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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앞두고 포토샵에대한 지식이 없었지만 이 책을 보면서 기초를 다지고 예제를 통해서 많은 연습을 할 수 있었다. 책 앞쪽에 단축키도 정리 되어있어서 자주 볼 수 있다. 기본부터 응용예제까지 정리가 잘 되어있고 설명도 쉽게 구성되어있어서 공부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실무디자인예제 덕분에 실무경험이 없는 나도 연습해볼 수 있다. 뿐만아니라 클레비로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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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하는 포토샵과 상품을 만드는 포토샵의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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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대학교양 강좌로 쉽게 접할 수 있었던 분야임에도 활용도가 뒤처진다. 그 이유는 이렇게 저렇게 자신의 생각과 편집 방향을 의논할 능력자가 옆에 없기 때문이 아닐까? 단순히 사진 합성에(그것도 합성티가 너무~~~ 나는) 또는 색보정 정도로 활용하다보니 프로그램이 무겁다는 생각에 알씨같은 단순 프로그램으로도 만족해 하며 포토샵과 자연스럽게 멀어진다. 하지만 이 책을 대하는 순간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팍팍 생긴다.
▷ 이 책은 우선 포토샵 책이다보니 사진으로 빠짐없이 모든 걸 챙기고 있고 책 내용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이 정도는 책의 기본이라구~!
▷ 기본만 한다면 특별하지 않지. 패스 그리기까지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는 섬세함까지
▷ 툴 사용법만 익히면 끝이 아니라고~! 이렇게 응용하는 방법과 팁을 익혀야 전문가로 거듭나는 법!
자신이 제대로 하는 것인지가 미심쩍다면 이렇게 만들고 물어보면서 자기 실력을 쌓는 거야! 음하하하 ▷
![]() ▷ 컴퓨터책은 항상 시대적 흐름을 타야 한다네. 자네 요즘 캘리그라피로 뭔가 하고 싶지 않나? 자네의 욕구를 충분히 반영했네.
▷ 전문가는 자기만의 비법도 있어야 할 터.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전문가의 팁을 주지.
길벗 출판사의 특징을 그대로 담고 있는 책. 즉 누구나가 따라할 수 있는 책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포토샵 기술을 익히려는 사람들의 요구(기본기, 툴 사용법, 응용, 최신 트렌드 반영, 전문가팁)를 빠짐없이 반영하고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 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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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포토샵 1위 카페인 ‘포완카(포토샵 완전정복 카페)’로 배우고 (포토샵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에 대하여...) 지금부터 포토샵을 배우는데 훌륭한 책! 포토샵 완전정복에 대해 소개한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3가지 장점에 대하여...) [포토샵 완전정복]은 한마디로 말하면 ‘학원 다닐 필요 없는 포토샵책’이다. 사실 책만으로 포토샵은 완전 정복하기는 매우 어렵다. 중간에 어떤 오류메세지가 뜬다거나 예제랑 다르게 나오는 결과물에 한숨 쉬며 끙끙 거리며 책과 씨름을 버리고 결국 포기하거나 덜 배우거나 학원으로 향하게 된다. 이 책은 딱 그런 사람들은 위한 책이다. 포토샵 완전정복(책)으로 독학하고, 포완카(포토샵 완전정복 카페 : 네이버 포토샵1등 카페)를 통해 스터디 메이트를 만들어 소통하고, 클레비(포토샵 온라인 아카데미)를 통해 동영상 강의를 듣고 멘토들에게 피드백을 받는 3가지가 이 책의 핵심이다. 핵심 포인트를 순서에 맞게 스탭으로 정리해보면 이렇다. Step1 책으로 공부하기 (포토샵 기초지식 확립 및 예제 따라하기) 이 핵심 스탭을 보다보면 ‘어? 책이 부실한가? 꼭 동영상과 피드백이 필요하나?’ 라는 의심이 들 수도 있는데 책은 매우 꼼꼼히 쓰여 있으니 그런 염려는 거두어도 좋다. 다만 동영상이 있어 빠르고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무거운 책없이도 이동중 틈틈이 복습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포완카와 클레비를 통해 나만의 포토샵 강사가 있으니 막힐때도 두렵지 않고 중도하차하지 않고 끈기있게 공부할 수 있어 좋다. (이 책의 구성에 대하여...)
첫장은 대부분의 포토샵 책처럼 단축키 모음이 있다. 절취선이 있음으로 잘라서 컴퓨터 모니터 근처에 붙여놓고 공부하면 좋다. 이 책의 센스가 보이는 것은 음영표시로 꼭 외워야할 단축키를 따로 볼수 있다는 것!
클레비에 대해 소개한 파트다. 클레비는 포토샵 올라인 아카데미로 이곳에서 예제에 따른 동영상 강의와 결과물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피드백은 대략 하루정도면 빠르게 받을 수 있다. 나만의 포토샵 과외선생이 여기서 실현된다!
포완카 카페 소개 파트다. 포완카 카페는 국내 최고의 포토샵 카페다. 이 카페를 13년간 운영한 윤이사라가 만든 책이 바로 이 책! 포토샵 완전 정복이다. 카페에는 난이도별 강의와 무료소스가 활용도가 높다. 그외에도 많은 정도가 있으니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또한 회원끼리 소통하며 포토샵 스터디 메이트를 만들어 서로 피드백을 주고 받는것도 좋은 공부 방법이 될 것이다.
책의 구성을 미리보는 파트다. (전체 구성에 대하여...) 1. 이 책에서는 포토샵 CC 2015.5 버전의 새로운 다양한 추가 기능을 배울수 있다. 2.이 책은 포토샵 중급자용으로 포토샵 아트워크를 배우는 책이다. 그래서 초보자들에게 어려울 수 있으나 친절하게 포토샵 8가지 핵심 기능을 소개하는 파트가 있어서 초보자들도 무리 없이 진행할수 있도록 배려했다. 3.중급자들 혹은 고수라도 일반인은 모를 수 있는 실무 디자이너들의 추천 노하우들이 담겨있어 포토샵에 관해 꽤 알고 있는 사람에게도 굿팁을 전수한다. 4.실무 예제23가지를 집접 따라하고 만드는 과정.어떤 책보다 세세하게 설명되어있어 막힘없이 책만으로도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다. TIP/궁금해요/멘토의 조언/난이도 표시/버전 표시/예제 폴더/결과 파일/이런 기술을 익힐 수 있어요/포완카 연결 강좌 등으로 구석구석 설명과 조언으로 가득해 꽉꽉 채워진 훌륭한 책이다! 5.같은 효과/ 다른 느낌은 예제를 따라할 작업 당시에 배운 기능으로 다른 낌의 결과물을 만든 것을 보여준다. 즉 자신이 예제에서 배운 포토샵 기능을 다른 느낌으로 이렇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함으로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기를 수 있다. 6.나만의 온라인 사수는 각 예제마다 실습 과정을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함께 공부하는 서비스 '클레비'를 통해 작업 결과물을 업로드하고 피드백 받는 방법을 제시한다. 단계별로 세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 이 책의 강점인 클레비를 적극 활용할 수 있게 한다.
예제1)
예제2) 예제는 23가지가 있다. 기본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한다. 생각지도 못한 활용도 있어서 '이 기능을 이렇게도 쓰는 구나!'하고 감탄하면서 실습하는 중이다. 예제도 다른 책에 비해 세련되고 트렌디한 맛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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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만들었던 포털사이트 블로그를 취미와 소통의 공간으로 삼아 운영한지 일 년 정도 지났어요. 일상부터 요리, 육아, 리뷰 등 여러 분야의 글을 올리게 되고 이것도 쌓이다 보니 애착도 생기고 욕심도 생기더라구요. 글 솜씨가 좋거나, 아니면 사진을 잘 찍던가... 하다보니 나는 어디에도 속하지가 않더라는... 같은 음식을 요리해도, 같은 제품을 리뷰해도 내 사진은 영~ 마음에 들지 않는데 사진 찍는 기술도, 편집하는 기술도 없기 때문이지요. 시간이 약인지 그래도 처음보다는 조금 기술이 좋아졌지만 포토샵을 다룰 줄 모르는 저로서는 항상 고민이었답니다. 언젠가는 포토샵과 자연스런 움짤을 만들고야 말겠다 다짐을 하면서 말이죠.
그러던 차에 알게된 책이 있었으니 바로 「포토샵 완전정복」 아주 어마어마한 두께와 분량의 책이지요.
처음 그 부피를 보고 엄청 놀랐지만 책의 앞 장 몇 장을 넘겨보고, 목차를 보면서 두려움과 놀람은 감탄과 의욕으로 바뀌었어요.
나도 잘 만 따라서 공부하면 이런 광고같은 사진을 완성할 수 있을까? 광고같은 사진은 바라지도 않지만 구름문자, 입체문자, 사진합성 등..... 정말 해보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마음이 급해지더라구요. 책을 보니 포토샵은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일단은 하드 디스크 정리부터 해야할 듯해요.
이 책은 네이버 카페인 '포토샵 완전정복 카페' 이하 '포완카'라는 카페를 13년째 운영하고 계시는 윤이사라님의 세 번째 책이라고 하네요. '포완카' 말고도 '클레비'라는 러닝사이트도 운영하고 계신데 이 책에서는 「포토샵 완전정복」이 책과 '포완카', '클레비'를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저자가 처음 포토샵을 배울 때 가졌던 마음으로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려고 했다는데 책을 넘겨보면 정말 알기 쉽게 사진도 상세하고 단계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이 책은 포토샵 초중급 수준의 독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입문자나 초급자는 책을 잘 숙지하고 '포완카'의 <기초 매뉴얼>도 함께 보라고 하고 있어요.
이 책의 특징이라면 책으로 공부하고 예제 실습 과정을 온라인 강의로 만들었다는 것(클레비에 무료로 공개되었다고 해요)과 한글 버전 메뉴를 본문에 표기 하여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활용도가 높은 23가지의 예제로 포토샵을 따라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는 점이에요.
책 구성을 보면 앞쪽에 유형별로 단축키 모음이 있어서 필요할 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네요. 잘 하시는 분들이야 다들 아시겠지만.... 이렇게나 많은 단축키가 있는지 초보자가 어떻게 알았겠어요. 앞뒷면 빼곡해요. 아주 유용할 것 같구요.
그리고 '포완카','클레비' 활용방법과 이 책의 구성, 그리고 이 책에서 배울 포토샵 실무 예제 23가지 사진이 나와요. 목차도 구체적이고 알기 쉬워서 필요한 부분은 바로 찾아서 공부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전체 3개의 마당으로 나눠서 첫째 마당에서는 포토샵 기본 기능, 포토샵 CC 2015.5의 새로운 기능 소개, 작업 능률 향상을 위한 포토샵 환경 설정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둘째 마당에서는 활용도가 높은 23개 분야의 예제를 직접 따라해 볼 수 있도록 했어요. 난이도와 포토샵 버전, 부록 CD에서 찾을 수 있도록 이름 표시도 되었어요. 어떤 기술을 익힐 수 있는지와 '포완카' 연결강좌까지 소개하고 있어서 깊이있게 더 많이 연습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네요.
가장자리 회색박스 안에는 다양한 팁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같은 효과로 다른 느낌이 나는 작품들을 소개하고 나만의 온라인 사수에서는 '클레비'를 통해 동영상으로 공부하고 창작물을 업로드해서 피드백을 받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체계적으로 배우고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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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마당에는 작업속도를 높여주고 업무 시간을 단축해 주는 포토샵의 노하우와 유용한 팁들, 문제 해결법을 알려주고 있는 등 포토샵을 하면서 가지게 되는 궁금증에 답해 놓았네요.
포토샵을 잘 모르는 제가 용어 하나하나 다 이해하고 볼 수는 없었지만 옆에 친철한 한글 풀이가 다 되어 있었고, 더구나 사진 한 컷 한 컷이 단계적이고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서 당장 포토샵 프로그램만 깔려 있다면 따라해 볼 수 있을것 같았어요. 동영상 강의와 카페에서도 도움받아 공부할 수 있고 내가 만든 결과물을 올려 피드백을 받을 수도 있으니 혼자 하는 공부가 아닌 멘토가 있는 체계적인 학습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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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IT강국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요즘 내 주변의 사람들은 웬만하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사진을 편집하고 그 사진을 이용해서 영상을 만드는 작업이 가능하다. 다만 그 결과물이 자신이 처음 기대했던 것에는 1% 아니 솔직하게 고백하면 50% 정도 부족한 것이 문제이리라. 그래서 무료 프로그램을 이용한 단순한 이미지 합성에 스스로를 대견해했던 첫 출발에서 눈높이가 차츰 높아지다 보면 결국 그래픽을 원하는 수준만큼 만들어내기 위해서 사용해야할 프로그램이 포토샵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포토샵은 정말 놀랄만큼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문제는 그 기능이 너무 많고 왠지 전문가용인 듯해서 나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차마 사용할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고 학원까지 등록해서 배우기에는 이 또한 심히 과용인 듯하여 결정이 쉽지 않다. 나 역시 이러한 이유로 인터넷 무료 강의나 블로그에 단편적으로 올려져 있는 기능들을 한두개씩 따로 익혀서 포토샵을 사용하게 된 것이 벌써 10여년이 지났지만 10여년이라는 긴 시간에 반해 실제 사용하는 기능은 극히 몇 가지일 뿐이어서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를 걸고 있는 격이었다. 이런 내게 포토샵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초체력을 다지게 해 준 책이 바로 ‘포토샵 완전정복’이다. 그동안의 다른 포토샵 책들이 단축키나 목차의 나열로 처음 시작하는 이의 기를 잔뜩 죽인 것과 달리 10쪽부터의 갤러리 예제를 통해 포토샵의 무한한 기능을 미리 엿볼 수 있게 해 두었다. 이는 요리책에 나와있는 완성된 요리 사진을 보면 군침을 흘리며 절로 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처럼 포토샵을 활용하여 만들 수 있는 작품들을 맛보게 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절로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또한 프로그램의 메뉴명을 이용해 제시하는 기존 책들의 목차와 달리 ‘도형을 픽셀에 정확하게 맞추기’라는 식으로 독자가 필요한 기능을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목차를 제시하고 있어 책 내용을 찾아보기가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마지막 챕터에 제시된 ‘오류 한번에 해결하기’는 프로그램 사용 중 가장 자주 만날 수 있는 문제들을 정리해 두어서 포토샵에 아직 능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려는 친절함이 돋보인다.
책의 수준 높은 구성만큼이나 보너스로 활용할 수 있게 안내한 온라인 서비스 ‘클레비’와 ‘포완카’활용은 포토샵에 입문한 사용자들을 배려한 또 하나의 선물인 듯 싶다. 1+1+1의 구성으로 만난 ‘포토샵 완전정복’ 그 어려운 걸 이렇게 또 해낸 것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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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완전정복 네이버 포토샵 1위 카페인 포완카(포토샵 완전정복 카페)로 배우고 배움과 실전, 코칭이 있는 온라인 아카데미 ‘클레비’로 피드백 받는 형식의 도서이다. 이 도서는 온라인을 활용하여 13년전부터 운영해오던 분이 낸 세 번째 책입니다. 포토샵을 공부하며 무작정 카페를 개설하고 운영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고 입소문으로 점점 퍼져나가 클레비라는 사이트를 개설하고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포토샵과 관련된 많은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먼저 ‘포토샵 완전정복’ 이 책을 가지고 공부합니다. 정말 상세히 순서 하나하나 다 들어가 있어 포토샵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책에 나온 그림 예제도 CD로 담아있어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 하는 난이도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쉽게 할 수 있을 정도로 되어 있으며 점점 난이도가 있는 기술도 있지만 책에 나오는 대로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포토샵 기술이 늘어나 있어 실무에도 충분히 쓸 수 있을 정도입니다. 두 번째, 동영상으로 알아봅니다. 책에 나온 예제를 첫 번째 방법대로 따라해 본 후 제대로 내가 했는지 실수한 것은 없는지 빠뜨린 것은 없는지 확인할 수 있는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사이트 주소를 입력하여 들어가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전 연습이 있습니다. 책에 나온 예재를 따라하고 동영상으로 확인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심화학습이라 할 수 있는 미션 창작물을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미션 창작물을 만들어 사이트에 업로드 시키면 저자가 다시 피드백을 해 줌으로써 나의 장단점을 알아 볼 수 있게 되겠습니다. 다시 정리하면 책을 보고 배우고 미션 창작물을 올리고 피드백을 받으며 나의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있어 포토샵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은 쉽게 접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포토샵을 만지다 보면 필요한 팁들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이러한 팁도 상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 작업을 하다가 오류가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나타나는 오류에 대한 해결방법도 나와 있어 포토샵으로 작업하는 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토샵을 한 번 배우고 싶다는 분, 포토샵을 조금 알고 있는 분들이 실력을 향상하고 싶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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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완카 (포토샵 완전정복 카페)’를 13년째 운영하고 있는 윤이사라 씨가 새 책을 냈다. 뭔가를 10년 넘게 꾸준히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더구나 회사 업무를 병행하면서 자신만의 필살기가 담긴 책까지 냈다니 말다했다.
저자는 포토샵CC 2015.5 버전을 기본으로 초중급자가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구성을 보면 주요 메뉴 및 새로운 기능, 환경 설정, 유용한 플러그인과 사이트, 활용하면 좋은 스피드 팁 등 다양하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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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포토샵을 배우고 있는데 "이렇게 사진 편집을 할 수 있구나 " 하고 재미있게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물체를 추가할 수도 있고 없앨 수도 있고 60대를 30대 처럼 변신시킬 수도 있고^^ 정말 왜 지금 배웠을까 ? 하면서 살짝 후회도 되고 그러던 중에 포토샵책 서평단을 모집한다는 이벤트를 보고 신청했는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당첨이 되어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배우고 있는 아직은 걸음마 수준인 포토샵 초보인데 이 책은 아주 초보보다는 포토샵을 약간은 할 수 있는 정도의 사용자들에게 유용할 거 같습니다 책 뒤표지에 이 책 독자는 중급사용자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그렇다고 초보라고 아주 볼 수 없는 정도는 아닙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포토샵 전반에 관한 단축키가 4 페이지 정도 나와있습니다. ![]() 저도 처음 배울때는 왼쪽 옆에 있는 그림키도 외우기 힘들었는데 자꾸 사용하다 보니 단축키의 필요성을 알겠더라구요 시간나실때마다 필요한 단축키들은 외워서 사용하는 것이 작업할 때 편리하고 시간도 단축하는 지름길입니다. ![]() 포트폴리오,이미지,패턴,로고 디자인,폰트 등을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사이트 소개와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서 포토샵 작업 뿐만 아니라 파워포인트나 다른 작업을 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습니다. ![]() ![]()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그대로 따라하기 충분합니다. 예술작품같은 멋진 포토샵 연출도 가능하고 저도 정말 능수능란하게 멋진 사진 편집을 언제쯤 할 수 있을까 부러웠습니다. 컴퓨터를 배우다 보니까 많이 연습하면 할수록 실력이 느는 것 같습니다. 많이 해보는 것이 가장 잘 하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의 좋은 점은 혼자서 할 수 있는게 아니라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있다는 것입니다. ![]() 저도 이 책을 보면서 처음 알았는데 찾아보니 "클레비라는 교육스타트업 회사가 아카데미 클라우드’라는 시스템을 만들어 쉽고 빠르게 나만의 이러닝 사이트를 무료로 만들고 운영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이러닝 솔루션이다." 이라고 나와있었습니다. 클레비를 찾으니까 이 책을 공부하며 강의를 듣고 질문과 예제를 업로드하면 질문과 응답의 피드백을 받으며 공부할 수 있는 무료 인강같이 공부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책 구성도 좋고 혼자서도 책을 보면서 자세히 연습할 수 있고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있어서 포토샵을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