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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마디로 못할것이 없다.
자신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하였다. 무척이나 기대하면서 읽어보게 되었다. 개그프로에서 또는 대학가에서 이미 인정을 받고 있는 그들이기에 대한민국 국민들이라면 이 두 사람의 입담으로 인해 한번씩 웃지 않은 이들이 거의 없을거 같다. 거침없이 나오는 말들이 하나같이 폭소를 자아내게 하는 컬투. 머리가 크다고 놀림을 받아도 오히려 단점을 장점으로 돌려놓는 그들이기에 말로 세상까지 꼬실수 있다는 그들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려고 한다. 이 책은 크게 6장으로 나뉘어 지고 있다. 첫째가 컬투가 말하는 신통철학이다. 둘째는 컬투를 따라하는 개인기 조리법이고 셋째는 컬투가 들려주는 실전 노하우이다 넷째는 대화의 주도권을 잡기위한 상황전환술. 다섯째는 대화품질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말맛이야기 여섯째는 컬투와 함께 하는 초간단 테스트 이다. 이 여섯마당에서 이야기하는 컬투의 노하우들이 어찌나 익살스러운지. 전혀 지루하지 않게 재미나게 이 책을 금새 다 읽어버렸다. 무식한것은 인내하면 되고 돈 없는 것은 봐줄수도 있지만 유머 없는 남자하고는 살수 없다는 설문조사 결과도 있었다고 하니 세상이 참 많이 변한거 같기도 하다 예전에 우리 남자들상은 그저 입이 무거워야 하고 묵직하게 무게를 잡고 있는 그런상이 었던거 같은데 말이다 이젠 여자 앞에서 첫선을 보더라도 유머 한두가지는 미리 준비하여 가져가야만 퇴짜를 맞지 않는다고 한다 여자를 재미나게 해 주지 못하고 분위기를 다운 시켜버리는 일명 찬물을 끼얹는 그런 남자들은 거침없이 차이고 만다. 나도 지금 우리 신랑이랑 결혼전에 무척 재미가 없었었다. 하지만 그렇게 계속 만나야 하나 하는 생각에 빠질때쯤 우리 신랑이 날마다 나를 위해 개그나 웃기는 이야기를 매일 여기저기서 수집하여 외우고 또 외우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감동을 먹었었다. 그리하여 지금 결혼까지 성공하게 되었지만 말이다. 이 책에 페이지 중간중간 쉬어가는 코너도 참 재미나다. 책을 읽으면서도 잡념이 들지 않도록 크게 한번 웃고 가게 하는 코너같다 유머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줄 알았던 내가 이 책을 읽어보니 사실은 웃을거리를 찾고 있었던거 같다. 힘들다고 지친다고 갈수록 웃을일이 뭐가 있냐며 우리 한국인들은 웃음이나 미소에 너무 냉철하다고 한다.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웃을일을 많이 만들어가는건 어떨까 싶다. 소문만복래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가 웃고 즐기면 못할일도 없을것이고 또 어려운일도 어쩌면 쉽게 풀릴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제 3장에서 알려주는 컬투의 실전노하우를 보면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되고 있고 또 거기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컬투가 상세하게 알려주는 코너가 있다. 선천적으로 유머가 없다는 분도 소개팅에 나가서 말한마디 제대로 해 보지 못하고 돌아서는 사람들도 이 책을 읽어보면 어느정도 방향을 찾게 될거 같다. 자신감 어디서나 자신감은 꼭 잃어버리면 안되는거 같다. 자신감이 없으면 말도 실수로 나오고 행동도 생각대로 움직여 지지 않고 또 기회도 잡지를 못하는 수가 많은거 같다. 어려운 시기에 컬투의 책 속에서 작은 교훈 하나하나 배우고 가는 기분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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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괜히 우울해서 쳐져 있을때가 많았다.. 그러다 우연히 듣게 된 컬투의 라디오 프로그램.. 프로그램 명은 잘 모르지만.. 그 라디오 방송을 듣고 있을땐 정말 행복 했다.. 맘껏 웃을수도 있었고.. 한동안 그 웃음의 효력으로 노래도 흥얼거릴수 있었다.. 그러다 알게된 책.. "말로 세상을 꼬시다.." 지은이가 컬투라는 사실이 더 확 끌린거 같다..
책의 내용은 표지에 언급한 것처럼 "컬투의 말맛 향연!" 그대로다.. 책은 1. 컬투가 말하는 신통철학 2. 컬투를 따라하는 개인기 조리법 3. 컬투가 들려주는 실전 노하우 4. 대화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상황전환술 5. 대화품질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말맛이야기 6. 컬투와 함께 하는 초간단 테스트
에필로그와 추천사로 구성되어 있다. 정말 이 책대로만 하면 친구들 사이에 또는 회사 동료 사이에 인기짱이 될수 있을거 같다.. 진작 왜 이런 책을 내지 않으셨나 그런 생각도 든다.. ^^
책 읽는 내내 많이 웃었다. 옆에서 신랑과 아이가 쳐다 보지만.. 어떠라.. 웃길건.. 신랑에게도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요즘 이것저것 준비한다고 정신 없는 신랑에게 꼭 추천해야지..
책 내용 중에는 컬투가 개그맨을 준비하던 시절의 내용도 있어 좋았다.. 말 끝에 말꼬리(?)라고 하나.. 학창 시절 친구들에게 편지쓸때 자주 쓰던 거라.. 더 재밌게 봤다.. 중간 중간 쉬어가는 유머란이 있어 많이 웃을수 있었다.. 다양한 주제도 맘에 들고 정말 컬투라는 생각이 드네요.. 괜히 우울해 지는날.. 비타민처럼 꺼내보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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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좋아하는 입담꾼 컬투... 아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들일 것 같다. 이 사람들이 책을 냈다고 하니 더 보고 싶은 책이었는데... 말로 천냥빚도 갚는다고 하지 않았던가... 이들을 보면 정말 그런 것 같다...
라디오프로를 즐겨 듣는 편이라 책을 보니 알고 있는 내용도 좀 있었다. 특유의 유머로 사람들을 웃음의 도가니로 빠뜨리는 그들... 끼많은 재주꾼인 것 같다... 이 책속에는 기분좋게 웃기는 방법... 기분 나쁘지 않게 화내는 방법...이 잘 나타나 있었다. 이것이 이들이 말하고 있는 웃음학이라고나 할까...ㅎㅎ
암튼 요즘 경영기법에도 유머가 들어갈 만큼 유머에 대한 관심이 사회적으로도 높아지고 있다. 모기업 간부들도 이런 유머를 배우기 위해 세미나를 하고 교수법도 제공받는 걸 본적이 있다. 딱딱하고 냉철하게 느껴지는 경영에도 이런 유머가 살아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경제도 어렵고 그래서 살기 더 힘들다고 하는 이 시대... 이런 유머가 힘듬을 잠시 잊고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비타민같은 역할을 한다. 함께 있으면 사람을 기분좋게 하고 기분좋게 만드는 것도 스킬이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컬투 두사람은 말장난을 하기 보다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건강한 사람들이란 생각이 들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그 속에서 삶의 희노애락을 얘기할 수 있다니 나로써는 정말 부러울 따름이다.
이런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서 우리 사회가 좀 더 밝고 명랑해졌으면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따뜻하고 훈훈한 웃음을 가진 컬투를 통해 반복되는 일상에서 삶의 재미을 얻고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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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입담~컬투~ㅎㅎ 컬투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너무나 궁금했던 이책.... 요즘은 정말 유머러스한 사람이 인기가 많다잖아요..애들중에서도 유머 많고 끼 많은 아이들이 분위기를 끌어간다고 하더군요. 전 워낙 말재주가 없어서 ㅜㅜ 항상 말빨(^^)이 센 사람이 제일 부럽답니다. 재치있고 조리있게 말 잘하는 사람...그러면서도 유머감각을 갖추고 있는 사람...정말 부러워요... 그래서 그런지 컬투가 쓴 이책... [말로 세상을 꼬시다]가 정말 궁금했고 읽고 싶었답니다. 표지부터 유쾌한 느낌을 주는군요~
이책은 정말 아무런 부담감없이.....하루에 언제든지 시간이 허락할때 한두장 넘기면서 읽어볼수 있었답니다. 두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시간적인 여유가 많지 않기에...아이책 읽어주기 바쁜 저로서는 책읽기가 참 힘이 들었는데... 마음 편안히...웃으면서 재밌게 읽었답니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가벼운 웃게 만들려고만 한 책은 아니네요.. 재미를 위해서 읽다가 참 많은것을 배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좋은 말이 참 많이 들어 있네요.. 그래서 전 이런 책이 참 좋더라구요...짧으면서 뭔가를 남겨주는책~ㅎㅎ
그중에서 우리가 흔히 들어본 말~~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 -윌리엄 제임스 이말은 정말 가슴깊이 새기고...많이 웃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야겠다...싶었답니다.
그리고...결혼은 서로 원석이 만나 다듬어지면서 보석이 되어 가는 과정입니다.뭐니뭐니 해도 아프거나 지쳐 있을때 그리고 먼 훗날 나이 든 후,옆에서 등 긁어주는 마누라가 최고라는 생각이 들 겁니다.....조금만 배려해 보세요... 부부 사이에 꼭 새겨둬야 할 이야기 같아요.
컬투를 통해....말에도 격이 있다는것...말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하는데...정말 말이 중요하다는것도 다시금 느꼈네요. 재치있는 말이 사람의 심리도 바꾼다.말에도 포장술이 필요하다.... 정말 한마디로 유머 있고 재치 넘치는 말이 중요하네요^^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게 해준 책 한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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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53 웃음은 별로 소비되는 것은 없으나 건설하는 것은 아주 많으며, 주는 사람에게는 해롭지 않으나 받는 사람에게는 넘치고, 짧은 인생으로 부터 생겨나서 그 기억은 길이 남으며, 웃음 없이 참으로 부자가 된 사람도 없고, 웃음을 가지고 정말 가난한 사람도 없다. 웃음은 가정에는 행복을 사업에는 활력을 불어 넣어주며, 친구사이를 더욱 가깝게 해주고, 피곤한 자에게 휴식이 되며, 실망한 자에게는 소망도 되고, 우는 자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인간의 모든 독을 제거하는 해독제이다. 그런데웃음은 살 수도 없고, 비릴ㄹ 수도 없고, 도둑질할 수 도 없는 것이다.
내가 준 별이 왜 다섯개? 웃음을 줄수 있고- 육아로 지친 나에게 활력을 주었고- 항상 같은 말 같은 육아서보다 감칠맛나는 이야기로 짧고도 긴여운으로 쉽고도 재미나게 읽어서 좋고- 말과 웃음에 대한 지식 정보와- 말에도 차원이 다르구나 란걸 깨달음을 주었기 때문이랄까?
오랫만에 정말 육아로 지친 나에게 술술 풀어나가듯 컬투의 공연을 보는 듯했다. 기본바탕은 노숙을 바탕으로- 말에도 급이 있고 웃음이 있음을... 정작 요즘 나는- 말하기를 한번 더 생각해보고 말에도 표정을 지어서 해보고싶다는... 간단한 재치와 유머로- 사람을 재미나고 맛깔나게 이야기해보고싶은 요즘 유머속에 대화를 엿볼수 있었다.
대화 속에서 상대를 설득해야 하는 순간이나 불리한 입장에서 처해 있을때, 틈새를 이용해 내쪽으로의 승세를 이끌어 내는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 가끔 엄마들 사이에서도 이야기 꽃을 피울라치면 말에도 급이 있음을 실감케 한다. 함께 공감가는 이야기로 재미나게 이야기하는 엄마들...그래서 엄마들 사이에서도 우루루~가 있지 않을까? 유머로 분위기를 전환시키고, 대화의 주도권을 잡는일... 엄마인 나부터가 알고 가야할 대목인거 같다. 유머로~ 자연스러운 대화-^^
정말 육아로 지친 나에게 책 한권은 솔솔한 에너자이저 같았고. 충전의 기회를 주었다. 정작 내가 다른 사람에게 유머를 줄 수 있는 말이 무엇이 있을까 말이지... 책을 읽으면서 넘 웃겨서 남편에게 동생에게 이야기 해줬다. 한바탕 폭소의 도가니로... 완전 스트레스 팡팡 날린 기분^^
체크 포인트 편 대화의 기초
1. 기분 좋은 말로 시작해서 기분 좋은 말로 끝맺는다 2. 대화의 주제와 분위기를 파악하라 3. 상대방에 대하여 동의의 제스처를 취하라. 4. 유머를 사용하라.
요 네가지만을 잘 이해한다면...대화도 쉽고 재미나게 구술할수 있음을... 상대방과 이야기도 어렵지 않고 재미나게 표현할 수 있음을 알게 하는 대목이다. 읽다가 보면 공감가는 이야기, 밑줄 그은 부분도 많았다. 쉽고도편하게 읽어내려가는게 지루함을 없애주고, 엄마로써 아이들 키우는데 무슨 책 읽을 시간이 있을까 하시는 분들- 한번 잠자리용으로라도읽어보시라구요...늠늠 유쾌해서 술술 넘어간다구요~ 웃고 싶어도 웃지 못하고 사는 요즘이라구요? 책 속에 정말 맛깔나는 쉬어가는 유머도 있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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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탈출 컬투쇼>를 주말에 듣다보면 배꼽 빠지게 웃을 일이 만다. 춘곤증이 몰려오는 오후2시에 매일 듣지 못하는게 아쉬울 정도로 그들의 재치있는 말솜씨는 청취자들을 사로잡고 만다. 청취자의 편지 사연보다도 적재적소에 삽입되는 애드리브가 더 웃음을 선사한다. 속사포처럼 거침없이 쏟아내는 빠른 말이지만 청취자들에게 쏙쏙 어휘 전달이 되면서 시원하고 통쾌한 웃음을 터트리고 만다. 그런 그들이 라디오 방송 진행 뿐만 아니라 책도 발간했다. 라디오 청취율 1위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청취자로 모을 수 있었던 비결이 숨어있는 <말로 세상을 꼬시다>를 통해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모두 6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에는 컬투의 입담과 함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상대방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말을 유쾌한 대화법을 소개하고 있다. 책의 내용을 살짝 엿보면 1. 컬투가 말하는 신통철학 2. 컬투를 따라하는 개인기 조리법 3. 컬투가 들려주는 실전 노하우 4. 대화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상황전환술 5. 대화품질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말맛이야기 6. 컬투와 함께 하는 초간단 테스트
방송진행을 하는 것처럼 곳곳에 파란 글씨로 작게 애드리브가 씌여있다. 역시 재치만점의 두사람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컬투는 천재가 아닐까..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들은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며 기분 좋게 웃기는 방법, 우회적으로 상대방에게 화를 표현하는 방법,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세상을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 등을 직설적인 화법이 아닌 맛깔스런 글로 노하우를 들려주고 있다.
말 잘하는 사람이 제일 부러운 나에게 컬투의 말솜씨는 훔쳐오고 싶을 정도로 탐난다. 유머도 자주 사용해 봐야지..정색하고 유머스러운 말을 하려면 오리혀 어색하고 썰렁한 분위기가 띄운다. 이 책을 수시로 보면서 유머의 노하우도 읽히고 상황에 맞는 유머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도록 곁에두고 자주 펼쳐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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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컬투라니~!!! 내가 요새 매일매일 듣던 그 컬투란 말이더냐?? 정말 읽고 싶던 책을 펼쳐 들어서 단숨에 읽어 내린 그 책~!!!
그런데...솔직한 저의 서평은 책이 컬투를 못따라간다~였네요~! 음...라됴 방송에서 듣던 그 목소리 그대로 떠올리면서 글을 읽으려니... 내용은 재미난 내용인데...중간중간 끼어 있던 파란색의 덧글들은...내용을 읽는데 조금씩 방해를 하는거 같았어요. 내용에 몰입하고 있다가 덧글을 읽으려면...뭔가 흐름이 깨지는 듯한~ 컬투의 라됴 속에서는 두 사람의 주거니 받거니 하는 만담같은 말들이 너무너무 재미있었는데.. 그걸 책에서 써먹는건..좀 아닌거 같았어요~ 글의 몰입을 방해하더라구요~
이 두사람이 말하고 싶어하는 건..이 세상에서 살면서..혹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유머가 얼마나 필요한가 유머를 통해 사람간에 관계가 얼마나 부드러워 질 수 있는가...를 느끼게 해주려는 내용인 거 같은데... 그걸 여러가지 예를 들어 나열 해 놓았습니다.그런건 참 재미있었지만 내용이 조금은 산만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어요. 그래서 어쩌면 컬투라는 자체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나...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하지만 오랜만에 유머책을 한 권 다 보아서 인지...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었어요. 딱딱한 책을 좋아하기보다는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을 선호하시는 분이시라면 만족하실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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