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미첼의 1999년 데뷔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인기 있는 소설가는 아니다 요즘 그의 전작 읽기에 도전중이다 유명한 소설로 영화로도 만들어진 클라우드 아틀라스가 있다 유령이 쓴 책은 진짜 유령이 화자다 처음 오키나와 이야기에서는 오움 진리교 사건이 저절로 떠오른다 그 외에 여러 도시들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펼쳐진다 작가는 여러가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소화한다
데이비드 미첼의 1999년 데뷔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인기 있는 소설가는 아니다 요즘 그의 전작 읽기에 도전중이다 유명한 소설로 영화로도 만들어진 클라우드 아틀라스가 있다 유령이 쓴 책은 진짜 유령이 화자다 처음 오키나와 이야기에서는 오움 진리교 사건이 저절로 떠오른다 그 외에 여러 도시들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펼쳐진다 작가는 여러가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소화한다 구성도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