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까지 8년이라는 회사생활을 하고 있지만.. 회사 CEO들이 이 정도로 자세하게 직원들을 평가하는줄 정말 몰랐다.. CEO들이 어떤 사람을 원하든지.. 내 자신이 열심히 노력만 하면 평가는 당연히 좋을것이라고 생각했다.. 이제까지..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CEO라는 사람들이 어떤 기준을 가지고 직원들을 평가하게 되는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 자신이라는 사람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 자신이 회사일을 열심히 하니까.. 다른 사람의 평가 따위는 신경 안 써도 된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었다.. 그리고 회사에서 CEO들이 사람을 평가하는 것에 대해서 잘못된 평가를 내리게 되면.. CEO가 잘못된 생각을 한것이고, 내 자신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조직생활을 잘 하려고 한다면 이 책에서 얘기하는 "능동적인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늦었지만 이제서야.. 회사라는 생활은 내가 좋든 싫든 다른 직원들과 비교 대상이 될수 밖에 없다. 회사에 직원이 본인 혼자라면 모르겠지만.. 회사에 인원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사람들과 나를 평가해야 한다. 그리고 평가라는 것에 기준도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아래처럼 12가지 기준으로 직원들을 평가하게 되는것 같다 충성, 성실, 적긍성, 책임감, 효율성, 결과지상주의, 소통능력, 협력, 진취성, 겸손, 절약, 감사.. CEO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어떤 조건이 더 판단시 더 높게 생각된다는 점을 빼면 위에 12가지 안에 해당된다고 생각된다. 본인이 CEO가 아닌 이상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항목 들이다 특히 이 책에서 얘기하는 직장인이 직장생활시 필요한 12가지 조건중에 결과지상주의를 얘기하는 부분중에 좋은 내용이 있어서 아래에 발취해 본다.
"경쟁이 치열한 직장에서 "다음"이란 없다고 강조하는 것은 단지 한번의 실수로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다음이 없다는 말 속에 내포된 더 중요한 의미는 바로 임무를 맡았을 때는 모든 것을 다 걸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이 또 있잖아! 라고 생각하는 순간, 자신의 100%를 다 걸고 일을 진행 할수 없게 된다. 그러다 보면 "다음이 또 있잖아"가 습관처럼 굳어진다. 일을 아직 시작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실패했을 때의 핑계를 찾는다면 어떻게 자신의 100% 전력을 다해 일을 추진할 수 있겠는가? " |
|
" 노력남 보다 고차원씨의 업무처리방식으로 능동형 인간되기 "
노력남과 고차원이라는 두 직장 동료가 있었다. 두사람은 학벌과 경력이 비슷했으므로 비슷한 업무성적을 낼 것으로 예상하였다. 그런데 결과는 예상밖이었다. 그 연유는 노력남은 동분서주 하며 열심파 직원었으며 고차원씨는 자신의 업무 시간을 몇부분으로 나누어 계획을 짜고 그 계획을 완성하는데 모든 에너지를 집중했던 것이다. 능동형인간은 노력하는 인간이 아니라 고효율적으로 일을 계획하고 결과를 창출하는 것이었다. 아마도 신입사원이면 고차원 보다는 노력남에 가까울 것이다. 그러나 입사한지 세월이 흘렀는데도 여전히 신입사원의 업무능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정리해고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며칠전 쌍용자동차 사건에서 열심히 일하고도 정리해고대상이 되는 현실을 보면 고차원으로 일을 해도 살아남기가 힘든 것을 볼 수 있었다. 노력남은 세상에서 생존할 수 없는 인간형이므로 고차원 보다 더 고차원적인 능동적인 인간만이 살아남는다는 말이다.
이 책은 충성, 성실,적극성, 책임감, 효율성, 결과지상주의, 소통능력, 협력, 진취성, 겸손, 절약, 감사 1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수동형 인간에서 능동형인간의 차이점을 충분히 비교할 수 있었다. 그리고 한장이 끝날 때 마다 멘토링이 되어있어 자세한 설명과 방법으로 능동형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게 해주고 있었다. 수동형인간의 견해와 능동형인간의 견해의 다른점은 수동형인간은 내 관점에서 회사를 보지만 능동형인간은 회사 즉, 사장입장에서 회사를 보는 것이다. 자발적으로 일을 찾아서 바쁘게 사는 인간이므로 처리능력에서나 고효율을 생각하며 일을 한다고 여기어진다. 누구도 노력남이 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수동형인간에서 벗어나 CEO가 원하는 회사를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
회사는 이윤을 목적으로 사는 곳이므로 치열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그러나 노력남은 성과를 내어 이윤을 창출하려고 하므로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이었다. 회사의 작은 시스템을 줄이는 방법을 찾는다면 작은 노력으로 이윤을 낼 수 있는 고차원이 될 수 있으므로 회사 시스템을 살피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회사는 거대한 CEO와 노력남, 고차원의 소통장소이므로 소통의 대상자가 되려면 이윤을 추구하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모든 이들이 고차원으로 업무능력을 갖추어 노력남에서 벗어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
|
요즘 회사에서 신입사원을 뽑을 때 예전에 주로 보았던 학벌이나 학교성적, 외국어능력들보다는 사람들과의 인간유대관계, 리더십, 협력, 의사소통 능력 등 회사란 조직에 잘 적응하고 업무 수행력이 뛰어난 성실한 사람을 인재로 등용하려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이미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도 업무 능력과 전문 지식 이외의 것들인 리더쉽, 성격, 인간관계, 진취성 등이 직장생활을 영위하는데 있어, 나아가 직장생활에서 성공하기 위해 꼭 갖춰아야 할 필요한 것들임을 익히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일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직장인이 가져야 할 행동 지침들을 관해 조언해 주고 있는 이 책 <CEO가 원하는 능동형 인간>은 직장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봐야할 책이 아닌가 싶다. 중국에서 인재 육성과 취업 관련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직장인이라면 꼭 지니고 있어야 할 직업소양과 품격을 재미있는 일화를 들어 아주 쉽게 전달해 주고 있다. 특히나 각 주제와 관련된 멘토링은 유익하고도 지혜로운 해법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Successful keyword 는 꼭 명심해야 할 엑기스를 전해 주고 있다.
저자가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직업 소양을 바탕으로 중요하게 생각한 품격은 충성, 성실, 적극성, 책임감, 효율성, 결과지상주의, 소통 능력, 협력, 진취성, 겸손, 절약, 감사라는 12가지다. 막연히 중요하겠구나 생각했던 것들을 일화와 함께 구체적이고 자세한 행동 지침 방법을 읽어봄으로써 더 쉽게 와닿고 그 중요성을 더 깊이 깨달을 수 있었다. 직장생활을 할때 뿐만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면서 언제 어느때건 꼭 필요한 품격들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가끔씩 일을 미루는 습관 때문에 핑계 아닌 핑계들을 대곤 하는 내 자신에게 실망할 때가 참 많이 있다. 내 딴에는 인생을 여유롭게 즐기자면서 급한 성격을 좀 고쳐보자 한 것이 더욱더 나를 게으르고 투덜이 스머프로 만드는 것 같아 전면적인 수정이 필요한 것 같다. 저자가 알려주는 게으른 자에게 전해주는 성공키워드를 꼭 명심하고 있어야 할 것 같다.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해, 일 분 일 초도 지체할 수 없어! 일을 미루는 건 내 인생을 가로막는 걸림돌이야. 무조건 앞만 보고 달리는 거야! 이렇게 매일 아침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어라!!
높이 나는 매를 동경하지 않는다면 그저 낮게 나는 새가 될 뿐이다. 만약 매처럼 높이 날게 된다면 먹이를 얻는 것이 최종 목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그 최종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자기 개발에 적극적이고 충실해야 한다.
인생에서 높이 나는 매처럼 되길 꿈꾸며... 능동형 인간으로 거듭나야겠다. |
|
예전처럼 직장이 평생 일해야 하는 곳이라는 '평생직장'개념이 이미 사라진지 오래다. 이런 시기에 발맞춰 모든 직장인은 막중한 심리적 부담감을 안고 자기 계발과 공부를 끝없이 해야만 하는 실정이다. 나도 내 자신의 발전을 위해 책읽기를 하다가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책은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직업 소양을 바탕으로 능력보다 더욱 중요한 12가지의 품격을 이야기 하고 있다. 충성,성실,적극성,책임감,효율성,결과지상주의,소통능력,협력,진취성,겸손,절약,감사등... 우리가 직장인으로서 꼭 갖추었으면 하는 품격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흔히,직업소양은 그사람의 품격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일의 성취도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직장에서 살아남고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사장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의 생각과 행동을 배우다 보면 어느순간,나도 그를 닮아간고 남보다 앞서는 마인드를 갖추게 된다고 하니...성공에 있어서 모방이 얼마나 중요한지 두말이 필요없다. 직장에서의 모든 고객을 우리는 첫번째 고객처럼 대해야 한다. 늘 처음같은 마음으로 열정을 갖는다면 그 마음가짐이 바로 성공의 첩경이 될수있다. 아부는 때론 나쁜 의미로 보이기 쉽지만,직장에서는 무조건 상사와 좋은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 일을 하다보면 유혹도 많이 다가오는데..그럴수록 더욱 당당한 자존심이 필요한 것이다. 성실한 사람이 인정받는것은 당연지사 아닌가... 너무 돈에 연연하기 보다는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적극성을 가지고 일에 임해야 할것이다. 내 자신의 운명을 바꾸고 싶다면 모든 기회를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내 자신을 추천하고,스스로 책임지는 업무태도는 가장 확실한 성공비결이라 할수있다. [몰입의 법칙]이라는 책도 있듯이..한가지 일에 몰입하라고 이야기 한다. 좋아하는 일에 시간과 열정을 쏟아 부으면 일에 대한 즐거움과 더불어 자아성취도 이룰수 있다고 하니... 실천할 만한 가치가 있는듯하다. 이책은 일화를 바탕으로 우리가 실천하기 쉽도록 품격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 기존의 딱딱한 이야기와는 차별화되는,, 재미있고 흥미로우면서 실천하기 쉽게 용기를 더해주는 책이다. 내 능력이 높이 평가되고 성공의 고지를 향해 가려면.. 무엇보다 품격을 갖추어여 성공하는 기간이 결정된다고 한다, '사오정'이니'이태백'등의 신조어가 생길만큼 치열한 직장생활에서 내 자신이 좀더 당당하고, 바로서는 가치를 높일줄아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이책의 도움을 받아야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직장인으로서 단지 살아남기보다 내 스스로가 업그레이드 되어 성공하는 직장인으로 남으려면 이책을 꼭 읽고 일을 시작하기를 바랄뿐이다. 끊임없이 비우고,,채우기를 반복하여 당당한 사회인으로 서게 하는 용기를 주는 책이다.
|
|
이 책을 읽으면서 신입사원의 모습때와 지금의 사회 초년생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열정으로 똘똘 뭉쳐 무슨일이든지 해낼수 있었다. 자신감이 넘쳤다. 2년,3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열정은 어디로 사라졌다. 어느새 "괜찮어 ~ 대충대충 해도 되~" 라는 합리화를 시키면서 일을 하고 있다. 수동적으로 변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한다. 늘어나는건 불평과 불만이다. 그리고 남탓하기다. 직장인이라면 한번씩 경험이 있다. 또 죽으라고 일을 했는데 칭찬도 받지 못하고 노력도 알아주지않는다. 반면에 크케 고생한것도 없이 상사의 환심을 사는 이도 있을것이다. 이를 부러워하기도 하고 질투 하기도 한다. 그래서 앞에서는 웃음으로대하고 뒤에서 험담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사람의 가치는 더없이 올라간다. 점점 기운이 빠져 더이상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은 사라지고 "내가 여기서 무슨일을하는걸까?","과연 여기가 내 길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일을 안하고는 살 수가 없다. 지금 이 시점에서 당장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도 지금 당장 먹여 살려야 하는 처자식들의 모습이 아른거린다. 또 이직을 한다고 해도 거기서 잘 다닐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에 다음날도 어김없이 회사에 출근한다. 이모습은 지금의 직장인들의 모습일수도 있겠다.
매일 똑같은 일을 반복하다보면은 그 생활에 익숙해진다. 어느순간부터 익숙해진 생활로 인해 느긋해지는 모습을 볼 수있다. 느긋해지다보면은 따분하다는걸 느낄것이다. 그렇다가 매일 똑같은 일상이 지겨움을 느낀다. 지겨움을 느끼면서 자신의 일에 대해서는 게으름을 피우고 있다. 이렇게 하루 하루를 그냥 보내고 있는것이다.
[CEO가 원하는 능동형인간]은 능력보다 더 중요한 12가지의 품격을 이야기하고 있다.
1.충성- 충성하라.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끝까지 사랑아남아 가장 인정 받는 승자가 될 수 있다. 2.성실- 학력은 더 이상 인재 선발의 기준이 아니다. 회사가 원하는 직원은 성실함을 무기로 전문 지식을 갖춘인재뿐이다. 3.적극성-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인재는 천재보다 더 소중하다. 이런 품격을 갖추지 못한 직원은 제 아무리 천재라도 대성하기 어렵다. 4.책임감- 책임감이 얼마나 강하냐에 따라 업무의 질이 달라진다. 5.효율성- 회사가 주목하는 것은 당신이 뭘 했느냐가 아니라 얼마의 시간동안 뭘 완성했느냐이다. 6.결과지상주의- 기업이 중시하는 것은 '결과'이지 얼마나 '고생'했느냐가 아니다. 7.소통 능력-개인의 리더십 능력은 90퍼센트가 타인과의 소통능력을 통해 드러난다. 8.협력- 제아무리 능력있고 실적이 좋다고 해도 주변 동료들에게 상처주고 비협조적이라면 사장도 그를 지켜줄 수 없다. 9.진취성 - 직장이든 시장이든, 개인이든 기업이든 제자리걸음하는 순간 도태된다. 10.겸손 - 오만의 껍데기를 벗고, 공을 드러내기보다는 더 잘하라는 채찍질로 삼아라. 11.절약 - 회사가 존재해야 당신도 살아남듯이 회사 통장에 돈이 쌓일수록 당신의 통장도 두둑해진다. 회사 통장을 잘 지키는 것은 직원의 몫이며 회사를 위해 절약하는 것은 바로 자신을 위해 절약하는 것이다. 12.감사 - 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일할 기회를 얻지 못하면 미래를 꿈꾸기는커녕 먹고 살 길도 막막해진다. 당신에게 일할 기회를 준 사람들에게 감사하라.
이 12가지 품격은 좋은 충고일수도 있다. 어떻게 바라보면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지만 이렇게 행동을 하지 못한는 것일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반감도 생기고는 했었다. 특히 회사에 충성을 다하라고 이야기가 많이 한다. 처음에는 회사에 충성을 하라는 이야기에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지금 시대에는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있다. 지금같은 불안한 시대에서는 더욱 그렇다. 내일 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데 말이다. 열심히 충성을 했는데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아보게되면 충성을 다했는데 돌아오는건 해고 통지니 얼마나 답답하고 회사에게 서운함과 분노도 느낄수 있을것이다 허나 이 책을 점점 읽으면서 회사에 대한 충성에 대한 개념이 바뀌었다.사회생활을 하면서 처음에만 잘하다가 마지막을 잘못 행동하여 이미지가 않좋은 사람들을 더러 보았기 때문이다. 앞으로 더 일자리는 줄수도 있다. 더심한 경쟁을 하며 직장생활을 할수도 있다.그래서 어떻게 되든지 회사에 있는 동안만이라도 충성을 다해야겠다고 말이다.
[CEO가 원하는 능동형인간]은 지금 사회 초년생보다는 회사 생활에 의욕을 잃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물론 사회 초년생들도 이 책을 읽으면 더 없이 좋겠지만 말이다. |
|
난 아직 평생 직장을 갖지 못한 계약직 직원이다. 그리고 이제 만기가 다가오는 이 시점에서 이 책을 만난건 또 다른 시작을 할수 있는 첫 발판의 디딤딜 정도가 되었다. 이 책을 읽게 된 동기 또한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크나큰 마음은 이직 아닐까?
일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건 무엇일까? 일자리를 구하면서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것은 무엇일까? 새로운 직장을 선택하면서 가장 많은 비율을 들고 있는건.. 연봉과 후생복리라고 한다. 다들 생각해 보자. 우린 정말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만족하며, 즐거움을 느끼면서 일하고 있을까?
열심히 일하다 보면 돈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목표를 높이 잡고 돈이 아닌 성취감과 가치 창조를 위해서 일해야 한다. 철강왕 카네기는 이렇게 말했다. _ "인생은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꿈을 위해 달리려면, 돈을 사랑하지 말고 일을 사랑하십시오. 그 순간 당신은 성공을 향한 첫 발을 내딛게 될 것입니다."
[ 2장 성실 // 난 돈보다 일이 더 좋다 - P.50 ]
나 또한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정말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건 아니다, 면접 당시에도 난 사실대로 말하였다. 내가 가지고 있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한거고, 난 이 직업에 대해서는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할꺼라고,,, 하지만, 지금의 직장에서 즐거움을 느끼면서 일하고 있다면 난 성공한거 아닌가? 물론 계약직으로 만기가 되면 퇴사를 해야 하지만 어영부영 만기만을 채우면서 일하기 보다는, 난 내 직업에 대해 어느정도 자긍심을 갖게 되었다.
바로 일에 대한 우리의 마음 가짐입니다. 열정적인 태도! 반드시 해내겠다는 태도! 세계 일류 브랜드로 만들겟다는 태도! 우리는 모두의 힘을 합쳐 이 사업을 시작했고, 우리에게는 공동의 목표가 있습니다.
[ 2장 성실 // 내 할 일은 끝내고 쉰다 - P.71 ]
일을 하면서도 난 꾸준히 내 나름대로 자기개발에 힘쓰고 있다. 물론 공부만을 무작정 열심히하고 있다고 할 수는 없지만, 틈틈히 책을 읽고 새로운 것을 배울려고 노력한다. 물론 내가 좋아하는 것만 할려고 하는것이 문제이긴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도 그 만큼의 시간은 똑같이 흘러가니 하는것이 훨씬 현명한거 아닌가. 학습은 평생 해야 한다고 말하는것처럼 현대 사회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매일 새로운 변화, 새로운 지식에 뒤쳐지않기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하는것 같다.
제너럴 일렉트릭사의 CEO 잭 웰치가 말한다. 가장 무서운 것은 그들의 능력이 뒤처진다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남보다 뒤처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능력을 기르거나 자기 자신을 바꾸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고있는 일을 뒤로 한채 현재의 회사에서 오직 이직만을 생각하며 자기개발에 힘쓰고 있는건 아닌가? 현재 자기의 임무를 충실히 하되, 자기 개발에 힘쓸려거든 계획적인 플래닛이 매우 중요한다. 하루의 아침. 일주일의 월요일, 한달의 1일, 일년의 분기마다 계획성 있게 준비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중요한 일을 최우선적으로 처리하자. 난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직분에서 일의 용도에 따라 우선 순위를 매겨서 처리하는 효율성이 필요하다.
평생직장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또 다른 시각에서 읽게 되겠지만, 각자의 읽는 시각이 다르다 보니 난 이직을 꿈꾸는 직장인으로써 이책을 접하였을때, 현재의 직장에서도 또다른 직장에서 지침할수 있는 책이였다.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라. "남의 입장이 되어 다른 사람을 생각할 줄 알고 다른 사람이 뭘 생각하는지 이해하는 사람은 영원히 미래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직장에서 한 사람의 행동은 다른 사람들에게 '힘'이 되기도 하고 '좌절' 이 되기도 한다. 당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힘이 되도록 하라!!
|
|
“ 당신의 능력은 당신을 높은 자리에 앉게 하고, 당신의 품격은 그 기간을 결정한다” p6 이 책을 읽으면서 2가지에 놀라게 되었다. 한가지는 직장인으로서 가져야 할 태도와 가치관에 대해서 너무도 적나라하고 정확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 첫 번째였고, 두 번째는 저자가 중국인이라는 사실이었다. 사실 만만디로 표현되곤 하던 중국의 직업관에 대해서 이렇게 바른 조언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무척 흥미로 왔다. 저자는 중국에서 인재육성 및 취업 관련 컨설턴트의 베스트셀러의 저자여서 인지, 간단 명료하고 분명한 방향설정을 통해서 서구의 스타일과는 다른 품격, 즉 직장인이 가져야 할 책임과 윤리들을 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마치 도덕경을 읽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약간은 조직에 너무 충성을 강요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거부감이 약간 들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사장의 입장에서 볼 수 있는 분명한 시각을 가지게 해 준다. 단지 사장을 위한 일이 아니라 나의 삶의 태도까지 바르게 고쳐야 함을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2개의 품격은 분명히 그것을 읽고 따르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분명한 성과를 준다는 측면에서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이기는 습관이란 책과 같이 실행을 강조하는 책인 것 같다. 각각의 품격을 정의하고 짧은 예화와 멘토링이라는 페이지에서 어떻게 그것들을 훈련해 갈 것인가에 대한 통찰까지 나누어 주고 있다. 우리의 아버지 세대에서나 통할 것 같은 높은 윤리의식과 겸손, 그리고 정도를 한눈 팔지 않고 달려가라고 격려하는 저자의 지적이 가슴에 와 닿는다. 결국 나의 생에 대한 문제는 태도의 문제이고, 가치관의 문제임을 분명하게 알게 해 주었다. 우리나라처럼 욕을 먹는 기업가와 정치가들과는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우리나라를 업그레이드하는 젊은이들과 리더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나는 내가 가진 그 사고대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나의 마음속에 부정한 씨앗을 뿌린다면 그 열매를 거두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분명한 직업관과 삶의 태도를 바르게 견지한다면 사장이 원할 뿐 아니라 나라가 원하는 인재로 성장 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주변에서 우리나라의 리더들 속에서 이런 바른 시도와 겸손의 섬김이 넘치는 수준 높은 대한미국의 기업과 직장인을 기대해 본다. |
|
이 책 'ceo가 원하는 능동형 인간'은 조직에서 일보다 중시되는 능동적 인간이 지녀야 할 '행동지침'을 수록하고 있다. 내용은 주로 일보다 우선시되는 사람으로써의 품성과 자질에 관해 이야기로 '능력보다 중요한 12가지 품격(충성, 성실, 적극성, 책임감, 효율성, 결과지상주의, 소통 능력, 협력, 진취성, 겸손, 절약, 감사)'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샤오란은 현재 중국에서 인재육성 및 취업 관련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함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과거에 비해 현대사회는 인간관계에 대한 대응능력을 절실하게 요구한다. 원할한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상대의 마음을 배려하거나 상대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대하는것이 필요할 것이다. 그 상대가 상사라면 더욱 그렇지만 사회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고민인 인간관계라는 벽과 마주쳤을때 이 벽을 돌파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많든 적든 상사에게 불만을 갖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먼저 알아두어야 할 것은 이상적인 상사는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어쩌면 이상적인 상사를 만나기란 거의 불가능할지도 모르겠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일장 일단이 있는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꿈꾸어온 이상적인 상사밑에서 일한다고 해서 업무 처리능력이 크게 좋아진다고 장담 할 수도 없다. 그렇지만 책에서 이야기하는 조직 구성원간의 협력과 의사소통 등 인간관계 개선법과 이윤극대화를 위한 업무능력 향상법, 팀워크 조성법 등 인정 받는 직장인이 되는 데 필요한 행동지침은 직장인이라면 꼭 한번씩 점검해 보아야 할 사항들인것 같다.
회사에서 장래가 촉망된다는 기분좋은 칭찬을 듣기 위해서 꼭 갖추어야할 내용들을 담고 있는 경영자나 관리자의 입장에서 보면 인재개발부문의 실용서가 될것이다. 자신의 가치와 가능성을 오늘뿐 아니라 내일도 극대화할 수 있는 실천적인 전략으로 생존만으로 목적으로 직장생활을 하게 된다면 새로운 방식으로 일에 적극적으로 도전하기 보다는 상사의 눈치나 보며 무사안일주의로 납작 엎드리는 소극적인 직장인이 되기 십상이다. 그렇지만 이런 직장생활에 회의를 느끼며 잘 나가는 직장인과 그렇지 못한 직장인의 가장 큰 차이는 과연 무엇일까? 라는 고민에 답을 구하는분, 변덕이 심한 상사에게 적응이 안돼 고민하는 분이나 노력을 하고 있는데도 상사로 부터 인정을 못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직장인들에게 해결방안을 줄 수 있을것 같아 꼭 읽어보길 추천해 주고 싶다.
|
|
당신이 만약 CEO라면 어떤 직원을 채용하시겠습니까? 회사도 여러사람이 투자한 회사가 아닌, 당신이 100% 지분투자한 회사라면...
아마도 모든 사람들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고 싶어할 것이다. 회사에 큰 도움이 되는 사람. 이 책은 직장인이라면 어떤 역량을 갖춰야하는 지에 대해 총망라한 책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12 Great Characters to make you outstanding. 이렇게 당신을 빛나게 해 줄 12가지 역량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충성, 성실, 적극성, 책임감, 효율성, 결과지상주의, 소통 능력, 협력, 진취성, 겸손, 절약 그리고 감사. 어찌보면 평범하기 그지없는 이야기들이지만 저자는 하나하나의 성품마다 사례를 담고, 적절한 비유를 통해 독자들의 마음을 설득하고 있다. 또한 각 장마다 '멘토링'이라는 섹션을 통해 현재 많은 직장인들이 고민하고 있을만한 질문을 던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적용해야할 솔루션을 2개~5개씩 제시해 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Successful Keyword로 주장을 마무리 하고 있다.
당신의 능력은 당신을 높은 자리에 앉게 하고, 당신의 품격은 그 기간을 결정한다. p.6 이 말이 가슴에 참 많이 와닿는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당신의 능력이 큰 역할을 하게 되지만, 정작 그 위치에서 어느 정도 일하게 되느냐는 당신이 가진 성품이 좌우한다는 명언. 그렇다. 똑같이 직장생활하고, 똑같은 기간 일하더라도 그 사람의 성장은 다를 것이며, 회사에 대한 기여도 다를 것이다. 이 책이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꿈꾸는 많은 비지니스맨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본다.
개인적으로는 12가지 능력중 '3장. 적극성-시키기 전에 먼저 행하기'와 '5장. 효율성-당신의 사용 원가 계산해보기'가 마음에 많이 와닿았다. 특히나 효율성의 경우 최근에 내가 마음에 품고 있는 관심분야여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고효율의 업무처리능력.. 아마도 모든 직장인들이 바라는 역량이지 않나 싶다.
'보수를 뛰어넘는 서비스 제공'을 좌우명으로 삼고 직장생활을 한다면, 당신은 분명히 '기대 이상의 기쁨'을 얻게 될 것이다. 세상은 공평하다고 하지만, 그러자면 먼저 베풀고 돌려받는 것이 이치이다. 지금부터라도 타인을 위해 기대 이상의 무언갈르 전해주는 가치 전달자가 되도록 노력하자. p.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