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티비를 통해서 잉글리쉬 까페만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었다.영어를 하고 싶으면서도 은근히 겁이 나기도 하고 할것들은 왜 그리 많은지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잉글리쉬 까페는 친숙하게 내가 영어의 길을 열어 주게 되었다.어느날 일본어 교재를 살려고 뒤지다가..잉글리시 까페가 있는것을보고 일본어 교재 사면서 그냥 확 사버렸다.^^ 친구는 1을 하고 난 2을 샀는데..책도 얇고 작아서 갖고 다니기에도 편리하고 두꺼운게 아니라서 한권 끝내고 또 한권..하는 재미가 있기도 했다.깔끔하게 속이 정리되어 있고..테잎도 같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코너코너마다 너무 맘에 들었고..친숙하게 잘 설명되어 있어서..점점 영어 공부에 흥미를 느꼈던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