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만족하지 못하고 불평하는 전나무의 이야기...
조금만 더 자랐으면...
좀도 높은자리에 앉았으면....
좀더 행복해졌으면,...
좀더 돈이 많았으면....
우린 항상 우리의 상황에 만족하지 못한다.
높은자리에 가면 또 더높은곳을 바라보게 된다.
행복이란 뭘까?
그 자리에서 만족함과 감사함을 가진다면 그게 더없는 행복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