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들의 자존심을 건 지라이아 편(붉은 거미 편)의 시작인 28권 츠쿠요의 스승인 지라이아가 나타나 그녀를 고통에 빠뜨리고, 분노한 긴토키가 스승이라는 이름 뒤에 숨은 추악한 진실을 파헤치며 츠쿠요를 구하기 위해 검을 휘두르는데.. 작가가 러브라인을 노리는것 같단 생각이 좀 드는 28권이네요.
닌자들의 자존심을 건 지라이아 편(붉은 거미 편)의 시작인 28권 츠쿠요의 스승인 지라이아가 나타나 그녀를 고통에 빠뜨리고, 분노한 긴토키가 스승이라는 이름 뒤에 숨은 추악한 진실을 파헤치며 츠쿠요를 구하기 위해 검을 휘두르는데.. 작가가 러브라인을 노리는것 같단 생각이 좀 드는 28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