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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통해서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그려낸 책! 아직 보지 못한 영화도 이책을 읽고 나면 영화를 본듯 영화가 그려집니다. 영화를 본 후 '감동'이란 단순한 언어로 밖에 표현하지 못하는 나에게 영화를 통한 두 작가의 대담은 또하나의 멋진 작품이자 감동입니다. 시간을 내어 다시 한 번 이책에 소개된 영화를 보아야 겠습니다. 물론 아직 보지 못한 3편의 영화도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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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쉽게 영화를 보아왔다. 그냥 보여지는 만큼 아님, 아는만큼 보이는 거라서 그만큼 밖에 안보였을지도... 책을 읽으면서 그렇구나. 그랬구나. 무릎을 치게 만들었다. 느끼는 감상이야 서로 다르겠지만, 설명인듯 아닌듯 책을 통해 새로운 세상과 소통법을 익힌 느낌... 손에 잡힌대로 한꺼번에 다 읽어낼 정도로 어렵지 않지만... 손에서 내려놓고는 꼭 다시 영화로 읽어야 할것같다. 지금부터.... 재밌는 영화얘기.... 서평처럼 감칠맛나는 맛있는 책... 친구랑 같이 읽어도 재밌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