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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이 책을 처음 보게 됐는데 욱이,똘이의 여정이 다소 무섭기도하여ㅎㅎ 한창 그런거에 빠진 울집 7세는 이 책을 너무 즐겁게 보았다. 그래서 구입! 역시 대박책! 본인이 만나분식을 찾아가는 지도를 직접그려보고 집에서 상황극도 해가며 이 책을 읽음 시간이 꽤 지난 요즘도 종종 이 책을 읽어달라고한다. 무엇보다 뭔가 좋은 일이 많았던 날은 "엄마 오늘은 정말 소중한 하루야~"라며 마무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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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들쌍둥이들이 이 책을 너무 좋아하네요^^ 윙크북스에서 빌려서 봤는데 10번도 넘게 읽어줬는데 더 읽고 싶어해서 아예 구입했어요~ 두친구가 만나떡볶이를 찾아가는 여정를 그린책~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재미있는 구성이 아이들 마음에 쏙 들었나봐요~ 3단계의 무시무시한 관문을 통과해 떡볶이를 먹는 똘이와 욱이!! 우리 둥이들 같더라구요~ 이제는 제가 안읽어줘도 혼자서 외워서 읽어요~ㅎㅎ 5살 친구들한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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