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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여자 부장님을 원망도 해봤고 여자 동료를 질투도 해봤다. 그때마다 난 신랄하게 비판과 뒷담화를 했던 것 같다. 이 책을 그때 읽었더라면 조금 덜 아파하고 부드럽게 관계 맺음에 도움되었을것이다. 같은 여자이면서~~ 여자를 이해하지 못했었다. 남자가 읽는다면 여성과의 사회생활에서 능동적이고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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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았을 때는 어떻게 여우짓을 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가에 대한 책일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읽다보면 저자가 전하는 메세지가 눈에 들어온다. 여자들의 관계가 가진 특수성이 여자를 어렵게 만들지만 거기서 설령 이긴다해도 그 능력이 남녀가 어우러진 사회에서는 특별한 메리트가 없음을 예고한다. 결국은 여자들의 관계가 성숙해져야 그 안의 여성 리더가 결국 남성들의 리더도 될 수 있다는 뜻인거 같다. 몇개의 오자와 탈자가 보이지만 충분히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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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많은 대학을 나왔고, 조직에도 남자가 많지만. 결론은 여자가 많은 것이 여자에게 유리하다.
왜냐하면 많을수록 인간성이 괜찮은 여자가 존재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공부를 잘한다고, 사회적으로 나름 잘나간다고 해서 좋은 여자가 ,좋은 친구가 아니란것을 나이가 들수록 깨닫는다.
그래서 인간성이 괜찮은 여자가 많은곳이 내가 생존하고 성장, 발전하기에 괜찮은 곳이다.
여자는 셋만 모여도 편을 나눈다는데, 꼭 그런것은 아니다.
그것은 시스템으로 설명할수 있는것이 아니고, 개인의 인간성이 어떠냐하는 것이다.
나도 어떤 비법이 있나 하고 이책을 읽었지만, 37살 사회경험으로는 인간성이 괜찮은 여자와 교류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지금은 그런 환경에서 공부도 하고 일도 해서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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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을 너무 많이 인용해서 여러책을 짜집기한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가끔식 오탈자가 발견되서 책검수에 신뢰도가 낮아져요 번역투의 말투도 책읽기를 어렵게만드네요 책 내용을 한줄로 요약하자면 생존을 위해 여자는 가식을 떨줄알아한다입니다 여태까지 곰형으로 살았는데 여우형여자로 살아야함의 이유를 많이 깨우치게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