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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공상가' 당신이 명확한 주요 목표를 선택할 때, 주변의 친구나 친척들이 '공상가'라고 불러도 기죽을 필요가 없다. 인간의 모든 진보에서 선구자 역할을 한 사람은 모두 공상가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꿈을 꾸는 것에 대해 부끄러워 말고,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그에 근거하여 꿈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 나폴레온 힐의《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중에서 - * 새로운 출발은 공상가로부터 비롯된 것이 많습니다. 하늘을 날고 싶은 꿈, 달나라에 가고 싶은 꿈도 처음에는 어느 한 사람의 '황당한' 공상일 뿐이었습니다. 이번 동유럽 배낭여행 때 다녀온 그리스 메테오라 수도원도 작은 움막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공상가'가 더욱 많아야 세상도 아름답게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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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본 나폴레온 책이 너무 무겁고 두꺼워서 가지고 다니기 편한 사이즈였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더랬는데 우연히 분권으로 정리되어 나온것을 보았다.
내용은 가볍지 않지만 책을 가볍게.. 그래서 더 자주 읽게 되는 것 같다. 한번씩 봤던 내용들이지만 새삼 다가오는 이유도 그 때문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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