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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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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잡 | 이관노 | 사이다 | 2016-11           주위를 둘러보면 시작은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성장의 차이가 나는 동료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때 누군가는 여전히 똑같은 일을 수용하며 반복하고 있지만 다른 누군가는 계속 성장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것은 스펙과 경륜의 차이보다 주도성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글쓴이는 말한다. 다시 말하면 일에 대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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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잡 | 이관노 | 사이다 | 2016-11

 

 

 

 

 

주위를 둘러보면 시작은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성장의 차이가 나는 동료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때 누군가는 여전히 똑같은 일을 수용하며 반복하고 있지만 다른 누군가는 계속 성장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것은 스펙과 경륜의 차이보다 주도성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글쓴이는 말한다. 다시 말하면 일에 대한 주인의식이 결국 성장의 차이를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이 책은 글쓴이가 직장생활 30년의 경험에서 얻은 지혜, 그리고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서 시대를 관통하는 힘을 갖기 위해 부단히 배우며 쌓은 지적 활동을 토대로 그동안 후배들의 질문에 답하고 공감하며 함께 고민한 것을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매주 월요일 아침에 보낸 편지들을 엮어놓은 것이다. 글쓴이는 말한다. 굳이 이렇게 책으로 묶어내는 이유는 모든 직장인이 공감하는 주제들이며, 그들이 이 책을 읽고 스스로 특별한 존재임을 알고 그 특별함을 실천하여 아름답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라고 한다. 그것들을 간략하게 살펴보도록 하자.

 

우리가 적극적인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일 잘하는 비결을 익혀야 한다. 이를 위해 일은 수동적으로 대하지 말고 능동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며, 이 일로 내가 성장한다고 생각하고 일을 대할 때는 예술가처럼 했을 때 비로소 자기의 일이 된다고 글쓴이는 말한다. 또 하루를 마무리하며 중요한 일의 키워드를 내 안에 품고 퇴근하되, 그 일이 어떤 일이든 타고난 재능을 활용해서 중요한 것은 전체를 이해하고 자기의 강점이 작동되게 해야 한다는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한편 수직적이고 수용하는 조직문화에서 상사는 증오의 대상이다. 반면 더없이 중요한 존재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증오를 애정의 관계로 만드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사의 강점은 눈여겨봐야 하고, 단점은 내가 채워 나와 상사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것이 가장 지혜롭다. 이때 칭찬을 습관처럼 하는 것도 상사와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방법 중의 하나라고 글쓴이는 말한다. 이와 함께 후배들과의 관계도 깊이 다져나가기를 당부한다. 이것이 바로 마음이 만든 인간관계 처세술이다.

 

또한 직장생활에서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질문을 많이 하고, 느낌 있게 일하며, 스몰 데이터를 보는 습관을 지녀야한다고 글쓴이는 말한다. 즉 질문하는 것은 자기의 고정관념을 깨고, 다른 사람과 상호작용을 통해 더 좋은 생각의 탄생을 만들며, 더 좋은 답을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때 빅 데이터가 하나의 패턴이라면 스몰 데이터는 고객의 일상이며, 고객의 일상을 이해하는 게 바로 내가 찾는 답이라고 글쓴이는 말한다.  

 

그러니까 회사가 원하는 성장공식에 맞추기 위해서는 독서를 생활화해야 한다. 지식은 학습의 단계를 지나 포털에서 찾는 기술로 전락했다. 기억하지 않으니 생각할 수도 없다. 위기는 없는 데서 온다. 생각하는 힘은 오직 독서와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다 많이 읽는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곱씹어 스스로 소화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선 비전을 세워야한다는 조언도 있지 않는다. 비전은 한 마디로 표현하면 방향이고 목적이다. 내가 하고 싶고, 잘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일의 힘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나를 찾아가는 휴식을 위해서 자기만의 아지트를 만들 것을 글쓴이는 조언한다. 공간은 마음의 소리를 듣는 곳이라고 했다. 마음이 편하고 위로가 되고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에너지가 충전되는 곳이 바로 아지트이다. 격식을 차릴 것도 없이 소박하고 수다 떨기 좋고 음식이 있고 출입이 자유로운 곳이면 좋다. 또한 식물을 키워보거나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자신만의 휴식을 위해서 좋은 방법이라고 글쓴이는 말한다.

 

살펴본 바와 같이 이관노의 <굿잡>(사이다, 2016)은 “어떤 상황에서도 일 잘하는 비결, 마음이 만드는 인간관계 처세술, 나를 변화시키는 직장생활 지혜, 회사가 원하는 성장공식, 나를 찾아가는 휴식” 등 직장인에게 가장 소중한 주제별로 세세하게 정리해 놓았다. 글쓴이의 경험을 토대로 씌어진 글이라, 한 문장 한 문장 깊은 정감이 느껴졌다. 혹시라도 어렵게 들어간 직장에서의 적응이 어려워 갈등하고 있거나 지금보다 더 적극적인 직장인을 소망하는 독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2016. 11. 28. ⓒ 심은유

 

m****0 2016.11.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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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성장공식 굿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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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함에 있어 관계가 중요하고, 그 관계를 통해 변화를 추구하며, 휴식에 있어서는 모든것을 빼는것이 아닌 공존하는 것이다.책을 접하고 가정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수식이었다. 4가지 항목의 의미를 이해하고나니 수월하게 다시한번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다. 사실 이 도서의 경우 정독보다는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운에 맡겨보며 책 어딘가를 펼쳐들어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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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함에 있어 관계가 중요하고, 그 관계를 통해 변화를 추구하며, 
휴식에 있어서는 모든것을 빼는것이 아닌 공존하는 것이다.



책을 접하고 가정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수식이었다. 
4가지 항목의 의미를 이해하고나니 수월하게 다시한번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다. 사실 이 도서의 경우 정독보다는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운에 맡겨보며 책 어딘가를 펼쳐들어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챕터별로 마지막에 딱! 요약되있는 부분은 따로 정리해서 자주 보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것이다. 그중에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퇴근을 준비하는 것! 그냥 말그대로 퇴근이 좋아서가 아닌 내일을 준비한다는 의미로 내일의 할일 등을 메모지에 정리해두면 많은 도움이 된다.


책 중간중간 또다른 좋은 인문서적 등을 추천해주는 부분도 맘에 들었다. 한번쯤은 들어본 서적인데 아직은 어렵고 무거운 책...내년에는 도전해 봐야겠다.


올해 목표는 많은 책을 읽는 것이었는데 생각한 것보다 달성률이 50% 남짓...근데 해보니까 조금씩 요령은 생기는것 같다. 예를 들어 인문서적이나 철학서의 경우 출퇴근 지하철이나 잠들기전에 조금씩 조금씩 곱씹으며 읽어나가고, 자기개발이나 처세의 경우 빠르게 속독위주로 포인트만 잡아서 읽고, 에세이나 소설의 경우엔 여유시간에 처분하게 음미하면 되었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뒷쪽에 자기진단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재미삼아(?) 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좋을 날도 싫은 날도 결국은 나와 관계된 모든 것들.
그 안에서 내가 나로 존재하기위해 좋은 스승이 되는 한권을 책을 모시고 
오늘도 화이팅!!!
 


y***h 2016.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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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스마트] 굿잡-Good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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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차 직장고수가 건네는 따뜻하고 따끔한 조언 - 출근길 희망 편지워킹맘이 된지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처음 일을 시작했을땐 다닐까 말까를 수없이 고민했었다. 단 한사람과의 의견차로인해 큰 다툼이 자주 일어났고, 나보다 상사였기에 큰 소리도 내지 못했었다. 그렇게 3개월이 지났다. 아니 난 버텨냈다는 표현이 맞을 듯 하다. 말 그대로 악으로 깡으로 버텼고, 난 조금씩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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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차 직장고수가 건네는 따뜻하고 따끔한 조언 - 출근길 희망 편지


워킹맘이 된지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처음 일을 시작했을땐 다닐까 말까를 수없이 고민했었다. 단 한사람과의 의견차로인해 큰 다툼이 자주 일어났고, 나보다 상사였기에 큰 소리도 내지 못했었다. 그렇게 3개월이 지났다. 아니 난 버텨냈다는 표현이 맞을 듯 하다. 말 그대로 악으로 깡으로 버텼고, 난 조금씩 직장에 적응해가며, 상사와의 불화도 점점 줄어들었다. 그렇다고 그 상사와의 관계가 회복 되었다는건 아니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방법을 터득했을 뿐..)


3개월을 버티고 나니 자연스럽게 6개월도 견딜 수 있었고, 그렇게 난 3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지금 사무실에 그 상사는 보이지 않는다. 난 버텼고, 상사는 버티지 못했다. 덕분에 난 회사 업무의 전반적인 모든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 생겼고, 지금은 누구의 도움 없이도 모든 서류작업을 해낼 수 있게 되었다. 업무 특성상 같은 양식에 반복적인 일이 많지만 이렇게 되기까지 참 힘든 시간을 보냈다.


굿잡 - Good job」이 책은 나와같은 직장인들을 위한 일, 관계, 변화, 휴식과 관련한 '직장인 성장 공식' 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직장인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처세술? 이라고 하면 맞을 듯 하다. 마치 작가님께 조언을 받는 듯 편안한 말투의 책이었으며, '출근길 희망 편지' 라는 문구를 책의 커버에 써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일과 생각을 연결해봐. C에게' 이처럼 제목을 통해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작가가 해주고 싶은 핵심 요점또한 제목에 들어있다고 보면 될듯 하다.


내가 직장상사와의 다툼으로 인해 힘들어 하기 전 이 책을 만났었더라면 작가님의 말대로 상사와는 적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을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아주 조금이라도 영향이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살짝 아쉽긴 하지만 더 늦기전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사회 초년생들에게 특히 권해주고 싶은 책이었다. 앞으로 일어나게 될 일들에 대한 조언(?) 이라 생각하며 읽어본다면, 앞으로의 회사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초년생 뿐만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읽어보길 권해주고 싶다. 책을 통해 자신만의 직장인 성장공식을 꼭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d******5 2016.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 생활 어떻게 하면 잘 할까?
"직장 생활 어떻게 하면 잘 할까?" 내용보기
요즘 자기 계발서들은 이론보단 실제를 많이 보여준다. 피상적이고 이론적인 내용들보단 훨씬 감각적으로 다가갈 수 있어서 그런 듯하다. 눈에 보이고 손에 만져지는 얘기들이 내 삶과 연관될 때, 그곳에서 깨달음과 선광처럼 번뜩이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수 있기에, 잠이 오는 지혜서보단 독자들에게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서평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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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기 계발서들은 이론보단 실제를 많이 보여준다. 피상적이고 이론적인 내용들보단 훨씬 감각적으로 다가갈 수 있어서 그런 듯하다. 눈에 보이고 손에 만져지는 얘기들이 내 삶과 연관될 때, 그곳에서 깨달음과 선광처럼 번뜩이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수 있기에, 잠이 오는 지혜서보단 독자들에게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서평도 마찬가지다.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정리하는 것보단 이야기에 녹아든 자신의 얘기를 해주는 것이 책을 잘 드러낼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 생각된다. 책과 함께 했던 경험담이나, 친구들과 나누었던 이야기, 선배들에게 배웠던 지식들이 자신의 삶 속에 융해되어 나타날 때,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도 그런 측면으로 우리들에게 다가온다. 많은 이야기들이 들어 있다. 그 이야기들을 통해서 하나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도, 아니 자신의 삶 속에 있는 어떤 것 하나만 연결시켜도 독자들은 성공적인 읽기가 되었다 해도 될 것이다. 또 저자는 책을 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것이라 할 수 있을 게다. 책이 그렇게 많은 얘기들을 가지고 우리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석공들과 미술학도가 일에 대해 바라보는 관점을 그리면서 우리들의 의식을 일깨운다. 출근하는 자세가 석공들은 힘에 겨운 듯 보이는데, 미술학도는 호기심 어린 모습을 보인다. 이것은 똑같은 일에 대해 어떠한 자세로 다가가는가 하는 문제를 보여준다. 놀이가 되는가? 일이 되는가? 하는 문제는 어떤 것을 상대하는데 큰 차이가 있다. 그리고 결과에까지 많은 영향을 끼친다.

 

항상 바쁜 사람들에게 물어본다. 일에 보람을 느끼는가? 사람들은 자신 있게 대답을 못한다. 그러면 그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이다. 바쁨이 문제가 아니고 일에 얼마나 긍정적으로 바라보는가? 얼마나 기쁨이 되는가? 가 중요하다고 저자는 생각한다. 그것이 일의 효율성을 가져오고, 삶을 가치 있게 만들어 간다고 본다.

 

다양한 예화를 들고 있다. 책상머리에서만 일하는 사람의 경우, 자기 업무밖에 모르는 경우, 기준과 관습에 갇힌 경우, 질문을 잃어버린 경우, 비젼이 없는 경우 등 많은 사람들의 경우를 들고 있다. 그리고 해답을 예화들을 통해서 주고 있다. 읽어가다 보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의 핵심은 직장인들의 성장 공식이다. 어떻게 하면 직장 생활을 잘 할 수 있을 것인가를 여러 항목으로 우리들에게 제시해 준다. 우리는 타성에 젖은 직장 생활을 많이 한다. 그것은 커다란 위험 요소를 동반한다. 그의 직장 생활을 이끌어줄 상사는 노력하는 자에게 기회를 준다.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런 요구를 하지 않는다. 요구를 많이 받을수록 미래에 대해서는 발전적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그것은 창의성과도 연결된다.

 

책은 내용을 다섯 단계로 그려내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일을 잘 하는 비결, 마음으로 연결되는 처세술, 나를 변화시키는 지혜, 그리고 화사가 원하는 사람, 휴식 등으로 표현되어 있다. 어떻게 직장인의 바람직한 모습을 지녀나갈까? 충분히 생각해보게 만드는 자기를 발전시키는 책이다.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 책은 새로운 관계를 맺어가는 사람들이나, 자기 발전을 위해서 마음을 다하는 사람들이 손에 주어보면 좋을 듯하다. 아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정성을 다해 우리들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얘기를 들려준다. 얘기들이기에 어렵지 않다. 지식이 아니고 느낌으로 받을 수도 있기에 바탕 지식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 행위가 주는, 생각이 주는, 삶이 주는 지혜에 귀를 기울이면 된다. 이 책을 가까이 하는 모든 분들이 더욱 인간관계를 지녀, 행복함 직장 생활이 되길 소망한다.

j****3 2017.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