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상품평가에 별달아주기도 아깝지만, 이지성이란 사람 너무 편파적이고 시각이 새롭기는 커녕 굉장히 앞뒤가 안맞다. 이지성이 쓴 책을 다 읽어봤지만, 앞뒤 맞는 책이 하나도 없었다. 이번에도 유명인을 자기식 논리에 짜맞추었다. 꿈꾸는 다락방 1,2편이 완전히 다르고..노시크릿이 변명식이듯이 이 책도 마찬가지다. 힐러리 책도 거의 일대기에대한 작가의 고루하고 편협하고 자기식대로인 글의 끄적거림에 지나지 않는것 같다. 왜 똑똑한 한국인들에게 이상한 환상을 심어주는 멍청한 짓을 끝까지 이 작가란 사람은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간다. 종교적인 색채도 어디가나 빠지지를 않고...참 이 사람이 쓴 책은 오히려 픽션인 소설보다 수준과 질이 상당히 떨어진다. 넌픽션도 픽션도 아닌, 자기 일기쓰듯 책을 팔아도 되는지...안타깝다. 작가라는 이름 달아주기가 너무 아깝다. 이 사람 쓴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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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아마 좋고 싫음이 극명한 인물이 아닐까 싶다 나조차도 30대 후반...좋은 느낌보다는 않좋은 느낌이 더 많이 지배한다. 이지성 저자는 예전 시크릿을 읽고 들었던 의문을 풀어준 저자다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책을 노시크릿이란 책을 통해 좀더 객관적으로 보구 배울것과 버릴것을 생각하는 기회를 주었기 때문이다. 나는 두가지 상반된 책을 통해 한쪽 만 좋은 것이아니라 찬반양론의 두가지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하게 되었다. 어쩌면 이책을 선택한 것또한 비슷한 의문점을 때문일 지도 모른다.
이건희라...부정적인 요소가 많은 인물인데 왜 그를 선택했을까?
책을 읽으면서 역시나 '편견은 나를 망친다'란 생각이 들었다. 요즘 회사도 안되고 다른 일을 찾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고...불안...초조..조급.. 요즘은 딱히 멘토라 불릴 수 있는 사람도 없고... 이건희 처럼을 읽고... 약간은 고민과 내 현재의 모습을 돌아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내가 현재 위치는 사상누각.....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항상 위태로운 존재가 아니라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탄탄한 내 모습을 그려보게 되었다 그래야 미래도 있고 현재도 있단 생각...흔들리는 내모습에 새로운 의지를 심어준 책이다.
이건희처럼을 통해 이건희에 존경심 이런 것 보단 내 자신을 되돌아 보게 만들었다. 이 글은 쓰면서 갑자기 드는 생각은 "뿌리가 튼튼한 나무가 되자. 그러면 토실토실하구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다."
그나무가 바로 내가 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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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작가가 작년에 노시크릿 내고 마음고생이 많았죠 ㅎㅎ 오죽하면 책 마지막에 그런 내용까지 쓰셨을까?
시크릿 까페 일부 회원으로부터 *레기라는 욕까지 얻어먹었다 사실이죠 ㅎㅎ 시크릿 까페 활동한 사람은 다 아는 내용이죠.
밑에 악플 리뷰 다신 분들도 아마도 시크릿 까페 회원들일 가능성이 높을겁니다 추측이 그렇다는 겁니다.한 분이 노시크릿 리뷰 완전 무섭게 쓰셨더라고요 ㅋㅋ
(시크릿 까페 어떤 사람들.....자기들하고 다른 입장의 책이 나왔다고 완전 심하게 깔아뭉갰죠...이지성 씨 완전 걸레 되었죠 ㅋㅋㅋ 시크릿 책은 그렇게 하면 끌어당김이 작동하지 않는다고 했는데...말로만 호노포노니 사랑과 평화니 하다가 노시크릿 나오니까 입장 돌변 ㅋㅋㅋ 그래서 전 시크릿에 회의를 가지게 되었져)
이지성 작가 우리나라 자기계발서 작가 중에 사람 마음 뜨겁게 만드는 흔하지 않은 작간데 시크릿 때문에 ㅋㅋ 작가 인생 망칠 뻔했지요
그래도 이건희 책으로 재기해서 다행입니다. 완전 화끈하게 재기하셨네요 멋집니다. 사람이 이런 맛이 있어야죠 ㅋㅋ
방금 책 다 읽고 이지성씨 미니홈피 다녀왔습니다 이건희 책에 대한 코멘트가 있을 것 같아서
자기계발 책을 평생 3권 정도 읽은 우리나라의 복학생을 독자로 상정하고 책을 썼다고 합니다. 아니 자기계발 책을 3권 정도 읽다가 중간에 덮은 자기계발하고 완전히 거리가 먼 복학생이나 샐러리맨을 대상으로 썼다고 합니다
그래도 책의 난이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특히 자기계발 서적의 역사를 짚어주는 내용은 국내최초일 것 같은데요 자기계발 리뷰도 실천하고 올리라고 했는데 그냥 올려서 마음에 좀 걸릴 정도 ㅋㅋㅋ
이건희에 관한 책인데 이지성의 책이기도 합니다 그야 이지성이 쓴 이건희니까 당연한 거겠죠
내공은 열라 깊습니다. 쉽게 읽히는 데 다른 미국 자기계발 책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내용들도 도배돼 있습니다
예전에 이건희 책 읽고 가장 중요한 게 업의 본질이라는 것은 알았는데 그걸 속시원히 풀어준 책은 전무했거든요. 그런데 역시 내공 깊으신 작가님답게 완전 쉽게 풀어써주셨습니다. 이 점 깊이 감사합니다
이건희 개인사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은 이 책 말고 홍하상 씨의 이건희를 읽으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건희를 모델로 자기계발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관심있다면 당연히 이 책을 읽으시기를 권합니다
이지성 작가, 9월달에 미국에서도 책이 출판된다고 미니홈피에 써 있던데 사실이라면, 대박입니다. 이지성 씨, 당신에 대해 중립적 입장이었는데 미국 출판이 사실이라면 저는 당신을 존경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언제나 책 잘 읽고 있습니다. 당신 책은 사람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어주는 뭔가가 있습니다. 비록 말도 안 되는 내용이라는 생각도 들 때가 있지만. 그래도 읽고나면 주먹이 불끈 쥐어져서 좋습니다. 부디 세계적인 작가되십시요. 아마존에서도 한국 작가들의 책을 살 수 있는 날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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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 만에 내가 고른책에 이렇게 실망했던 적은 없었던것 같다. 왠만해서는 좋은 리뷰는 표현하고 부정적인 리뷰는 표현없이 넘어가는 편인데.. 이정도의 책을 신문이며 각종사이트등에서 유난하게 광고를 할 가치를 찾아 볼수가 없었던 책이였다. 주말 잠시지만 시간을 낭비한 기분에 광고에 속아 이책을 선택하고 읽었던 내 스스로 에게 부끄러움을 느꼈다. 내 책장에 꽂아 두기도 챙피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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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 사신 분들은 저자의 초등학교 반장 수준의 사고에 오금이 저렸을 것이고 책 사시기를 고려하는 분들은 제발 부탁이니 다른 좋은 책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이 책 사는건 돈, 시간, 정신력 낭비입니다.
왜 이 책이 초딩 수준인지 본문의 한 단락 예를 들어봅니다. ( 책 일부분만 보고 너무 비판하는거 아닌가라고 하실 분도 있을듯 합니다. 그런 분은 책 구매하셔서 전부 읽어 보셔두 좋습니다. )
"초등학교 5학년생 이건희는 '선진국을 보고 배우라'는 아버지의 지시로 인해 갑자기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3년간 살게 된다. 이 기간 동안 이건희는 눈부신 리더십을 발휘해서 학생회장에 당선되거나 치열하게 공부해서 장학금을 받거나 하지 않는다. 대신 애완견을 기르고, 골프를 배우고, 1200편 넘는 영화를 본다. 굳이 일본까지 가지 않아도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애완견, 골프, 영화에 빠져든 것이다. 쉽게 말해서 이건희는 3년간의 유학생활 동안 선진국을 전혀 배우지 못했다고 할 수 있다."
1. "눈부신 리더십을 발휘해서 학생회장에 당선되거나"
2. "치열하게 공부해서 장학금을 받거나 하지 않는다."
3. 위 단락 다음에 나오는 내용이지만 1200편 영화를 본 부분에 작가는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결론 내린다. -> 자 생각해보자. 영화 나름 본다는 본인도 1년에 대략 200편을 보는데, 만약 1200편을 보려면 6년이 걸린다. 이건희씨는 3년 걸렸으니 1년에 400편씩 봤다는 얘기다. 40~50년전 전 세계에 영화가 몇편이나 만들어졌겠는지를 상상해 본다면(사실 그 당시에 한국에 영화가 몇편이나 만들어졌겠는가. 대다수가 자막 없는 해외 영화였을터, 요즘 같이 인터넷에 영화 파일과 자막이 돌아다니던 시대가 아니지 않나) 초등학생이 이 정도 양의 영화를 봤다는거에 별거 아닌 결론을 내리기에는 좀 섭섭하지 않나.
4. '선진국을 보고 배우라'
이 책은 "사실 -> 논리 -> 결론"의 형태가 아닌 "결론(작가 의도) -> 사실 * 억지논리 -> 작가의 결론 합리화" 라는 느낌이 든다. 왜 이런 방식으로 남의 인생을 아무렇게나 팔면서 글을 쓸 수 있는지 황당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고 이 책에 찬양조 서평을 쓰는 분들이 많다는 점에 할말을 잃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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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자기개발서이다..우리가 한두번쯤 봣을법한 내용이고..
"아~그렇지..맞아"라고 할수는 있다.
그런데 왜 제목을 '스물일곱 이건희처럼'이라고 하였는지..
솔직히 이건희 회장님의 내용은 거의 없다. 영웅담을 듣고싶었던것도 아니고
특별한게 없었다고 작가도 말하지 않는가..
그런데 왜 제목을 저렇게 적어놔서 사람을 헷갈리게 하는건지..
내용은 쉽고 재미있긴하다만..
이건희 회장님의 특별한 이야기를 궁금해 하는사람들은 보게되면
"이거 뭐야~"라고 단번에 말하게 될 책..
이 책을 쓰기위해 참고도서가 되었던 책들이 있어 다음번에 책을 보게되면
뒷장에 열거된 참고도서를 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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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건희라는 사람이 자신의 능력만으로 그 자리에 올랐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다른 한편으론 자신의 능력만으로 그 자리에 올랐다고도 생각한다. 좋은 부모를 만난다는 것, 좋은 배움의 기회가 있었다는 것, 좋은 자리에 있었다는 것이 성공에 많은 영향을 끼치기는 하지만 그것이 성공의 전부가 될수는 없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도 좋은 기회를 타고 나지만 대부분 성공하지 못하고, 어떤 사람들은 평소에 자신의 내공을 쌓고 있다가 어떤 기회가 오면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는 것을 너무나 많이 봐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보게 됐다. 이건희 개인의 자기계발 전략이라는 것이 어떤 건지, 그것이 무엇이길래 삼성을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만들수 있었는지. 알고 싶었다. 그리고 나도 하고 싶었다. 주변만 탓하기는 싫었다. 무엇이든 이루고 싶었다.
그리고 결론은 공부였다. 그것도 진짜 공부. 성공이라는 것이 결국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조건과 요소로 작용하는 것 같다. 그것이 아웃라이어에서 이야기하는 1만시간의 법칙이라 부를 수도 있겠는데. 그건 바로 될때까지 노력하는 근 10년 정도의 진짜 공부였다.
이건희 또한 진짜 공부를 한다. 자동차를 조립하고, 무언가에 빠지고, 무엇보다 업의 본질을 알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경이로왔다. 미친듯이 지독하게. 마음속 깊은 속부터 뼛속까지 바꾸는 자세. 나무보다 숲을 먼저 보고,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알고, 절박할수도록 단순하게 사고하는 승부하는 자세. 그것이 바로 평범한 이건희를 도약시킨 진짜 공부법이었다.
물론 나는 지금도 삼성을 좋아하지 않는다. 삼성물건도 사지 않는다. 하지만 이건희 개인의 자기계발 노력은 높이 평가하고 싶다. 그래서 개인의 자기계발전략을 파헤친 이책도 가치있다고 생각된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무언가 이룬 사람에게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그 법칙을 알게된것 만으로 이 책의 가치는 특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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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을 초일류기업으로 이끈 이건희라는 인물에 대해 그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어떻게 행동했는지 그가 성공하기까지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등을 써놓은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읽고보니 좀 실망이 컸다. 이것 저것 이건희관련 자료들이 모두 섞여 있을뿐 이건희에 대한 많은 내용이 실려있지는 않았다. 그냥 볼만했지 추천할만한 책은 아닌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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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건희의 어린시절부터 미국에서 MBA과정을 밟을 때의 이건희는 잘해야 평범, 실제는 열등이었다는 사실을 언급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그러니 아버지 이병철 회장에게도 인정받는 아들이 아니었다. ‘너 성격에 기업은 아니고 언론은 어떠냐?’고 할 정도였다. 그러나 첫째와 둘째형이 후계자 후보에서 탈락하고 자신이 삼성을 물려받을 수 밖에 없게 되었을 때 둔재 이건희는 바뀌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둔재는 세계삼류 삼성을 세계일류 삼성으로 바꾸었다. 이책이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재벌집 아들이라고 해서 이건희가 뚜렷하게 당신보다 나았을 것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느날 갑자기 생각이 바뀌면서 사람이 달라졌고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낸 것처럼 당신도 하면 된다는 것이다. 이책의 전반부는 이건희가 열등생에서 세상을 바꾸는 성공의 길로 들어가기로 결심하기까지의 그의 마음을 풍경을 말하고 있고(그리고가 아니라 말하고다) 후반부는 실제 삼성을 일류로 바꾼 과정을 말한다(역시 그린다가 아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책을 보면서 이건희가 그려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책이 자기계발서라 말한다. 내용상으로는 맞다. 그러나 자기계발서라면 특히 성공한 인물을 내세운 경우라면 마지막 페이지를 끝냈을 때 그 인물에 대한 이미지가 머리 속에 그려져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책은 실패작이고 그 책을 읽는데 들인 시간과 돈을 다른 책에 들였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책은 실패작이다. 그 이유는 이건희 전회장에 대한 디테일이 너무나 적기 때문이다. 이책을 샀을 때는 이건희 회장을 직접 만났고 주변 인물들을 취재하였을 것이란 생각에서였다. 그러나 이책의 1차자료는 모두 삼성 이나 이건희 회장에 대해 쓴 책들이다. 원자료를 근거로 쓰인 것이 아니라 2차자료를 근거로 쓴 3차자료이다. 재료가 부족하니 이책의 4/5는 저자의 잡설로 메워지고 있다. 그 잡설들이 무가치하다는 것은 아니다. 다 뼈가 되고 살이 되는 말들이다. 그러나 그런 말들을 들으려고 이책을 잡은 것은 아니다. 시간낭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