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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강추합니다~
일단 책안 디자인이! 심플하고 깔끔해서!
공부할 때 복잡하지가 않습니다
눈이 편안하구요!
그리고 헐리우드 시네마를 중심으로 하기때문에
재미도 같이합니다.
마지막으로 미국 본토발음을 배울수있다는게 장점!
요즘 대세는 영국 발음보단 미국발음 아니겠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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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맨처음 에 나온 '초간단 미국식 발음기술 20가지'를 공부합니다. (너무나 쉽고 "아 이런거 였구나! 할것입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여기나온 20가지만 잘 익혀도 거의 반이상은 성공입니다. 그리고 나온 영어대사 맛보기로 간을 봐줍니다. (그러나 앞서나온 20가지 기술은 계속 무한대로 보고 발음해서 익힐것!)
그리고 그다음 부터 무수히 쏟아지는 영화 대사를 익힙니다. 유명한 영화들의 꼭 필요한 대사들만 모았기 때문에 내용이 알찹니다. 하지만,
여기서중요한건 시중에 나온 책들 보다 재밌다는 것 입니다. 재미있다는 사실은 영어공부하는데 무척 중요합니다. 보통책들은 쪼끔 보다가 놔 버리거나 아니면 한번 끝까지 스윽 보고 안보기 마련일 것입니다. 그렇죠?? (저도 맨날 그랬습니다;;) 하지만 이책은 다르더군요. 계속 보고싶게 만듭니다. 너무 재밌기 때문에 그러면서 영어 실력은 쑥쑥 늘고 있겠죠??
여기있는 mp3로는 매일매일 듣고 외우세요. 매일매일이 중요합니다.
"영어듣기와 말하기를 잘하려면 자막없는 외국영화를 무작정 봐라" 는 얘기가 있습니다.
과연 사실일까요?
다 거짓말 입니다. 아무런 지식도 없는데 뭔 영화를 보면 알겠습니까? ^^; 맨땅에 헤딩하는 것도 아니고..-_- 이런 책으로 먼저 익힌 후 영화 보면 그게 정답 입니다.^-^
외국유학없이 대한민국 본토에서 영어 리스닝과 스피킹을 완성하고 싶다면 자막 없는 외국영화가 무척 보고 싶다면
고민없이 이거 사서 공부하세요.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사람이 먼저 성공합니다. 모두 영어 정복의 그날을 위하여~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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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쓰기에 앞서 개인적인 리뷰이기에 말은 혼잡적으로 쓰겠습니다 일단 본인을 소개하자면 영어문법에 i am study가 맞는 건지 틀린 답인지 헷갈려 할때 부터 시작한 영어공부가 시작 3달만에 토익800점 돌파했다(물론 토익은 운전면허처럼 좌로 3바퀴 우로 4바퀴 뒤로 끝선 보일때까지.... 등등 그냥 합격증을 위한 정석이다라는 말 토익은 실력보단 스킬로 한다는 말이 있다, 이건 마치 운전면허증은 있는데 운전을 못하는 그런 김여사들을 비꼬는것 같아 토익에 대한 밸류가 떨어져서 마음이 아프다) anyways 현재 대학생이며 편입준비생이기도 하다 하루에 12시간씩 공부한적있고 5시간식 자면서 공부했었다
but 지금은 학교병행도 하고 그래서인지 예전만 못하다 하지만 영어의 끈은 놓지 않는다.. 어쨋든 본인이 리뷰할 책은 바로 이책이다 본인 이 생각해도 답답한 나의 가장 큰 아킬레스건은 바로 스피킹이라고 생각한다 스피치가 되어야 영어에 실속이 붙고 재밌어지길 시작한것 같다 왜그런거 있지 않은가 학교수업에서 선생님이 자기만 칭찬하면 더욱더 잘할려고 하는 사람의 욕심 이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이책을 보면 먼저 작가에게 경의를 표한다.
본론에 앞서 영어발음에 교육자이거나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영어 발음은 한글로 발음 나는것과 영어로 발음하는것은 너무나 틀린다는것을 한국인의 발음 이웃나라 일본과 별반 다르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애석하게도 잘 모른다 우리가 서툰영어를 실력을 갖추고도 외국인이랑 대화할수있는것도 현지인들의 알아먹을려는(?)는 다분한 이해력을 갖출려고 한다는것을 모든 사람들은 알고있어야 할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이 어색한 한글말을 해도 우리가 이해하듯이.. anyway 본인의 스승님 한분도 영어 표기 를 한글로 절때 하지말라고 한다 청취력이 떨어진다고 하는것이다 발음이 새기 쉽고 결국 스피킹과 리스닝이 너무 처지다는 것을 말을 내 귀에 박히도록 말씀하셨다 허나 그런 소리는 이책을 앞에 두곤 잠시 미뤄둬야겠다(이책을 받으면 스승님께 보여드려야겠다)
일단 이책은 3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고 2개의 warm-up이 있다 각 파트별 마다 미국에서 자주 쓰는 구어 및 헐리웃 영화에서 자주 보고 듣고 익힌 그런 목소리를 주인공을 만날수 있다 이책은 화자가 마치 미국영화를 보는것마냥 공부하게 시선을 이끌어 가게 한다 먹는 것이든 공부하는것이든 3등분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인것 같다 각설하고 wram-up 에서는 미국발음을 위주로 introduction 한다 미국식발음을 숙지 하도록 간결하게 설명하였다.
wram-up를 보면 본인이 말한 한글표기법 발음 기호가 나온다 놀라웠다 하지만 계속 보고 있자면 그리 놀랄것이 아니다 요세 국내시장의 영어 책 은 포화 상태이다 봇물이 터지듯 하루가 멀다하고 수없이 많은 책들이 쏟아 져 나온다 보통 영어회화라는 교육용이 책이 발간한다면 100이면 100 author〔 대한민국의 영어 평균수준은 읽는 것은 되는데 듣는것 쓰는것이 미비하다 그 통계로 외국인의 간단한 질문에도 영어를 배운사람들은 이해를 못한다 허나 그걸 써주고 보여주면 그제서야 아~ 라고 탄식하면서 그가 의도한 내용을 유추 설명해준다 이 근거는 대중언론매체에서 수없이 보도 된 내용이니 그 이하 내용은 생략하겠다 앗! 그렇다고 다 좋은것 만은 아니다 이 책은 미국용발음을 위주로 책의 실로건이 되어있다 그렇기에 영국식 발음, 호주식발음, 캐나다발음등 다소 차이가 있으니 그런것을 알아두고 읽어야 한다 아마 이책은 가장 global 하고 현재 세계 에서 가장 많이 쓰고 있는 단어가 American language라서 그걸 모토로 이책을 쓴것이라 생각한다 작가에 의해 의도된 '발음'과 독자 사이의 거리감 좁힘은 종내 책 속 설명를은 독자인 '나'를 모국어를 배우는 것처럼 치환시켜 줄려고 하는것 같다
다음으로 본인이 이책에서 가장 잘되있는 부분이라면 이 파트를 말해주고 싶다 이책은 한 문장을 단어처럼 외우기 싶게 표기 되어있다 간단한 예로 Time to protect yourself를 보면 물론 영어를 좀한다고 하는 사람은 그냥 알고있는 숙어로 기억하겠지만 그냥 이제막 회화를 시작한 유저나 비기닝유저들은 이게 to부정사 to 인지 전치사 to인지 알고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그 다음 time to draw the line 이여서 연이음으로 어휘식으로 말해주고있다 더이상 문장으로 알고 있지 말고 어휘로써 길지만 알아두면 쓸만한 표현이야 하고 말해주는 저자의 노력이 역역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일반적으로 이책도 역시 Dialogue 를 잘설명하고있다 미국에서 나온 영화나 미드를 중심으로 Dialogue 열거해 있다 회화책으로서 혹은 리스닝책으로 두가지를 한번에 할수 있게 내용이 참신하다
마찬가지로 외국에 이주할 계획 이 있는 사람은 꼭 봐야 할것이 생활에서 자주 쓰는 표현들이 나와있다 미국에서 쓰는 what do u do ? 직역하면 무엇을 하느냐 하지만 이것은 직업을 물어볼때 쓰는말이다 더 정확히 표현하자만 What do you do for a living? 이런씩 상세히 나와있다 (본인도 이책이 없어서 이책을 다 후련하게 다 보고 싶지만 아쉬을따름이다)
마지막으로 To sum up 서평보단 이책을 보고 느낀 내용을 열거하고싶다 영어책을 사는 독자들은 아니 범국민적으로 대중들은 영어책은 그냥 영어책이다 라고 말한다 허나 이런 교육용 책이든 소설책이든 잡지책이든 만화책이든!! etc 본인은 책에게는 강렬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책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무한대다 확신 하고 있는 것은 책이 이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생각한다 이 한권의 책이 여러분에게 회화라는 자신을 심어주겠지만 이책 뿐만 아니라 비단 모든책들에겐 세상을 변화시키는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책의 아름다움이 세상을 먼저 비춰줄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해 본다 그리고 이 책이 세상의 빛을 보게 만들어주신 저자 강홍식님께 정말 허리 굽혀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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