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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영어회화를 위해서 또 정확하고 깊이있는 발음법에대해서 알고싶다면 이책을 보는 것이 좋을 것같다. 저자 강홍식은 이런류의 영어관련 서적만 30권이상을 낸 베테랑이라 할 수 있으니 믿을만 할 것 같다. 쏟아 지고 쏟아지는 영어서적의 홍수 속에서 올바른 책을 선택하는 건 쉽지많은 않다. 하지만, 좋은 책을 고르는 기준중에 하나가 바로 저자를 보는 것이니 믿을만 하다는 것이다.
세세하고 자세히 설명된 발음법과 좋은예문들만 엄선했기때문에 발음을 정확히 배우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책이 될꺼라 자신한다.
하지만 아무리 책이 좋아도 영어의 특성상 계속적인 반복과 본인의 노력이 없다면 아무 물거품것을 유념하고 영어정복을 위해 모두들 힘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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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영어....
독해! 비교적 잘한다 문법! 이건뭐 초등학교때부터 해왔으니 어휘! 이거역시 하지만 회화는 어떨까? 영어의 근본은 회화다 우리가 국어를 몰라도 말은 할수있듯이 영어 역시 언어의 발음이 그만큼중요하다 외국인도 영어는 몰라도 발음하나는 우리나라에서 영어좀 한다는 이보다 좋다 ...
외국인들은 한글이 너무 어렵다고 한다 본인 역시 한글 아직도 잘 모르겠다 허나 우리 나라 한국인 들 한글 잘한다 그이유는 무엇일까? 한글이 일단 모국어 이기도 하지만 먼저 한국어에 대한 발음이 완벽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루에 수십단어를 쓰고 읽고 사고하고 한다.. 하지만 외국인들은 하루에 많아야~ 1~2시간? 각설하고
영어도 예외일수가 없다 우리가 영어공부를 한다고 해봐야 하루에 몇시간이나 될까? 현지인에 비해 너무 나도 딸리는건 어쩔수 없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사교육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뽑느것이 영어 이기에 장작로에 불을 피우는 영어에 열을 높일수 밖에 없다.. 허나 진작 네이티브를 만나도 할수있는 영어단어는 몇안될것이다 왜그럴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온것들은 무수히 많다
우리 우리 나라 언론매체 및 다양한 콘테츠 부류에서는 영어에 대한 지식 사고책들은 봇물이 터지듯 무수히 많다 하지만 이런책들을 다 아니.. 한권이라도 마스터 한 이 있는가?
물론 학원에서 진도에 맞쳐 나가야 하는 어쩔수 없는 상황말고 자기가 하고싶어서 하는 부류말이다..
얘기가 너무 다른곳으로 세었다..
First of all~ 이 책은 우리 나라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등한시되고 있는 발음범에 다루고 있다 현재 우리 나라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게 영어이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영어 발음에 너무 등한시 되어있다.. 우리나라 70년대~80년대 대학교 과정을 거친 현 시대의 교육자들은 솔직히 발음이 좋은가? 가까운 예로 나이좀 드신 원로 영어 선생님들 발음 어떤가?
난 학창시절 영어를 너무나 못했기에 그게 잘하는 발음인지 아닌지 알수가 없었다.
너무나 당연한 결과였었나? 하지만 지금은 본인이 교육자이기에 그때 내가 존경했던 그 선생님들의 발음이 이상하다 생각했으면 많이 실망했을것이다.
본인은 버지니아주 fairfax에서 3년간 거주해봐서 어느정도 영어 발음에 자신있다고 생각했었지만 역시나 다를까 한국에 온 후부터 발음이 한국어의 센발음때문인지 자꾸 센다고 해야 하나 여튼 발음이 안좋아진게 정설이다..
허나 이책에 나왔으니 발음 기호법 및 청취에 도움되는 발음의 know-how 를 잘 열거 되어있다.
본인이 놀란점이 깜찍하게도 발음기호가 한글로 나온다는 점이 여기서 알아볼점이다..
본인은 일단 공부를 하면서 발음은 절때 한글기호로 하면 발음이 무너진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배웠다 however 그 역시 이 진짜 발음법책에선 공식 무식이다 ㅋㅋ
너무 귀여웠다. 그래서 쭈욱 읽어보았다.. 하지만 이게 웬걸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 끄덕 거려 지더라
한국인이 가장 어려워한다는 P.F 발음 R.L 발음 이걸 읽고 있는 자네는 자세히 알고 있는가?
.. 정말 잘 열거되어 있다.. 영어엔 일가견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영어를 시작하는 초보자들도 이책을 한번권해본다 영어에 기초를 떠나서 영어는 청취 회화 그리고 우리생활 일상적인 발음에 교정을 할수있는 유일한 책일수도있기때문이다...
한번쯤 학교에서나 사교육의 장에서 배우는 영어는 한번 접어두고 자시만의 독학으로 이책을 독파해 보자 스스로 한번씩 독파해본 책많이 자기것이 될수있다. 누군가의 가이드도 중요하지만 자기 스스로 독파한 책은 평생가기에 특히 발음교정 같은경우는 평생살면서 같이 가니 중요하다고 생각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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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하나의 언어이다.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단어를
알고 어떻게 발음하고 말 해야하는지 알아야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영어 교육은 독해, 문법만 열심히 공부를 하고
발음에 대한 것은 제대로 가르쳐 주고 있지 않다.
그래서 듣기공부나 회화 공부를 해도 항상 발음 때문에 힘들었다.
하지만 이 책은 여러가지 현상에 따른 발음법을
잘 설명 해 놓고 있다.
그리고 난이도를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자신의 실력에 따라 공부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영어를 실력에 따라 누구나 이 책을 통해 발음을 공부 할 수있다.
이제 높은 토익점수보다 실제 회화능력이 중요시 되고있는 이 때
이 책을 통해서 잘못된 발음을 제대로 알고
공부를 한다면 자신있게 외국인과 얘기를 나눌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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