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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필기 시험쳤는데 합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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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기적인 필기책으로 합격했습니다..!!책구성이 알차고, 기출문제도 따로 모은 책이 있어서 마지막까지 정리하기 좋았습니다.그런데 오타가 좀있어서 무료동영상보면서 하시면 좋을거같습니다...저는 2017년도꺼 샀는데 2018년도에 시험보고 합격했네요... ^____^인터넷 강의 볼 필요없이 이책만 사셔서 무료동영상 보고 공부하심 충분히 합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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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기적인 필기책으로 합격했습니다..!!


책구성이 알차고, 기출문제도 따로 모은 책이 있어서 마지막까지 정리하기 좋았습니다.


그런데 오타가 좀있어서 무료동영상보면서 하시면 좋을거같습니다...


저는 2017년도꺼 샀는데 2018년도에 시험보고 합격했네요... ^____^


인터넷 강의 볼 필요없이 이책만 사셔서 무료동영상 보고 공부하심 충분히 합격합니다.






d***i 2018.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17년, 정보처리기사 필기에 도전~
"2017년, 정보처리기사 필기에 도전~" 내용보기
벌써 3월이 거의 다 지나가고 있다.갑자기 책상앞에 붙여 놓은 올해의  목표를 적은 종이가 조금씩 변색이 되어 가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올해 목표 중 하나는 자격증 취득.난 IT분야의 일을 하고 있지만 그 흔하다고 하는 워드 자격증도 없다.시간이 없었다고라면 핑계일까?대학시절 필기를 붙고, 실기 시험을 보기 전 취업을 했고, 너무 열심히 일만 하고 살았는지 이미 필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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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월이 거의 다 지나가고 있다.
갑자기 책상앞에 붙여 놓은 올해의  목표를 적은 종이가 조금씩 변색이 되어 가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올해 목표 중 하나는 자격증 취득.

난 IT분야의 일을 하고 있지만 그 흔하다고 하는 워드 자격증도 없다.
시간이 없었다고라면 핑계일까?
대학시절 필기를 붙고, 실기 시험을 보기 전 취업을 했고, 너무 열심히 일만 하고 살았는지 이미 필기의 유효기간이 지나버렸다.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이 자격증을 취득한다고 해서 당장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
그럼에도 자격증 취득이라는 목표를 잡은 것은 점점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 같기 때문이다.
현실의 고단함은 뒤로 하더라도 뭔가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그것이 구체적으로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여야 한다는 생각했기에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했다.
그리고 당연히 그 자격은 바로 정보처리기사이다.

예전에도 영진출판사의 책으로 공부했기에 이번에도 망설임없이 영진출판사의 책을 선택했다.
내용은 조금 달라진 것 같지만 구성이 비슷하기에 보기에 편했다.
요즘 자격증 책들이 그렇듯이 깔끔한 분책도 마음에 든다.
무료 동영상은 책으로만으로 이해하기 힘든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사실 비전공자들에게는 개념도 그렇겠지만 용어 자체의 어려움이 더 클 것이다.
나도 이 책을 보면서 그동안 어렴풋이 알아듣던 용어나 개념을 좀 더 차분하게 정리하는 기분이 든다.
자격증 취득이 아니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얻는 것이 많은 것 같다.
그래도 올해의 목표는 '취득'이기에 도전할 것이다. 

무엇보다 기출문제집+핵심 요약이 정말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다.
비전공자들이라면 무료 동영상과 책을 함께 공부한 후 기출문제집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전공자들은 기출문제집을 통해 자신의 취약점을 미리 파악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결국 합격 조건이 총점수가 아니라 과목별 과락을 면하는 것이기에 약간의 전략이 필요하다.
잘하는 부분은 과감히 생략하고, 취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자격증 취득에 더 유리할 것이다.

올해는 정보처리기사 시험의 유형이 작년과는 다르게 난이도가 높다고 한다.
그래도 시험 과목이 바뀐 것이 아니니 도전할만 할 것이다.
조만간 실기 책을 가지고 다시 글을 올리겠다. ㅎㅎ

l*****0 2017.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보처리기사 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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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 필기  이제는 나이가 들어도 회사를 다녀도 자격증은 필요한것 같다. 그래서 어떤 자격증을 딸까 고민하던 중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따라는 조언을 듣고 무작정 시작하게 되었다. 그런데 과목이 너무나 많았다. 무려 5개나 되니까 말이다. 데이터베이스를 시작으로 전자계산기 구조,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공학, 데이터 통신 이렇게나 되는데 일단 모든 과목이 너무나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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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 필기

 

 이제는 나이가 들어도 회사를 다녀도 자격증은 필요한것 같다. 그래서 어떤 자격증을 딸까 고민하던 중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따라는 조언을 듣고 무작정 시작하게 되었다. 그런데 과목이 너무나 많았다. 무려 5개나 되니까 말이다. 데이터베이스를 시작으로 전자계산기 구조,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공학, 데이터 통신 이렇게나 되는데 일단 모든 과목이 너무나 어렵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단연 전자계산기 구조는 더욱더 어렵다. 아니 중학교 시절부터 나는 수포자(수학포기자)인데 다 크고 나이들어서 수학을 다시 배워야 하니 완전 까마득했다. ㅜㅠ


 

이럴수가.... 그렇지만 이 책을 통해서 어렵더라도 좀더 기출문제를 기준으로 좀더 많이 나오는 것들의 별표가 되어 있거나 기출이 되었다는 표시를 통해서 어떤 부분을 좀 더 강조를 해서 봐야 겠구나 싶은 느낌이 들었다.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지 않았다면 나는 공부하는 것을 포기했을 지도 모른다. 그만큼 이 책은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충분한 설명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었다. 



 


이 책의 구성상의 특징이라하면 여백에 팁을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알려주는 팁들이 뭔가 공부가 지겨워질 때쯤 재미있고 이해가 더욱 잘 되도록 해주는 활력소가 된다랄까 

그리고 팁 읽는 재미도 있다.


 


 


또한 정보처리기사의 특성상 컴퓨터의 구조를 알아야 하는 내용들이 많이 있는데 구조적으로 짜임새있도록 구성을 잘 해놓았다. 이런 모든 것들이 컴퓨터의 정보처리에 대하여 전체적으로 이해되도록 노력을 많이 한 책이 아닐까 싶다.


현재는 3월에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시험을 시작으로 정보처리기사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2권에서 전자계산기 구조 부분이 정말 너무 너무 어려워서 책을 몇번씩 덮기를 일쑤였다. 물론 이 책에서 설명을 잘 안해주고 있어서가 아니라 수학적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기에 나의 문제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 책을 통해서 열심히 공부하다보면 언젠가는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딸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든다.


 

 

l****y 2017.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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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기적in 정보처리기사 필기 - 최희준 외
"[서평] 이기적in 정보처리기사 필기 - 최희준 외" 내용보기
몇 년 전부터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따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물론 몇 번 시험을 보기도 했다. 그때마다 서점에서 누구나 다 사볼 것 같은 책을 교과서 삼아 공부를 했었다. 하다보면 어느새 점점 미궁으로 빠져들었다. 설명해주는 사람이 있어도 너무 어려운 내용이었고, 사실 막막한 내용과 엄청난 두께가 나를 압도했다. 그렇게 몇 년을 보내고 올해도 다시 다짐을 했다. 꼭 몇 번
"[서평] 이기적in 정보처리기사 필기 - 최희준 외" 내용보기

몇 년 전부터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따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물론 몇 번 시험을 보기도 했다. 그때마다 서점에서 누구나 다 사볼 것 같은 책을 교과서 삼아 공부를 했었다. 하다보면 어느새 점점 미궁으로 빠져들었다. 설명해주는 사람이 있어도 너무 어려운 내용이었고, 사실 막막한 내용과 엄청난 두께가 나를 압도했다. 그렇게 몇 년을 보내고 올해도 다시 다짐을 했다. 꼭 몇 번을 시험을 보더라도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합격해야겠다는 생각 말이다.

 

그 차에 영진닷컴에서 나온 ‘정보처리기사 필기’ 교재를 접하게 되었고, 처음부터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꼭 봐야 할 내용들이 있는데 그간 갑갑한 상황으로 만들었던 그 내용들이 지금이라고 사라지진 않았을 테니 말이다. 하지만 책을 펴는 순간 생각이 달라졌다. 일단 분권이 된 상태에서도 그렇게 압도적으로 두껍지 않았다. 또 기출문제만으로도 두꺼운 책을 받아들었어야 했는데, 이정도면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드는 정도의 두께였다. 그렇다고 내용이 빠지거나 부족하지도 않았다. 앞쪽만 열심히 공부한 사람으로서 내용도 시험 보기에 딱 적절하게 구성되어 있었다.

 

정보처리기사는 필기만으로 끝나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부담감은 계속 이어진다. 하지만 필기만이라도 붙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를 위해서는 책을 다 읽고 공부하기도 전에 떨어져나가지 않는 구성이 무엇보다 필요했다. 영진닷컴의 책을 보는 순간 올해는 가능성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책을 기반으로 자격증 공부를 지속적으로 할 생각이다. 이왕이면 이 책으로 공부해서 합격까지 했단 말을 적을 수 있었다면 좋겠지만, 그러기에는 책을 다 공부하기도 벅찬 시간이 주어져 그 부분은 담을 수 없게 되었다.

 

정보처리기사의 책이 다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나와 같이 이 책이 좋을까 저 책이 좋을까하고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서점까지 가기는 귀찮고 온라인에서 미리보기로는 잘 모르겠는 사람을 위해 내부 사진을 찍었다. 찍으면서도 저작권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했는데, 1장이고 내용은 반쯤 가린 상태이다. 사진을 찍으면서 이쪽저쪽 다시 살펴봤는데 역시나 이 정도의 두께는 정말 적절하다. 내 전공도 아닌 책을 붙들고 있으면 쉽게 포기하는 일이 생기는데, 적어도 이 정도의 두께는 극복할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를 비롯해 이 책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길, 그리고 꼭 합격하길 바란다.

 

 

h*******a 2017.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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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이기적 in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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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타의 자격증과는 달리 정보처리기사는 내게 은근히 어려운 느낌을 주는종목이다. 기술관련 종목들에 대해서는 손쉽게? 자격증을 손에 넣을 수 있었지만정보처리기사는 벌써 몇년째 방치된듯 흐지부지 되고 마는 경우가 허다해 이번기회에는 정말 마음을 다지고 다져서 도전해 보아야 겠다는 결심을 굳힌 종목이다.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가 강한 나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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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타의 자격증과는 달리 정보처리기사는 내게 은근히 어려운 느낌을 주는
종목이다. 기술관련 종목들에 대해서는 손쉽게? 자격증을 손에 넣을 수 있었지만
정보처리기사는 벌써 몇년째 방치된듯 흐지부지 되고 마는 경우가 허다해 이번
기회에는 정말 마음을 다지고 다져서 도전해 보아야 겠다는 결심을 굳힌 종목이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가 강한 나라로 지금껏 평가되고
있지만 근래에 들어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계 과학기술의 판도변화는 이제껏 쌓아
올린 하드웨어강국의 이미지를 단숨에 무너트릴 수 있는 거대한 파도로 몰려오고
있다.
세계 여러나라도 우리와 사정은 거의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의 사고와 변화에 관한, 그리고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한 이해와 지원은
우리의 그것과는 너무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근래들어 우리나라 산업에서도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프로그램 코딩에 대한 교육들을 지원하고자 하고
있지만 너무도 미미한 현실이 아쉽기만 하다.


인공지능시대, 인간의 삶을 컴퓨터를 활용해 제어하고 콘트롤한다는 시대이고 보면
결국 그러한 소프트웨어를 필요로하는 수요에 맞서 공급도 늘어나야 하거늘 우리의
정보처리 산업은 무척이나 동떨어진 현상을 보여주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수험서로 유명세를 얻고있는 영진출판사의 2017년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와 기출문제를 포함한 구성은 최적화된 교본이며 정보처리에 대해 처음
시작하는 학생이나, 또는 성인들이라도 손쉽게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의
효율성을 배가시키는 방식으로 수록되어 있어 가성비가 높다는 말을 쓰는 청소년들의
마음처럼 진정 가격대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된다고 생각하게 된다.


정보처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5회이상 완독과 함께 기존에 출제된 기출문제들을
꼼꼼히 풀어 본다면 원하는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손에  쥘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한껏 갖게 한다.

n********1 2017.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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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이기적 in 정보처리기사 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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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 전공이나 직업과는 별개로 또는 스펙쌓기는 물론 유망자격증 보유라는 목표에 있어 미래전망이 밝은 것으로 본다. 요즘 강조되는 소프트웨어시대에 코딩교육과 더불어 익히면 더 좋은 건 당연하다. 지금은 소프트웨어시대, 가까운 과거엔 정보화시대라고 해서 컴활, 워드자격증과 더불어 정보처리기능사,정보처리산업기사,정보처리기사(난도순)로 이어지는 이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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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처리기사.. 전공이나 직업과는 별개로 또는 스펙쌓기는 물론 유망자격증 보유라는 목표에 있어 미래전망이 밝은 것으로 본다. 요즘 강조되는 소프트웨어시대에 코딩교육과 더불어 익히면 더 좋은 건 당연하다. 지금은 소프트웨어시대, 가까운 과거엔 정보화시대라고 해서 컴활, 워드자격증과 더불어 정보처리기능사,정보처리산업기사,정보처리기사(난도순)로 이어지는 이 자격증은 현재까지도 정보화중시 자격증이라 해서 공무원 시험 7,9급(국가직 제외)에도 상당한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요즘 너도나도 공무원시험을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것을 보면 공무원시험과 별개로도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따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개인적 생각이다.


  과거 어릴 때 컴퓨터학원을 다닐 때, 정보처리 자격증은 그리 많지 않았다. 주로 워드, 컴활자격증이 대다수였다. 형, 동생 중에 정보처리를 하는 애가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남다른 면이 있었다. 노력을 많이하고 관심이 많아 보였다. 요즘같은 인공지능, 코딩, 소프트웨어 시대에 그 애는 분명 어릴 때부터 자질의 싹이 보였다고 할 것이다.

  영진출판사의 정보산업분야 관련 수험서는 예전부터 익히 명성을 들어왔다. 30년 전통의 출판사인 것이다. 내가 공부하던 시절 학원에선 죄다 영진 것을 썼으니 말이다. 책을 받아보니 수험서의 교본이다. 각 파트 이하 각 챕터 이하 각 섹션의 구성이 잘 되어있고, 각 섹션마다 기출문제 테스트하며 배운 내용을 체크, 점검, 확인하고 있다. 알기로 많은 학생 신분이 정보처리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준비하지만 이 책은 그런 학생 뿐만 아니라 나이가 좀 되는 성인들도 준비하는데 무리가 없어 보인다. 좀 더 넓은 시야, 큰 틀에서 준비한다면 책 텍스트에 중요한 부분은 하이라이트 쳐져 있고, 빈출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각 세부적으로 빈출 시험년도가 기록되어 있다.

  책자 구성도 1~3권과, 기출문제집으로 분권화 되어있어 어디든지 들고다니며 틈날 때 공부하기에 간편해 보인다.


  그리고 한가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무료동영상 강의이다. 30년 전통의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동영상 강의이다. 합격할 때까지 청강할 수 있으니 부담없기도 하다. 그럼 일 년 계획 중 단기 목표인 정보처리 자격증 취득을 위해 달려갈 일만 남았다. <이기적 in 정보처리기사>로 열심히 준비해 보자!

i*****2 2017.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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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in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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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은 내가 컴퓨터에 관심을 가진 이래 컴퓨터 관련 여러 분에 걸쳐 꾸준히 찾게 되는 출판사다. 소프트웨어 사용법을 풀어쓴 책에서부터 컴퓨터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시험을 준비할 때에도 이론서와 실기서를 통해 합격의 영광(?)을 함께했던 출판사다. 이번에는 정보처리 기사 시험에 도전하기 위해 「2017 정보처리 기사 필기 기본서」를 손에 넣었다. 일단은 총 4권의 휴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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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은 내가 컴퓨터에 관심을 가진 이래 컴퓨터 관련 여러 분에 걸쳐 꾸준히 찾게 되는 출판사다. 소프트웨어 사용법을 풀어쓴 책에서부터 컴퓨터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시험을 준비할 때에도 이론서와 실기서를 통해 합격의 영광(?)을 함께했던 출판사다. 이번에는 정보처리 기사 시험에 도전하기 위해 「2017 정보처리 기사 필기 기본서」를 손에 넣었다. 일단은 총 4권의 휴대하기 좋은 두께로 분권이 되어있어 마음에 든다. 1권은 데이터베이스, 2권은 전자계산기 구조, 운영체제, 3권은 소프트웨어 공학, 테이터 통신, 그리고 4권은 기출문제집+핵심 요약으로 되어있다. 특히 4권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최신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고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150선이 잘 정리되어 있어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마무리하고 시험 직전에 중요한 부분을 빠르게 볼 수 있어 아주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정보처리기사는 총 다섯 과목 각 20문항씩 출제되며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면 필기시험에 합격할 수 있다.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은 전공에 상관없이 응시할 수 있으며 실기시험은 당회 필기시험 합격 발표 후 2년안에 취득하면 되기 때문에 나처럼 전공, 취업에서 자유로운 성인들의 경우 너무 조급하게 필기와 실기시험을 준비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2017 정보처리 기사 필기 기본서」는 기본을 공부하고, 그 학습한 내용을 문제로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각각의 이론은 도표와 그림 등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가독성이 좋다는 느낌이다. 기출문제를 학습하고 예상문제를 통해 각 단원별로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고 마무리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영진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이론 전체를 무료 동영상을 통해 학습할 수 있어 학습에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2017년에 새로운 도전으로 선택한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모쪼록 준비된 일정에 학습을 마치고 합격의 영광을 함께했으면 좋겠다. 무엇인가에 도전하기위해 출발선에 서 있다는 것은 참 가슴설레이는 일이다. 그 가슴설레임이 결실로 다가오길 기대하며!!


b****i 2017.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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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2017)』 IT세계로 입문하다.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2017)』 IT세계로 입문하다." 내용보기
SW교육의 중요성이 두각되다보니 IT교육과 자격증에 관심이 많아졌다. 그래서 하나씩 하나씩 자격증을 따가고 있다. 가장 먼저 워드프로세트 자격증을 취득하고 이어서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이번에 도전할 것이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이다. 그래서 만나게 된 책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2017)』이다. IT전문서적을 펴내기로 유명한 영진닷컴이 출판했으며 워드프로세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2017)』 IT세계로 입문하다." 내용보기

SW교육의 중요성이 두각되다보니 IT교육과 자격증에 관심이 많아졌다. 그래서 하나씩 하나씩 자격증을 따가고 있다. 가장 먼저 워드프로세트 자격증을 취득하고 이어서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이번에 도전할 것이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이다. 그래서 만나게 된 책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2017)이다. IT전문서적을 펴내기로 유명한 영진닷컴이 출판했으며 워드프로세스와 컴퓨터 활용능력을 준비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기에 이번에도 영진출판사의 도움을 받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다. 필기시험을 먼저 준비해는 경우 기본서를 만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총 4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데이터베이스, 전자계산기 구조와 운영체계, 소프트웨에 공학과 데이터 통신으로 나누어(3) 핵심 이론을 다루었으며, 이기적인 Tip으로 중요한 개념에 대한 보충 설명을 더해 준다. Section마다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를 코너가 있어 이론의 이해를 다져주는데 나에게는 이 부분이 아주 큰 도움이 되었다. 기본서의 내용과 기출문제가 , , 로 구분되어 있는데 내용이 난이도에 따라 분류해 놓은 것이어서 이 부분은 어렵구나. 더 자세하게 살펴야겠다. 이 부분은 쉬운 부분이구나.’로 구분되어져 계획을 세워 공부할 수 있다. 그리고 또 도움이 된 점아울러 또 한 권의 책은 핵심을 요약하고 다년간의 출제 경향을 철저히 분석해 놓은 150선의 기출문제가 있어 필기시험을 준비할 때 이론을 공부한 후 점검할 수 있어 자신감을 키워준다. 또한 문제의 유형이 변하고 있음을 인지하게 하기 위하여 최신 기출 문제를 5회분을 뒷부분에 실었고, 정답과 자세한 해설로 인해 수험생에게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져 있다.

첫 번째 기본서를 폈을 때 입실에서 퇴실까지, 시험안내, 출제 기준, 이기적 in Q&A가 있어 수험생에게 오리엔테이션의 역할까지 해 준다.

한 권의 책으로 되어있다면 부담감이 컸을텐데 4권의 책으로 분권되어 있어 공부하는데 편했으며 무료 동영상 강좌를 제공하여 공부에 대한 부담을 줄여준다.

이 책은 3번정도 숙독하며 공부하려 한다.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k*****5 2017.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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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큰맘먹고 비싼돈 내고 샀는데 너무 화나서 리뷰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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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 인터넷에 굴러다니는 자료 보면서 필기 합격했구요더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어서 큰마음먹고 주문했습니다. 학생입장에선 큰돈이라 정말 큰마음먹고 기대했는데.... 후..80~90점대로 합격해서 내용 거진 알고 있는 상태인데도 정리된거 보면 엄청 안읽히구요내용을 제대로 전달하려는 의지가 있는건지 의심되는 정도였습니다. 물론 제 주관이지만요.제가 친구한테도 보여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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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 인터넷에 굴러다니는 자료 보면서 필기 합격했구요

더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어서 큰마음먹고 주문했습니다. 

학생입장에선 큰돈이라 정말 큰마음먹고 기대했는데.... 후..

80~90점대로 합격해서 내용 거진 알고 있는 상태인데도 정리된거 보면 엄청 안읽히구요

내용을 제대로 전달하려는 의지가 있는건지 의심되는 정도였습니다. 물론 제 주관이지만요.

제가 친구한테도 보여줬는데 친구도 엄청 안읽힌다네요.

근데 구성은, 파트별로 문제가 정리가 잘되있어서 문제 푸는 입장에선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근데 내용.. 정말.. 화가나네요 

차라리 이돈이면 치킨사먹고 인터넷에 있는 내용 프린트 할걸 그랬습니다.


c********8 2017.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