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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하면 누구든 좋아하는 캐릭터지요... 정말 사랑하지 않을수 없는 뽀로로니깐요.. ^^
저희집 두딸아이들은 어릴적부터 뽀로로에 큰 관심이 많았어요..
7살, 5살 되었는데도.. 여전히 뽀롱뽀롱 뽀로로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관련되어 있는 것이라면 무조건 사줘야한답니다..
여자아이라서 항상 그림그리며 색칠하기 아니면 오리고 붙이기를 정말 열심히 하는데..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5살 아이는 부지런하게도 자기할일을 찾아 가만히 있지 않는 스타일이예요..
가위, 풀, 색종이, 색연필, 스케치북만 있으면 OK 예요.. ^^
◀ 생각이 자라는 뽀로로 놀이책 시리즈에는~
" 색칠이 제일 좋아 " " 그리기가 제일 좋아 " " 꾸미기가 제일 좋아 " 가 있는데..
평소에 아이가 큰반응을 보이는 " 꾸미기가 제일 좋아 " 를 선택했어요..
여러가지 색깔의 종이를 뜯거나 찢어 붙여 그림을 예쁘게 꾸미고, 손의 움직임을 발달시키고
정교성과 독창성을 길러줍니다.. ^^
5살 딸아이는 꾸미기, 색칠하기를 3살때 놀이방에서 주말 숙제로 내주곤 했었지요..
아이 몸에 적응이 되어서인지 지루해하지않고 집중하며 잘 하는편이예요..
특히나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이니깐 재밌게~ 하네요.. 표정을 보면 너무 즐거워해요~ ^^
◀ 꾸미기를 살펴보면~
<비눗방울 놀이, 달걀 프라이 만들기, 오징어와 문어, 얼룩덜룩 강아지, 멋쟁이 모자,
빨간색 과일 모여라>등 다양한 꾸미기로 인해 호기심과 상상력이 풍부해지는듯 합니다..
게다가 칭찬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활동을 마친 페이지에 붙여 칭찬해주는것도 있어요..
아이의 눈높이을 맞추며, 아이의 생각도 엿볼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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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가 뽀로로이다. 아주 작은 뽀로로 그림이 있어도 단번에 찾아내어 버린다. 그러고 나서는 뽀로로가 있다고 기분이 좋아지며 반가워한다. 지금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 중의 하나가 꾸미기, 그리기, 색칠하기라고 생각되었다. 아직 모양대로 어려운 단계이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여러 모양들은 뜯어서 활용할 수 있게 되어있었다. 아이가 그것을 보자 단번에 뜯어버린다. 아이가 뽀로로를 좋아하니 이 다음 책은 뽀로로 그리기 책을 사볼까 아님 뽀로로 색칠하기 책을 사볼까를 고민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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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자라는 뽀로로 놀이책 시리즈중 꾸미기가 제일 좋아입니다. ![]() <키즈 아이콘>
역시 뽀로로를 제일로 좋아하는 지아양 낮잠에서 깨자마자 점토놀이하고 뽀로로 놀이책을 보여주니 와~~뽀로로다 하며 무지 좋아해주시네요.
6살인 지우군 아직도 뽀로로를 좋아하기에 책을 보면서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할정도로 표지에서 아이들의 시선을 확 끌여줍니다.
물론 첫페이지에 뽀로로 칭친스티커와 뽀로로 친구들 스티커가 있는데 이건 4살인 지아양이 마구 여기 저기 붙이는 통에 역시 부족하네요~~
스티커가 더 많았으면 좋았겠다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내용확인>
뽀로로 꾸미기책은 책의 앞쪽에서 각 활동에 해당하는 색종이를 뜯어 아이가 스스로 풀칠하여 꾸미는 활동입니다. 색종이의 무늬와 모양이 다 가지각색이어서 아이가 뜯는 재미 붙이는 재미 보는 재미가 있는 좋은 놀이책입니다.
뜯어만드는 색종이 예>
4살인 지아양 도와주는거 싫어하면서 혼자 이렇게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은 또 처음입니다. 역시 뽀로로의 힘은 대단하지요.
달걀 프라이 만들기,오징어와 문어,얼룩덜룩 강아지 만들기 등등 이 또래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물과 동물들로 아이들의 표현력과 창의력을 끌어주기에 좋은 놀이책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