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사랑과 일을 담은 클로버~
일보다는 사랑이 더 중심인 것 같지만....
여주인공의 성장이 점점 커지는 듯... 5년간의 사랑...
그렇게 오랫동안 사랑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쯔게와 잘 되길 열심히 응원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점점 더 꼬여가는 듯한...
그래도 결국은 쯔게랑 될 거라고 굳게 있으며... 다음 권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