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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카운트다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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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카운트다운 리뷰부시정권에서의 방종한 경제정책. 모든 것을 시장에 맡긴다는 무개념의 신자유주의는 심판을 받고 있는것일까요...왜 현재와 같은 금융공황 직전의 상태가 왔을까를 생각해 본다면... 첫째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점이... 부시의 잘못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시의 잘못인지, 아니면 공화당의 잘못인지는 딱 잘라 말할순 없겠지만... 하여간 신자유주의는 문제가 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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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카운트다운 리뷰

부시정권에서의 방종한 경제정책. 모든 것을 시장에 맡긴다는 무개념의 신자유주의는 심판을 받고 있는것일까요...
왜 현재와 같은 금융공황 직전의 상태가 왔을까를 생각해 본다면... 첫째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점이... 부시의 잘못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시의 잘못인지, 아니면 공화당의 잘못인지는 딱 잘라 말할순 없겠지만... 하여간 신자유주의는 문제가 컸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다 시대착오적인 기독교 선민사상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것도 문제였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전에 읽었던 책에서 이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서브프라임 사태가 생긴 이유의 진정한 원인을 짚어가보면.. 부시라는 광신도의 기독교 우선주의가 큰 원인이 있다는...
부시 앞 정권만 해도 이슬람 과격주의 세력에 대해서 악의 축 운운하며 비판하는 분위기가 아니었지만, 독실한 기독교 신자를 자처하는 존경스러운 부시는... 치명적인 오류 악의 축이란 이야기를 끄집어 내며, 이슬람 세력과 측을 두었고, 이것이 9.11 사태의 결정적 원인을 제공하였다는 거. 왠만하면 아실 거라고 봅니다.

테러는 이슬람 세력이 가했지만 - 이 부분도 솔직히.. 부시와 부시주위의 세력이 일으켰다는 음모론도 꽤 있습니다. - 원인을 제공한 자는 부시죠...
한번도 미국내에 외국인의 침입을 당하지 않았던 안.전.한. 나.라. 미국은 그 이후 없어졌습니다.
국민들은 불안해 하기 시작했고, 이 불안감을 진정시키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눈먼돈을 푼 것이 원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이없이 낮은 금리로.. 묻지마 대출을 해 주었고... 한계가 보이면서 서브프라임이 꽝~! 터진 것이죠...

이 책은 세계화의 덫이라는 유명한 책의 속편이라고 소개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시장에 맡긴다는 개념. 참 낭만적인 개념입니다. 전통적으로 미국인들이 좋아했던 개념이구요..
하지만, 이 자유주의라는 거. 몇몇의 자본가의 손에 의하여 좌지우지 되는 그런 상황이 되면서 부터는..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고.. 가난한 자는 더욱 가난한 자가 되는.. 부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그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세계화... 세계화라는 상황에서 남북문제는 가면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만... 과연 얼마나 갈련지..
이 책을 통해 미래의 새로운 세계 체제의 변화를 예측해보고, 진정한 글로벌 사회로 -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닌.. 어느정도 살만한 세상이 되는 .. - 변혁이 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u***z 2009.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화의 총알은 장전되고.
"세계화의 총알은 장전되고." 내용보기
하랄트 슈만은 ‘글로벌 카운트다운’을 통해 세계화의 미래를 명확히 밝힌다. 세계화는 과연 세계의 정의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파멸의 나락으로 떨어질 것인가?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2008년 금융공황을 예견한 듯한 이 책은 세계화 10년의 역사적 과정과 그 뿌리를 심도 있게 연구한 결과물이다. 21세기 초, 세계화는 한 세대 전만 해도 생각할 수 없었던 새로운 차원의 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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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랄트 슈만은 ‘글로벌 카운트다운’을 통해 세계화의 미래를 명확히 밝힌다.
세계화는 과연 세계의 정의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파멸의 나락으로 떨어질 것인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2008년 금융공황을 예견한 듯한 이 책은 세계화 10년의 역사적 과정과 그 뿌리를 심도 있게 연구한 결과물이다.


21세기 초, 세계화는 한 세대 전만 해도 생각할 수 없었던 새로운 차원의 문제로 세계 시스템에 대한 정치적·학문적으로 상호의존을 갖는 것은 물론 모든 국가가 이제는 상호의존을 통해 끊임없이 관계를 맺어야한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이를 위해 시스템 전체가 붕괴되지 않도록 위험군을 제거해야한다고 말한다. 이것은 저자가 20세기를 정리하면서 1930년대의 대공항을 비롯하여 수십년 간 경험한 사회의 불안과 금융시장의 침체를 관찰하면서 지난 20세기를 정리하는 토대를 마련하여 책 속에 풀어 놓았다.


21세기 들어서면서 사회는 급속하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이런 급속한 변화는 에너지 수요로 석유와 가스의 가격 상승을 부추겼고 시장과 권력은 물론 문화적인 모습까지 바꿔놓았다. 저자가 이야기 하는 현장의 목소리는 낮고 빠르게 움직인다. 우리는 지금 마운드에 선 투수에게서 ‘직구’를 기다리다 '변화구'에 속아 '삼진 아웃'을 당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저자가 이야기 하는 오늘날 세계화가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한계전망을 함께 들을 수 있었다.


하랄트 슈만에 의하면 세계화는 실패할 가능성이 크며 국제 금융시장은 파산 일보직전이라고 한다. 그리고 기후 변화는 이미 진행되고 있으며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고 했다. 기후 변화로 인해 광범이한 라이프스타일까지 바뀌고 있고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마지막 기름 한 방울을 얻기 위한 끊임없는 분쟁뿐만 아니라 영토와 수자원 등 삶의 밀접한 것들까지 경쟁해야 하는 모습을 지켜봐야 한다고 충고했다. 그리고 빈부의 격차는 점점 더 커지며 생존의 문제까지 다다르게 되는데 이때엔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세계적인 해결점을 찾아봐야 한다고 했다. 이런 것을 토대로 세계사회라는 것이 생겨났으며, 글로벌 시대는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k*****n 2009.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