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독교 관련 책을 많이 읽었다. 개인적인 신앙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함이 첫째고 성경을 제대로 읽기 위함이 그 두번째 이유가 되겠다.
존 파이퍼 목사님의 성경과 하나님의 영광이란 책은 교과서적인 책이다.
작가의 특별한 주장이나 신학적 이견이 아닌 어떻게 하면 성경을 더 잘 읽을 수 있고 그 읽는 과정이 왜 중요한지를 호소력 짙게 표현하고 있다.
성경에 대해 더 알고싶은 사람이라면 일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