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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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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작가님은 모델(MODEL)로 알게되었다.국내작품에 조금씩 흥미가 떨어져 시선을 외면 하려던 그 때 이소영작가님의 모델(MODEL)을읽고 나는 정말 이 작가님게 푹 빠지게 되었다.정말 멋진 그림체와 머진 스토리들로 내 마음을 꽈악 잡아주신 이분의 작품들을 계속 뒤적거리면서 읽게 되었다.그리고 이번 신작 blue Bird (파랑새) 역시 난 기대가 너무 커 쿵쾅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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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작가님은 모델(MODEL)로 알게되었다.
국내작품에 조금씩 흥미가 떨어져 시선을 외면 하려던 그 때 이소영작가님의
모델(MODEL)을읽고 나는 정말 이 작가님게 푹 빠지게 되었다.
정말 멋진 그림체와 머진 스토리들로 내 마음을 꽈악 잡아주신 이분의 작품들을
계속 뒤적거리면서 읽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 신작 blue Bird (파랑새) 역시 난 기대가 너무 커 쿵쾅거렸다.

 

 

 


자전거를 타고 가던 유리아는 조나스가 탄 말과 부딪치게 되면서 두사람이
만나게 되며 유리아는 조나스를 보고 한눈에 반하게 된다.
하지만 그런 그녀의 주위에서 지저귀는 유리아 본인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파랑새를  욕심이 생기게 되었고 집으로 돌아온 조나스는 새장에 가둬둔
파랑새가 죽자 유리아의 파랑새가 떠오른 후 유리아를 데리고 오라고 명령한다.


떠돌아다니며 거위알을 팔던 간신히 거위알을 판 뒤 잘곳을 찾던 리는
한 집에서 들려오는 지저귀는 새소리에 묘한 미소를 띄운다.
그 후 유리아의 침실의 창문에 리가 등장하고 정체모를 사내의 등장에 놀래
그녀는 소리를 지르며 언니에게로 도망을친다.
리는 그사이 파랑새에게 그녀의 이름을 알게 되자 현관문으로 정중히 두들기며
유리아의 친구라고 말을 하고는 문을 열어 들어간다.
허나 유리아가 언니에게 자신의 침실에 있던 그라고 말을 전하자
언니는 아로마오일로 마취시켜 쓰러지게만든다.
리는 3일간 숙면을 취하게 되고 3일 뒤 유리아의 입을 막고는 자신의 이름을
알린 후 소리지르지말라 부탁을 하며 유리아가 고개를 끄덕이자 손을 놓는다.
손을 놓아주자마자 유리아는 냉큼 소리를 지르며 언니에게 도움을 받아
내쫓으려하지만 리가 데리고 다니는 당나귀와 백조때문에 다시 집으로 들이게
 되고 리는 유리아에게 파랑새의 정보를 알린다.
그뒤 다시 쫓겨나지만 언니의 도움으로 유리아집에서 하숙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 다음날 유리아언니의 가게에 손님이 찾아오고 의뢰를 위해
직접 의뢰인의 집에 자매가 함께 찾아가게되고 유리아는 그곳에서 조나스를
다시 만나게 된다.
조나스는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허락하며 자신과 만난것을 비밀로
해달라 하자 당연히 유리아는 비밀로 하려노력을한다
하지만 그런 그녀가 이상했던 리는 파랑새에게서 조나스의 이름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유리아 언니는 리에게 조나스를 조사해 달라고 의뢰를
 하게 되고 언니의 부탁을 위해 다음날 조나스를 조사하기 위해 그 저택으로 찾아간다.

 

 

 

 


 

h********g 2009.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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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조금만 더 길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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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좋아하는 만화가다. 여전히 그림체는 아름답고, 시작도 상당히 좋은... 그러나 너무 내용이 짧아서 아쉬운감이 있는것 같다. 조금만더 깊이를 줬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파랑새를 지키는자에 대한 내용이 너무 없어서 아쉽다. 외전이라도 나올려나 하고 기대만 해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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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좋아하는 만화가다.

여전히 그림체는 아름답고, 시작도 상당히 좋은...

그러나 너무 내용이 짧아서 아쉬운감이 있는것 같다.

조금만더 깊이를 줬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파랑새를 지키는자에 대한 내용이 너무 없어서 아쉽다.

외전이라도 나올려나 하고 기대만 해봐야겠지.

l********8 2010.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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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파랑새가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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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stylish한 작품.   주인에게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파랑새.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파랑새가 죽더라도 다시 살리게하는 힘이 있다는 것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파랑새도, 파랑새를 보는 사람도 거의 사라진 지금, 파랑새를 가진 소녀가 여기 한 명.   이소영 작가하면 저에게 있는 기억은 '모델'의 작가라는 것 정도...? 실은 이 작품도 처음 잠깐 읽다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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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stylish한 작품.

 


주인에게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파랑새.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파랑새가 죽더라도 다시 살리게하는 힘이 있다는 것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파랑새도, 파랑새를 보는 사람도 거의 사라진 지금, 파랑새를 가진 소녀가 여기 한 명.


 

이소영 작가하면 저에게 있는 기억은 '모델'의 작가라는 것 정도...?

실은 이 작품도 처음 잠깐 읽다가 말았던 작품입니다... -_-;;;;;;

때문에 거의 지식이 전무하다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이 작품이 작가를 제대로 대하는 첫번째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첫인상은 그림이 무척 스타일리쉬(stylish)하다는 것. 10등신은 예전에 넘어버렸을 것 같은 그림이지만 이런 그림도 멋지네요.

그림체가 바뀌면 작품의 분위기가 완전히 바뀔 것 같애요.

 

내용 자체는 '파랑새'를 가지고 있으면서 본인은 자각하지 못하는 주인공이

주위의 시샘과 음모에 휘말리고, 주위의 도움으로 해쳐나온다.

....

그런 건 아니겠죠?

 

저는 주인공이 무능력한 걸 정말정말정말 X 1000000 싫어하거든요 ㅎㅎ

 

어쨌든 아직까지는 음모/도움의 손길이 살짝 비춰질 뿐, 본격적인 전개는 되지 않았으니까요 ^^

2권을 기대해보아요~ (지만 이미 나와있네요 ㅋ)

 

j****y 2009.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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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를 가진 자와 빼앗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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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작가의 이번 작품의 장르를 뭐라 정의할지 힘이 든다. 동화스러우면서 스릴이 있고 거기다 호러적인 요소까지 갖고 있다. 소재는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파랑새를 소재로 하고 있다. 작품에서 파랑새를 갖고 있는 사람은 소수에 불가하며 갖고 있다하더라도 정작 본인은 인지하지 못한다. 거기에 몇몇 사람은 그 파랑새를 볼 수 있다. 여기서 파랑새는 마치 수호신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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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영 작가의 이번 작품의 장르를 뭐라 정의할지 힘이 든다. 동화스러우면서 스릴이 있고 거기다 호러적인 요소까지 갖고 있다. 소재는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파랑새를 소재로 하고 있다. 작품에서 파랑새를 갖고 있는 사람은 소수에 불가하며 갖고 있다하더라도 정작 본인은 인지하지 못한다. 거기에 몇몇 사람은 그 파랑새를 볼 수 있다. 여기서 파랑새는 마치 수호신과 같은 역할을 하는 듯하다. 물론 그 외에 숨겨진 의미와 역할이 따로 있을 듯하다. (아직 1권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행복을 갈구하는 귀족 조나스

 파랑새는 우리가 알고 있다시피 행복의 상징이다.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자신의 행복을 잃고 저주받은 귀족 조나스는 타인의 파랑새를 뺏어서 소유해야만 살 수 있는 존재이다. 누군가의 파랑새를 훔쳐야만 하는 인생, 그야말로 피에 굶주린 늑대마냥 파랑새를 가지 이를 찾기에 이른다. 빛나는 외모와 고귀한 신분에 그야말로 소녀들이 꿈꾸는 백마 탄 왕자이지만, 그는 실제 개구리 왕자나 [미녀와 야수]의 야수처럼 사랑을 모른다. 다만 자신을 위한 것만을 추구할 뿐이다. 행복을 모르는 조나스의 파랑새는 또 죽고 만다. 결국 파랑새 찾기에 나선 그에게 우연히 만난 소녀의 파랑새를 보게 된다. 소녀의 파랑새를 빼앗기 위해 소녀를 초대하게 된다. 때마침 찾은 찰랑거리는 흑발의 엉뚱한 남자가 소녀의 집에 묵게 된다.


혼합 장르의 결합체

 조나스의 욕망에 찬 눈빛은 호러를 소녀의 순진무구함은 순정만화를 흑발 이방인의 등장은 매직컬하다. 거기다 소녀는 Z에게 한 눈에 반하니 아찔한 로맨스도 기대할 수 있고 앞으로의 내용은 미스터리다. 그야말로 혼합장르의 결정체가 아닌가.


 다만 진부한 결말로 치닫는지 혹은 이소영작가의 또 다른 독특한 세계를 만들어갈지가 이 작품의 승패의 여부가 아닐까 싶다. 


z****0 2009.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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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훔치기 - 이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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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랭새 훔치기는 어릴적 한두번은 읽었을 행복을 준다는 파랑새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보이지 않는 파랑새를 볼 수 있는 사람과 그 파랑새 주인의 이야기이다.   파랑새의 주인 유리아는 자신의 주위에 아름답게 노래를 부르고 예쁘게 날개짓하는 파랑새가 있다는 사실을 모른채 언니와 평범한 일상을 지내온다. 그러던 중 작은 사고로 인해 근방의 아름답운 귀족소년 조나스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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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랭새 훔치기는 어릴적 한두번은 읽었을 행복을 준다는 파랑새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보이지 않는 파랑새를 볼 수 있는 사람과 그 파랑새 주인의 이야기이다.

 

파랑새의 주인 유리아는 자신의 주위에 아름답게 노래를 부르고 예쁘게 날개짓하는 파랑새가

있다는 사실을 모른채 언니와 평범한 일상을 지내온다.

그러던 중 작은 사고로 인해 근방의 아름답운 귀족소년 조나스를 알게 되고, 유리아는

그에게 반하게 된다.

어느날 유리아는 거위알을 팔고 있는 수상해보이는 청년 리와 만나게 되다.

사실 그는 유리아의 파랑새를 볼수 있는 파랑새를 "지키는 자" 였고, 친절하다고 생각한

조나스는 사실은 유리아에게 있는 파랑새를 "훔치려는 자" 였다.

이 사실을 모르는 유리아는 조나스의 겉모습에 마음을 점점 마음을 빼았기게 되는데....

 

 

이소영님의 신작, 파랑새 훔치기 [Blue Bird]는 깔끔하고 심플한 표지부터 눈길을 끈다.

 

개인적으로 몹시 오랫만의 접하는 이소영님의 작품 파랑새 훔치기는 사실 너무 취향을

타지 않을까 걱정이 먼저 앞섰었다. 하지만 동화를 소재로 한 작품답게 아기자기한 느낌과

이소영님 특유의 개성적인 캐릭터와 스토리가 너무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

 

행복하고 싶어 파랑새를 훔치려는 조나스와, 그 파랑새를 수호하려는 리,

그리고 동생을 조나스로 부터 보호하려는 유리아의 언니.

어떻게 이들이 유리아 본인 조차 보지 못하는 유리아의 파랑새를 볼 수 있게 됐는지,

그리고 과연 유리아에게 그 파랑새는 어떤 역활이기에 지켜져야 하는지,

"지키는 자"와 "훔치는 자" 그리고 보이지 않는 파랑새를 소유하고 있는 유리아.

이들이 펼치는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상당히 기대 된다.

l*******i 2009.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