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본을 매우 흥미롭게 봐서 언어에 관심이 많은 조카에게 사줬다. 미국 국적이라 영어가 첫번째 언어인 조카이기 때문에.
아마 원래 영어로 씌여진 책이니 한글로 번역된 책보다 훨씬 매끄럽게 읽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조카에게 물어보니 재밌게 읽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