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이 무엇인지 바라보는 관점이 저마다 다를 것이다.. 확실한 것은 시대에 따라 요구되어지고 사람들이 요구하는 믿음과..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믿음은 다르다는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믿음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정작 하나님께서 그것을 인정하시는지는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토저 목사님의 불같은 열정을 담고 있는 외침은 분명 귀기울여 들을 만하다.. 특별히 현 시대에 세속화에 물들어 가고 있는 교회를 바라보며.. 진정한 믿음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토저 목사님의 메시지는 좋은 교훈이 되어질 것이다.. 믿음을 가장한 자기만족의 프로그램들로 인해 교회가 타락하고 있다..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믿음의 고백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감정을 저울질하는 사탄의 도구로 전락하고 있는 것이다.. 진리는 규칙이나 원리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으로 우리의 신앙을 견고히 해야 한다.. 믿음은 우리의 이성에 의해 판단되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아무리 믿음을 가지고, 열정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우리의 착각일지도 모른다..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원하시지 않기 때문이다.. 믿음이란 우리 자신이 겸손한 마음으로 진리의 성령님께서 인도하심에.. 온전히 순종하게 될 때 드러나게 될 것이다.. 이제 우리의 삶을 통해 진실한 믿음을 증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