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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된 조카에게 스티커책을 사줬다~! 남자 아이지만 약간 이모 취향 반영하여 요리왕 스티커 책으로~ ㅋㅋㅋ 애들은 워낙 먹을 거 좋아하니까 괜찮겠지~ 생각하고. 역시나 우리 조카도 스티커 책 보자 마자 완전 꽂힌~ ㅋㅋㅋ
알록 달록 색깔도 너무 선명하고, 스티커는 정말 가득가득 차 있고~ 넘넘 좋아하면서 작업에 돌입! 앗, 그런데 우리 조카, 첫 페이지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이 스티커책은 약간 독특한게..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려는 의도인 것인지.. 스티커를 붙이는 자리가 특별히 정해져 있지 않다. 다른 스티커 책에 보면 있는 왜 그 그림자같은거.. 그게 없다. 울 조카도 그런 것에 너무 익숙해져 있는 건지.. 스티커를 어디 붙여야 할지를 모르는 거다.. 스티커를 들고 쩔쩔 매며 나한테 계속 물어 본다.
"이거 어디? 이거 어디 붙여?" 고민중... ㅋㅋ 살짝 마음이 아프다. '이자식 벌써 제도권 교육(??)에 너무 물들었구나..' 하는 마음..
쩝, 앞으로는 주로 그림자 있는 스티커 말고 이런 아무 데나 붙여도 되는 스티커로 많이 사줘야 할까 보다.. 앙, 은성아~ 그래도 넌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 ^^;; 다행히 두 번째 페이지부터는 비어있는 쿠키 접시 채우기, 고양이네 아이스크림 가게 채우기, 음료수 자판기 빈칸 채우기 등 재미난 설정이 많아서 빈 곳에 마음대로 잘도 붙인다.
오옷, 김밥 쌀 때 김 위에 밥 펴 놓고 그 위에 당근이랑, 단무지랑, 오이랑, 맛살 같은 걸 직접 붙여보는 스티커도 있다. 은성이표 김밥 말이 오케~^^ 너무 먹음직스럽게 생긴 과자들.. 군침돈다^^;;; "이모, 이건 무슨 과자야? 무슨 과자야?"
"앙~ 앙~"
붙이기 보다 입에 넣는 시늉하기에 바쁜 우리 은성이^^;;
너무 너무 예쁘고 맛있게 생긴 온갖 케이크, 과자, 아이스크림, 또 또 애기보다 엄마가 좋아할 것 같은 몸에 좋은 당근, 배추, 시금치, 야채 같은 것도 있고~ 아, 하다 보니 배고픈~ ㅋㅋ 이제 저녁 먹을까 은성아^^?
요리놀이 스티커왕 덕분에 조카랑 놀아주는 시간이 후딱 흘러가 버렸다. 은성아, 담에 이모 올 때까지 아직 다하면 안돼~~~~!! (가능하려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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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가 엄청 많은 스티커북이란 게 있다는 걸 처음으로 알았다. 아직 어려서.. 책에서 시키는대로 붙일 수는 없지만 여기저기 뗐다 붙였다 하며 너무 좋아한다. 처음엔 혼자서 스티커를 뗄 줄 몰라 하나씩 하나씩 떼줬는데 조금 지나니 혼자서 종이를 꼭 집어 떼고는 어찌나 좋아라하는지.. ㅎ 우리 정혁이 아빠를 눕혀놓고 아빠얼굴에 스티커를 덕지덕지 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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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스티커북은 계속되어야 한다~ ㅋㅋㅋ 저녁에 놀아주려고 했더니 일찍 자버려서 오늘은 아침에 잠깐 논걸로 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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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살 난 딸을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무래도 첫 아이다 보니 욕심도 생기고 해서..책을 많이 사주는 편이에요. 이렇게 책을 사고 서평을 올리는 것은 처음이네요.^^ 요즘에는 애들 영어다 중국어다 어렸을 적부터 정말 많이 시키는데.. 전 그것 못지 않게 애들 EQ 높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림 예쁘고 색감 좋고.. 이런 그림책 많이 사주고..전시회도 많이 데리고 다니고.. 사실 예전에 학교 다닐 때 여자애들 미술 잘하는게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더라고요^^
근데 항상 막연히 보여주기만 했지..색이나 모양을 어떤 식으로 가르쳐 줘야 할지 고민됐었거든요.. 그러던 중에 서점에서 '색깔모양'이란 제목 보고 바로 구입했어요.
색이나 모양마다 같은 색, 모양 사진으로 계속 붙여보면서 반복할 수 있게 해놓은게 제일 마음에 들었답니다^^ 가장 기초가 되는 내용을 애들이 스티커로 놀며 붙일 수 있게 해 놓은 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가격도 저렴하구..신나게 붙이며 노는 아이를 보면 제가 더 뿌듯..앞으로 좋은 책 더 많이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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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스티커를 좋아해서 집안 곳곳에 붙여 놓길래.. 삼성출판사의 붙여도 붙여도 스티커왕 시리즈를 손에 집는 대로 몇 권을 사줬어요. 다른 책들에 비해 가격 대비 스티커 수가 무지 많더라구요.
근데 이 요리놀이 책은 붙이는 데가 따로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 암데나 애들이 붙이고 싶은데 붙이게 해놔서 더 좋더라구요. 애들이야 워낙 자기가 붙이고 싶은데 붙이잖아요..ㅋㅋ
사진 색들이 넘 선명하고 예뻐서 만족만족~!!!!!! 도넛, 케이크, 과자, 과일, 음료수...단팥죽 스티커까지! 완전~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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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원래 색에 관심이 좀 많은 편이에요.. 무슨 간판이나 이런거 봐도 엄마~빨강!노랑! 이렇게 말하거든요. 유치원에서 색깔에 대해서 배웠던 게 재밌었던 모양이에요.
근데 빨강이랑 주황이라던지 파랑이랑 초록처럼 아이들이 구분하기 힘든 색은 매번 헷갈려 하더라구요..
이 책은 스티커 붙이는 거 자체가 재미있는 것도 좋지만 쉬운데 아이가 잘 헷갈려 하는 부분들을 반복을 통해서 잡아주니까 더 좋아요.
빨강인 물건만 잔뜩 붙여보고, 주황인 물건만 또 잔뜩 붙이다 보니까 이제 어느 정도 구분을 하는 것 같더라구요..^^ 책 가격이나 두께에 비해서 스티커 수가 많은 것도 확실히 배우기에 좋구요.
동그라미나 네모 같은 모양 스티커도 함께 있어요. 맛있는 도넛 스티커가 많이 등장해서 우리 애가 참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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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이 가장 좋아하는 노란색 표지부터 눈길을 끈다.노란색 표지를 넘기면 우리딸이 좋아라 하는 먹을꺼리들이 선명한 사진으로 한가득이다. 이게 전부 스티커라니... 우리딸이 좋아라 하는 쿠키, 도넛, 아이스크림, 사탕, 빵... 이런 너무 많아서 일일이 열거 할 수도 없다. 우리딸은 그 중에서 '음료수 자판기'를 가장 먼저 꾸몄다. 내가 미처 도와주기도 전에 혼자 뚝딱뚝딱 다 부쳤네. 줄 맞추는 것을 좋아해서 여러번 떼었다 부쳐서 예쁘고 깔끔하게 한다.
귀여운 동물이랑 채소 과일 캐릭터가 그려진 배경에다 스티커를 요리 조리 부쳐주면 끝! 무척 간단하다. 이건 스티커 놀이를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 알맞는 것 같다. 제대로 분류만 할줄 알면 되니깐, 같은 종류끼리 한곳에 모우면 된다. 빵은 빵끼리, 아이스크림은 아이스크림끼리.
내가 스티커를 고를 때 중요하게 보는 것들이다. 하나. 스티커의 양이 많은가 둘. 뗐다 부쳤다 여러번 사용 가능한가 셋. 그림은 선명한가 넷. 가격은 적정한가
위의 네가지 점을 모두 만족하는 제품이다. 간혹 너무 얇아서 한번 부쳤다 떼면 찢어지거나 잘 떼어지지 않아서 애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우리딸이 이쁘게 부친다고 여러번 뗐다 부쳤다 해도 괜찮았다. 약간 찢어지는 경우도 가끔 있긴 하지만 이정도면 아주 만족스럽다.
공주 스티커도 아주 예쁘다. 여자아이들이 완전 반할만한 공주 그림이 가득하고 옷이며 신발 각종 악세사리들을 스티커로 부치는 것이다. 어릴때 하던 종이 인형놀이의 업그레이드 버전같다. 아직 공주를 잘 모르는 우리딸도 옷 입히는 재미에 푹 빠졌다. 이 제품은 '요리놀이 스티커왕'보다는 조금 수준이 높다. 정해진 곳에 스티커를 부쳐야 한다. 스티커마다 번호가 있어서 찾기 쉽지만 너무 어린 아이들은 혼자서 하기에 좀 버차다. 옆에서 도와줘야 하는데, 내가 더 이뻐서 좋아하는 것 같다. 아이와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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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좋아하는 분께 선물하려 구입했다.
맘껏 스티커의 재미를 느끼시기를 바라며 구입했다.
책에 스티커를 붙힐 수 있는 내용을 함께 만들었다는 것을 장점이라고 하고 싶다. 손으로 꼬물닥 꼬물닥 스티커를 떼어, 페이지에 맞게 붙히다 보면 성취감도 들고, 몰입도 하게 되어 즐거움을 가질 수 있을 듯 싶다. 다양한 색깔과 모양을 반복하며 아이가 선호하는 색깔과 모양을 알아간다면 더욱 재미있게 할 수 있을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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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좋아하는 분께 선물하려 구입했다.
맘껏 스티커의 재미를 느끼시기를 바라며 구입했다.
책에 스티커를 붙힐 수 있는 내용을 함께 만들었다는 것을 장점이라고 하고 싶다.
손으로 꼬물닥 꼬물닥 스티커를 떼어, 페이지에 맞게 붙히다 보면 성취감도 들고, 몰입도 하게 되어 즐거움을 가질 수 있을 듯 싶다.
하지만, 돌돌돌 김밥 말기 스티커등 작고 얇은 스키거는 떼었다의 기능때문인지 잘 붙지 않는다.
더불어, 다양한 음식의 종류가 더 보강되면 좋을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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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에게는 특히 공주가 나오는 스티커북은 무조건 사야할 책인 것 같습니다. 스티커를 붙이고 우아하게 옷을 입히면서 자신이 마치 진짜 그 책속의 주인공이 된 듯이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예쁜 파티복과 드레스,소품 등을 꾸미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본인이 직접 공주가 된 듯한 기분마저 들며 멋진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게 하는 스티커북이네요. 여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꼭 해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