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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에게 정말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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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미있는 북아트를 만들어보는 연수를 수강했다. 그리고, 관련된 재료까지 구매.. 물론, 바로 실행해보지는 못했다. 다만, 언젠가는 하리라는 다짐만..
다양하게 만들어보는 예시도 있고 만들기 도안이 있어서 그 도안으로 아가들과 함께 만들어봤다.
책을 접는 가장 기본접기.. 이렇게 접으면 여러가지 책을 만들수 있다..미니북!! 초등학교에서 많이 활용하는 듯..현진이가 가끔 만들어온다.
링제본..음..샀다..제본기를..ㅎㅎ 아이들이 만든 내용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과 학교에서도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나눠주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그리고..현재.. 현진이와 지우의 10칸 노트를 만들었다. 그래서, 받아쓰기와 베껴쓰기 연습중.. 올해는 이렇게 연습하고.. 내년에는 학교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어떤 자료로 활용될 지 고민해봐야겠다. 그냥..평범한 책보다는 직접 만들어보는 북아트.. 가끔은 이런 재미로 책을 만들어보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흥미로운 일인 것 같다..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