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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서른에 동화보기에 빠지다니.. 상상도 못했었다.ㅠㅠ;;; 그런데 자꾸 보고싶은것이.....안데르센 동화다
너무나 가난한 구두만드는 사람~ 마지막 한컬레를 만들 가죽만 가지고있었는데...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겠지....라고 말한다. 그러곤 요정이 나타나...멋진 신발들을 만들어준다. 구두쟁이는 그 요정들에게 감사하며 그들을 위해 옷과 신발...을 만들어준다 그러고는 요정은 다시 오지 않는다. 감사할수있는마음... 어쩌면 다른 구두쟁이였다면... 아니 다른맘으루 감사하는 마음이 없었다면... 계속 구두를 만들도록 요정을 잡아둘수도 있었을테다. 하지만 구두쟁이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감사한 마음을 표현한다 감사할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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