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에서 교수님이 사라고 해서 산 도서 중 하나입니다. 맨날 전공서적 빽빽한 글씨보다가 이책을 보니 마치 만화책을 보는 듯 했습니다ㅋㅋㅋ 솔직히 교수님 추천이여서 기대감이 전혀 없어서 일지도 모릅니다. 사실상 완독후 제 능력치에는 그닥 변화는 없지만 지식이 충전된것 같아 기분은 좋았습니다. 지식인이 된 것 같은 느낌? 대학교에서 발표와 ppt가 필수인데 요긴하게 실력을 쌓아보겠습니다. |
|
컴퓨터가 지금처럼 발달되기 전에 쓰인 책이라서 발표 부분은 오늘날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도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은 변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 경험 많은 맥킨지 컨설턴트를 통해 발표의 핵심을 엿볼 수 있다. '청중의 권리장전'은 내가 발표를 준비할 때마다 항상 되뇌이는 내용이다. 발표가 두려운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