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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는 역시 안데르센.
알고 있는 동화를 영어로 보니 더 유익하고
지금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저로써 너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모르는 단어를 일시정시 시켜놓고 보긴 하지만....ㅋㅋ
유창한 영어실력을 위해서 안데르센 동화 계속 애용해야겠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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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서 읽는 동화책은 정말..생각을 많이 하게 만든다. 안데르센 그냥 편하게 읽던동화들인데..... 참 새롭게 다가온다. 이 동화를 보며 정쟁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전쟁중에...참 많은 사랑하는 연인들이 헤어졌겠지... 그 전쟁에....많이들 다쳤을테고... 다치고 죽고 사랑하는 연인만 남기고 돌아오지 못할길을 떠난 많은사람들... 전쟁을 경험하진 못했지만... 영화로만 보아도 참 안타까운 맘인데... 작가도 그런의도였을까? 고생끝에 돌아와 종이인형과 사랑에 빠지려하나... 장남감주인아이는 불에 던져버린다. 아무이유없이...말이다 전쟁이라는게 참 전쟁을 일으킨사람들은 어떤맘인지몰라도.. 당하는사람에겐 참 죽느냐 사는냐의 문제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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