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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웬돌린님 혼약 1권 리뷰입니다. 그웬돌린님 메이데이페이데이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웬돌린님책들 하나씩 도장깨기 도전중입니다.
혼약은 상약국에서 직장으로 근무하던 온수영이 황제 이선우와 몸이 바뀌어 있다!! 공포의 대상인 황제와 몸이 바뀌어버린 온수영.
처음은 수영이가 진왕께 마비산을 건네줄때 진왕이 좀 괜찮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완전 개쓰였어요.ㅜㅜ
호구 수영이가 황제된 1권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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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웬돌린님의 믿고 보는 동양물입니다. 그웬돌린님의 특기 분야 아닌가 싶습니다. 기대치가 있고 당연히 이런 스토리겠거니 하고 시작했는데...뜬금 몸이 바뀌는 판타지적틴 요소가 시작되서 당황 했습니다. 미리 이런점은 파악하고 구매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솔직히 이런 몸 바뀌는 스토리를 좋아하지 않아서 읽는 중간중간 많은 고비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작가님을 믿고 계속 가보려고요. 수영과 선우의 이야기가 뒤로 갈 수록 궁금하기도 하고요. 강한 선우의 캐릭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왕으로서의 캐릭을 그대로 갖추고있어요. 반면 수영의 캐릭은 저에겐 별로 매력이 없어요. 좋아하는 수의 캐릭은 아닙니다. 몸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이 뒤로 갈수록 괜찮아 질지 기대중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소설들처럼 완결까지 일고 나면 좋아지고 납득될 작품이 될거 같습니다. 계속 달려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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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웬돌린 님의 혼약 1권 리뷰입니다. 그웬돌린님의 인연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혼약도 같은 동양물임에 기대를 하고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영혼이 바뀐다는 설정이 너무 마음에 들었구요.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인연과는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던 소설인거 같아요. 1권부터 흥미진진하고 전혀 지루하지 않더라구요. 술술 읽히는 작품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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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벨 중에 제일 마음에 들어요! 진짜 정신없이 봤어요... 1권 후루룩 다 읽고 2권을 사고 읽었어야했는데 땅을 치고 후회했죠... 몸이 바뀌는 내용인 줄 모르고 안 봤었는데... 좀 더 빨리 읽을 걸... 진짜 배치가 짜임이 완벽했어요. 어느 한 부분 지루한 게 없고 납득이 안 가는 게 없었어요. 근데 제목이ㅋㅋㅋ 아직까진 별로 어울리진 않아요. 진짜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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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웬돌린의 혼약을 읽고 후기 남깁니다. 스포 주의해 주세요!! 제 인생작은 그웬돌린의 인연이어서 당연히 같은 작가의 같은 장르의 소설이라면 읽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인연은 찌통 동양 짝사랑물이었다면 혼약은 동양풍 로맨틱 코미디 한눈에 반했음물 이라고 해야하나요. 개그치는 것도 웃기고 둘이 스며드는 것도 너무너무 귀엽게 보고 그랬습니다. 재밌어요! 단편이라 후루룩 읽을 수 있었습니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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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웬돌린님의 혼약 1권 리뷰입니다. 그웬돌린님의 인연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같은 분의 동양물이라 바로 구매했습니다. 처음에 펼쳤을땐 좀 안읽힌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읽다보니까 쭉쭉 읽히더라구요. 우선 저는 아무 정보가 없이 읽었기때문에 갑자기 이선우랑 온수영 몸 바뀌었을때 깜짝 놀랐어요..! ㅇㅏ니 얘네들 몸 바뀌면 연애는 어떻게 하려는거지...하는 ㅋㅋ 현실적인 고민도 들었습니다. 온수영은 완전 열일하는 단정수인데요 일복 넘쳐서 현실짠내 ㅠㅠ 가 났어요. 이선우는 궁의 여인 20명보다도 더 아름다운 꽃이라고 표현된게 너무 좋았어요. 미남공최고 |
| 아니 인연을 먼저 읽었어서 그런지 이것도 줄거리는 대충 봤지만 무거울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궁중로맨틱코미디를 보는 기분!!!!!!!!!! 물론 황제폐하가 그리 호락호락하신 분은 아니지만 수영이 한정 다정공인건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음에 제 열한번째 발가락을 겁니다. 그리고 수영이가 무지 순하게 귀엽습니다. 미친걸까 온수영.....이북리더기 배터리가 부족하여 읽다가 잠시 쉬었는데 지금 미칠 것 같아요 빨리 다음편 보고싶어요 사극판 시크릿가든을 보는 기분이라서 그런지 매 순간마다 환장하겠음 하 너무재밌어....나를 새벽 4시까지 눈 못 붙이게 한 혼약........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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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북스 출판사에서 출판한 그웬돌린 작가님의 혼약 1권 리뷰입니다. 생각보다 공이 엄청난 다정공이어서 좋았어요. 분량도 적당하고 술술 읽혀요! 안하무인 황제공이려나 했는데 상식도 박혀있고 어쩌다 휘말린 수를 배려해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다만 처음에 몸이 바뀌었을 때 황제 몸 묘사 보고 이런 애가 깔렸어도 참 좋았을텐데 공이 자기 몸을 안을리는 없어서 아쉬움에 눈물이 났습니다ㅠㅠ 몸이 바뀐 뒤 이어지는 스토리 진행도 탄탄하고 외전을 제외하면 단 2권밖에 안돼 공 수간의 서사를 쌓기엔 너무 짧은 시간 아닌가 생각했지만 그웬돌린 작가님 글빨 어디 안가네요ㅜㅜ 빨리 2권 읽으러 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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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스포가 있습니다) 그웬돌린님 인연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ㅠㅠ 다른 동양물도 읽어보고 싶어 찾아보다가 혼약 줄거리가 제일 끌려서 골라 봤는데 후회 없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인연의 우기련만큼이나 혼약의 이선우도 너무 매력있고요. 여기 수인 온수영도 선량하고 참참하고.. 제가 좋아하는 타입의 수였어요. 아예 제3자의 몸으로 빙의?되는 소재는 몇몇 작품 있었던 것 같은데 서로의 몸이 바뀌는 건 저에게는 처음이라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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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넘 존잼이라 읽으면서 이불 물어 뜯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공수 캐릭도 좋앗는데 ㅠㅠㅠ 후 ㅠㅠㅠ 글 자체가 너무 재미있어서 미친듯이 읽엇네요 ㅠㅠ 영혼과 몸 체인지라니 이란 노잼소재로 이런 존잼글이 나오다니요 ㅋㅋㅋ 갓 그웬돌린...이선우랑 온수영 넘 좋앗어요 ㅠㅠㅠ 캐미쩔구 ㅠㅠ 이선우가 온수영 귀여워할때마다 발차기했네요 ㅠㅠㅠ 존잼입니당... |