재미있었을 것이다. 공무원들 강의는 재미없고, 에너지를 빼앗기는 것 같다고 적은 것도 황당하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특정 집단을 매도하는 건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남의 직업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은 싫어한다. 이런 사람의 책을 왜 내가 읽었는지 후회스럽다. 책을 내는 것이 부자가 되는 비법 중 하나라고 하신 것 보니 다음에 또 책이 나올 것 같은데 이름을 잘 기억해서 다시는 읽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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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라는 말은 여러 가지가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기에 따라 상대적으로 쓰여질 수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성공하는 법”은 그런 애매모한 말보다는 한마디로 말하자면 ‘한국에서 부자되는 법’입니다. 말하자면 부자가 되기 위한 전형적인 자기 계발서인데, 이책에 깔려 있는 핵심적인 가치는 긍정적 사고방식, 혹은 적극적인 사고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다른 책들과 구별되는 점이라고 한다면, 한국적 상황을 고려하고 있다는 점과, 저자가 만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곧 실제 사례들이 많이 언급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사례들의 공통점을 모으면 ‘하면된다, 할 수 있다, 그리고 반드시 이룰 것이다’는 자신감과 ‘죽기 살기’로 달려드는 오기가 성공의 첫 번째 첫 번째 키워드이자,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무엇보다도 저자 자신이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저자의 말에는 설득력이 있습니다. 거의 바닥인생에 있는 사람들의 사례를 이야기함으로,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나도 할 수 있겠구나’라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어떤 방법론이 아니라 ‘꿈과 열정’인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을 이루고자 하는 꿈과 열정이 있다면, 그 꿈과 열정이 방법을 찾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이 책이 전체적인 분위기도 꿈과 희망을 주는 것에 맞추어져 있나 봅니다. “기적 = 하루의 열정 x 365일 ≠ 1년의 열정”이라는 공식이 마음에 와 닿는군요. 매일 매일을 열정 가득한 살아갈 때 우리의 삶은 달라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바로 오늘인 것 같습니다. 오늘 흐트러지지 않는 삶을 사는 것, 아마도 이것을 제대로 하지 못해 작심삼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원대한 꿈을 갖되 그 꿈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열정이 나를 삼키도록 하는 것, 그것이야 말로 성공의 공식인가 봅니다. 보너스에 소개되어 있는 ‘우리시대의 멘토’는 이 책에서 미처 다 다루지 못한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책의 주제는 ‘돈을 버는 비결’이지만, ‘돈’ 자체만이 목적이 될 수는 없겠지요. 결과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정도 중요하지요. 그래서 돈뿐만 아니라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조명해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소개되어 있는 7주 완성 다이어리는 책을 읽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로 그렇게 살도록 독려하기 위해 쓰여져 있습니다. 아마도 저자는 독자 모두가 진정으로 성공하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전개 방식은 전혀 다르지만 이 책과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으로 ‘2달러를 빌린 백만장자’입니다. 스토리텔링이라서 색다른 감동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긍정의 힘’, ‘무지개 원리’도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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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성공하는 법
아직도 귓가에 들리는 듯하다. 명강사들의 명강연이. 책을 읽었을 뿐인데......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으로 이민을 간 사람들은 이제 교포 몇 세대를 이루며 힘겹게 자리잡아 그 노력의 댓가를 이룩하고, 지금 우리나라에는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다른 이웃 나라들에서 낯선 우리나라로 들어와 일하는 이들이 있다. 그렇게 드림을 꿈꾸며 가는 이들의 이야기는 단지 남의 일이라 여겼었는데 내 나라 내 땅에서 사는 것이 기회와 희망이라는 생각을 왜 해보지 못했을까. 그냥 소박한 삶에 만족하고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관점으로 살아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물론 지금도 이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평범한 일상들에 대한 감사는 하고 있지만, 재테크 서적을 읽고 원활한 재테크를 꿈꾸고 있지만, '한국은 아직 기회와 희망의 나라'라는 생각을 보다 크고 뚜렷하게 생각해보지는 않았다. 그래서인지 책 속의 그 말이 참 새롭게 느껴졌다. 그리고 다 읽고 다시 표지를 보는데 그 문구가 오른쪽 상단에 적혀 있는 게 보이는 게 아닌가. 읽기 전에는 미처 보지 못했던 것인데......
저자가 앞서 낸 책들을 총망라하고 그 뜻을 결집해서 다시 거르고 모아 최고의 멘토가 될 글들을 실어놓은 것이 이 책이라고 한다. 사실 앞서 낸 책[39세 100억 시리즈]를 읽지 못했기에 다른 이들이 이 책이 앞의 책들보다 훨씬 낫다고 하는 점을 느끼지는 못한다. 그냥 이 책만을 두고 이야기할 때 담긴 글들이 유념해서 읽으며 새기고 꿈꾸고 내게 맞추어 실천하고싶다는 강한 바람이 생기게 하는 책이어서 가치있고 훌륭하다는 평을 하고싶다.
나 어릴 적에도 위인전을 읽었고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도 읽어주지만 위인전이 실패담이라는 생각을 해보지는 못했었다. 그랬나? 책 속의 글을 읽으며 위인전에는 공통적으로 위기와 시련을 겪고 불굴의 의지로 이겨내고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들이 그려져 있었는데 그걸 보면 그 말이 그럴 수도 있겠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 속에서 읽는 나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자못 마음을 다잡고 실천해야지 하는 의지를 부추겨 주었다. 그들의 이야기 속에서도 위기와 시련의 극복이 공통적으로 들어있었다. 누구에게나 삶은 그리 호락호락하지는 않은 법이다. 개개인의 정도 차이는 있을지 모르나.
개인 독자를 앞에 두고 강단에서 강연하는 것 같은 글투는 글에 더 빠져들게 하고, 일과 사람을 대하는 그들의 태도와 마음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들의 그런 생각과 태도가 지금의 그들을 이끌어내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이들이 있어 아직 한국은 희망이 있다. 나도 그들과 같이 희망이 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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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보다 맘에 들어서 구입하게 되었다. 하루만에 다 읽어 버린 책 ^^ 벌써 2번째 읽고 있는 중이다... 책을 읽다 이진우씨의 홈피까지 들어가서 무료강연회도 다녀왔다... 남녀노소 연령대를 초월한 사람들의 성공에 대한 의지와 이진우씨의 강연회에...나도 할수 있다라 생각에 뿌듯해 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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