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40 입니다~ 하코네는 단숨에 여기서 차이를 벌려준다합니다 소호쿠는 그렇게 못하지라며 포기 하지 않는데,, 뒤에는 교토 후시미 에이스인 미도스지 아키라아 1학년인 키시가미 코마리가 따라오고 있는데,,, |
|
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40 리뷰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골을 향해 소호쿠에서는 이마이즈미와 나루코 하코네는 쿠로다와 아시키바가 나가는데 역시 가만히 있을 쿄후시가 아닙니다. 뒤에서 힘을 비축하고 있던 미도스지가 1학년인 코마리를 대동하고 난입 승부는 삼파전 국면에 들어섭니다. 3학년 조합, 3학년 조합, 2+1학년 조합으로 사실 경력과 실력면에서 하코네가 더 우위에 있지만 스포츠란 낭만이 있는게 아닙니까.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은 첫째날 마지막 승부가 시작됩니다. |
|
이번 표지는 아키라여 아키라. 미도스지 아키라. 우리 장르 요정 아닌가ㅠ 왜 자꾸 무서워 해요ㅠ. 겁쟁이페달40권 리뷰입니다. 스포 많이 있습니다. 미도스지가 나온다 -> 그럼 코마리가 나온다. 전 코마리의 성추행을 응원합니다. 자전거 타는 선수한정으로. 정말... 2X9 근육밭이라고 하는.. 저 코마리.. 진짜 너무 좋고.. 진짜.. 정발본은 근6은 근육!!으로 번역됐습니다. 만나자마자 쿠로다 바지에 손넣는 인사 진짜 최고.b 뭐 하는 거냐고 물으니, 소문으로 듣던 하코네 사람을 만나 너무 기뻐 비틀 거리고 말았다는.. 저.. .. 진짜 말문을 막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코마리 최고..진짜 코마리 너 짱이야. |
|
골을 차지하기 위해 보낸 선수들 하코네 어시스트 쿠로다와 에이스 아시키바 소호쿠는 나루코와 이마이즈미였다 급수처를 지나가는 나루코와 이자미즈미에게 물병을 전달하는 코가선배와 스기모토 자신의 마음을 담아 응원하는 스기모토에게 답하는 이마이즈미 그리고 자신의 팀을 보내고 돌아가려던 그는 교토 후시미의 팀원들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그들이 뒤따라왔음을 안다 뭔가 착각한 것이 아니냐는 코가의 말에 하코네는 도바시네팀이 추격전에서 밀려났음을 알게되고 올해 선두를 추격하는 것은 두 사람 교토 후시미 111번 에이스 미도스지 아키라와 116번 1학년 키시가미 코마리(그 근육마사지사)다 철저히 경계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올해도 교토는 골을 노릴거라고, 뒤쪽을 경계했고 공격해온다면 급수처에 도착하기 전일것이라고 예상해다 그러나 기척도 없이 200m 남긴 곳에서 한순간 긴장이 느슨해진 순간- 아니 그들은 그 순간을 노리고 있었던 건지도 모른다 급수처 코앞에서 급수준비를 하기 위해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불과 수십초를 교토후시미 미도스지, 코마리에게 추월한 당한 그들은 재빠르게 카부라기와 도바시를 내보낸다 하지만 스프린터로 힘을 소진한 그들을 비웃으며 순식간에 추월해버리는 교토후시미 골라인까지 앞으로 3.5km 쿠로다는 아시키바를 이끌며 쇼호쿠와의 격차를 벌리고 이마이즈미가 앞으로 나가며 다시 그 격차를 따라잡는다. 에이스인 이마이즈미가 끌자 쿠로다는 그들이 한 이야기를 떠올리며 그들의 위치를 알려주기 위해 자신의 스위치를 켜 질주하려하지만 뒤에서 교토후시미 미도스지가 추격하고 있음을 알게된다 쿠로다가 지난 후쿠토미선배에게 들은 것을 회상하고 있을때 코마리가 스윽-쿠로다의 다리 근육을 만지고 놀란 그에게 코마리는 체전이 처음이라 비틀거리고 말았다며 사과한다 그 모습을 보며 이마이즈미는 전에도 자신에게 한 것을 떠올리며 동요시키려는 수작인가 생각하다 주위에 미도스지가 없음을 알게된다 미도스지는 어디있지?!!! 단독 골을 노리는 미도스지를 따라잡기 위해 속도를 올린다고 나루코를 부르지만 대답이 없자 뒤를 본 그는 나루코도 그의 곁에 없음을 깨닫는다 따라잡자마자 혼란을 주며 그 틈을 타 어택 예정대로라며 자신이 원하는 건 승리뿐, 승리만 있으면 그걸로 됐어 라고 생각하는 미도스지 앞으로 3km 이대로 단독으로 골을 가져낸다 그렇게 되어야했는데 나루코만은 미도스지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다 오르막 어택에서 자신을 쫒아왔다는 걸 안 미도스지는 정말 그가 스프린터를 그만두고 올라운더가 됐음을 체감한다 골을 노리는 두 사람! 과연 골을 차지할 선수는 누가될까 정말 두 사람 뿐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