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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게이지 만땅입니다 ㄱ-
이번은 안그러겠지 안그러겠지 햇지만 결국 우려하는일들이생기네요; 저번부터 nt노벨살때마다 한권씩 불량꼭!!!있습니다.. 이번에는 3권뒤에 칼질이 난도질당했네요,,, 그리고 도착예정시간은 왜이리 수시로바뀌는지; 수요일로되있다가 주문하고나서는 화요일 로되있고;; 하지만오는건 수요일입니다.;; 책 제발 ... 포장하거나 배달하실때 제발좀 불량내보내시거나 물건소홀히하지 맙시다.. 파는물건이면서 그렇게 매번보내시다니;; 차라리 서점에서 사서 보는게 낫습니다..
내용은뭐.. 재밌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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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강화합숙을 하루 앞둔 어느 날. 아키히사의 사물함에 한 통의 편지가 들어 있었다. 가슴을 두근거리면서 봉투를 뜯는 아키히사였지만 그 내용은「당신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협박과, 아키히사의 부끄러운 사진 몇 장이었다! 범인을 찾아내기 위해서 역시 여탕을 들여다볼 수밖에 없는 것인가?! 자, 가라! 우리의 무츠리니! "어, 어라? 내가 나설 차례는?" (by 아키히사) 초절정 인기 사례! 청춘이 작렬하는 러브 코미디 제 3탄!
이라네요...
네, 이번에 리뷰할 책은 바시소 3권입니다~~!!!
3권의 모든 것의 시작은 학력강화 합숙 전날, 아키히사에게 아키히사의 메이드 복장(문화제)이 첨부된 협박장이, 유우지가 (정확하게 말하자면 유우지의 목소리를 흉내낸 히데요시의 가성이) 키리시마에게 한 청혼이 누군가에 의해 녹음이 되어 키리시마의 손에 넘어간 것을 계기로 시작된다.
자신들의 인생과 명예에 위기가 왔다는 것을 감지한 아키히사 일행은 조사를 시작하고, 누군가에 의해 도청기가 설치되어있다는 사실을 안 그들은 학력강화합숙기간 안에, 단지 엉덩이에 화상자국이 있다는 사실과 범인이 여자라는 사실만을 가지고 범인을 잡아내려고 결심한다.
여차여차하여, 그들은 결국 엉덩이의 화상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합숙장의 여탕을 훔쳐보는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하여 여탕으로의 모험을 떠나지만, 이상향으로의 길은 선생님들과 여자들에 의해 저지를 받는다. 전력의 부족을 느낀 그들은 전력의 보충이 필요하다고 느낀 그들은, 여러명의 동료들을 모으고, 마침내 아가르타(지하세계-목욕탕이 지하에 있음)로의 도달을 위한 전쟁이 시작한다!!!
라는 장대한(뭐가!!!) 내용입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재밌게 사는 것 같네요, 이 사람들은 ㅋㅋㅋ
이번 권에서는 특히, 여자들 vs 남자들 이라는 점에서 이전의 시험소환 전쟁과는 좀 색다른 재미가 있군요. 게다가 선생님들도 소환수를 소환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의 중요한 관전포인트(?) 입니다. 또한, 아키히사의 호모 오해, 미나미의 착각, 유우지에게 가해지는 키리시마의 일격 등도 눈여겨볼 포인트들입니다.
그럼 여기에서 이번 권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합숙소의 목욕시간에 대하여-
남자ABC 20:00~21:00 대목욕탕(남) 남자DEF 21:00~22:00 대목욕탕(남) 여자ABC 20:00~21:00 대목욕탕(여) 여자DEF 21:00~22:00 대목욕탕(여) F반 키노시타 히데요시 20:00~21:00 개인욕실
올바른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