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책이 더 심오할때가 있다.
나이팅게일의 노랫소리에 빠려 발목을 잡고있던왕....
어느샌가 노래불러주는 장난감 나이팅게일에 빠져
정녕 소중한걸잊고지낸다.
I am death....
죽음이찾아올때...그제서야...
소중한걸 찾는 모습...
우리들의 모습도 그렇다.
정말 잡아야할것이 무엇인지도 모른체...
엉뚱한걸 잡으려다 일생을 보내고야만다.
내인생은...정말 잡아야할것을 잡고있는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